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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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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bbi200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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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사라지고 싶은 너에게&amp;gt;, &amp;lt;엄마의 지구별 여행&amp;gt;, &amp;lt;죽을 힘으로 책 한 권 썼더&amp;gt; 저자. &amp;lt;구멍가게 40년,엄마의 일기장&amp;gt; 편집 출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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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22T15:11: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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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즐거운 게임을 시작하며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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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00:42:10Z</updated>
    <published>2026-10-11T00:4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하루, 지구별 여행의 찰나, 삶은 게임과 같다. 오늘도 독서로 시작한 아침, 요즘 눈을 뜨며 올라오는 기분을 살펴보면 참 행복하다.  &amp;quot;희망&amp;quot;  마음속에 희망을 품고 아침이 시작된다. 현재의 가치를 온전히 품은 채, 성공한 미래의 내가 나와 늘 함께 함는 순간 이 아침은 온전함이고 충만함이다.  &amp;quot;앎&amp;quot;  알고 있다. 다시 나는 미래의 나를 향해 달려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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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바이브가 전부다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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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03:55:48Z</updated>
    <published>2026-10-10T00:4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하영 작가의 &amp;lt;더 바이브&amp;gt;를 읽으며 시작한 아침이다. 침대맡에서 채 잠이 깨지 않은 상태에서 나에게 말한다. &amp;quot;나의 리사야, 오늘도 눈을 떠줘서 고마워,  이번 생은 네 덕분에 너무 행복하고 즐거워.&amp;quot;  작가님처럼 나도 나에게 그렇게 말해 본다. 약간 오글거리지만, 내가 하던 아침 루틴과 크게  다르진 않다.  단지 '나의'라는 말과, '이번 생'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sxjqouXuFZHhDzHAWHZ0qQgVtp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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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록 시절 인연일지라도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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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23:32:12Z</updated>
    <published>2026-10-08T15:1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의 대화 3감 (감사, 감동, 감탄)  1. 요즘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지며 깨닫는다. 내 에너지에 합당한 사람들은 결국 남는다. 올해 내 시간을 진하게 채워주는 친구에게 감사하다. 시절 인연이 되어 지금 함께하는 이 순간들에 감사하다. 떠날 때 미련 없이 떠나가겠지만 그 또한 아름다운 자연의 순리다.  2. 혼자도 참 좋고 같이도 좋다. 어쩌면 그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FS0cW87EcyFozK05pU4dUg7oWX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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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다 알아, 너 열심히 산거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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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2:11:35Z</updated>
    <published>2026-10-08T02:1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가 다 알지,  너 참 열심히 살았잖아.&amp;quot;   오랜 친구와 통화를 했다.. 하는 일도 같고 서로 공감 가는 부분이 많아 이 친구와 얘기 나눌 때만 위로가 된다.   오늘은 친구와의 통화가 참 남는 아침이다.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고 세상도 환한데 내 마음만 어두웠다.  길을 걸으며 환한 날씨가 괜스레 질투가 난다. 가을이라 호르몬 탓인가?  친구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QUW4JjhY5DhwuCPpbOfEPYp_lD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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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의 선언_ 혼자가 아니기에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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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19:51:22Z</updated>
    <published>2026-10-06T19:5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가 아니기에 수많은 일들을 해낼 수가 있다  누구도 혼자는 아니다 아침에 눈을 뜨는 일은  혼자가 아닌 수많은 개체들이 자신을 통합하고 마주하고 다시 사랑하는 일이다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것은 내재하고 있는 아름다움이 있기 때문이고  혼자가 아닌 연결을 깨달아 오늘도 자애롭게 하루의 시작을  든든하게 해 본다  아침의 선언  1. 큰 사랑으로 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a3qwtSRumdU9_tFo29nx5zECgc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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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애로운 말로 시작하는 아침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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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21:12:57Z</updated>
    <published>2026-10-05T21:1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휴끝, 평범한 아침이 오고 오늘도 흰 아침 위에 마음을 띄운다 보통날의 귀함을 안다  루틴으로 돌아온다. 루틴이 때론 무너지는 나를 흔들어 세운다 싫어도 그냥 루틴에 몸을 맡기면 몸이 그냥 하는 일  오늘도 쓰면서 마음을 돌보는 이 아침을 사랑한다 모든 순간의 내가 나와 함께한다는 것은 커다란 위로이고 기쁨이다  오늘도 맑은 아침 짧지만 소중한 명상과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rHa86I6dtwGsZAoMP6MCQjxEp_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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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의 대화_ 그래그래 괜찮아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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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12:57:52Z</updated>
    <published>2026-10-05T12:4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워지려 하기 전에 돌아서려는  방어기제를 사랑한다  충만할 때 놓는 연습을 사랑한다  삶이 어려운 함정을 파놓고 시험에 빠뜨릴 때 너는 늘 지혜로운 눈과 가슴으로 답을 찾아갔었지..  이번 게임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렵지만 그 어느 때보다 사랑스럽다 돌아가기 어려운 여정일 테지만  다시 못 올 기쁨이래도 어쩔 수 있으랴    오늘의 밤의 대화, 3감 (감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oz1z5KiHwlY1ITXOchKy92Y5nV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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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의 선언_오늘의 지혜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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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12:33:33Z</updated>
    <published>2026-10-04T20:2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아침 선언  1. 오늘 하루를 잘 보내겠다고 다짐합니다. 어제의 일과 내일은 내려놓고 오직 오늘만 마음에 담습니다. 2. 감사합니다. 매 순간 모든 것들에 감사합니다. 3. 어느 하나도 그냥 주어지는 것이 없습니다. 아침에 눈뜰 수 있어 감사하고 일출 산행으로 시작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축복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uZ2rUu1r08YL3zYpuXIRHzfz5w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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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석산에서 그리는 내 하루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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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12:19:00Z</updated>
    <published>2026-10-04T12:1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을 타기 시작하며 마음이 많이 건강해졌다  산에 가면 걱정도 사라지고 오직 매 순간만이 전부다  적석산은 처음이라 매 순간이 긴장되고 설렜다  사는 일도 이와 같다 새로운 도전 앞에 한 발자국 한 발자국 디디며 두렵기도 설레기도 한다  이 모든 일들이 다 사는 기쁨이다  오늘은 적석산품에 안겼다 왔다  이 어찌 감지하지 않을 수 있을까   오늘은 이로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f_jMQ0efa6jdb-KPoRYGmBJgnu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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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의 선언_운명이 바뀌는 길목에서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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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22:37:41Z</updated>
    <published>2026-10-02T22:3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로 떠난 사랑하는 친구의 49재 아침이다. 그녀를 마지막으로 따뜻하게 보내주기 위해 용화사로 가고 있다.  오늘은 여러 생각이 아침부터 나를 오간다 어떤 마음으로 보내주어야 할까  며칠 전 내 꿈에 찾아온 친구는 해맑고 편안해 보였다. 그냥 그 모습을 기억하려 한다..   잘 모르겠지만 올해 내 운명은 좌표를 틀고 있다. 무언가 오는데 잘 맞이하고 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2OvzoOdWd--Nbr3qVlMzMoB2mj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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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3감 (감사, 감동, 감탄 이야기)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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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13:18:53Z</updated>
    <published>2026-10-02T13:1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1일 2번을 산행을 해서 뿌듯한 하루였다. 아이들 수업도 잘 마치고 하루가 무탈하게 흘러 감사했다. 일상 속 작은 감사들을 잊지 말자   오늘의 3감 (감사, 감탄, 감동)   1. ​감사:  하산 때 엉덩방아와 교통사고 후유증 증상이 점점 나아지며 온전히 건강한 일상을 되찾아가는 것에 대한 감사 하다.2. ​감탄: 새로운 멤버들과 비음산을 함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C0DMDyRc7ar4iENSzGPKFJEPyu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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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의 선언_이래도 되나?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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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23:47:08Z</updated>
    <published>2026-10-01T22:3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월의 둘째 날 아침..  이거 이래도 되나? 이래도 되나? 할 정도로 행복해지자는 생각을 한다.  아침 일출 산행에서도 똑같은 장면을 주었다.  이거 이래도 되나? 이렇게 예뻐도 되는 건가? 할 정도로 너무 예뻤다.  어제도 봤지만 오늘 일출은 구름도 없이 산 위에서  바로 떠오르는 정말 예쁜 일출이다.  이래도 되나 정말? 이렇게 예쁜 것을 예쁜 시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Ku_0byRDGBUEclBFpzOth37lU5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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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3감 (감사, 감동, 감탄)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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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12:51:48Z</updated>
    <published>2026-10-01T12:5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사랑법이라고 쓰고 삶을 풍요롭게 사는 치트키라고 읽는다.  결국 나를 사랑하는 힘이 행복을 만들어가니까  요즘 점점 더 잘 된다 그렇게 어렵던 나를 사랑하는 일  이게 가능한 건 지속적으로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일에 있다 믿어주니까 더 나를 더 만족시켜 주고 힘을 준다 오늘도  나는 나를 깊고 진하게 사랑하며 다독이며 하루를 보냈다  언제 어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p-1XKFveIbP5lidWu9t37Pq-Yn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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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의 선언_아름다운 시월에게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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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22:28:54Z</updated>
    <published>2026-09-30T22:2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름다운 시월이 왔다. 나는 준 것도 없는데 시절은 나에게 꼬박꼬박 계절을 바꿔가며 찾아와 준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계절 가을 시월은 가을을 가장 잘 담고 있는 시간  오늘부터 축제다 숙제가 아니 축제로 알고 삶을 산다. 특히 이 가을엔 더더욱 하루하루를 음미하며 지내야 한다  상쾌한 공기와 바람이 그리 길지 않을 것이므로.  오늘도 내 곁에 있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NbK74lRMcypKoh_3EWwQik9VWc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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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3감 (감사, 감동, 감탄)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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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13:15:03Z</updated>
    <published>2026-09-30T13:1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정말 큰 도움을 받은 하루다. 내 운은 사람에게서 늘 왔고, 오늘도 언니를  통해 새로운 운을 들인다.  나는 알고 있다. 그리고 믿는다. 올해는 거대한 변화가 찾아오는 특별한 해이다. 여느 때와 다른 일들이 펼쳐지고 주변 환경도, 사람도, 마음가짐과 태도도 많이 달라졌다.  퀀텀점프의 한 해  달리 설명할 길이 없는 올해는 내 삶의 변화 그 자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0sa-XLWFkCz6uJOFI--pEj9YQ8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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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천히 조용히 고요히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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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2:07:28Z</updated>
    <published>2026-09-30T02:0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천히 조용히 고요히  생각도 천천히 마음도 고요히 시선도 조용히  나를 다그치지 않고 생각을 몰아내지 않으며 시선을 멍하게 만들어 텅 빈 고요로 들어간다  세상이 제 아무리 빠르게 흘러가도 마음의 중심만  바로 지금 여기 이 허공에 두면 아무 문제없다  천천히 조용히 고요히  오늘도 하나씩 할 일들을 풀어내며  관계도 차분히 일도 조용히 마음도 고요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aL1FBoGO1FbG4iIsJjemc5k_Fr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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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딸과 일흔 엄마의 나란히 글쓰기_소통 - 엄마와 나란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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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12:18:26Z</updated>
    <published>2026-09-30T01:4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브런치북은 일흔 엄마와 마흔 딸의 한 주제로 나란히 글 쓰는 공간입니다. 잘 쓰지 못해도 우리만의 소박하고 진솔한 마음 담아 기록합니다. 서른 편을 완성해서 책으로 담아 볼 생각으로 기쁘게 씁니다. 훗날 엄마와의 좋은 추억 한편으로 남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일흔, 엄마의 단상]  소통  우리는 누군가 나의 이야기를 공감해 주기를 바란다.  가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IPyIOf7zvyN5DauI4nnepH3CO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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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의 선언_ 꼭 안아주는 하루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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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22:19:42Z</updated>
    <published>2026-09-29T22:1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선언  1. 누구보다 나를 아껴주고 사랑해 주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낸다. 아침부터 나를 온 마음으로 꼭 안아주었다.  2. 모든 일이 순조롭고 자연스럽게 흐른다. 모든 일들이 나를 위해서 일어난다. 그래서 두려움 없이 흐름을 따라간다. 3. 오늘도 단 한번뿐인 하루의 가치에 눈을 뜨며 감사를 잊지 않는다. 모든 것에 감사하다. 눈을 뜰 수 있어 감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sXENLf1J7qFsrOZewE9URgJokn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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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3감(감사, 감동, 감탄)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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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15:21:05Z</updated>
    <published>2026-09-29T13:5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우.. WOW  오늘 진짜 정말 감동의 하루였어  하산길 빡세게 넘어져 엉덩이 타박상 사건 후 오랜만에 등산을 갈 수 있었잖아  다리가 어찌나 가볍고 뛰는 심장박동에 감사하던지. 산을 오를 수 있음에 무지무지 감사하고 감동이었어.   참 행복은 사소하고 가까이에 있더라고. 좋은 사람과의 활동. 땀 흘리구 웃고 즐기고 맛있는 거 먹고 이런 게 너무 고마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XfBJyMC1zu3VYPhMJttcjRK7mM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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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선언_ 모두 사라져도 남는 것 - 리사의 자기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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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02:24:14Z</updated>
    <published>2026-09-28T23:0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또 이상한 에너지에 휩싸여 잠을 거의 못 자고 새벽에 잠이 들었다.  한 번씩 왜 이런 밤이 올까 나에게 건네오는 우주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일까  충분히 좋다 그런 시간조차도 내가 살아있음에 찾아오니까  모두가 사라져도 남는 하나는 나를 알아차리는 의식.. 그것에 깨어 살면 두려움도 없고  어둠도 사라져 온전히 빛에 머물것이다  오늘도 아침의 선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dz7mJY2JBYc4M4ogAWxzr3qMC8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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