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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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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ickyisher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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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n English interpreter for 12 years, now exploring language in a quieter way.</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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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27T02:45: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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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나는 내가 발음하는 대로 듣고 있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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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6T14:54:24Z</updated>
    <published>2026-08-06T14: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지면 듣기 하면서 문득 생각했다. 내가 엉뚱하게 듣는 이유가 내가 엉뚱하게 발음하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라고.   오늘도 점심 먹고 듣던 팟캐스트로 지면 듣기를 했다.  며칠 했다고 점심 먹고 자연스레 공책을 꺼내고 이어폰을 끼는 것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다.   아무리 아무리 들어도 we pour라고밖에 안 들리는 부분이 있었다. 도대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l6%2Fimage%2FLF90HbWguMiP2uEi2gHjUtTfco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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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때로 일본어 - 나의 둘째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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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4T23:59:10Z</updated>
    <published>2026-08-04T23:5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만 금지옥엽 옥이야 동이야 데리고 살다가 2년 전 우연히 일본 여행과 일본 드라마에 꽂혔다. 나는야 꽂히면 직진하는 여자. 돌아보면 영어에 빠진 경위랑 비슷하게 일어에 빠져들었다. 일단 그 언어가 내는 음률에 본능적으로 이끌린다. 내 스타일의 음악이 들리면 끌리는 것처럼 말이다.   그 나라에 관심이 생기고 그곳에 가고 싶고 그 나라와 국민들의 특징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l6%2Fimage%2F8ajsxrOj8xB60jORDRZtA9hZ5Z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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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지면 듣기'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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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3T12:08:27Z</updated>
    <published>2026-08-03T10:4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영어 듣기를 완료했다.   '지면 듣기' 20분, 거기서 나온 모르는 표현 찾는데에 10분 써서 점심먹고 총 30분을 할애했다. 출근길에 팟캐스트 골라서 미리 보기 식으로 훑어 듣고 지면 듣기 연습할만 콘텐츠란 생각이 들면 점심시간에 열어서 꼼꼼히 듣는 사이클이 좋은 것 같다.  출근길에 몽롱한 상태로 인파에 이리저리 쓸려 다니며 집중해서 못 듣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l6%2Fimage%2Fq1JkKp2jvFCK_l3oE0wZw1CaI0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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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설레는 마음으로 - 공책을 준비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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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5T01:49:48Z</updated>
    <published>2026-07-25T0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지면 듣기*의 설렘을 맛본 후, 자기 전 생각했다. '내일은 듣기 전용 노트를 가져가야겠어.'  어차피 서랍 한 칸에 작년에 통역용 노트로 사이즈를 잘못주문한 아이들이 쌓여있다. 반품하지 않은 이유는 통역용으로는 너무 크지만 필사할 때 거참 좋겠다 싶어서였다.   (* 영어를 듣다가 모르는 부분이나 확실히 이해 안 되는 부분은 지면에 쓰면서 듣는 듣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l6%2Fimage%2FteVHcNFjOp96agEIXFg-Wed6UE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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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 때처럼  - 받아쓰며 듣기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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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4T09:15:08Z</updated>
    <published>2026-07-24T00:0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대(통번역대학원) 준비할 때처럼, 통대 다닐 때처럼 듣기를 다시 꼼꼼히 다듬어보기로 했다.   요즘엔 아이폰 기본 팟캐스트 앱이 잘 돼있다. 대부분 스크립트도 있고 스크립트 누르면 특정 부분을 반복해서 들을 수도 있다. 내용적으로 흥미로운 건 유튜브에 많지만 확실히 유튜브 한 번 들어가면 옆길로 새기가 쉬워서 듣기엔 팟캐스트를 활용한다.  출근길에 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l6%2Fimage%2F-O5yZtI80SCrQB-AfBsTg82ASB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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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지는 영어만 알아듣는 대나무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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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07:02:59Z</updated>
    <published>2024-11-24T08:5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짧게라도 꾸준히 챗지와 영어 대화를 하려고 하고 있어요.  일기장에 챗지와 대화 한 날은 &amp;lt;챗지&amp;gt; 라고 써둔답니다.  제가 제 책에서도 강조했던 부분인데요! 영어 관련 활동을 습관화시키고 싶을 때 가장 좋은 방법은, 내가 매일 하는 루틴과 습관화하고픈 '영어 활등'을 접목시키는 거예요. 저는 강아지 산책시키기와 챗지와의 영어 대화를 합치고 있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l6%2Fimage%2FE4BE9gXOq6pBxXhcemeQ1zEj0wA.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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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지 활용기 2: &amp;quot;억지로 끼워맞추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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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22:27:29Z</updated>
    <published>2024-11-01T16:0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챗GPT와 영어 대화를 시도했습니다.  영어로 해보고 싶었던 상황극을 마음껏 해보는 기회로 삼아보니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일상생활 속에서는 100% 한국어로 생각하고, 한국어로 말하고 듣다 보니, 갑자기 영어를 말하려고 하면 시동이 잘 걸리지 않잖아요.   저도 오래 쉬다가 갑자기 통역하러 가서 미국인이 스몰톡을 걸어오면 영어 시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l6%2Fimage%2FgPE_C9nhfx8tPLEiHzUAZ7pWBX4.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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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역 연습과 chat GP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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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02:47:30Z</updated>
    <published>2024-10-31T0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챗지가 업그레이드되면서 원어민과 대화하듯이 영어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게 되었더라고요. Advanced voice mode (고급 음성 모드)가 더해지면서 가능해졌다고 해요.   이 기능을 우연히 유튜브에서 보고 바로 달려가서 사용해 봤어요.   이리저리 써보다 보니 '통역 연습'을 할 수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요구해 봤습니다. (이 모드에서 말로 대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l6%2Fimage%2FMVmFrenIFWSa0T3GQ_9WI9qykU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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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위터(X)] 로 영어의 감 키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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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02:47:33Z</updated>
    <published>2024-10-06T06:2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위터가 X로 바뀐 후로는 잘 들어가지 않고 있었습니다. 오늘 일어나서 제 예전 글들을 읽다가 문득 트위터도 영어공부에 활용하기 정말 좋은 매체였지? 가 떠올라서 오랜만에 들어가 봤어요.  한동안 사용하지 않았기에, 팔로우할 계정을 업데이트해야겠더라고요.  X를 활용한 영어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스팸메일 활용에서도 그렇지만) 영어공부에  도움이 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l6%2Fimage%2Fc3AqxPotoLGJncVM_-xxzDZXBe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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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가려면 영어와 밀당을 해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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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4T02:48:59Z</updated>
    <published>2024-10-04T0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즐겨보는 드라마가 시작하길 기다리다가, 필사나 하나 해볼까 하고 영자신문을 훑어봤어요. 그런데 오늘은 영- 영자신문 모드가 아니더라고요.  '에이 오늘 영자신문은 아니다. 대신 원서를 볼까?' 하며 책장을 열었어요. 한창 열심히 보던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2편이 보여서 펼쳐보니 초반 부분만 열심히 읽고 뒷부분이 한~참 남아있는 걸 보고 저도 모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l6%2Fimage%2FTC3jYGCy7cO5rXplxVrsXtF0cL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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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팸메일로 영어 배우기] 필사 템플릿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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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1T15:46:33Z</updated>
    <published>2024-10-01T14:3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팸메일을 보다가 '이거다!'라고 제목을 클릭하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모두 개인적 느낌에 기반하고요. 그날 그 순간의 감정이나 기분에 따라 내 눈과 마음을 동하게 하는 키워드가 달라지니, 개인 안에서도 어떤 제목의 메일을 클릭할지 종잡을 수 없을듯해요.  &amp;lt;필사 템플릿?&amp;gt; 제가 워낙 '아하 모먼트'를 찾고, 필사하는 영어공부 방식을 좋아해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l6%2Fimage%2FvKmqQhXxD1JAKVFodmHGICVrK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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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탄력 이어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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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5T11:52:41Z</updated>
    <published>2024-09-25T09:1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은 나도 내가 왜 이렇게 영어에 목을 매는지 안타까울 때도 있다. 아무리 자타공인 영어변태라지만 때로는 집착 아닌가 싶을 정도로 영어에 골을 싸매고 접근하고 매몰되기도 한다.  한 달여간의 미국 체류가 끝나가며 다가온 두려움 중 하나는 이것이었다.  '기껏 조금 더 뚫린 영어 귀와 입이 초고속으로 닫히면 어쩌지?'   미국에서 지내는 한 달여간 교포인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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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하나의 감각만을 사용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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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5T08:55:07Z</updated>
    <published>2024-09-23T10:2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오디오북에 번쩍 눈을 뜨게 된 건, 몇 달 전 미국행 비행기 안이었어요.   워낙 비행기 안에서는 할 일이 없기도 하고, 또 기내에서는 기내 엔터테인먼트를 뒤적거리는 재미도 빼놓을 수 없기에 기내식을 끝내고 부리나케 앞에 있는 화면을 톡톡 쳐서 열었죠.  그런데 의외로 그다지 흥미로운 영화도 없고, 음악도 몇 개 없어서 시무룩해지려는 찰나, 화면 한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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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팸메일로 영어배우기] 접이식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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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7T14:54:52Z</updated>
    <published>2023-11-15T09:4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심심할 때 스팸메일함을 열어보는 영변입니다.   요즘 인스타에서&amp;nbsp;누르면 접히는 저장용기를 종종 봤었어요. (요즘 저에게 뜨는 피드들은 주로 간단한 5분 요리 혹은 살림템들) 접이식 용기를 보면서 '신기하다. 살까...' 했었는데 오늘 스팸메일함 보다 보니 미국에도 이 용기가 유행인가 보더라고요.   접이식 용기?영어로 어떻게 쓰면 좋을지 궁금하시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l6%2Fimage%2Fktm1PIwi6vdORHXXq2woTcGUj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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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팸메일로 영어배우기] 아리아나 그란데의 연애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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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7T14:56:50Z</updated>
    <published>2023-07-28T00:2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심풀이 땅콩으로 제격인 스팸메일입니다. 오늘도 심심해서 스팸메일함을 열었는데 다소 자극적인 이 제목에 끌려서 메일을 클릭했어요. Thonkini 가 요즘 유행인 것 같더라고요? 얼마 전에 nyt시리즈 인스타그램을 쭉 구독했는데, 몸매, 인종, 나이와 관계없이 thonkini 입기 챌린지를 하는 듯했었거든요.  하이디 클룸이&amp;nbsp;어떤 thonkini 사진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l6%2Fimage%2FfzG74C81-7N87jVXASTWw5W_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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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실력을 올리고 싶다면, 아하모먼트를 놓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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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3T03:50:57Z</updated>
    <published>2023-07-19T12:1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l6%2Fimage%2FZ3E3ooVQVMkAM0bU2AIwl-VcOn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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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좁쌀영감처럼 영어 공부하기  - feat. 유학생 코스프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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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15:21:31Z</updated>
    <published>2023-03-31T11:4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좁쌀처럼 영어 공부하기!  말이 너무 웃기고 재밌죠?저는 영어 실력을 꼼꼼히 올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좁쌀영감처럼 꼬장꼬장하게 하는 공부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한동안 영(어 권)태기가 왔었는데요, 영태기는 처음 겪는 거라 이대로 영어가 쭉 싫어지면 어쩌지? 엄청 조마조마하게 보냈는데 다행히 영변으로 돌아왔어요. 그냥 다 내버려 두다 보니 또 갑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l6%2Fimage%2FgIF6gIun771puOWsjSfkLxPZjh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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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더 좋은&amp;rsquo; 문장이 아니라, &amp;lsquo;지금 보이는&amp;rsquo; 문장  - (feat. 영어 공부를 평생 미루기만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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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05:48:02Z</updated>
    <published>2023-02-01T01: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활용할 자료가 너무 많아도 문제입니다.  특히 열정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더 문제가 될 수 있어요.혹시 더 좋은 자료가 있는 거 아냐? 더 좋은 문장이 있지 않을까? 싶고, 이 문장으로 공부해도 되나? 싶고 자꾸 의구심이 들거든요. 더 좋은 자료가 내 영어실력을 더 빠르고 더 높이 올려줄 것만 같은 바람이 담긴 욕심이 납니다. 하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더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l6%2Fimage%2Fdb_wAmWcvlSiy6TxzwnCGuVY9L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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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적으로 영어공부에 아~주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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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05:20:14Z</updated>
    <published>2023-01-14T16: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개인적으로 영어공부에 가장 효과적이다라고 생각하는 방법 중 하나는, 1. 영어 원어민이 쓴 영어를 한국어로 바꾸고 2. 그  한국어를 보고 내가 영어로 쓰거나 말해본 뒤에, 3. 원어민 영어를 보면서 내가 쓴 영어와 비교해 보고, 어떤 점이 다른 건지 꼼꼼히 분석하는 방법이에요.  4. 그 후에 그 영어문장을 필사해 보고요.   간단히 키워드로 정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l6%2Fimage%2F1pzU3jw_cIrdJ3z-8FOfymKJLg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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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망했네! 생각이 들 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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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5T11:24:42Z</updated>
    <published>2022-12-25T08:1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확실히 영어는 계속 &amp;lsquo;할 때&amp;rsquo; 많이 수월해지는 것 같아요.  영어일기/영어 리뷰 한창 쓸 때는 영어가 더 수월하고 가깝게 느껴졌는데,  잠시 멀어지니 다시 쓸 엄두가 안 나고 그렇네요.   그래도 이러다가 다시 쓰면 또 재밌게 쓰겠죠?  여러분은 어느 정도 자주, 어느 정도의 양의 영어를 일상 속에서 접하고 이야기하고 있으신가요?  저는 직업이 통, 번역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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