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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파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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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Life is egg but Trave  유럽에서 학생이다가 직장인이다가 다시 학생으로 길을 틀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겪은 일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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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3T13:35: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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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몸을 또 어디에 뉘어야 하나 - 갑작스러운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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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3:51:44Z</updated>
    <published>2025-06-13T16:1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이란 정말 알 수가 없다. 브런치에 글을 올리고, 운이 좋게 곧바로 등재가 돼서 사람들이 내 글을 읽어주기 시작했다. 현재 &amp;lsquo;삶은 여행이다&amp;rsquo;, &amp;lsquo;이 몸을 또 어디에 뉘여야 하나&amp;rsquo;라는 제목으로 글을 딱 두 편 올렸는데, 여행이라는 말은 아직 내 삶에 진행 중이라고 말을 할 순 있으나 이 몸을 또 어디에 뉘여야 하는지는 이미 종료된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Hy%2Fimage%2FnAGXGtpSvJ8VA83b9VjHfGp-_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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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몸을 또 어디다 뉘여야 하나 - 다시 한 번 집을 구해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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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22:33:31Z</updated>
    <published>2025-05-16T23:3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큰 문제는 역시 &amp;lsquo;집&amp;rsquo;이다. 어디든 내 한 몸 뉘일 곳이 있어야 비로소 그곳이 내 집이 되고, 정착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다행히도 독일에서 집을 구할 때는 정말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이었지만, 헝가리에서는 도와줄 지인들이 있어 비교적 수월하게 집을 구할 수 있었다. 내가 추천받은 방법은 두 가지였는데, 하나는 앱(Ingatlan.co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Hy%2Fimage%2FXHHd2tg2P85Jv9FhA0hY81pYY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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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을 떠나야 한다 - 그래서 어디로 가야 하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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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23:42:19Z</updated>
    <published>2025-05-16T22:4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다 보면 내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기보단 좌절되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하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그 덕인지 인생에 대한 기대치가 그리 높지 않았다. 로또, 일확천금을 농담처럼 얘기하긴 했어도 남 일이라고 늘 생각했었고, 영화 같은 상황, 운명적인 사랑. 이런 것들도 크게 기대해 본 적이 없다. 특히 유학을 떠나고 나선, 해외에서 특히 유럽에서 삶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Hy%2Fimage%2Fj6DgLHOznHwdGOE0YtkZalSKr5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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