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혐혼주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fCj" />
  <author>
    <name>findme22</name>
  </author>
  <subtitle>대한민국에서 비혼주의로 살아가는 30대 남성의 별 볼 일 없는 이야기.</subtitle>
  <id>https://brunch.co.kr/@@4fCj</id>
  <updated>2017-09-13T08:42:32Z</updated>
  <entry>
    <title>비혼 아닌 혐혼 - '비혼주의' 대신 '혐혼주의' 쓰기 운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fCj/62" />
    <id>https://brunch.co.kr/@@4fCj/62</id>
    <updated>2026-10-09T05:16:22Z</updated>
    <published>2026-10-08T12:2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비혼주의&amp;rsquo;라는 말은 이미 너무 많이 오염되었다. &amp;ldquo;원래 저도 비혼이었는데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하게 됐어요&amp;rdquo; 이런 문장이 나올 수 있는 것만 봐도 이미 비혼은 애초에 가졌던 그 강력했던 의미를 상실했다. 위 문장의 경우 원래의 비혼의 개념을 적용하면 말이 안 되는 문장이다. 이 사람은 사실 비혼이 아니라 못혼(결혼을 하고 싶으나 현실적인 이유로</summary>
  </entry>
  <entry>
    <title>비혼은 무책임일까? -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결혼은 불필요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fCj/61" />
    <id>https://brunch.co.kr/@@4fCj/61</id>
    <updated>2026-10-07T12:21:31Z</updated>
    <published>2026-10-07T10:3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연애는 하고 싶지만, 결혼은 하고 싶지 않다.&amp;rdquo; 이 이야기하면 늘 따라오는 비난 섞인 말이 있다. &amp;ldquo;너무 무책임하다!&amp;rdquo; 특히 여성 지인들의 입에서 자동 반사적으로 튀어나온다. 내가 남자들에게는 굳이 비혼임을 밝히지 않아서 모르는 것도 있겠지만 아마 밝혔어도 다른 반응이지 않았을까?(이건 나중에 탐구해 보도록 하고) 아무튼 여성 지인들은 왜 결혼하지 않겠다</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