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원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dKE" />
  <author>
    <name>elt-tenya</name>
  </author>
  <subtitle>영어 교사, 강사, 연구원, 개발자를 거쳐 컨설턴트로 활동 중인 여성. 가르치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4dKE</id>
  <updated>2017-09-08T04:50:17Z</updated>
  <entry>
    <title>지문은 잘 읽는데 왜 이해를 못할까 - 영어 강사가 경험과 독서를 권장하는 아이러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dKE/11" />
    <id>https://brunch.co.kr/@@4dKE/11</id>
    <updated>2023-12-31T06:14:49Z</updated>
    <published>2023-12-31T03:1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준비되지 않은 독자에게 텍스트 읽기는 기계적인 해독일 뿐  초중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리딩 수업을 시작할 때 저는 주로 목차 확인부터 지시합니다. 각자 읽고 싶은 지문을 고르기 위함입니다. 이 시기 아이들은 이미 어느 정도 취향이 형성됐을 가능성이 크고, 이에 따라 관심사가 다르죠. 어떤 친구들은 예술 주제를, 다른 친구들은 천문학 주제를 고릅니다.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KE%2Fimage%2Fp7XndjzmsEoP2DtEOWnvQ8Q0IY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리딩, '풀어야 제 맛' - feat. Chat GPT를 활용해 나만의 리딩 학습/수업 만드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dKE/10" />
    <id>https://brunch.co.kr/@@4dKE/10</id>
    <updated>2023-12-26T14:30:35Z</updated>
    <published>2023-12-26T11:2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원서 읽기보다 토익 리딩 문제 풀기  리딩은 영어 학습에서 가장 대중적인, 그래서 영어 교수 학습을 시도하시는 분들께 상대적으로 허들이 낮은 영역입니다. 내신과 수능에 직접적으로 연결된다는 점에서 가성비가 높은 수업이기도 하죠.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더불어 수많은 교재들이 있기에 수업 난이도도 높지 않습니다.  오늘은 학습을 목적에 둔, 학습 효과를 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KE%2Fimage%2FCGDc6mWs1CpBq2La-9JEMxCpcy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꼭 영어 원어민이어야 할까요? - 욕심은 있는데 불안도 앞서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스피킹 실력 향상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dKE/9" />
    <id>https://brunch.co.kr/@@4dKE/9</id>
    <updated>2023-12-19T12:34:35Z</updated>
    <published>2023-12-19T10:1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은 대화 상대방으로 영어 원어민을 생각합니다.  영어 말하기, 스피킹에 대한 로망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습니다. 자기 표현의 새로운 수단을 얻는다는 짜릿함일까요.   지난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우리나라에서는 학교(?)와 학원에서 아무리 스피킹을 훈련한다한들 수업이 끝나고 나면 이를 지속할 기회가 없습니다. 스피킹은 대체로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KE%2Fimage%2FVoL6_Xyoat4cV7VXf8MSIhOrfO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Do you speak English? - 쓸모는 제일 떨어지는데 인기는 제일 높은 스피킹에 대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dKE/8" />
    <id>https://brunch.co.kr/@@4dKE/8</id>
    <updated>2023-12-14T14:48:20Z</updated>
    <published>2023-12-14T10:1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좀 할 줄 아네  이 표현을 들으면 바로 떠올리게 되는 것이 스피킹입니다. 요즘에는 발음이 꼭 유창하지 않더라도 맥락에 맞는 어휘를 사용해 완성한 정확한 문장을 자연스러운 속도로 발화할 수 있다면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  사실 스피킹은 가성비가 훌륭한 수업은 아닙니다. 우선 수능에서 포함되지 않은 영역이고, 교실을 벗어나면 실전 영어를 접할 기회가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KE%2Fimage%2FZAwUuk1xJPM7m6XJe5uFJEo6XL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리딩, 어휘력, 낭독의 삼각관계 - 낭독이 이렇게나 중요한 활동이라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dKE/7" />
    <id>https://brunch.co.kr/@@4dKE/7</id>
    <updated>2023-12-13T13:59:42Z</updated>
    <published>2023-12-13T12:1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이 영어 잘 읽어요~! 이 표현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1번, 우리 아이가 영어로 된 동화책이나 간판을 또박 또박 소리 내어 읽어요! 2번, 우리 아이가 영어로 된 동화책을 눈으로 보고 내용을 이해해서 한국어로 설명할 수 있어요!  각각의 읽기를 우리는 '해독'과 '독해'라고 부릅니다. 해독은 글을 음성으로 바꾸거나, 문자기호를 말소리로 바꾸는 행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KE%2Fimage%2FSEFYsfEjoYUSrgtJRrRoey4lrK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단어, 아니 어휘가 '내 것'이 되려면? - 능동적 어휘력을 기르기 위한 공식: 문맥, 맥락 + 말하기, 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dKE/6" />
    <id>https://brunch.co.kr/@@4dKE/6</id>
    <updated>2023-12-12T13:20:51Z</updated>
    <published>2023-12-07T03:1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씀 어, 무리 휘  어휘는 일정한 범위 안에 무리지어 존재하는 단어들을 의미합니다. 중요한 것은 단어 뿐만이 아니라 연어, 숙어 등 의미를 전달하는 표현들마저 어휘의 범주 안에 들어갑니다.  지난 포스트에서는 그렇게 단어를 달달 외웠는데도, 내 어휘력이 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단순히 많은 단어들을 빠삭하게 아는 것 뿐만 아니라 그 단어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KE%2Fimage%2FHQPbpKX_52RXUKOaz5WMCLk3O2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단어 암기, 그 이상의 어휘력 - 알고 있는 낱말의 수와 어휘력은 비례하지 않는다고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dKE/5" />
    <id>https://brunch.co.kr/@@4dKE/5</id>
    <updated>2023-12-03T23:42:30Z</updated>
    <published>2023-12-03T11:4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줄넘기 건너뛰고 스파링부터 하시나요? 말과 글을 통해, 혹은 손짓을 통해 메시지를 이해하고 전달하려면 반드시 단어가 필요합니다. 단어들을 잘 배치하고 이어주는 문법 지식은 있으면 편하고 없으면 불편하지만, 단어는 없으면 메시지의 정상적인 전달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마찬가지로 기본적인 어휘력이 뒷받침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아무리 훌륭한 리딩, 스피킹, 라이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KE%2Fimage%2F036knEP5RD7bS42LIyo_a4b_Cs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어 잘하는 흉내는 낼 수 있어도 - 파닉스'만' 하면 안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dKE/4" />
    <id>https://brunch.co.kr/@@4dKE/4</id>
    <updated>2023-12-04T02:28:37Z</updated>
    <published>2023-11-30T01:0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리와 글자의 관계를 가르치는 파닉스. 각각의 소리 조각(음소)이 어떤 부호(철자)와 연결되는지, 약속처럼 정해져 있는 규칙만 알게 된다면 처음 보는 단어도 발음할 수 있고, 처음 듣는 단어도 쓸 수 있습니다. 파닉스가 제대로 이뤄졌다면, 아주 어린 친구들도 incomprehensible이란 단어를보고 알맞게 발음할 수 있고, incomprehensibl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KE%2Fimage%2FHnfDBcZPCR9wHAzAhU3oGEA-8v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파닉스(Phonics) 이해하기 - 파닉스 안(못) 배운 80년대생 영어 교사가 파닉스를 대하는 자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dKE/3" />
    <id>https://brunch.co.kr/@@4dKE/3</id>
    <updated>2023-12-12T13:16:31Z</updated>
    <published>2023-11-28T06:1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학습의 출발을 함께하는 파닉스. 시작이 반이라는 다소 고루한 표현이 있지만, 파닉스는 성공적인 영어 학습의 절반을 책임질 수도 있을 만큼 영향력 있는 분야입니다.  저를 포함해 영어를 가르치시는 많은 분들은 '파닉스 세대'가 아닐 것으로 생각하는데요. 파닉스가 무엇인지 설명할 때 제가 주로 활용하는 자료가 있습니다. 바로 readingdoctor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KE%2Fimage%2FU8ZhDoSSHgHUz34Q9AOvryGzgr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