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달콤레몬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fiC" />
  <author>
    <name>howadorable</name>
  </author>
  <subtitle>&amp;ldquo;말 대신 마음을 쓰는 엄마 작가입니다.&amp;rdquo;엄마로서,가르치며 글 쓰는 사람으로서,오늘 나와 아이를 기록합니다.믿음은 말이 없어도 전해진다는 걸매일 조금씩 배워가는 중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4fiC</id>
  <updated>2017-09-12T13:45:06Z</updated>
  <entry>
    <title>나의 딸이 방 안에 있다 - 방 안에서만 생활한 지 4개월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fiC/12" />
    <id>https://brunch.co.kr/@@4fiC/12</id>
    <updated>2026-10-10T14:45:54Z</updated>
    <published>2026-10-07T06:0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아이는 어릴 적부터 남다름이 있었다.이름을 불러도 자신이 집중한 것이 있으면 그 세상 속에서 한참을 놀았고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너무도 잘 알았다.바람 소리를 들으며 흥이 나 했고엄마에게 조잘조잘 바람의 간질임 때문이라 말했다.좋아하는 노래를 계속해 들으며즉흥적이고도 놀라운 동작들로 표현을 해냈고아름다운 그림들을 거침없이그릴 줄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iC%2Fimage%2FbmrGe5yE5a953NEM1wULVOEqEg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너의 엄마로 태어나서 참 행복하구나 - 이런 편지를 받는 날이 올 줄은 몰랐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fiC/10" />
    <id>https://brunch.co.kr/@@4fiC/10</id>
    <updated>2026-07-07T11:38:20Z</updated>
    <published>2026-07-05T18:0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여름에 태어난 나는  늘 몸조리하기도 어려운 때에 태어났노라며 낳아주신 어머니도 생일날이면 축하와 함께 꼭 한마디를 덧붙이셨다.  학창 시절 내 생일은  늘 시험기간쯤이라 친구들과도 즐겁게 태어난 날을 맞지도 못했었다.  내 아이들 생일은 소고기 잔뜩 넣은 미역국을 끓여 대령해도  정작 내 생일은 미역국도 패스하는 게 당연했는데...  학원 간다며 시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iC%2Fimage%2F710A6A2cU-D2r4mIP8OlF4LseS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밤 9시 학교를 무단침입하였습니다. 그리고.. - 엄마가 널 믿고 있음엔 변함이 없다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fiC/9" />
    <id>https://brunch.co.kr/@@4fiC/9</id>
    <updated>2026-07-05T18:14:12Z</updated>
    <published>2026-06-24T01:3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2학년인 아들의 담임선생님과의 떨리는 첫 통화의 내용을 듣고도 나는 믿기가 어려웠다.  무단침입이라니.... 경찰을 만났다니... 여자 아이들과 밤에 학교엔 왜 간거지....  그 학교는 사실 아이가 졸업한 초등학교로 졸업 후에도 꽤나 자주 6학년 때 담임선생님을 만나러 갔던 곳이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달랐고  수만 가지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iC%2Fimage%2FAqQAJoWYJjhbbQgjXOebLKYofK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밤 9시 학교를 무단침입하였습니다! - 아들 아이를 키우며 예상치 못하고 맞닥들이게 된 경찰 이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fiC/8" />
    <id>https://brunch.co.kr/@@4fiC/8</id>
    <updated>2026-06-21T03:07:44Z</updated>
    <published>2026-06-20T04:2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는 정말 쉽지 않다. 육아의 그래프를 그릴 때 그 어려움의 정도가 출렁이지만 고점에서 저점으로 떨어질 때는 잠깐 숨을 돌릴 새가 있다면...그렇다면 얼마나 좋을까...  한 살까지 밤에 통잠을 못 자고 육아에 매달리던 부모는 두 살을 기대할지 모르겠다...  두 살이 되며 아이의 활동 반경은 기어 다니던 수준과 달리 걷다가 뛰다가 넘어지지나 않을까 엉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iC%2Fimage%2F7xhPHooFh26GLK0iqG7jYsX8Yb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르치는 엄마, 참 어려웠던 일 한 가지 - 가르치는 일 경력 24년이 무색해지는 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fiC/4" />
    <id>https://brunch.co.kr/@@4fiC/4</id>
    <updated>2025-07-17T11:16:09Z</updated>
    <published>2025-07-04T02:2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가르치는 일을 한다.  지금은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처음 이 일을 시작했을 때는 무시무시했던 학부모 공개수업도 이젠 큰 준비 없이도 여유롭게 수업을 마치고 꽤 높은 평가를 받을 만큼 나는 이 일에 있어 경력이 쌓여있다. 지금 수업받는 아이들도 아직 한 학기가 지났을 뿐인데 벌써 내년을 생각하며 &amp;quot;선생님, 내년에도 저희 수업해 주실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iC%2Fimage%2FzlqQrWeVkvbjStJNr1OhaVS1uQ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 그리고 나 - 믿는 만큼 잘 자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fiC/3" />
    <id>https://brunch.co.kr/@@4fiC/3</id>
    <updated>2025-07-09T05:52:01Z</updated>
    <published>2025-07-03T07:1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너무도 소중한 두 보물이 있다.  본인이 원하는 것과 원치 않는 것이 너무도 뚜렷한 그러나 깊은 심연을 가진 큰 딸아이, 그리고 항상 상대를 먼저 생각하고 유머와 배려를 디폴트값으로 장착한 감히 달달함 그 자체라 말할만한 둘째이자 막내아들...  둘은 성별만 다른 것이 아니라 취향도 식성도 너무도 다른 아이들이라 결정장애인 엄마는 늘 둘의 눈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iC%2Fimage%2FP4DDhooRUzs-D5YwiEOB_a5wjB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