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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하고 글쓰는 라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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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요가를 하고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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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7T09:01: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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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미는 개나리가 되지 않아도 된다 - 우리는 모두 불완전한 존재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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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12:42:31Z</updated>
    <published>2026-09-30T12:3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친구에게 5천 원을 내고 타로 상담을 받았다.  &amp;ldquo;피부관리실에서 저를 알바로 쓰고 싶다고 하는데, 거절해도 될까요?  &amp;ldquo;거절하셔도 됩니다. &amp;ldquo;  카드를 뽑고 이야기를 듣는데, 속이 시원했다. 그 이유는 타로가 신통방통해서가 아니었다.  &amp;ldquo;아, 거절해도 되는구나.&amp;rdquo;  나는 이미 거절하고 싶었던 것 같다. 그런데 &amp;lsquo;거절해도 된다&amp;rsquo;는 생각을 하지 못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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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운 자리를 그대로 바라보는 계절 - 허전한 가을이 싫기도 하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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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11:06:04Z</updated>
    <published>2026-09-29T11:0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는 내가 조금 신기하다.  예전에는 감정이 폭풍처럼 느껴졌는데,기분이 좋으면 한없이 좋았고, 마음이 힘들면 그 감정이 나를 통째로 삼켜버리는 것 처럼.  그런데 요즘은 조금 다르다. 감정은 여전히 온다.갑자기 외롭기도 하고, 별일 아닌데 마음이 울컥하기도 한다.잊었다고 생각했던 기억이 뜬금없이 떠오르기도 한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 감정이 계속 머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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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게 살고 싶다. - 그러나 평범한 게 가장 어려운 길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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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2:19:30Z</updated>
    <published>2026-04-15T12:1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였을까 '평범하게 살고 싶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었다. 사회가 정한 기준대로 대학교를 졸업하면 회사에 들어가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 그런 삶을 살고 싶었다. 현실이 불안할수록 '평범'이라는 틀이라도 좋으니 제발 남들처럼만 살고 싶어 했다.  그러나, 평범하다는 기준 자체가 잘못됐다는 걸 깨달았다. 사회가 정한 기준대로 사는 것이 누군가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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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기반으로 퍼스널 브랜딩 키워드 잡기 - 불면증에 굿나잇 라희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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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2T15:05:00Z</updated>
    <published>2024-02-12T12:4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스널 브랜딩을 위해 자신의 컬러, 추구하는 방향을 아는 것은 중요하다. 요가를 시작하고 충분히 고민했기에 내가 어떤 것을 잘하고, 못하는지 알고 있었다. 그런데 도대체 한 단어로 설명이 안된다.  라희요가 자존감 높이는 라희요가 긍정정서 라희요가 요가소녀(요가소년님 롤모델이라.....)  등등등...  2023년 10월에 유튜브를 시작해 주 1회 롱폼동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3a%2Fimage%2FMebqxLnAimQGCPazX67fVg1Y_7U.JPG" width="35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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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될 수 있을까? - 평생 미루다 이루지 못한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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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21:48:24Z</updated>
    <published>2024-01-29T14:4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행동 하나가 미래의 나를 만든다.  사람들은 마음에 꿈을 품고 산다. 꿈을 품고만 산다. 그러다 꿈을 새까맣게 잃어버린다. 사는 게 바빠서&amp;hellip; 꿈을 잃은 어른이 된다.  20대 초반에 어른들에게 종종 묻곤 했다. &amp;ldquo;돈이 많으면  어떤 걸 하고 싶어요?&amp;rdquo;, &amp;ldquo;어렸을 때 꿈이 뭐였어요?&amp;rdquo; 대부분 사람들은 마음에 꿈을 품고 있었다. 혹은 꿈같은 건 필요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3a%2Fimage%2Fz35yJWWeX0XHYgMNi3yV56qe1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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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의 노예에서 벗어나기 - 작은 계획부터 실행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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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13:02:36Z</updated>
    <published>2024-01-22T12:5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가 강사 &amp;lt;펄스널 브랜딩&amp;gt;을 하면서도 &amp;lsquo;불안&amp;rsquo;이라는 감정이 계속 올라왔다.  내가 해낼 수 있을까 이대로 실패하는 게 아닌가 내가 하는 행위들이 맞나?  불안한 마음으로 아침에 눈을 뜨고 &amp;lsquo;불안할 때 대처법&amp;rsquo;을 유튜브에 검색했다.  &amp;lsquo;불안해하지 마세요.&amp;lsquo; &amp;lsquo;이완요법&amp;lsquo; &amp;lsquo;불안감 높은 사람이 꼭 해야 하는 이것&amp;lsquo; 그 외에  불안을 떨쳐내는 수많은 방법의 영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3a%2Fimage%2FyxXl72K27TL7O7nVC75maJx4w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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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강사는 절대로 굶어 죽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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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9T15:24:05Z</updated>
    <published>2024-01-19T15:2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공고] 이 채용 공고를 만들고 현타가 왔다. 경제적인 불안감이 강하게 와서 일반 기업 채용 공고 형식으로 요가 강사 채용 공고를 만들어 봤다.  이 직업의 장점과 단점이 명확하게 보인다.  장점: 일반 회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시간 단점: 평생 급여 동결, 상대적으로 긴 이동시간, 복리후생 일절 없음  평생 이렇게 산다고 생각하니까 정말 더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3a%2Fimage%2FOi1-pbaY8YQVXCNO8jyeorfwf2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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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에서 번아웃까지 - 혼자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생각을 정리한 뒤 꼭 다시 찾아가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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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14:18:46Z</updated>
    <published>2024-01-18T11:4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립국어원 우리말샘에서  무기력이란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어떠한 일을 감당할 수 있는 기운과 힘이 없음'  나의 경험으로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상태, 어떤 행위를 하고 있지만 진심이 없는 상태를 무기력하다고 표현한다.  예를 들면  밥을 먹지만 살기 위해 먹는 것. 회사에 출근하지만 해야 할 일이니까 하는 것. 어떤 행위를 하지만 영혼 없이 자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3a%2Fimage%2F-hGhGk07e7FWpcAMpNPmUV88O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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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펄스널 브랜딩 3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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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7T07:09:48Z</updated>
    <published>2024-01-17T04:5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펄스널 브랜딩의 3단계  1. 나는 누구인가? 2. 내공 쌓기 &amp;amp; 차별점 찾기 3. 기록하고 공유하기 1. 나는 누구인가? 이 질문에 답 하기 위해서는 퍼스널 브랜딩의 뜻에 대해 알아야 한다.  - Personal Branding (퍼스널 브랜딩)  : 개인의 이미지와 인지도를 조성하여 자기 자신을 브랜드처럼 홍보하는 것.  - Marketing (마케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3a%2Fimage%2FHrk4L5CKyzXaOFg1as6B8cL041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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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요가강사의 &amp;lt;펄스널 브랜딩 실험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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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05:58:24Z</updated>
    <published>2024-01-16T14:1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 요가강사로 살아남고 싶다. 깊은 우울과 무력감에서 나를 일으켜 세운 요가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이다.  시시각각 요동치는 감정을 위로받고, 아픈 몸을 회복시켜 준 요가를 오래 하고 싶다.  요가를 통해 '세상을 보는 관점'이 바뀐 사람들 요가를 통해 '한숨 고르고,&amp;nbsp;다시 일어선'사람을 계속 만나고 싶다.  여전히 깊은 우울과 무력에 시달리는 사람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3a%2Fimage%2Fr7cP2gBlNWaCKgPDh2O_FV1F4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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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나 감정적인 나에게 - 여섯 가지 느낌 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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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4T12:23:29Z</updated>
    <published>2023-09-23T14:0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이 순간 어떤 기분이 드나요?  20대 초반, 나는 매 순간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이었다. 분명 1분 전까지만 해도 기분이 좋았다가 갑자기 아무것도 하기 싫고 무기력해졌다. 그러다 울컥 눈물이 났다. 그리고 다시 아무렇지 않았다. 이유는 도저히 모르겠고, 내가 유별나고, 예민하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감정에 휩쓸려 기진맥진하며 하루를 보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3a%2Fimage%2FHFRxB_P_uvQyyDKqLbn19pEO3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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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벼운 일상을 위한 심리상담 - 잠시 멈춰서 나를 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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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08:31:47Z</updated>
    <published>2023-09-21T03:4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내게 말하기를,그들의 인생이 얼마나 오랫동안자기혐오와 수치심에 갇혀 있었는지를 마침내 알 수 있게 되었을 때 슬픔만이 아니라 삶이 주는 희망도 느끼게 된다고 했다.타라브렉, &amp;lt;받이들임&amp;gt;  첫 상담 했던 날 나의 상담 목표를 기억한다. &amp;lsquo;나를 좋아하지는 못해도 싫어하지 않기. 나의 색을 찾기&amp;rsquo;  그때의 나는 공허함, 무기력, 번아웃과, 불안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3a%2Fimage%2F9s78WJNqkvpbXS16qUl7PKzyq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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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라도 만나서 참 다행이야 - 두 번째 심리상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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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03:08:21Z</updated>
    <published>2023-07-07T22:5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케치북에 나의 이야기를 적는다. 왼쪽에는 상담을 찾아온 이유 3-4개 나열했다. 오른쪽에는 상담을 통해 원하는 것을 적었다.  이번 삶을 잘 살고 싶어요.  60분 동안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밤에 잠에 잘 못 드는 것과 일상에서 힘든 순간들 그리고 반복적으로 찾아오는 불안과 우울과 두려움. 나아가려고 해도 몇 년 동안 제자리걸음 같은 일들에 대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3a%2Fimage%2F5Iq9B-iKiq3JwPebQvgwj4EfL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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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색을 찾는 과정 - 심리상담 첫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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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13:17:11Z</updated>
    <published>2023-06-28T08:5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유 없이 나타나는 감정은 없고, 오래 감정을 억눌렀을수록 보내주는데 시간이 걸려요.  &amp;ldquo;당신의 보물 1호는 무엇입니까?&amp;rdquo;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질문이었다. 9개의 심리 상담지 중 &amp;lt;Personal Information Sheet&amp;gt;에 질문과 함께 답을 쓰는 공란이 있다. 아주 오래전에도 여러 번 받아본 질문이었다. 어떤 답을 했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3a%2Fimage%2F2vVh_JqqAQal517yMUWka8f6i5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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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 건강을 위한 마사지 지압점 - 무병장수, 소화, 열뻗침에 좋은 혈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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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2T10:24:36Z</updated>
    <published>2023-02-02T07:3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는 우리에게 친숙한 장기다. 음식을 먹고 소화시키고 우리가 살기 위해서 에너지를 주는 큰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어서 소화되지 않은 경험이 많다. 또 많이 먹고 배는 부른데 입이 말을 듣지 않아서 목 끝까지 음식물이 차오르도록 먹기도 한다.   어떤 날을 음식을 먹고 꾸벅꾸벅 졸기도 하고, 소화가 잘 돼서 기분이 좋기도 하다.  음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3a%2Fimage%2F5Xb6Ut4_nB5sL-w7Ykwnjfzwr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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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장 건강을 위한 마사지 지압점 - 변비, 설사, 술병, 과식에 좋은 혈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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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11:31:56Z</updated>
    <published>2023-01-29T11:0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장은 주로 똥을 만들고 음식물에서 수분을 재흡수하는 역할을 한다. 우리 몸이 똥을 만든다는 것은 잘 비우게 건강하다는 걸 뜻하기도 한다.  똥을 제때 못 비우면 어떻게 될까? 대변을 참았을 때 진땀 나는 경험을 떠올려봐도 좋고, 변비나 잦은 설사로 고생한 일을 생각하면 대장의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된다.  수양명대장경(대장의 기운에 도움 되는 혈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3a%2Fimage%2FTxgOap7Ov7d8QKSq_T0if_sIv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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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 건강을 위한 마사지 지압점 - 인후통, 천식에 좋은 혈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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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12:08:53Z</updated>
    <published>2023-01-24T12:4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폐의 움직임을 통해 숨을 들여 마시고, 내쉰다. 들숨에는 신선한 공기가 몸의 손끝과 발끝까지 모두 전해진다. 날숨에는 몸 안의 탁한 이산화탄소를 비워낸다.  폐가 건강하게 움직이지 않으면, 몸의 채우고 비우는 속도가 더뎌진다. 순환이 되지 않아 몸이 제 기능을 제때 하지 못한다. 염증이 생기고, 근육이 뻣뻣해지고, 바람 한 점 없는 곳의 온도가 높듯 열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3a%2Fimage%2Fz1kTIQu6uIwOUIKWA1rymZDBr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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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절도 못하는 바보 - 잠시 멈춰서 기다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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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9T00:29:17Z</updated>
    <published>2023-01-18T07:5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누군가의 &amp;lsquo;의견&amp;rsquo;을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이었다. 첫 직장에서 점심으로 순댓국에 소주 한잔을 제안했던 상사가 기억난다. 불편했는데, 싫었는데 거절하지 못했다.   거절은 상대에 대한 배려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 배려로 내가 얻은 것은 가슴에 묵직하게 쌓이는 불편함 뿐이었다. 어느 날 나는 불필요한 배려로 점심시간에 반주해도 괜찮은 직원이 되어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3a%2Fimage%2FtvuwKNPH7jrhH9EyOWKli-XBH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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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내가 아닌 누군가가 되지 않아도 괜찮다. - 각자의 고유한 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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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4T17:46:29Z</updated>
    <published>2023-01-07T23:0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다리 찢기를 한 날을 기억한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 에어로빅 교실에서였다. 친구들은 모두 일자로 다리를 찢는데 나의 최대 각도는 90도였다. 곧이어 친구들 모두 다리를 양옆으로 벌린 채 배를 바닥 가까이 내려놓는다. 또 양 옆으로 벌린 다리를 뒤로 모아 엎드리기도 한다. 나의 두 다리 사이 각도는 여전히 90도를 넘지 않았다. &amp;ldquo;난 유연한 사람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3a%2Fimage%2FuEZiQ0MR0hj33RH-qyCc2tqkP7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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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어온 만큼 보이는 길 - 요가 한 번으로 뭐가 얼마나 많이 바뀌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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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1T14:41:19Z</updated>
    <published>2022-12-31T08:5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요가 한 시간으로 뭐가 얼마나 많이 바뀌겠어&amp;quot;  아무런 기대나 바람 없이 요가를 시작했다. 한 시간에서 길게는 90분 까지 선생님의 동작을 그저 따라 했다. 요가 후에는 무언가 해냈구나 하는 마음에 기분이 산뜻했다. '요가하기'를 목표로 정한 후에는 앞만 보고 달리는 경주마처럼 요가를 했다.   요가원 스케줄에 새벽, 낮, 저녁에 수업이 있었다. 해뜨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3a%2Fimage%2FgH4Qde9o17zrGmC4xPPLc5X7_-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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