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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승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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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ungyuppai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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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과 조직을 직접 굴려본 제너럴리스트가 성장&amp;middot;리더십&amp;middot;스타트업&amp;middot;회사생활&amp;middot;AI를 7년째 기록합니다. (뉴스레터 구독 https://maily.so/sy.paik)</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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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20T07:13: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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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미들급에게 반복하는 3가지 피드백 - 당신이 실무자라면 완성도 / 주도성 / 의사결정력, 3가지만 기억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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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17:46:00Z</updated>
    <published>2026-10-08T18:0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회사의 하반기 성과평가를 진행하였습니다. 전사 성과평가를 총괄하는 것이 제 역할이기도 하지만, 개별 리더로서 제가 직접 성과평가 결과를 전달하고 구성원에게 피드백을 해야 하는 인원은 총 6명이었습니다. 그중 5명이 2년 차부터 10년 차 사이의&amp;nbsp;주니어~미들급에 해당하는 인원들이었습니다. 성과평가를 전달하는 것은 꽤나 에너지를 소모하는 일이기에 하루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7K%2Fimage%2FtkJOMw6BZMvpx5k-2uQpx8AUXq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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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의심해야 하고, 사람은 믿어야 한다 - AI와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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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2T00:00:24Z</updated>
    <published>2026-09-12T00: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와 일하기 vs 사람과 일하기, 꽤나 비슷합니다. AI를 활용해서 일을 하다 보면, AI를 꽤나 사람처럼 대하는 나를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좋은 결과물이 나오면 고맙다고 감사 인사를 하기도 하고, 반대로 엉뚱한 답이 오면 화를 내곤 합니다. 마치 동료를 대하듯이 하소연을 하기도 합니다. AI를 대하는 태도뿐 아니라 실제 일을 하는 방식도 비슷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7K%2Fimage%2F7_pQc_XH8kmMNEjKE1kS1DPMw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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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의 지시에 답하는 6단계 - 같은 일을 하더라도 더 많은 권한을 갖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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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19:08:02Z</updated>
    <published>2026-08-15T16:5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님이 업무를 지시했을 때, 오늘 당신은 어떻게 답변하셨나요? (1) 팀장님, 저는 이제 어떻게 하면 될까요? (2) 제가 생각하는 해결책은 A안, B안, C안이 있습니다. 결정해 주세요. (3) 해결책은 A, B, C가 있는데, 각각의 장단점은 이러합니다. 결정해 주세요. (4) 해결책은 A, B, C가 있고 각각의 장단점은 이러합니다. 저는 A라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7K%2Fimage%2FTkvvGkkawsnKWMF5QjZ19bS3Q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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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히 오래 일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다 - 위대하신 부모님 세대, 선배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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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5T17:38:24Z</updated>
    <published>2026-08-08T18:2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 차 상무님의 위대함  2010년 말 두산그룹 신입사원 연수부터 제 커리어가 시작되었습니다. 몇 개월의 교육을 거쳐서 재무관리부문 자금팀에서 커리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첫 기억은 모두에게 강렬하듯이, 처음으로 제가 모신 상무님이 아직도 가끔 생각이 나곤 합니다. 저는 막내 신입 사원이라 직접 업무를 할 기회가 많진 않았지만, 저를 비롯한 팀원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7K%2Fimage%2F5A0LCNzAK6vmNsK_ODu8Dn4bM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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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사람이 좋은 사람을 떠나게 한다 - &amp;quot;나쁜 사람&amp;quot;이 꼭 악인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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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2T00:00:17Z</updated>
    <published>2026-08-02T00: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저는 누군가에 대해서 그다지 좋은 감정도, 나쁜 감정도 가지지 않는, 소위 '호불호가 적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좀 이상한 사람이 하나 있어도 '그런가 보다'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회사에서 일반 구성원일 때는 더욱 그러했습니다. 누군가를 채용하거나 내보내거나, 피드백을 할 수 있는 권한도 없었고 위치도 아니었으니까요. 리더가 되었을 때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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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는 너무 힘들어 - 커리어, 이직, 결혼, 출산... 정신없는 30대를 보내는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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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1T01:43:54Z</updated>
    <published>2026-07-10T19:1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0년을 꽤나 정신없이 힘들게 보낸 것 같습니다. 제가 1983년 생이고 올해가 2026년이니 43세이니, 지난 10년은 30대 초반에서 40대 초반을 지나는 기간이었습니다. 커리어 측면에서 살펴보면, 35살에 7년 간 일했던 첫 직장을 떠나 처음으로 이직을 하였고, 그곳에서 다시 5년을 일하다가 40살에 두 번째 이직을 하였습니다. 두 번째 직장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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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를 도입하니 대표님이 전화를 안 하기 시작했다 - 관리자에게 축소되는 역할과 여전히 남아 있는 역할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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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3T23:00:17Z</updated>
    <published>2026-06-13T2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를 도입하니 대표님이 전화를 안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회사에서 전략/IR/인사 등 다양한 영역을 커버하는 경영진입니다. 커버하는 영역이 넓고 대표님과 밀착하여 일을 해야 하는 건들이 많다 보니, 통화를 할 일이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대표님이나 저나 평일 낮시간 동안은 당장의 업무에 집중하다 보니, 퇴근 후 저녁시간이나 주말에 전화를 하는 경우가 많았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7K%2Fimage%2Fv5YcFtv9XzBUHE2_8GolDM8_Ue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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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우리는 무엇으로 경쟁하는가? - 앞으로는 어떤 사람이 살아남을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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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8T18:30:05Z</updated>
    <published>2026-06-11T15:4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몇 편의 글에서 AI로 인해서 학습의 속도가 비약적으로 빨라질 것이고, 누구나 70점 수준의 결과물을 낼 수 있게 되고, 직군 간 장벽이 사라질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러한 변화들이 경쟁 구도에는 어떠한 영향을 줄 것인지에 대한 주제로 이어가 보려고 합니다.  1. 경쟁은 당연히 더 치열해질 것입니다. 모두 다 예상을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7K%2Fimage%2FEPlXxjErhM1jAmy6vKEBo5XQd4M.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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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직군 간 장벽을 허문다 - 우리는 이제 직군 구분이 없는 시대를 살게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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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6T19:56:40Z</updated>
    <published>2026-05-16T19:5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는 직군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 AI시대가 되면 모두가 Builder가 될 것이다, 기획자가 개발을 하고 개발자가 디자인을 하는 시대가 된다, 이 직군은 사라질 것이다 등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감히 이야기를 해보자면, 이런 식으로 어떤 특정 직군이 사라지고 통합이 되는 이야기는 AI가 직군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지엽적인 답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7K%2Fimage%2Fg08JgmrVo5u_gReGvBXeDOz5NU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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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의 성장 곡선 - 누구나 70점을 맞을 수 있는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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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0T00:00:21Z</updated>
    <published>2026-05-10T00: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딸깍!&amp;quot;만 하면 70점을 맞을 수 있게 된 세상 제가 클로드코드를 본격적으로 업무에 활용한 지 3개월 정도가 되었습니다. 저에게 가장 큰 사건 중 하나는 회사 평가 시스템을 저 혼자 바이브코딩으로 만들었고 실제 사내에서 활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존에는 '레몬베이스'라는 성과 관리 SaaS를 월 70만 원의 비용을 지불하면서 사용하고 있었지만, 코딩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7K%2Fimage%2F93ghEitCkCvQVSx1lb74WtFwSs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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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우리의 회사 생활을 어떻게 바꿀까? - 클로드코드 겨우 2개월 빡세게 써본 비개발자의 생생한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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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19:05:43Z</updated>
    <published>2026-04-24T19:0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의 모든 사람이 클로드코드 등 다양한 AI 도구를 정말 미친 듯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번 주에 열심히 실습해서 다음 주에 팀원들에게 알려줍니다. 그러면 그다음 주에는 팀원들이 저보다 훨씬 훌륭하게 그 도구를 쓰고 있습니다. 이런 속도감이 요즘 우리 회사의 일상입니다. 우리 회사뿐 아니라 온 세상이 AI로 난리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너무 많이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7K%2Fimage%2FVhE5p-RFYTzjjy5-ct4ZdnuE_H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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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해보지 않은 직무의 팀원을 리딩하기 - 목적 조직 팀장의 어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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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17:36:25Z</updated>
    <published>2026-02-25T17:3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 역할을 하다 보면 제가 잘 모르는 직무를 담당하는 팀원을 리딩해야 하는 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채용하고, 평가하고, 피드백을 통해 성장을 도와야 하죠. 많은 리더들이 어려움을 겪는 지점인 것 같습니다. 본인이 경험을 해본 직무라면 (예를 들어, 내가 영업 출신인데 영업팀의 팀장이 됨) 팀의 방향성에 대해서 가이드를 하고, 구성원들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7K%2Fimage%2FgifVZRoGjiQANTJ1tiGhRjwgG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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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회사인지도 중요하지만, 언제인지도 중요하다 - 당신이 속한 회사의 전성기는 언제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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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6:48:17Z</updated>
    <published>2026-02-19T1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amp;nbsp;Unsplash의rc.xyz NFT gallery 어느새 커리어를 시작한 지 15년이 넘었습니다. 처음 커리어를 시작하는 시점에는 거대하고 영속적인 '기업의 흥망성쇠'는 잘 보이지 않고, 그 안에 속한 개인들의 흥망성쇠만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렇지만 1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몇 개 회사에서 일을 해보면서... 제가 속했던 기업들, 속하진 않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7K%2Fimage%2FJfJMCLYLWai8oB_sfH70hCDhx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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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이 되게 만드는 사람 (Enabler) - 직군, 연차, 경력과 상관없는 유일한 평가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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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01:00:23Z</updated>
    <published>2026-02-14T01: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경력의 어느 순간인가부터... 제가 해본 적이 없는 직무의 사람들을 채용하고 평가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전략, 사업개발, 재무를 주로 해왔던 사람인데 개발자를 채용하거나, 마케터를 평가하게 되었습니다. 저보다 경험이 더 많은 분에 대해서도 감히 평가를 해야 하는 일도 있습니다. 처음에 그런 경험을 하게 될 때는 당혹스럽고 어려운 경우가 많았는데, 어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7K%2Fimage%2FvLaL7QkYt_3fW4s0rZ9akWcWvQ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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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이후 새로운 출발을 앞둔 사람에 대한 조언 - 작은 일을 성공시키는데 집중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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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09T0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회사인 인티그레이션으로의 이직을 앞두고 지난 회사에서의 환송회 술자리에서의 대화입니다. 환송회를 해주기 위해 모여주신 많은 분 중 어떤 형님께서 이런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amp;quot;승엽 님, 새로운 곳으로 가시면 아마 100가지 일이 맡겨질 거예요.&amp;nbsp;임원으로 가시는 것이니 회사에서 거는 기대치도 높을 것이고, 하나하나의 난이도가 높을 겁니다. 근데 첫 3개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7K%2Fimage%2FmMPToNTkTqmVLngIPEpH5Uq17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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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진 것을 최대한 활용하기 - 차포 떼고 붙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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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6:48:16Z</updated>
    <published>2026-02-05T16:1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술자리에서의 대화였습니다. 예전에 저와 같은 팀에서 일했던 두 사람과 저까지 셋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패기 넘치는 동생 A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amp;quot;차포 떼고 붙으면 제가 다 이길 수 있어요!&amp;quot; 노련한 형님 B는 이렇게 답을 하시더군요. &amp;quot;A야, 차랑 포가 얼마나 중요한데 왜 떼고 붙냐. 차포를 가져다가 어떻게 쓸지 고민해야지.&amp;quot; 별생각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7K%2Fimage%2F5YIVnNH4-T1PHBVHzyCaBLYRf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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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사람을 곁에 두기 - 약한 연대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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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6:48:16Z</updated>
    <published>2026-02-03T16:1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자주 인용하곤 하는, 주위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2개의 격언이 있습니다. 1. &amp;quot;당신이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사람 5명의 평균이 바로 당신이다.&amp;quot;&amp;nbsp;(by 짐 론) 2. &amp;quot;인간을 바꾸는 방법은 세 가지뿐이다. 첫째는 시간 배분을 바꾸는 것, 둘째는 사는 곳을 바꾸는 것, 셋째는 만나는 사람을 바꾸는 것이다. 새로운 결심을 하는 것은 가장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7K%2Fimage%2Fzgg30qlxBqzK2oFuN4i11POcd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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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결정 연습하기 - 의사결정을 잘하는 유일한 방법은 의사결정을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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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31T00: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의 어떤 분에게 의사결정력을 키워야 한다고 피드백을 하였습니다.그분께서 이런 말을 하시더군요.&amp;rdquo;제가 아무리 열심히 고민해서 의사결정을 하더라도, 승엽님이나 대표님의 최종 의사결정이 더 좋은 경우가 많더라고요. 회사 입장에서는 제가 의사결정을 하기보다는 승엽님이 의사결정을 하고 제가 그것을 실행하는 것이 오히려 더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amp;rdquo;제 피드백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7K%2Fimage%2F3RgkAMYXySJgbgUNIim4SrZqH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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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ow &amp;amp; Prove - MZ세대를 이끄는 법. 새로운 시대의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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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7:03:00Z</updated>
    <published>2026-01-21T16:2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회사 내에서 리더십을 이야기할 때 &amp;quot;Show &amp;amp; Prove&amp;quot;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곤 합니다. 리더가 본인의 실력, 역량과 의사결정력에 대해 실제 성과로 검증을 해야지, 구성원들이 따라온다는 의미입니다. 구성원들은 리더에게 관리자로서 방향성을 제시하거나 조직을 매니징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실무에 들어가서 문제 해결을 해내는 것까지는 기대하는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7K%2Fimage%2FKe_X2Ew8iaa2q-szn4lAE6S7Y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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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적인 커리어를 위한 3가지 키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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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6:48:16Z</updated>
    <published>2025-12-05T16:0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 코칭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열심히 코칭 실습을 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제 코칭 실습에 참여해 준 고마운 주니어 팀원이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저에게 물었습니다.  승엽님, 커리어 관리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으잉? 당장 내 커리어도 잘 관리되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도대체 무슨 얘기를 해주지?' 뜻밖의 질문을 듣고 당황한 저의 솔직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7K%2Fimage%2FR8325U4DB4uT6gp-ucz_oHCws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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