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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키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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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hakiga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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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5년차 PM의 기록, 주변 사람의 하루가 더 나아지는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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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31T12:11: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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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 Notes] 첫 PM 데뷔를 포기한 날 - 좋은 판단이 좋은 결과를 보장하지는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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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9T11:00:10Z</updated>
    <published>2026-08-09T1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카키가이입니다.  PM으로 일하다 보면, 언젠가 꼭 내가 주도하고 싶은 과제가 생깁니다. 저에게도 그런 순간이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amp;quot;이건 내가 PM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싶다&amp;quot;는 마음이 들었던 과제였습니다.     입사 전부터 진행 리스트에 올라 있던 서비스의 광고 상품 기획 과제였습니다. 다만, 당시 다른 사용성 개선 과제가 더 우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Sl%2Fimage%2FxIz42gVabrKymySdIdzokEH542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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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 Notes] 면접에서 모른다고 말했다. - 5년 뒤를 묻자, 방향 대신 이유를 말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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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1:00:02Z</updated>
    <published>2026-04-17T1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카키가이입니다.  PM으로 직무 전환하던 당시 면접 이야기입니다. 합격 여부보다 더 오래 남은 건, 마지막 질문을 듣고 제 머릿속에 스쳤던 생각들이었습니다.   1. 면접에서 맞닥뜨린 '5년 뒤'라는 질문  면접 막바지에 팀 리더가 물었습니다.  5년 뒤 본인의 모습이 어떨 것 같으세요?  사실 면접장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입니다. 많은 지원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Sl%2Fimage%2FQ7UZtZXsB9ksRjVATvb9hrgjwN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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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 Notes] 경력 이직과 취업 사기 - 기획자로 이직했는데, 1년간 운영만 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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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2:57:10Z</updated>
    <published>2026-04-10T1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카키가이입니다.  컨설팅펌에서 PM으로 직무를 전환하며 이직할 때, 저는 제 역할을 꽤 선명하게 상상하고 있었습니다. 사용자 인터뷰를 하고, 기획서를 쓰고, 디자인팀 및 개발팀과 스프린트를 돌리며 제품 방향을 정하는 일. 문제를 정의하고, 우선순위를 정하고, 여러 팀을 정렬시키는 일이 제가 생각한 PM의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입사하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Sl%2Fimage%2F0iyXq_JTK3dhg6LBxx-wWH9cfx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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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 Notes] 좋은 기획이란 - 모두의 머릿속에 같은 그림을 그리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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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2:55:18Z</updated>
    <published>2026-04-03T1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카키가이입니다.  얼마 전, 유튜브에서 한 영상을 보았습니다. 강레오 셰프가 한 고등학교에 찾아가 셰프로서 멘토링하는 영상이었는데요, &amp;lt;마스터셰프 코리아&amp;gt;의 날카로운 눈빛으로 기억하실 그분입니다. 별 기대 없이 클릭한 영상이었는데 PM으로서 뼈를 맞은 듯한 대목이 있어 기록합니다.   1. 요리란 결국 타인을 설득하는 과정이다.  해당 영상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Sl%2Fimage%2FpvookJds5O39mEwpoZb646i0Ua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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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 Notes] 좋은 PM이란 - 좋은 프로덕트를 정의하는 4가지 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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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2:53:25Z</updated>
    <published>2026-03-27T1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카키가이입니다.  컨설팅 펌에서 테크 업계로, 이곳에서 PM(Product Manager)으로 일한 지도 어느덧 2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입사한 첫 해에도, 그리고 2년 차가 된 지금도 매일 쏟아지는 업무와 백로그 속에서 정신없이 헤엄치고 있네요.  하지만 가끔은 업무를 끝내고, 제가 하는 일의 본질에 대한 질문을 던지곤 합니다. 무언가를 구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Sl%2Fimage%2FTQrT1PYjJ4Tyqmxlyb9BJN9Mt0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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