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무앗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S5M" />
  <author>
    <name>luna94</name>
  </author>
  <subtitle>뚜벅 뚜벅</subtitle>
  <id>https://brunch.co.kr/@@4S5M</id>
  <updated>2017-12-29T04:04:58Z</updated>
  <entry>
    <title>스물아홉에 떠난 유학길&amp;nbsp;&amp;nbsp; - 눈물 나는 적응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S5M/81" />
    <id>https://brunch.co.kr/@@4S5M/81</id>
    <updated>2026-08-09T05:31:13Z</updated>
    <published>2026-08-09T05:3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물아홉에 다시 대학교 1학년이 되었다.  거의 10년 만에 다시 입학하는 대학교. 그것도 머나먼 헝가리에서 시작하는 나의 의대 생활.  아직 20대지만 대학교 생활을 다시 하기엔 늦은 나이다. 그때는 무슨 자신감이었는지 두려움이 없었다. 헝가리에 도착하기 전까지는.  이미 한국에서 대학을 한 번 졸업했고, 각종 아르바이트와 과외를 하며 사회가 어떤 곳인지</summary>
  </entry>
  <entry>
    <title>장학생으로 뽑힌 날  - 헝가리 의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S5M/80" />
    <id>https://brunch.co.kr/@@4S5M/80</id>
    <updated>2026-08-07T00:57:16Z</updated>
    <published>2026-08-07T00:5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합격 메일을 받은 날, 아직도 생생하다.  12월부터 7월까지 긴 시간 동안 장학금 합격만을 바라보고 있었다.  드디어 이 긴 시간이 끝났다는 생각에 마음이 놓였다.  결과를 받기까지 나의 과정들이 떠올랐다.  내가 헝가리 유학을 결심했을 때에는 정보를 찾기가 정말 어려웠다. 그때 네이버 블로그, google 검색을 하며 조금이라도 정보를 얻으려 노력했다.</summary>
  </entry>
  <entry>
    <title>헝가리 의대를 선택한 이유 - 해외 의대 선택 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S5M/79" />
    <id>https://brunch.co.kr/@@4S5M/79</id>
    <updated>2026-07-28T07:22:03Z</updated>
    <published>2026-07-28T07:2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엔 내가 의대에 오기 전까지 나의 20대를 짧게 요약해서 글을 작성했었다. 이번 글은 내가 왜 수많은 의대 중에서도 헝가리 의대를 선택했는지에 대해 적어보려 한다. 가장 크게 고려한 것은 내가 나이가 있다보니 빨리 입학할 수 있을 것, 학비가 저렴할 것 이 두가지였다.   처음엔 한국 의대를 생각했다. 한국은 학비가 다른 선진국에 비해 저렴한 편이다.</summary>
  </entry>
  <entry>
    <title>방황해도 괜찮아 - 돌고 돌아 의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S5M/78" />
    <id>https://brunch.co.kr/@@4S5M/78</id>
    <updated>2026-07-26T14:30:27Z</updated>
    <published>2026-07-26T14:2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9살에 나는 머나먼 헝가리라는 나라에서 유학을 시작했다. 공대부터 한국어 선생님 돌고 돌아 해외 의대까지 다들 신기해하는 나의 인생. 내가 생각해도 조금 신기하긴 하다. 방황만 하던 내 20대가 다 지나갈 무렵 엉뚱한 생각을 했다. &amp;ldquo;의대에 가고싶다&amp;rdquo; 아직 20대니까 한번쯤 도전할 순 있잖아? 내 실행력은 너무 좋아서 한번 결심하면 실천을 하고야 만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5M%2Fimage%2Fb7xm4g7IuZeoSu2m8Rfuzfskp4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주도 스텝 한 달 살이 후기 - 유학생의 스텝 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S5M/77" />
    <id>https://brunch.co.kr/@@4S5M/77</id>
    <updated>2026-07-17T09:06:30Z</updated>
    <published>2026-07-17T08:5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학 중인 나. 휴학을 한 기념으로 제주도 한 달 살이를 하기로 결심했고 6월 4일부터 7월 9일까지 제주도 서귀포 미도호스텔에서 스텝으로 일했다. 결론을 말하자면 인생에서 했던 많은 선택 중 꽤 마음에 드는 선택이었다. 나는 항상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지도 못하는 일을 벌일 때가 많은데 제주도 게스트하우스도 그중에 하나였던 것 같다. 마음먹으면 해 버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5M%2Fimage%2FNOj6jv2uXButTSTRKf-R_eZFJ1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