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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린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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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린네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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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28T05:58: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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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련은 끝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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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8T11:52:29Z</updated>
    <published>2024-11-08T07: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나의 첫 번째 사업이었던 인터넷 쇼핑몰을 정리하고 전에 다녔던 회사에 다시 들어가게 되었다. 그 회사 사장님과 매우 잘 지내왔기 때문에 인사드릴 겸 회사에 놀러 갔었는데, 다시 일을 해보면 어떻겠냐고 하셔서 저한테 너무 감사한 일이죠 하면서 냉큼 일을 하겠다고 하였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 일은 나한테 정말 잘 맞는 업무였던 것 같다. 나름 꼼꼼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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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줄기 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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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13:47:27Z</updated>
    <published>2024-10-31T13:4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보 사장님의 의류 쇼핑몰 운영은 정말 쉽지 않았다. 어느 정도의 기초 지식으로도 충분히 운영이 가능할 거 같았지만, 현실은 내가 생각한 것처럼 그렇게 수월하게 흘러가지는 않았다. 갑자기 어느 날, 나에게도 한 줄기 빛이 보였다! 서울에서 사입해 온 트렌치코트가 있었는데, 그 당시 방영되고 있던 드라마의 여자 주인공이 똑같은 옷을 입고 나온 것이다! 심지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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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이 반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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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3T14:45:47Z</updated>
    <published>2024-10-03T12:1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쇼핑몰을 운영하려면 사무실이 필요하니깐 제일 먼저 남포동에 사무실을 구했다. 목욕탕을 하던 자리였는데, 사무실로 용도 변경이 된 건물이었고 2층에 10평짜리 사무실이었다. 구제골목에 위치해 있어서 너무 좋다고 생각했는데, 저녁 6시 이후에는 가게들이 모두 문을 닫아서 밤에는 정말 정말 조용하고 무서운 거리로 변했다. 밤에 집중이 잘 되는 나로서는 좋기도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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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해도 될까요? - 도전정신 하나로 가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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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5T04:46:00Z</updated>
    <published>2024-09-15T04:4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이야기  살면서 돈에 대한 집착이 생겼고, 내가 가진 건 도전정신 하나뿐이었다. 나만의 일, 사업을 시작하고 싶다면서 자금을 모으기는커녕 친구들과 놀러 다니기 바빴다. 연애도 쉬지 않고 열심히 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나니깐 24살. 어릴 때부터 옷을 너무 좋아해서, 학교에서 수련회나 수학여행을 간다고 하면 옷부터 사서 준비했다. 그건 지금도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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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은 아무런 성과가 없다. - 내 일을 하고 싶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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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11:53:51Z</updated>
    <published>2024-09-14T06:3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이야기  곧 40대를 바라보며 문득 든 생각. 인생을 살아가는 게 익숙해지지 않는 일들의 연속인 것 같았다. 나는 지금까지 어떠한 것들을 추구해 왔을까, 돌이켜 보기 위해 글로 남기기로 했다. 나의 기록이 누군가에게는 의미가 없을 수 있지만 나에게는 최소한 무의미하지 않을 거 같다는 확신이 들었다.  어린 나이에 생각보다 우여곡절이 많았다. 고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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