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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외계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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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주 특기는 맨 땅에 헤딩. 현재 베를린에서 디자이너/일러스트레이터로 밥 값하며, 비주얼 아티스트로 꿈을 먹으며 살아가는 중. IG: @theearthstranger</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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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5T15:02: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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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의 끝, 독일에서 백수가 되었다. part.2 - ft.회사와의 협상 그리고 독일에서 실업급여 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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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19:28:39Z</updated>
    <published>2026-09-20T23: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의 끝, 나는 독일에서 백수가 되었다. part.1 (ft. 2026년&amp;nbsp;베를린은 망하고 있다, 외노자 디자이너의&amp;nbsp;생존기) 30대의 끝, 나는 독일에서 백수가 되었다. part.2 (ft. 회사와의 협상 그리고 독일에서 실업급여 타기) 30대의 끝, 나는 독일에서 백수가 되었다. part.3 (ft. 백수지만 괜찮아, 다시 취업시장으로) 30대의 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h2nrYswLhEFiM--3Sg5dI_xnRr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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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의 끝, 독일에서 백수가 되었다. part.1 - ft. 2026 베를린은 망하고 있다, 외노자 디자이너의 생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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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30대의 끝, 나는 독일에서 백수가 되었다. part.1 (ft. 2026년 베를린은 망하고 있다, 외노자 디자이너의 생존기) 30대의 끝, 나는 독일에서 백수가 되었다. part.2 (ft. 회사와의 협상 그리고 독일에서 실업급여 타기) 30대의 끝, 나는 독일에서 백수가 되었다. part.3 (ft. 백수지만 괜찮아, 다시 취업시장으로) 30대의 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6yjeq_EZKQ_32xCd_lc4ZHnTR6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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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린 디자이너, 독일에서 유럽영주권 신청부터 받기까지 - 독일 영주권 vs 유럽 영주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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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20T15:5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로 이사온지 올 여름이면 벌써 일곱 해를 맞는다.  베를린에 이사와서 프리랜서 비자를 취득한 순간부터 당연히 영주권은 염두해두고 있었다. 특히 프리랜서는 수입이 불안정하니 빨리 영주권을 취득해서 비자의 압박에서 벗어나리라는 생각을 늘 하곤했었다. 그리고 영주권 신청의 자격은 연금납부 개월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에 KSK도 가입하고 적은 금액이나마 차곡차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86sLctIGOmwTdVfBSGIPBBpsE9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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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베를린 일상, 8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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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21:12:44Z</updated>
    <published>2026-08-28T21:1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나름 정신과 육체적으로 편안한 일상을 보냈다. 물론 정신적으로는 반만(?) 편안했을지도 모르겠지만- (자세한 이유와 내용은 곧 포스팅 예정)  아침에 여유 있게 일어나서, 천천히 준비한 아침을 먹고, 음악을 들으며 커피를 마시고- 간단히 이메일 확인하고, 업무를 보고, 오후가 되면 장도 볼 겸 나가서 2-3시간씩 산책을 하는...   # 산책 이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Y6nmMI87X_RC9_okQIVBLOyLxyA"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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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밖상담소] 프로덕트/UX 디자이너로 커리어 전환 - 해외 커리어 코칭 &amp;amp; 멘토링 / 베를린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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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20:36:12Z</updated>
    <published>2026-08-28T20:3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름 거창(!)하게 지구밖상담소를 열어놓고 그간 꽤 여러 번의 멘토링을 나름 진행했는데, 멘토링을 한 것은 신청한 분의 개인적인 이야기나 정보가 많이 반영되기도 하고, 바쁘다는 핑계로 포스팅을 영 하지 못하고 있었다.   내가 다양한 커리어 배경을 쌓은 덕인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멘토링을 진행했었는데, 그중 가장 많은 멘토링을 해주었고 가장 많은 질문을 받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W8kPME93e_o3QoeVlex1f3V0dZ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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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 문화,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인식 변화 - (ft. 해외살이 10+년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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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20:23:05Z</updated>
    <published>2026-08-28T20:2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을 떠나 해외살이를 시작한 지 어언 10+년차에 접어들고 있다. 나의 첫 해외 사이였던 영국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독일로- 그리고 독일에서 영국에서 지낸 시간보다 더 오랜 시간을 일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면서 지난 10+년 동안 많은 것이 바뀌었다. 나도, 사회도, 세상도-  그중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를 체감하는 것은 외국 사람들의 '한국'이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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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걷는다. - (ft. 베를린 일상에서 나만의 스트레스 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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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11:47:04Z</updated>
    <published>2025-07-31T11:4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걷는다. 아주 많-이, 오-랜 시간을 걷는다.  짧게는 두 시간 정도부터, 길게는 쉬지 않고 4시간, 5시간도 걷는다. 사실 여행을 하다 보면 이 정도 걷는 건 예삿일이라, 보통 사람들 걷는 것보다 많이 걷는다고 생각을 못 했는데, 나는 이것을 '산책'이라 칭하지만, 나와 함께 산책을 나간 사람들은 대부분 이것을 산책이라 여기지는 않더라.  이는 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ClBT9lWSTF5HUALJIPaJeZBZx8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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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베를린 일상, 7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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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8:44:39Z</updated>
    <published>2025-07-29T08:0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말부터 지금까지 정말 하는 일 없이 바빴다. 뭘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벌써 2025년의 반이 넘어가고, 연말을 향해 내달리고 있다.  물론 올해 초에는 한국도 다녀오고, 긴 여행도 하고, 매년 하는 행사도 진행하는 듯- 정말 빡세게 몇 주 뭐 하나 끝내고, 한 이주 쉬고, 다시 다른 거 시작하고- 이런 패턴이 반복된 지난 몇 달간이었다.  순식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bd80Xn-KHKi5C3qceyrSwuhjGp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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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 없이 시작한 베를린 살기, 어느새 8년 - 베를린의 무엇이, 이토록 긴 시간 동안 나를 붙잡아 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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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22:09:17Z</updated>
    <published>2024-10-21T22:2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Time flies. 흔히들 하는 말이다. 정말 빠르게 눈 깜짝할 새 흘러가는 시간.  계획 없이 베를린으로 무작정 이사 와서 이러저러 요리조리 이래저래 한 시간들이 모이고 모여, 어느새 계획 없이 시작한 베를린 살이가 8년째를 넘어가고 있다. '1년만 살아보자' 생각하고 온 베를린의 무엇이, 이토록 긴 시간 동안 나를 붙잡아 둔 걸까?      여름인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k7851qw3skhImt3ohB5d_MfVxD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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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여행] 바우하우스를 가다, 데사우 당일치기 - 디자인여행. 베를린에서 데사우 Dessau 당일치기 24 Aug 20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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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20:23:34Z</updated>
    <published>2024-10-07T19:5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매일 사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름 도이칠란드 티켓 일명 49유로 티켓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는 나는 여기저기 베를린에서 가까운 곳으로 당일치기를 참 많이 다녔다.  내년이면 도이칠란드 티켓이 없어지거나 가격이 인상한다는 이야기가 있어- 이미 이름은 까먹었지만 어느 독일의 한 주에서는 도이칠란드 티켓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기사를 보기도 했다- 올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902bJ4fOZPukt1cnUpvghMB8w3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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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베를린 일상, 10월 - 베를린 디자이너의 소소한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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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4T21:16:23Z</updated>
    <published>2024-10-04T21:1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정말 어떻게 지나간 건지 모르게 빠르게 지나갔다. 근데, 이게 '아, 정말 올 한 해도 바쁘게 보냈구나. 참 시간 빠르다.' 이런 좋은 느낌이 아니라, '아, 한 것도 없는데 벌써 일 년이 갔네.' 이런 느낌?  올해는 작년처럼 여행을 많이 한 것도 아니고, 뭔가 엄청 바쁘게 지낸 거 같지 않은데- 그저 하루 잘 버티고, 일주일 잘 버티고, 한 달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NX06yT379KZcvYXGv38H6W8jT3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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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토버페스트, 뮌헨 마지막날: 딘들입고 축제가기 - 1일 1 옥토버페스트, 전망좋은 카페&amp;nbsp; 28 Sept 20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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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23:34:32Z</updated>
    <published>2024-10-02T23: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날 흥겹게 늦게까지 논 덕에 느지막이 시작한 마지막 날 아침. 베를린으로 돌아가는 기차 시간까지는 아직 여유가 있어서 S 양이 빌려준 딘들 입고 사진 찍으려고 다시 옥토버페스트를 잠시 들러보기로. ​ 기차역으로 바로 갈 수 있도록 짐을 정리해서 B 양 집에 두고 딘들을 입고 집을 나섰다. 딘들은 치마이고 보통은 반팔에 스타킹을 신지 않고 입는 의상이다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X9uMoe35pV3kDJZMbUbrl9ICMk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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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토버페스트, 뮌헨 둘째날: 광란의 옥토버페스트의 밤 - 1일 1 옥토버페스트, 피나코테크미술관/축제의 밤 27 Sept 20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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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23:27:04Z</updated>
    <published>2024-10-02T23:2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짝 햇살이 비쳤던 둘째 날 아침.  느긋하게 차 한잔 준비해서 마시면서 천천히 아침을 준비했다. B 양의 집은 높은 층수가 아님에도 주변 건물들이 낮아 탁 트이게 하늘이 보이는 것이 너무 좋았다. 구름과 햇볕이 섞여 오묘한 느낌을 연출했던 하늘을 바라보며 차를 마시고 있는데, 마침 기상한 B 양이 간단한 아침을 준비해 주었다.  ​     아침을 먹고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nneN9XGNl_VKLFaGJsqZl6be6Uo" width="3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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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토버페스트, 뮌헨 첫째날: 어쩌다 뮌헨 - 1일 1 옥토버페스트,&amp;nbsp;&amp;nbsp;ft.사랑해요친구들&amp;nbsp;26 Sept 20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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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02T23:1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도시에서 나고 자랐지만, 그 때문인지 나는 사람 많은 곳을 좋아하지 않는다. 정말 큰 마음먹고 아예 오늘은 놓자는 심정으로 페스티벌을 찾아가는 게 아닌 이상, 사람 많은 곳을 피해 갈 수 있다면 20분 거리가 1시간이 걸려도 마다하지 않는 사람이 바로 나다.  독일에 산 지 어언 8년 차. 독일과 유럽의 많은 곳을 여행해 보았지만, 옥토버페스트와는 연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Kkl-8mgSEHtV4hY_O7uXQxFqIo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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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란드 여행 Part 4, 크라쿠프 마지막 날 - 내 친구의 집은&amp;nbsp;어디인가,&amp;nbsp;핀 볼 뮤지엄과 현대미술관 7 July 2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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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02T2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폴란드 남부 여행,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amp;nbsp;??  1일 : 베를린 &amp;gt; 크라쿠프 &amp;gt; 비엘스코비아와 (환승) &amp;gt; 고지스카 2일 : 고지스카 - 슈테크 - 지비에츠 3일 : 고지스카 &amp;gt; 비엘스코비아와 &amp;gt; 크라쿠프 4일 : 크라쿠프 &amp;gt; 베를린  ​ 여행의 마지막 날, 아침. 전날 다들 피곤한데 늦게 잔 덕에 늦은 아침을 어기적 어기적 시작. 다들 씻고, 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QNXmXd596jbth30HS5gIUCHdp4I" width="3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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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란드 여행 Part 3, 비엘스코비아와 / 크라쿠프 -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폴란드 남부의 낮과 밤&amp;nbsp;6 July 20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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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22:54:10Z</updated>
    <published>2024-10-02T22:5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폴란드 남부 여행,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amp;nbsp;??  1일 : 베를린 &amp;gt; 크라쿠프 &amp;gt; 비엘스코비아와 (환승) &amp;gt; 고지스카 2일 : 고지스카 - 슈테크 - 지비에츠 3일 : 고지스카 &amp;gt; 비엘스코비아와 &amp;gt; 크라쿠프 4일 : 크라쿠프 &amp;gt; 베를린      친구 네에서 맞이하는 마지막 날 아침. 아침 먹으려고 계란 삶고, 커피 끓이는데 왠지 모르게 주방이 귀여워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ABa3Y1Vx27JwZl9EWJMiiV0qry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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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란드 여행 Part 2, 폴란드남부 슈테크와 지비에츠 -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amp;nbsp;5 July 20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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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폴란드 남부 여행,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amp;nbsp;??  1일 : 베를린 &amp;gt; 크라쿠프 &amp;gt; 비엘스코비아와 (환승) &amp;gt; 고지스카 2일 : 고지스카 - 슈테크 - 지비에츠 3일 : 고지스카 &amp;gt; 비엘스코비아와 &amp;gt; 크라쿠프 4일 : 크라쿠프 &amp;gt; 베를린  ​ Z양이 아침부터 준비해 준 갓 구운 삥과 스크램블 에그, 커피로 간단히 아침을 시작했다. 이 여행 크루의 장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_sYXsZrRbcfGgbuYZ80sMqFnJdE" width="3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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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란드 여행 Part 1,&amp;nbsp;크라쿠프 그리고 고지스카 -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amp;nbsp;4 July 20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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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02T22:4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일 년에 한 번씩은 꼭 함께 여행하는 나의 여행 크루. 회사에 만난 동료들이지만, 지금은 매년 함께 우당탕탕 우정여행을 가는 친구들이다. 작년에 여행을 너무 많이 다녀서, 올해는 사실 여행 계획이 없었는데...  역시나 매년 여행 계획을 추진하는 데 총대를 매는 N양이 올해도 역시 총대를 멨다 ㅎㅎ    마침 우리가 여행을 계획한 7월에 어디로 갈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O-K3QKBFUnGNQsnxL64Kakzg0o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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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덜란드, 브레다 우당탕탕 우정여행 Day 4 - 마지막 날, 브레다 산책 202308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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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22:32:10Z</updated>
    <published>2024-10-02T22:3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당탕탕 하다 보니 어느새 훌쩍 흘러가버린 4일간의 짧은 주말여행. 늘 늦은 밤까지 놀다 보니 언제나 아침은 꽤나 느긋하게 시작된다. 오늘은 아침을 어디서 먹을지 아직 정하지 못해 우선 친구 집으로 짐을 옮겨놓은 뒤, 숙소 체크아웃하고- 근처를 걸으며 식사할 만한 카페를 둘러보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우연히 발견한 꽤 깔끔한 느낌의 카페. 직원들도 친절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l1wQdMRagtLcgkTQK2NHpuwCn3k" width="3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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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덜란드, 브레다 우당탕탕 우정여행 Day 3-2 - 친구 가든에서 그릴 파티 &amp;amp; 공원 202308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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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22:27:33Z</updated>
    <published>2024-10-02T22:2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기차를 부지런히 타고 로테르담에서 브레다 친구 집으로! 중앙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제법 큰 마트가 있어서 그곳에서 장을 보기로 했다.  가장 흔하게 볼 수 있었던 슈퍼 중 하나인 알버트 하인 Albert Heijn. 내부나 구조는 여느 마트와 비슷. 구울 고기와 곁들일 샐러드, 간식거리와 마실 와인 몇 병을 골라 장을 보았다.      그 와중에 네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Yig%2Fimage%2FVuwzH2Wm8JW_MCe3ek2od09KRh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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