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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방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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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4T13:08: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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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기간 여행이 만족스러웠던 아담한 동네 - 2018년 블라디보스톡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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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6T08:42:30Z</updated>
    <published>2018-07-22T08:1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은 아쉬운 감정과 함께 지나갈 여행의 마지막 날이지만 블라디보스톡 여행은 유독 '만족스러움'이 차지하는 비율이 컸다.   퍼스트 시티 에끌레어  정해진 여행 기간 동안 같은 장소를 여러 번 가는 건 흔치 않은 일이다. 현재의 여행지에 다시 올 수 있을지 확실하지 않으니 새로운 곳을 개척하는 것이 비교적 후회가 남지 않는 선택이니까. 하지만 에끌레어의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yF%2Fimage%2FhOuDa36zujQ8SKt92m34v1__E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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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만에 다녀온 블라디보스톡 맛집 총정리 - 2018년 블라디보스톡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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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6T08:42:52Z</updated>
    <published>2018-07-20T05:5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라디보스톡은 러시아의 끝에 위치한 아담한 동네이다. 대부분 모든 곳을 걸어갈 수 있을 정도로 규모가 작은 동네이기 때문에 짧은 일정이라도 충분히 많은 곳을 누비고, 다양한 음식을 먹으며 여유롭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퍼스트 시티 에끌레어  블라디보스톡 여행을 떠나기 전 필자의 호기심을 가장 자극한 것은 바로 이 에끌레어 가게이다. 하도 맛있다는 소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yF%2Fimage%2FY2i79bUqVn9UwLhCo1N3p5i7s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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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만에 다녀온 블라디보스톡 명소 총정리 - 2018년 블라디보스톡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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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6T08:43:11Z</updated>
    <published>2018-07-19T07:0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라디보스톡은 러시아의 끝에 위치한 아담한 동네이다. 대부분 모든 곳을 걸어갈 수 있을 정도로 규모가 작은 동네이기 때문에 짧은 일정이라도 충분히 많은 곳을 누비고, 다양한 음식을 먹으며 여유롭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굼 옛 마당 블라디보스톡에서 가장 오래된 유럽풍 건축물이자 최초의 백화점인 굼(ГУМ)의 안쪽으로 들어가면 과거 소련 시절 각종 창고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yF%2Fimage%2FedThBlm-I161lUEu4K1viiCQ52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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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성비 2박 3일 여행의 장대한 서막 - 2018년 블라디보스토크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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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6T08:43:31Z</updated>
    <published>2018-07-18T14:4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2시간 만에 갈 수 있는 유럽이 있다. 러시아의 남쪽 끝에 위치한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톡은 유라시아 국가로서 유럽의 정서까지 느낄 수 있는 곳이라 최근 들어 한국인 관광객이 급증했다. 2박 3일 동안 여행할 마땅한 여행지를 찾다가 선택한 곳인데 짧은 기간 동안 알차게 여행하기에 딱 좋아 어느 때보다 만족스럽게 여행을 즐기다 왔다. 2박 3일 여행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yF%2Fimage%2Fd9Rh7Eqnc8Qq7IQRHUCa8UwZt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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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외 편 - 일본 편의점 음식 집중 탐구 - 2018년 일본 야마구치현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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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6T08:43:50Z</updated>
    <published>2018-06-29T08:2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은 우리나라와 달리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음식의 맛과 질이 월등하다. 한국에서 편의점 음식이라고 하면 '맛없지만 간단히 대충 때울 수 있는 식사'라는 인식이 강하지만 일본에서는 '간단함과 맛을 동시에 잡은 식사'로 편의점 음식을 구매하는 것이 대중적이다.장기 불황으로 인해 젊은 층의 1인 가구가 증대된 일본은 간단히 식사를 하기 위해 외식 대신 편의점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yF%2Fimage%2FlMC4oaVM6j6h57nuU5NCxCVO3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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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다 - 2018년 일본 야마구치현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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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6T08:42:04Z</updated>
    <published>2018-06-29T08:2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의 마지막 날, 우베 공항을 가기 위해 다시 찾은 우베는 여전히 평화롭다고 표현할 만큼 조용했다. 만족스럽게 다가온 우베의 첫인상과 떠나기 직전의 느낌이 동일한 것을 보면 여행이 좋았다는 증거가 아닐까?   미스터리 투어의 결말  일본의 비싼 교통비를 절감하기 위해 선택한 '명탐정 코난 미스터리 투어 야마구치 패스' 덕분에 경제적인 교통비 지출은 물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yF%2Fimage%2Fo7C5l8OAu14TQDBOV9guAyMoc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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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요함 속 힐링을 찾아 떠난 여행의 종착지 - 2018년 일본 야마구치현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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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6T08:41:37Z</updated>
    <published>2018-06-29T08:2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후시  호후는 고즈넉했다, 그리고 매력적이었다. 본래 여행의 목적은 조용한 소도시를 거닐며 복잡한 머릿속을 정리하는 것이었지만 막상 목적과 달리 바삐 움직이는 나와 마주했다. 돌파구가 필요했고, 조용함을 넘어 고즈넉한 호후시가 여행의 목적을 다시금 일깨워주었다. 호후시에서 한 걸음 한 걸음 발걸음을 뗄 때마다  여유로운 분위기에 스며들어 삶에 대해 찬찬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yF%2Fimage%2FcK_3lPdjqPi_6AhzrlSv1gXgs0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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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모노세키에서 기록한 최고의 순간 - 2018년 일본 야마구치현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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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6T08:41:12Z</updated>
    <published>2018-06-29T08:2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모노세키  야마구치현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대표적인 항구 도시인 시모노세키는 전철역을 나오자마자 느껴지는 공기부터 달랐다. 푸르게 다가오는 풍경이 왠지 모를 편안함을 안겨 주었으며 살짝 고개만 돌리면 보이는 바다와 곳곳에 우뚝 솟은 야자수 나무가 '해안 도시'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구) 아키타 상회  명탐정 코난 미스터리 투어 배지 수령을 위해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yF%2Fimage%2Fu7eLo0DyZ2cPyBYj6Tn1qUbLD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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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칸센으로 닿을 수 있었던 후쿠오카 - 2018년 일본 야마구치현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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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6T08:40:51Z</updated>
    <published>2018-06-29T08:2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흥미로운 점은 신칸센을 타고 1시간 내로 후쿠오카로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인데 2박 3일의 짧은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달콤한 유혹을 뿌리칠 수 없었다.  하카타역  신야마구치역에서 신칸센을 타고 40분 남짓 달려 후쿠오카에 위치한 하카타역에 도착했다. 역 밖으로 나오자마자 눈앞에 펼쳐진 눈 부신 광경에 감탄사를 내뱉었다. 드넓게 펼쳐진 불빛이 마치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yF%2Fimage%2Fc-oOamdwGh8es109CDgyNREw7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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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들어보는 일본의 소도시로 떠나다 - 2018년 일본 야마구치현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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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06-29T08:2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무 살을 보내고 21살이 익숙해져 갈 무렵 1월 말 겨울, 일본으로 생애 첫 해외여행을 떠났다. 일본의 첫인상이었던 오사카는 맛있는 음식으로 단숨에 일본 여행의 매력을 일깨워줬지만 한국인이 많은 관광지인 탓에 다른 나라에 왔다는 새로움과 일본 특유의 정적인 감성을 느끼기에는 부족했다.그래서 다음 여행은 일본 특유의 정서가 묻어나는 곳으로 향하고 싶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yF%2Fimage%2FePgngTK1CJ-oqnD-SGbNRpbVM5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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