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연주홍</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hfR" />
  <author>
    <name>kiroger</name>
  </author>
  <subtitle>본캐 정치부 기자, 현재는 미국 대학원생. 워싱턴에서 아기를 키우며 유학, 육아, 커리어의 다음 장을 기록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4hfR</id>
  <updated>2017-09-18T00:12:46Z</updated>
  <entry>
    <title>4kg 아기를 낳으라고요? - #12.&amp;nbsp;33주차 마지막 초음파, 처음으로 출산이 무서워졌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hfR/33" />
    <id>https://brunch.co.kr/@@4hfR/33</id>
    <updated>2026-10-08T14:05:33Z</updated>
    <published>2026-10-08T14:0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 예정일을 한 달 반여 남긴 33주 차.  마지막 정밀 초음파를 보러 가는 날,&amp;nbsp;워싱턴 DC 전역이 새하얀 눈으로 뒤덮였다.  남편은 수업이 있어 혼자 산부인과로 향했다. 유달리 마음이 심란했다. 뱃속의 아기가 대체 얼마나 컸을지 무서웠기 때문이다. 한 달 전 진료 때 이미 1.6kg로 상위 85%였던 아기. 그때는 '빵 좀 작작 먹을 걸'이라며 웃어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fR%2Fimage%2FZ1mDnrOmNrPt23cZhoJGyviLx8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둘이 떠난 마지막 여행, 셋을 위한 쇼핑 - #11.&amp;nbsp;33주차 만삭 셀프 스냅, 팜스프링스에서 블랙프라이데이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hfR/32" />
    <id>https://brunch.co.kr/@@4hfR/32</id>
    <updated>2026-10-05T14:27:10Z</updated>
    <published>2026-10-05T14:2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가 나오기 전에 뭘 해야 좋을까요?'라는 질문에 들었던 답변들.  잠을 많이 자둬라. 고기 굽는 식당에 가라. 둘만의 시간을 많이 가져라.  그리고 여행을 가라.  그래서 떠났다. 임신 33주 차를 앞두고. 낭만이 넘치는 조슈아트리 국립공원과 팜스프링스로!   어느새 안전벨트 버클을 한껏 풀어야 비행기 좌석에 앉을 수 있을 정도로 나와버린 배.  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fR%2Fimage%2FWCA9Z-7dp0FqGzyHaItvk19bmm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년을 안 싸운 우리가 임신하고 달라졌다 - #10. 미국 대학원 첫 학기를 마무리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hfR/31" />
    <id>https://brunch.co.kr/@@4hfR/31</id>
    <updated>2026-10-05T12:42:46Z</updated>
    <published>2026-09-16T01:5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전 남편이 우리 아빠를 처음 만났을 때. 아빠는 의미심장한 질문 하나를 던졌다.  &amp;quot;둘은 얼마나 자주 싸운다나?&amp;quot;  잠시 생각하는 듯했던 남편은 이내 자신 있게 답했다.  &amp;quot;저희는 지금까지 한 번도 싸운 적이 없습니다. 제가 혼났으면 혼났죠.&amp;quot;  무려 7년 가까이 연애하면서 단 한 번도 싸우지 않았다니. 아빠는 무릎을 탁 치며 그 순간 결혼을 허락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fR%2Fimage%2FXMKA_2TbSZI0L_Rh1sbe63adWL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어 발표에 떨던 내가 A를 받기까지 - #9. 가장 '미국적'인 수업에서 배운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hfR/30" />
    <id>https://brunch.co.kr/@@4hfR/30</id>
    <updated>2026-09-13T05:02:15Z</updated>
    <published>2026-09-13T05:0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Speechwriting 수업 이야기를 다시 해야겠다. 한 친구는 이 수업의 교수님을 두고 어떤 종교의 '교주' 같다고 했다. 그만큼 말을 잘한다는 거다. 하지만 나는 공감할 수 없었다. 나는 그의 말을 기껏해야 절반 정도만 알아듣고 있었기에. 대학원 수업은 역시 토플 리스닝과는 달랐다.  이 수업은 내가 듣는 모든 수업 중 가장 '미국적'이었다. 역대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fR%2Fimage%2FPOZ1myaOqdDms-9enqISlXtgmA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7주차 태교여행의 대가: 임당 재검 - #8. 단풍여행이 끝나자 또다른 시험이 시작됐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hfR/29" />
    <id>https://brunch.co.kr/@@4hfR/29</id>
    <updated>2026-09-03T21:54:34Z</updated>
    <published>2026-09-03T21:5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간고사가 끝나자 Fall Recess, 수업 없는 한 주가 찾아왔다.  휴가가 금과 같은 직장인의 습성인이 남아있는데 무려 일주일의 여유를 그냥 보낼 순 없지. 가을의 정수를 느껴보고자 캐나다로 향했다.  어느새 비행기 안전벨트를 한참 길게 당겨야 겨우 버클을 채울 수 있을 만큼 배가 나왔다. 27주 차, 중기 후반에 다다른 시점. 예의상 '태교여행'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fR%2Fimage%2F1lUhJCFm6lmJKsea9oLEbnw_1_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를 막으려 미국 대학이 꺼낸 것, BLUEBOOK - #7. 첫 중간고사를 치르고 오히려 자신감이 생겼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hfR/28" />
    <id>https://brunch.co.kr/@@4hfR/28</id>
    <updated>2026-09-13T01:38:03Z</updated>
    <published>2026-09-02T02:4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님이 다녀가기 무섭게 중간고사 시즌이 시작됐다.  내가 듣는 4과목 중 별도의 서술형 중간고사가 있는 수업은 2과목이다. 그리고 두 과목 모두 교수님이 Bluebook을 언급했다.  Bluebook이란 이름처럼 표지가 파란, 줄이 그어져 있는 얇은 공책이다. 시험장에서 문제를 받고 여기에 답을 손으로 빼곡히 적는, 우리로 치면 옛날식 서술형 답안지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fR%2Fimage%2F_DQ9YHuzewiY_ODoGHU5F-BaqO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른다섯, 아직도 엄마를 보면 눈물부터 나는 이유 - #6. 미국에서 엄마가 되기 전, 다시 딸이었던 열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hfR/27" />
    <id>https://brunch.co.kr/@@4hfR/27</id>
    <updated>2026-09-02T00:36:18Z</updated>
    <published>2026-08-29T03:1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손엔 USA, 다른 손엔 Welcome이라 적힌 헬륨풍선을 들었다. 무려 10불짜리 공항 프리미엄이 붙은 환영템.  입국장 앞에 서서 다른 한국인 가족들의 상봉 장면을 구경한 지도 어느덧 한 시간째. 처음에는 재밌었는데 시간이 길어지자 슬슬 걱정되기 시작했다.  무슨 일이라도 난 건가.  이번 비행기의 마지막 승객들이 거의 다 빠져나올 즈음, 드디어 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fR%2Fimage%2FF83TLYmZRwFPLyUlO86mCnMsR9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 한복판에서 대통령을 마주친 순간 - #5. 미국에서 만난, 내가 몰랐던 한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hfR/26" />
    <id>https://brunch.co.kr/@@4hfR/26</id>
    <updated>2026-09-07T04:17:13Z</updated>
    <published>2026-08-22T04:2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워싱턴 디씨 유학을 결심하게 된 건 이곳이 세계 정치의 중심, 기자들의 눈이 가장 집중되는 곳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3년 전 대통령 순방 동행차 처음 왔던 디씨에서의 경험이 새로운 꿈을 심어줬던 기억 때문이다.  취임 후 첫 순방을 왔던 당시 대통령은 미국 국회에서 연설을 했고 백악관 만찬에서는 노래를 했다. 특히 백악관 출입기자들도 쉽게 들어가기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fR%2Fimage%2F4tRBLiLA7BczgdbYRzSmPif-QU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명색이 10년차 기자, 손들 용기가 없네 - #4. 나홀로 아시안, 대학원 스피치 수업 적응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hfR/25" />
    <id>https://brunch.co.kr/@@4hfR/25</id>
    <updated>2026-09-07T03:19:02Z</updated>
    <published>2026-08-17T06: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강 후 마주한 현실은 상상 속 분위기와는 사뭇 달랐다. 물론 가장 큰 복병은 영어였다.  미국에 오기 전에는 나도 자신만만했던 때가 있었지.  &amp;ldquo;이곳에서는 아무도 내가 누군지 모른다. 내가 영어를 조금 틀리게 말한다고 해서 누군가 두고두고 기억할 일도 없겠지. 영어 실력이 좀 부족한 것 같아 걱정돼?&amp;nbsp;Who cares! 일단 내뱉어보자. 그래봤자 아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fR%2Fimage%2Flt3F1f49QQ_kgnG62OLpiCl_gs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 대학원 첫날, 입구에서 비명이 들렸다 - #3. 임산부 유학생의 요란했던 첫 등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hfR/24" />
    <id>https://brunch.co.kr/@@4hfR/24</id>
    <updated>2026-09-07T03:03:43Z</updated>
    <published>2026-07-13T03:3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장이 쿵쿵 뛰었다.  혹시 이 소리가 밖에까지 들리지는 않을까 걱정될 정도였다. 직장생활을 시작한 뒤 10년 만에 다시 학생이 되는 날. 그것도 처음 경험하는 미국 학교의 첫 등교날 아침.  지하철역에서 내려 학교 건물로 걸어가는 동안 머릿속에는 온갖 질문이 떠올랐다.  처음 만난 사람에게 뭐라고 인사해야 하지?어디에 앉아야 자연스러울까?나 혼자 나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fR%2Fimage%2FR5oMPwiQuqVNF93aiMkFLoykT7k.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산부인과 진료도 통역이 되나요 - #2. 새 아파트 입주와 첫 진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hfR/23" />
    <id>https://brunch.co.kr/@@4hfR/23</id>
    <updated>2026-09-07T02:57:56Z</updated>
    <published>2026-07-05T01:5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장 15시간을 날아 도착한 워싱턴 댈러스 국제공항.  파란 하늘과 탁 트인 공기를 마주한 순간 실감이 났다. 진짜 미국에 왔구나!  지구 반대편에서 새 살림을 꾸리는 일은 물론 낭만적이지만은 않았다. 영화 속 유학생은 캠퍼스 잔디밭에 앉아 책을 읽던데, 현실의 임산부 유학생은 호텔을 전전하며 월셋집 투어부터 해야 했다.  열흘 남짓한 임장 끝에 드디어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fR%2Fimage%2FSlEmEPxUEuAvEFRtOnu5m-dk5Q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배 나오는 게 두려웠던 임산부 앵커 - #1. 정치부 기자, 엄마 유학생이 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hfR/22" />
    <id>https://brunch.co.kr/@@4hfR/22</id>
    <updated>2026-09-07T02:51:31Z</updated>
    <published>2026-07-01T03:2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 합격을 알리는 메일을 확인한 순간. 나는 눈물부터 났다.  토플과 추천서 등 잠 줄여가며 준비했던 그간의 고생이 보상받는 것 같은 감사함이 먼저. 그리고 대륙을 뛰어넘는 새로운 도전에 대한 설렘이 두 번째였다.  '미국 유학', 말로만 꿈꾸던 이 가슴 뛰는 일이 삼십을 훌쩍 넘긴 나이가 되어서야 현실이 됐다.  그날 밤 남편과 치킨을 뜯어먹으며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fR%2Fimage%2FWb6VTVeVdSdJBdA5qzAQtalERV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로얄캐리비안 전용섬, '코코케이'는 이렇습니다 - 미국 신혼여행기 10 - Perfect day at CocoCa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hfR/21" />
    <id>https://brunch.co.kr/@@4hfR/21</id>
    <updated>2024-01-19T08:32:43Z</updated>
    <published>2024-01-19T08:3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10/08 로얄캐리비안 크루즈 '프리덤호' Day2  밤새 크루즈 내 카지노에서 놀다가, 딩굴딩굴 일어나 맞는 아침. 테라스 저 멀리 로얄캐리비안의 전용섬인 '코코케이'가 보이기 시작했다. 로얄캐리비안 크루즈 외에 다른 배들은 정박조차 할 수 없는 섬. 어떤 모습일까?  금강산도 식후경! 먼저 룸서비스를 이용해 방으로 아침을 시켜 먹었다. 전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fR%2Fimage%2FYnMS0RjDwfmvNKK9t8xQ9mNGIh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타이타닉 영화 속으로 - 인생 첫 크루즈 여행 - 미국 신혼여행기 9 - 로얄캐리비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hfR/20" />
    <id>https://brunch.co.kr/@@4hfR/20</id>
    <updated>2024-01-14T10:16:30Z</updated>
    <published>2024-01-14T09:0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10/07 (금)  Good morning from Miami!  짧은 시간에 마이애미 시내를 좀더 둘러보자 싶어서 눈 뜨자마자 '리틀 하바나(혹은 리틀 아바나, Little Havana)' 거리로 향했다.   평소에는 길게 줄을 서야 한다더니, 아직 이른 시각이어서인지 금방 들어갈 수 있었던 가게. 이곳에서 유명하다는 '쿠바 샌드위치'와 스테이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fR%2Fimage%2FgWuLs1XD22zGo3qbRNqb-u7T63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렌터카를 타고 마이애미 비치를 달려요 - 미국 신혼여행기 8 - 웨스트 팜 비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hfR/19" />
    <id>https://brunch.co.kr/@@4hfR/19</id>
    <updated>2024-01-14T08:04:28Z</updated>
    <published>2024-01-02T09:2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10/06 (목)  올랜도를 떠나 마이애미로 이동하는 날. 먼저 우리의 발이 되어줄 '렌터카'를&amp;nbsp;만났다. 버짓렌터카에서 단 1박2일을 빌렸는데 보험에 톨비까지 해서 198달러 정도. 반납장소가 다르다보니 가격이 많이 올라간 듯 했다.   신혼여행 뽕에 취해 포트 머스탱을 빌린 이유가 가장 크긴하다 ^^  차는 생각보단 크기가 컸고, 운전하기엔 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fR%2Fimage%2FBsEsTzbJkzMkxz99ncnVQ5lhdF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 첫 해외 골프 : 흑인 할아버지와 한 팀이 되다 - 미국 신혼여행기 7 -&amp;nbsp;디즈니 팜 골프코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hfR/18" />
    <id>https://brunch.co.kr/@@4hfR/18</id>
    <updated>2023-10-18T13:33:16Z</updated>
    <published>2023-10-18T09:5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즈니 팜 골프코스 Disney&amp;rsquo;s Palm Golf Course https://www.golfwdw.com/courses/disneys-palm-golf-course  룰루랄라 아울렛에서 마련한 새삥 골프 옷과 신발을 들고 디즈니 골프장으로 향하는 길.  이곳 올랜도에는 디즈니 골프장이 총 4곳이 있는데, 우리는 그중 제일 좋아 보이고 (뭐 특별한 이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fR%2Fimage%2FJu47SScHpMnFABHk7eS1MTduzu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신혼여행 아울렛 쇼핑이란? 캐리어 추가 구매! - 미국 신혼여행기 6 - 바인랜드 아울렛</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hfR/17" />
    <id>https://brunch.co.kr/@@4hfR/17</id>
    <updated>2023-10-11T13:28:06Z</updated>
    <published>2023-10-11T08:3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10/05 (수) 원래 계획대로라면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가기로 했던 날.  올랜도에는 디즈니월드와 유니버셜 스튜디오가 바로 옆에 붙어있기에 이날은 유니버셜을 가려고 숙소도 유니버셜 근처로 옮겼더랬다.  (Doubletree Hilton at the entrance to Universal Orlando -더블트리인만큼 따끈한 쿠키를 무제한 무료 제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fR%2Fimage%2FHtQqjW0awOID-22Visavv1q2Na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즈니월드 어트랙션 최고봉은 바로 이것 - 미국 신혼여행기 5 - 앱콧</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hfR/16" />
    <id>https://brunch.co.kr/@@4hfR/16</id>
    <updated>2023-10-04T14:26:02Z</updated>
    <published>2023-10-04T09:5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즈니월드 4 파크를 돌아다니는 동안 가장 제일 재미있었던 어트랙션 소개 TIME. 먼저 디즈니월드에서&amp;nbsp;추가로 돈을 내고 '라이트닝 레인'을 구입해서 줄을 안 서고 탑승해도 좋을 어트랙션은 다음과 같다.  ★인기짱 어트랙션★ 할리우드스튜디오 - 스타워즈 애니멀킹덤 - 아바타 앱콧 - 가디언즈오브갤럭시 매직킹덤 - 어트랙션 별거 없고 불꽃놀이가 최고  모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fR%2Fimage%2FTokl7qn7FjBknfTIN2vZKUyWu9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일 좋았던 애니멀킹덤과 미키의 친필 싸인 - 미국 신혼여행기 4 - 애니멀킹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hfR/15" />
    <id>https://brunch.co.kr/@@4hfR/15</id>
    <updated>2023-10-04T09:57:42Z</updated>
    <published>2023-08-31T09:2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10/04 &amp;hearts; 디즈니월드 둘째 날  눈 뜨자마자 전체 파크 중 오픈시간이 가장 빠른(7시)&amp;nbsp;애니멀킹덤으로 향했다.  졸린 눈을 비비며&amp;nbsp;도착하자마자 마주한 풍경은 우리의 잠을 확! 깨게 하였으니.   짜잔. 라이온킹 애니메이션 배경의 실사판인 짱&amp;nbsp;큰 바오밥 나무. 마침 우리가 갔을 때 수많은 새들이 다녀가는 공연이 진행 중이었다. 너무 너무 멋지잖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fR%2Fimage%2F1iu_cQkz7VaZP-HppnATfpy5kO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첫날밤은 디즈니 불꽃놀이와 함께 - 미국 신혼여행기 3 - 매직킹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hfR/14" />
    <id>https://brunch.co.kr/@@4hfR/14</id>
    <updated>2023-10-11T08:47:52Z</updated>
    <published>2023-08-06T08:4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놀이기구만큼이나 레스토랑 예약도 빡센 디즈니월드! '완벽한 여행'을 원한다면 레스토랑 예약 오픈일에 맞춰 한국에서 미리미리 하고 가기를 추천한다.  우리는 레스토랑 예약까지는 생각도 못했었는데, 다행히 취소자리가 하나 나와 당일에 들어갈 수 있었다.  바로바로 자동차극장 콘셉트의 햄버거집. Sci-fi Dine in Restaurant   Wow 내부는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fR%2Fimage%2FDKBKZ2nyxdA6idUsHnxmUfyhHJ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