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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inglearn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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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rdce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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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7년차 HR 전문가 - 스타트업 그로스 파트너 박소연입니다. 일하면서 얻은 인사이트, 낯선 것을 배우고 실행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doing_learner</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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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30T14:58: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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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명 위임했는데,  왜 다시 대표가 하고 있을까? - 스타트업 대표를 위한 고민해결 #6 &amp;mdash; 위임이라는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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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10:39:13Z</updated>
    <published>2026-10-09T10: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품 개발을 위임했지만, 왜 다시 대표에게 돌아왔을까?  한 스타트업 대표가 어느 날 제품 개발 영역에서 손을 뗐다. 제품조직 리더에게 위임했고, 본인은 다른 일에 집중하겠다고 했다. 그런데 몇 달 뒤 작은 문제가 하나 터지자, 대표는 곧바로 그 자리로 돌아왔다. 다시 모든 결정을 본인이 내리기 시작했다.  본인도 이유를 알고 있었다. &amp;quot;제가 완벽주의자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XY%2Fimage%2Fya1zAnHF5cDQ60wRSWXM4KJWP5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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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좋은 사람을 내보내야,  더 좋은 회사가 될까? - 스타트업 대표를 위한 고민해결 #5 - 인재밀도라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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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13:45:40Z</updated>
    <published>2026-10-04T13:4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흔 명을 내보냈는데, 왜 회사는 더 잘 돌아갔을까? 2001년, 닷컴버블이 꺼지면서 넷플릭스는 인력의 3분의 1을 내보내야 했다. 리드 헤이스팅스는 인사 책임자와 함께 120명의 이름을 한 명씩 짚어봤다. 뚜렷한 저성과자는 없었다. 대신 &amp;quot;좋은 동료지만, 그냥 괜찮은 정도의 성과&amp;quot;인 애매한 경계선에 있는 사람들이 훨씬 많았다.  결국 80명을 남기고 4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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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동창업자와 싸우는 이유,  사실은 지분이 아니다 - 스타트업 대표를 위한 고민해결 #4 &amp;mdash; 기대치를 맞춘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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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15:43:55Z</updated>
    <published>2026-09-27T15:0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회사인데, 서로 다른 회사를 그리고 있었다  두 사람이 같이 회사를 만들었다. 지분은 반반. 처음 1년은 좋았다.  문제는 2년 차부터였다. 투자 제안이 들어왔다. 한 사람은 &amp;quot;이 정도 밸류면 지금 팔아야 한다&amp;quot;고 했다. 다른 한 사람은 &amp;quot;이제 시작인데 왜 파느냐&amp;quot;고 했다. 회의는 몇 시간씩 이어졌지만 결론이 나지 않았다.  이제서야 알았다. 두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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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다면, 끝에서부터 그린다 - 회사인간, 프리랜서로 건너가는 중 #8 &amp;mdash; 내 삶, 이 일의 끝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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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06:01:47Z</updated>
    <published>2026-09-13T06:0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7년을 회사인간으로 살았다. 퇴사하고 새로운 길을 가기로 결심했고, 이건 그 과정의 기록이다. 누군가 같은 결심을 하게 된다면, 아직 내가 실패할지 성공할지는 모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끝났을 때 어떤 말을 듣고 싶은가 끝점이라는 것 거창할게 없다.  지금 내가 붙잡고 있는 그 일, 그 시간이 끝났을 때 어떤 상태가 되길 기대하는지.  참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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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내가 소화한 것을 새롭게 꺼내는 것 - 회사인간, 프리랜서로 건너가는 중 #7 &amp;mdash; 인사이트는 축적의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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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2T16:08:56Z</updated>
    <published>2026-09-12T16:0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7년을 회사인간으로 살았다. 퇴사하고 새로운 길을 가기로 결심했고, 이건 그 과정의 기록이다. 누군가 같은 결심을 하게 된다면, 아직 내가 실패할지 성공할지는 모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브런치 글 한 편에 며칠씩 걸렸다 브런치를 시작하고 나서 가장 당황스러웠던 건 한 편 쓰는데 걸리는 속도. 내용이 없어서가 아니었다. 쓰고 나서 읽어보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XY%2Fimage%2FRPR2sUykY1xBXlO3E2AMt5X0GN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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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운더리 없이도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 - 회사인간, 프리랜서로 건너가는 중 #6 &amp;mdash; 새로운 바운더리 그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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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12:53:17Z</updated>
    <published>2026-09-10T12:5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7년을 회사인간으로 살았다. 퇴사하고 새로운 길을 가기로 결심했고, 이건 그 과정의 기록이다. 누군가 같은 결심을 하게 된다면, 아직 내가 실패할지 성공할지는 모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아이가 인라인스케이트를 처음 배운 날, 넘어졌을 때 혼자 일어나게 했다. 처음에는 갈피를 못 잡고 땅바닥에서 버둥댔지만 곧 혼자 방법을 터득해 결국 일어났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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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영어, 줄넘기, 돈공부... '재미'로 시작하기 - AI 시대의 육아 #1&amp;nbsp;&amp;mdash; 즐거운 감정이 먼저, 실력은 그 다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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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21:09:51Z</updated>
    <published>2026-09-05T21:0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부에서 교육공학을 전공하고, 기업교육으로 석사를 했다. 회사에서 하는 일도 개인이던 조직이던 '변화'시키는 것이었다. 사람이 어떻게 배우고, 어떻게 성장하고, 어떻게 습관을 바꾸는지를 17년째 들여다보니 내 아이를 어떻게 바꿀지에 대한 고민도 깊어졌다.  아이의 학습, 성장, 사고방식, 인성과 태도, 습관은 어떻게 길러지는 걸까. 특히 요즘처럼 AI가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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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일과 잘 이별하기, 의미를 찾는 퇴사록 - 회사인간, 프리랜서로 건너가는 중 #5 &amp;mdash; 내가 한 일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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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4T07:56:06Z</updated>
    <published>2026-09-04T07:5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7년을 회사인간으로 살았다. 퇴사하고 새로운 길을 가기로 결심했고, 이건 그 과정의 기록이다 누군가 같은 결심을 하게 된다면, 아직 내가 실패할지 성공할지는 모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금 껏 회사인간으로 살았는데, 퇴사 후 뭘 해야할지 모를 때. 그리고 잘 마무리하고 싶을 때. 한 유투브에서 퇴사록에 대해 이야기 했던 것을 떠올렸다.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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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적의 힘, 세컨드 브레인 만들기 - 회사인간, 프리랜서로 건너가는 중 #4 &amp;mdash; 클로드 코드 &amp;amp; 옵시디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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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09:46:34Z</updated>
    <published>2026-09-03T09:4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읽고 보고 기록하는데, 어떻게 축적하고 자동화 할까? 1인 기업가 분들을 만나보면 혼자 홈페이지도 만들고, 대시보드도 구현하고, 자동화도 곧 잘 해낸다. 그런데 아직 나만의 지식 축적 체계를 가지고 있는 분들은 많지 않은 것 같다. 어떤 툴이나 특정 AI를 써야 한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다. 그냥 오픈된 AI를 활용해 블로그나 브런치 글을 작성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XY%2Fimage%2FUgPQh7CC3Phv7laZn1U0O9LxdM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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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나는 방식이,  다음 시작을 결정한다 - 회사인간, 프리랜서로 건너가는 중 #3 &amp;mdash; 잘 끝내는 것도 시작의 일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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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22:32:09Z</updated>
    <published>2026-08-29T22:3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7년을 회사인간으로 살았다. 퇴사하고 새로운 길을 가기로 결심했고, 이건 그 과정의 기록이다 누군가 같은 결심을 하게 된다면, 아직 내가 실패할지 성공할지는 모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마지막 워크숍을 잘 끝내고 받은 박수 퇴사를 이야기 하던 날 참 마음이 요동쳤다. 울컥 하기도했다. 하지만, 마음이 진정되고 나서 내가 리더분들에게 한 이야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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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퇴사하면 뭐 할거에요?  나의 관계지도 바꾸기 - 회사인간, 프리랜서로 건너가는 중 #2 &amp;mdash; 관계를 바꾸며 길을 찾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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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21:52:17Z</updated>
    <published>2026-08-29T21:5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7년을 회사인간으로 살았다. 퇴사하고 새로운 길을 가기로 결심했고, 이건 그 과정의 기록이다 누군가 같은 결심을 하게 된다면, 아직 내가 실패할지 성공할지는 모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그래서 퇴사하면 뭐 할거에요? 이 질문, 요즘 가장 많이 듣는다. 퇴사를 결심했다고 하면 다들 그다음을 궁금해한다. 당연히 이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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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 간 다른 세상에 살았더니, 퇴사 할 용기가 생겼다 - 회사인간, 프리랜서로 건너가는 중 #1 &amp;mdash; 리프레시 한 달이 열어준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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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16:07:01Z</updated>
    <published>2026-08-25T16:0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7년을 회사인간으로 살았다.&amp;nbsp;퇴사하고 새로운 길을 가기로 결심했고, 이건 그 과정의 기록이다 누군가 같은 결심을 하게 된다면, 아직 내가 실패할지 성공할지는 모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퇴사 할 용기가 생겼다?! 나는 전형적인 회사인간이었다. &amp;quot;저는 사업 같은 건 할 사람이 못돼요. 저는 회사에서 일 하는게 좋아요&amp;quot; 라고 항상 말하곤 했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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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가 너무 좋아도, 너무 나빠도... 어려운 피드백 - 스타트업 대표를 위한 고민해결&amp;nbsp;#3 &amp;mdash; 관계와 피드백, 거리의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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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16:08:10Z</updated>
    <published>2026-08-19T16:0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화 13년, 토스 4년, 총 17년 동안 리더 교육과 1on1을 통해 500명 이상의 리더들을 만나봤어요. 그들의 고민을 듣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생각했던 인사이트들을 나누고 싶어요. linkedin 바로가기  토스에서 피드백에 대해 고민, 학습, 시도해볼 기회들이 있었어요. 스스로도 너무 잘 하고 싶었고, 조직의 리더들이 피드백을 더 잘하게 하기 위해 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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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의 목표, 왜 세워도 다들 다른 곳을 볼까? - 스타트업 대표를 위한 고민해결 #2 &amp;mdash; 목표 수립과 실행의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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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15:32:40Z</updated>
    <published>2026-08-18T15:3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화 13년, 토스 4년, 총 17년 동안 리더 교육과 1on1을 통해 500명 이상의 리더들을 만나봤어요. 그들의 고민을 듣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생각했던 인사이트들을 나누고 싶어요. linkedin 바로가기  한화의 기업문화혁신팀에서 OKR을 스터디하고 일부 계열사에 파일럿해봤던 경험이 있어요.토스에서 다양한 계열사와 팀, 성격이 다른 다양한 조직의 리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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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의 채용, 왜 대기업보다 더 중요할까? - 스타트업 대표를 위한 고민해결 #1 - 채용, 무엇을 확인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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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7T07:39:04Z</updated>
    <published>2026-08-17T07:3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화 13년, 토스 4년, 총 17년 동안 리더 교육과 1on1을 통해 500명 이상의 리더들을 만나봤어요. 그들의 고민을 듣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생각했던 인사이트들을 나누고 싶어요. linkedin 바로가기  한화와 토스, 두 곳에서 인터뷰어 양성을 하면서 생긴 인사이트와저 스스로 인터뷰어로서 더 잘하기 위해 스터디 했던 것들을 기반으로 작성했어요. 특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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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력있는 팀원이&amp;nbsp;스스로를 의심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 리더의 1on1 처방전 #5 - 가면증후군에 시달리는 고성과 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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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3T16:12:30Z</updated>
    <published>2026-08-13T16:1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화 13년, 토스 4년, 총 17년 동안 리더 교육과 1on1을 통해 500명 이상의 리더들을 만나봤어요. 그들의 고민을 듣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생각했던 인사이트들을 나누고 싶어요. linkedin 바로가기  일은 잘 하는데 자신을 과소평가 하는 팀원, 괜찮을까? 분기 평가에서 제일 높은 점수를 받은 팀원이 회의실을 나서며 이렇게 말한다. &amp;quot;사실 아직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XY%2Fimage%2FWNgD7bPnXX-xyNH_oJVUX5Kmqxc.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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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력도 동기도 없는 팀원,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까 - 리더의 1on1 처방전 #4 - 능력도 동기도 낮은 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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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12T05:2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화 13년, 토스 4년, 총 17년 동안 리더 교육과 1on1을 통해 500명 이상의 리더들을 만나봤어요. 그들의 고민을 듣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생각했던 인사이트들을 나누고 싶어요.&amp;nbsp;linkedin 바로가기  능력도 동기도 없어 보이는 팀원, 뭐부터 손대야 할까? 능력과 동기, 두 축으로 팀원을 나눴을 때 바로 3사분면에 있는 팀원들이다. 이들은 동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XY%2Fimage%2FjTtGI9XYFy5STrSe1MSOjHB5h9M.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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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던 팀원이 갑자기 의욕을 잃었다면, 뭘해야 할까 - 리더의 1on1 처방전 #3 - 역량은 있는데 동기가 부족한 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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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00:21:36Z</updated>
    <published>2026-08-09T16:0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화 13년, 토스 4년, 총 17년 동안 리더 교육과 1on1을 통해 500명 이상의 리더를 만나봤어요. 그들의 고민을 듣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생각했던 인사이트들을 나누고 싶어요. linkedin 바로가기  일 잘하던 팀원이 갑자기 말 수가 줄었을 때, 뭘 해야할까? 일 잘 하던 팀원이 갑자기 말이 줄었다면 이건 동기의 문제이다. 종종 리더들이 팀원의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XY%2Fimage%2Fn0aYuCkXrblcs6DrcmgxJh6uFIQ.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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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포가 없는 팀원에게  어떻게 피드백할까 - 리더의 1on1 처방전 #2 - 아직 신뢰 관계가 형성되지 않은 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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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8T15:13:34Z</updated>
    <published>2026-08-08T15:1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화 13년, 토스 4년, 총 17년 동안 리더 교육과 1on1을 통해 500명 이상의 리더들을 만나봤어요. 그들의 고민을 듣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생각했던 인사이트들을 나누고 싶어요. linkedin 바로가기  라포가 없는 팀원에게 피드백 해도 될까? 결론부터 발하면, 팀원과의 라포는 피드백의 필요 조건이 절대 아니다. 라포가 없어도 피드백은 할 수 있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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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량이 부족한 팀원, 언제까지 기다려 줘야 할까 - 리더의 1on1 처방전 #1 &amp;mdash; 역량은 부족한데 동기 충만한 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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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9T15:51:12Z</updated>
    <published>2026-08-06T17:1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화 13년, 토스 4년, 총 17년 동안 리더 교육과 1on1을 통해 500명 이상의 리더들을 만나봤어요. 그들의 고민을 듣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생각했던 인사이트들을 나누고 싶어요. linkedin 바로가기  역량은 부족한데 의욕은 넘쳐요  역량이 낮은 팀원을 하나로 뭉쳐서 보면 안된다. '역량이 낮다'는 말 안에는 전혀 다른 두 가지가 섞여 있다.&amp;nbsp;'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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