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꼼지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Z7" />
  <author>
    <name>komjirak</name>
  </author>
  <subtitle>만드는 사람도 쓰는 사람 행복한 서비스를 만들고 싶은 서비스쟁이. 무언가를 만들고 누군가에게 전달하는 걸 좋아해요.</subtitle>
  <id>https://brunch.co.kr/@@4Z7</id>
  <updated>2015-06-30T13:08:11Z</updated>
  <entry>
    <title>[퇴근 후 나만의 AI 팀] 다시 '메이커'로서 - 23편 -&amp;nbsp;EPILOGUE &amp;middot; 기획자에게 온 시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Z7/44" />
    <id>https://brunch.co.kr/@@4Z7/44</id>
    <updated>2026-09-23T02:14:17Z</updated>
    <published>2026-09-21T1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흘을 겪고 내린 결론은 이렇다. AI와 일하는 건 &amp;quot;코드를 대신 짜게 하는 일&amp;quot;이 아니라&amp;quot;작은 조직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일&amp;quot;이다.  열흘 동안 몸으로 익힌 규칙은 네 개다. -&amp;nbsp;[문서가 팀의 기억이다]&amp;nbsp;&amp;mdash; 적지 않으면 내일 밤에 사라진다 -&amp;nbsp;[규칙은 말이 아니라 검사기로 만든다] &amp;mdash; 말로 한 규칙은 3주면 잊힌다 - [결정은 사람이, 근거는 기록으로]&amp;nbsp;&amp;mdas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7%2Fimage%2FjROapiDzjnd0ObXECo0Hm_RpL7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근 후 나만의 AI 팀] 회고 - 22편 : 만드는 데 열흘, 내보내는 데 다섯 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Z7/43" />
    <id>https://brunch.co.kr/@@4Z7/43</id>
    <updated>2026-09-23T02:14:17Z</updated>
    <published>2026-09-18T1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여정을 마무리하며 감이 아니라 숫자로 다시 세어 봤다. 처음엔 &amp;quot;한 열흘 걸렸지&amp;quot; 하고 적으려다, 달력을 펴 놓고 보니 이야기가 전혀 달랐다. 체감과 기록은 역시 다르다.  두 개의 기간 만드는 데 : 7월 24일 ~ 8월 5일, 약 열흘. 전부 퇴근 후 밤 + 출퇴근길. 아이디어를 던진 첫 프롬프트부터 iOS&amp;middot;안드로이드&amp;middot;웹&amp;middot;확장&amp;middot;서버가 도는 상태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7%2Fimage%2FBWR-q1jRCgsDlugkSh82RPnO8b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근 후 나만의 AI팀] 출시 후 여정 - 21편 : 출시가 끝이 아니었다 -  채록이가 먼저 깨우기 시작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Z7/50" />
    <id>https://brunch.co.kr/@@4Z7/50</id>
    <updated>2026-09-23T02:14:17Z</updated>
    <published>2026-09-16T09: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시하면 끝인 줄 알았다.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만드는 일은 끝났는데, 키우는 일이 그때부터 시작됐다. 이 편은 출시 이후에 앱에 심은 새 능력들에 대한 이야기다. 그리고 그 능력들에는 공통된 방향이 하나 있었다 - 채록이가 먼저 말을 건다.  묻기 전에 먼저 챙긴다. 요약하고 정리하던 앱이, 리마인더&amp;middot;할 일&amp;middot;장보기&amp;middot;유통기한을 스스로 깨워주는 앱으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7%2Fimage%2FbdKLSyVFpGSdw3WGzcKRmV1zpC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근 후 나만의 AI팀] 함정 - 20편 : 20일 방치된 앱? &amp;mdash; 나를 빠르게 만든 것이 나를 숨겼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Z7/51" />
    <id>https://brunch.co.kr/@@4Z7/51</id>
    <updated>2026-09-23T02:14:17Z</updated>
    <published>2026-09-14T11:5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서 자랑처럼 적은 게 하나 있다. 앱의 '속살'은 스토어 심사 없이 밤에 고치면 아침에 폰에 반영된다고. 무선 업데이트(OTA)라는 통로다. 혼자 만드는 사람에게 이건 초능력이었다. 심사 며칠을 기다릴 필요 없이, 버그를 발견한 그날 밤에 고쳐서 내려보낼 수 있었으니까.  이번 편은 그 초능력이 어떻게 함정이 됐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요건은 다 채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7%2Fimage%2FM9R0Q-A-yYAsuOkJStHWQMadqck.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근 후 나만의 AI팀] 검색 유입 - 19편 : 검색 유입 0%의 발견 &amp;mdash; SEO 다음은 GEO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Z7/47" />
    <id>https://brunch.co.kr/@@4Z7/47</id>
    <updated>2026-09-23T02:14:17Z</updated>
    <published>2026-09-13T1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들기의 병목이 절차였다면, 알리기의 병목은 발견이다. 검색엔진에 사이트를 등록하고, 이제는 AI에게도 읽히게 고치는 중이다.  연재 통계 화면을 열었다가 숫자 하나에 시선이 멈췄다. 유입경로 항목이 이랬다 &amp;mdash; 플랫폼 내부 79.5%, SNS 9.1%, 기타 11.4%, 그리고 검색 0%.  0%. 반올림해서 0이 아니라 그냥 0이었다.  앱을 만드는 열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7%2Fimage%2F0__FrlRW7pO5omRStJ4DBokxjO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근 후 나만의 AI팀] 결제 프로필 - 18편 : 2024년의 체크박스 하나 &amp;mdash; 잠긴 문이 다섯이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Z7/46" />
    <id>https://brunch.co.kr/@@4Z7/46</id>
    <updated>2026-09-23T02:14:17Z</updated>
    <published>2026-09-12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 결제 프로필에서 '조직'을 골랐다. 그 값은 바꿀 수 없었고, 바꾸는 유일한 길은 개발자 계정을 새로 만드는 것이었다.  테스터 14일을 기다리는 동안, 뒤에서는 더 큰 사건이 진행 중이었다. 구글에서 메일이 두 통 왔다. 요지는 이렇다 &amp;mdash; 개발자 인증 양식에는 &amp;quot;개인&amp;quot;이라고 적혀 있는데, 결제 프로필의 계정 유형은 &amp;quot;조직&amp;quot;입니다. 불일치가 해소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7%2Fimage%2FHkdovvwqIa3hg1nOd-E7NPiZKH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근 후 나만의 AI팀] 비공개 테스터 - 17편 : 12명이 11명이 되던 날 &amp;mdash; 구글의 시계는 다시 0이 됐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Z7/45" />
    <id>https://brunch.co.kr/@@4Z7/45</id>
    <updated>2026-09-23T02:14:16Z</updated>
    <published>2026-09-10T1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건은 누적이 아니라 연속이었다. 테스터 한 명의 이탈로 14일 카운트가 리셋됐고, 2주짜리 관문은 3주가 됐다.  앞에서 이렇게 적었다. 내 AI 팀이 앱 하나를 만드는 데 열흘이 걸렸는데, 구글 플레이의 관문 &amp;mdash; 테스터 12명 &amp;times; 14일 &amp;mdash; 을 지나는 시간이 그보다 길다고. 그때는 그게 웃픈 계산 정도인 줄 알았다. 2주 기다리면 되는 거니까.  2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7%2Fimage%2F8mR6lJWu218MDYGeclA2oeDhHt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근 후 나만의 AI 팀] 마케팅팀 - 16편 : 감독은 AI, BGM은 Suno &amp;mdash; 1인 마케팅팀의 출시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Z7/42" />
    <id>https://brunch.co.kr/@@4Z7/42</id>
    <updated>2026-09-23T02:14:16Z</updated>
    <published>2026-09-09T1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사를 통과하고 나니 손에 남은 게 있었다. 스크린샷 24장.&amp;nbsp;애플에게 한 번 퇴짜맞고 전부 다시 만든, 이 프로젝트에서 가장 오래 걸린 그 결과물이다.  앱스토어에 올리고 나면 그걸로 끝인 재료다. 그런데 아까웠다. 저 안에는 앱의 핵심 흐름이 순서대로 다 들어 있었다. 담고, 정리되고, 찾고, 알림이 오는 과정. 이미 순서가 있는 그림 여섯 장이면,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7%2Fimage%2F0bSaDn8jHB_28aLxQp5zSpmuym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근 후 나만의 AI 팀] QA팀 - 15편 : 고쳤더니 또 터졌다 &amp;mdash; 출시 직전의 밤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Z7/41" />
    <id>https://brunch.co.kr/@@4Z7/41</id>
    <updated>2026-09-23T02:14:16Z</updated>
    <published>2026-09-08T1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사 승인이 났다고 바로 출시 버튼을 누를 수 있는 건 아니다. 정확히는 누를 수 있었지만 누르면 안 되는 상태였다.  세 번째 반려를 고치면서 결제 구조를 익명 인증으로 다시 짰다. 그건 화면 문구 몇 개 바꾸는 일이 아니라 &amp;quot;이 사용자가 누구인가&amp;quot;를 판단하는 뿌리를 갈아엎는 수술이었다. 그리고 뿌리를 건드리면 잎이 흔들린다. 승인과 출시 사이의 이틀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7%2Fimage%2FACzmdufCrMr6RzzCkCqky20q33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근 후 나만의 AI 팀] 앱 심사 - 14편 : 세 번 거절당했다 &amp;mdash; 기계에게, 사람에게, 정책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Z7/40" />
    <id>https://brunch.co.kr/@@4Z7/40</id>
    <updated>2026-09-23T02:14:16Z</updated>
    <published>2026-09-07T0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 편을 &amp;quot;스토어 등록을 마쳤다&amp;quot;로 끝냈는데, 솔직히 말하면 그건 제출이었다. 등록과 출시 사이에는 심사라는 관문이 있고, 나는 그 관문 앞에서 세 번 돌려보내졌다.  8일이 걸렸다. 제출 네 번, 반려 세 번. 그리고 지금 돌아보면 이 세 번의 거절이 이 프로젝트 전체에서 가장 많이 배운 구간이었다. 반려가 자동 심사 &amp;rarr; 사람 심사 &amp;rarr; 정책 심사&amp;nbsp;순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7%2Fimage%2FXHs-TGZOqa5uolTFlGMjp06O9L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근 후 나만의 AI 팀] 배포 준비 - 13편 : 배포 &amp;mdash; 진짜 보스는 코드 밖에 있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Z7/39" />
    <id>https://brunch.co.kr/@@4Z7/39</id>
    <updated>2026-09-23T02:14:16Z</updated>
    <published>2026-09-06T1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빌드를 만들어 iOS는 테스트플라이트(애플의 베타 배포 채널)로, Android는 플레이 콘솔에 올렸다. 여기서부터는 개발이 아니라 행정의 영역이고, 행정에는 행정만의 보스들이 있었다.  앱을 만들어본 적이 있어서 이 구간이 만만할 거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그 경험 때문에 방심했다. 예전에는 이 과정을 다른 사람과 나눠 했다. 스토어 문안은 마케팅이 다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7%2Fimage%2FX34IKrBgIdeCaZagxiwK_71RLL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근 후 나만의 AI 팀] 테스트 - 12편 :&amp;nbsp;테스트 &amp;mdash; 실패의 전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Z7/48" />
    <id>https://brunch.co.kr/@@4Z7/48</id>
    <updated>2026-09-23T02:14:16Z</updated>
    <published>2026-09-05T09: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프로젝트의 작업 기록에는 실패가 그대로 남아 있다. AI 팀의 좋은 점은 실패를 숨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커밋 메시지(작업 저장 기록)가 곧 반성문이다. 사람 팀에서는 실패가 회고 자리에서 적당히 요약되지만, 여기서는 몇 시를 헤맸는지가 기록에 그대로 남는다. 몇 개만 전시하면:  - 하루를 통째로 태운 버그 : 계정 삭제 기능이 이상하게 동작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7%2Fimage%2F4ymiiHwwo4NEmAmAfuRq6E6kag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근 후 나만의 AI 팀] 운영팀 구축기 - 11편 : 운영 준비 &amp;mdash; 출시 전에 관제탑부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Z7/38" />
    <id>https://brunch.co.kr/@@4Z7/38</id>
    <updated>2026-09-23T02:14:16Z</updated>
    <published>2026-09-04T1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인 팀의 역설: 출시하는 순간 나는 CS팀이고 운영팀이고 장애 대응팀이다. 그래서 배포 전에 운영 장비부터 만들었다.  이 순서를 고집한 이유가 있다. 회사에서 여러 번 봤기 때문이다. 출시 일정에 쫓기면 운영 도구는 늘 &amp;quot;나중에&amp;quot;로 밀린다. 그리고 출시 다음 주에 문제가 터지면, 그때부터 사람이 콘솔을 헤매며 수동으로 데이터를 확인한다. 밤에 문의가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7%2Fimage%2FXqWqMs0jb2Ocw8CI_tPkD4mSuI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근 후 나만의 AI 팀] 결제 기능 개발 - 10편 : 인앱 결제 &amp;mdash; 제일 무서운 걸 제일 편하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Z7/37" />
    <id>https://brunch.co.kr/@@4Z7/37</id>
    <updated>2026-09-23T02:14:16Z</updated>
    <published>2026-09-02T1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독 결제는 1인 팀에게 가장 무서운 영역이다. (그러나 그래서 꼭 한 번 해보고 싶었다.)  돈이 오가는 곳이라 실수가 곧 사고이고, 애플과 구글의 결제 체계가 서로 다르며, &amp;quot;결제했는데 안 돼요&amp;quot;라는 문의는 반드시 온다.  무서운 이유가 하나 더 있다. 다른 기능은 버그가 나도 사용자가 불편해하고 끝이지만, 결제는 신뢰의 문제가 된다. 돈을 냈는데 기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7%2Fimage%2FjFSNeiQKs-UCpVyyLKeKfsoRwX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근 후 나만의 AI 팀] AI 기능 개발하기 - 9편 : AI 기능 &amp;mdash; 폰 안에 작은 AI를 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Z7/36" />
    <id>https://brunch.co.kr/@@4Z7/36</id>
    <updated>2026-09-23T02:14:16Z</updated>
    <published>2026-09-01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프롬프트에서 나는 &amp;quot;최대한 온프레미스 LLM을 쓰되, 필요시 가성비 AI 모델을 선택&amp;quot;이라고 적었다. 풀어 말하면: 요약 같은 기본 기능은 내 폰 안에서 처리하고(데이터가 밖으로 안 나감), 더 똑똑한 처리가 필요하면 클라우드 AI를 쓴다는 이중 구조다. 개인의 생각을 다루는 서비스니까, 프라이버시를 기본값으로 두고 싶었다.  이건 기술 취향이 아니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7%2Fimage%2FKjZ5BeTxs-jh4ovFYlqvDGlCou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근 후 나만의 AI 팀] 멀티 플랫폼 개발 (2) - 8편 : 멀티 플랫폼 (2) &amp;mdash; 네 곳이 같은 기록을 보게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Z7/35" />
    <id>https://brunch.co.kr/@@4Z7/35</id>
    <updated>2026-09-23T02:14:16Z</updated>
    <published>2026-08-30T1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표면을 네 개 만드는 건 결국 만드는 양의 문제다. 시간이 걸릴 뿐 방법은 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내가 가장 오래 붙들고 고민한 건 그게 아니라 &amp;quot;이 넷이 같은 기록을 보게 하려면 무엇을 정해야 하는가&amp;quot; 였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너무 당연한 요구다. 지하철에서 폰으로 링크를 담았으면, 회사 브라우저에서 열었을 때 거기 있어야 한다. 익스텐션으로 담은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7%2Fimage%2FlnxWyqPmy_wEdAqeOE-mvNsAAS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근 후 나만의 AI 팀] 멀티플랫폼 개발 (1) - 7편 : 멀티 플랫폼 (1) &amp;mdash; 익숙한 두 개, 처음인 하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Z7/34" />
    <id>https://brunch.co.kr/@@4Z7/34</id>
    <updated>2026-09-23T02:14:16Z</updated>
    <published>2026-08-29T1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종 구성은 이렇다. 기획자의 언어로 풀면:  - 앱(iOS + Android) : React Native라는 기술로 한 벌의 코드에서 두 플랫폼 앱을 만든다. 첫 프롬프트에서 &amp;quot;RN으로&amp;quot;라고 했던 그것. - 웹  : 서비스 소개 페이지와, 내 기록을 브라우저에서 볼 수 있는 뷰어. - 크롬 익스텐션 : 웹서핑 중 마음에 드는 글을 클릭 한 번으로 채록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7%2Fimage%2FuIJzj8TYihduSphJNY78MqSWaz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근 후 나만의 AI 팀] 디자인 시스템 - 6편 : 디자인 &amp;mdash; Stitch로 목업을 잡고, 시스템으로 굳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Z7/33" />
    <id>https://brunch.co.kr/@@4Z7/33</id>
    <updated>2026-09-23T02:14:16Z</updated>
    <published>2026-08-27T1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 없이 앱을 만들 때 가장 두려운 건 &amp;quot;촌스러워지는 것&amp;quot;이 아니다. 화면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것이다. 이 화면의 주황과 저 화면의 주황이 미묘하게 다르고, 버튼 높이가 들쭉날쭉한 것. 사용자는 이유를 몰라도 &amp;quot;어딘가 엉성하다&amp;quot;라고 느낀다.  이건 감각의 문제가 아니라 기억의 문제다. 어제 만든 화면의 여백이 몇이었는지 사람은 기억하지 못한다. 사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7%2Fimage%2FpHZpVgIwZTqZMCC22Ig_U5ItUA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근 후 나만의 AI 팀] Branding  - 5편 : 브랜드와 말투 &amp;mdash; 카피 가이드가 자동 검사기가 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Z7/32" />
    <id>https://brunch.co.kr/@@4Z7/32</id>
    <updated>2026-09-23T02:14:16Z</updated>
    <published>2026-08-25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로는 동료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언제나 내 곁에서 나를 가장 아는 친구처럼 &amp;quot;채록이&amp;quot;를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브랜드 문서에서 정한 규칙 중 내가 가장 아끼는 것: 화자(話者) 구분 규칙이다.  브리핑이나 대화처럼 AI가 말하는 장면에서는 채록이가 1인칭으로 말한다. &amp;quot;제가 방금 이 글을 요약했어요.&amp;quot; 버튼, 토글, 알림 같은 시스템 화면에서는 주어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7%2Fimage%2FSfvPznngjZQY59hCmeGHyAKcOvk.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근 후 나만의 AI 팀] PRD - 4편 : Al 팀에게는 문서가 곧 기억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Z7/31" />
    <id>https://brunch.co.kr/@@4Z7/31</id>
    <updated>2026-09-23T02:14:16Z</updated>
    <published>2026-08-24T0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PRD는 Product Requirements Document, 우리말로 하면 제품 요구사항 정의서다. 무엇을 만들지, 왜 만드는지, 각 기능이 어떻게 동작해야 하는지를 적은 문서. 기획자의 본진이다.  혼자 만드는데 PRD가 왜 필요하냐고 물을 수 있다. 결재 올릴 상사도, 설득할 개발팀도 없는데. 그런데 AI와 일해 보면 알게 된다 &amp;mdash; AI 팀원은 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Z7%2Fimage%2FPptTNh8hNEzucMMfjr1A_yW2iU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