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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명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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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angmj198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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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장명준입니다. 리터칭과 프린트를 주업무로 하는 가로다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가의 생각과 이미지가 가장 적절한 방식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며 작업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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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26T15:22: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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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본의 중요성 - 좋은 전시 프린트는 어디서부터 시작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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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11:57:57Z</updated>
    <published>2026-09-16T11:5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전시 프린트는 어디서부터 시작되는 걸까요? 우리는 이를 위해 좋은 전시 프린트가 무엇인가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좋은 프린트에 대한 생각은 각자가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전시 프린트를 판단하는 기준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채도, 밝기, 콘트라스트, 암부와 명부의 디테일,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종이 등이 있겠지요. 여기서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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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방식으로 리터칭을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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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07:20:40Z</updated>
    <published>2026-09-09T07:2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터칭에 들어가기에 앞서 이미지를 바라보고 있으면 머릿속이 하얘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동안 쌓아왔던 노하우가 정말 소용이 있는 건가 싶을 때도 있지요.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다 밤을 지새우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럴 때 방향을 잡아주는 것은 역시 작가님과 소통하며 알게 된 주제와 그것을 어떻게 표현하고 싶은가에 대한 생각입니다.  이 부분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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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과 리터칭 - 작가의 이야기를 이미지로 옮기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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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4T10:57:55Z</updated>
    <published>2026-09-04T10:5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님이 방문하실 때마다 항상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어떤 이미지일까? 어떤 주제를 가지고 있고 어떤 생각을 하실까? 이분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은 무엇일까? 어떻게 전달하고 싶어 하실까? 여러 생각이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듭니다. 저 또한 이렇게 머리가 복잡한데 방문하신 작가님은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고 오셨을까요?  작가님과 나란히 앉아 모니터에서 보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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