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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wo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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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게임 회사에서 서버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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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21T04:17: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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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팀 플랫폼과 평화롭게 공존하는 방법 - 도미노 효과를 막기 위한 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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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12:22:45Z</updated>
    <published>2026-10-11T12:2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부터 디버깅까지 AI가 전부 해주는 방향으로 변하고 있는 과도기에, 변하지 않은 업무가 하나 있다면 에러로그 모니터링이다.&amp;nbsp;로그의 동향을 파악하고 분석하는 데 AI의 도움을 받을 수는 있지만, 결국 개발자는 어떤 에러 로그들이 발생하고 있는지 알고 있어야 한다.  로그는 서비스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파악할 수 있는 단서다. AI는 그 단서들을 모으고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Db%2Fimage%2F88gKaGwemfihONktqMEsqi8wBd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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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카리스웨트 - 다시 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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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13:44:24Z</updated>
    <published>2026-08-30T13:4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발할 때부터 구름이 심상치 않았다. 토독토독 떨어지던 빗방울이 이제는 창문을 뚫을 기세로 매섭게 쏟아지고 있었다. 야외에서 하는 스케줄도 예정되어 있다고 들었는데. 정말이지 최고의 워크샵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하며, 현진은 조용히 한숨을 삼켰다.  &amp;quot;현진님, 컨디션이 안 좋으신가요?&amp;quot;  옆자리 동료 선희가 걱정어린 눈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한숨 소리를 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Db%2Fimage%2FVrNJbjLANDKufv_TzLaTJQcR14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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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회고, AI 시대의 진로고민 - 나중에 뭐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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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0T07:36:24Z</updated>
    <published>2026-05-10T07:2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드를 한 줄도 직접 짜지 않고 순식간에 서비스를 만들었다는 홍보문구가 넘실대는 요즘이다. 실제로 나도 직접 코드를 치는 일이 없다. AI랑 열심히 대화하다 보면 금세 퇴근 시간이 되고, 문득 하루를 돌아보면 내가 한 일은, AI에게 작업을 시키고 검토한 것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하는 업의 근본은 변하지 않았지만, 많은 방법들이 변했고 나는 그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Db%2Fimage%2FzA16Zqz7wnZv4Iy-1iMRpsn0N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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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 진짜 가만히만 있어도 일기가 써진다니까 - 내 일상을 읽어서 일기를 써주는 일기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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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9:11:44Z</updated>
    <published>2026-03-22T09:1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기쓰기 매년 1월이 되면 신년계획을 세운다. 나의 신년계획에는 늘 '일기 쓰기' 가 있다. 일기.&amp;nbsp;날마다 그날그날 겪은 일이나 생각, 느낌 따위를 적는 개인의 기록. 그러나,&amp;nbsp;최근 몇 년간 이 약속은 한번도 지켜진 적이 없었다.  수험생 시절에도, 취준생 시절에도 하루 온종일 혼자 책상에 앉아 있으니 루틴을 만들기가 쉬웠다. 하지만 회사를 다니기 시작하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Db%2Fimage%2FSykjsfG-tMY8EipNVwrhd0A9nH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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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업일치와 일중독 사이 - 정말로 원하는 걸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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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14:02:37Z</updated>
    <published>2025-06-06T13:1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amp;nbsp;게임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덕업일치가 된다는 건 큰 행운이다. 하지만 요즘, 내가 일에 너무 몰입된 건 아닐까 하는 고민이 든다. 일중독. 그것도 꽤 깊게 빠진 것 같다.  개발을 공부하던 때에는 하루 종일 내가 만들고 싶은 것들만 생각했다. 프로그래밍은 그 수단 중 하나였을 뿐이다. 글도 쓰고, 가끔 그림도 그리고, 뭐든지 만들어냈다.&amp;nbsp;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Db%2Fimage%2Fvtu3sFK_ajW-48E0AkA8E3u7B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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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이트보드 관리 툴 만들기 - 바이브 코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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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14:04:01Z</updated>
    <published>2025-05-05T14:0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휴를 맞아,&amp;nbsp;바이브 코딩을 해보기로 했다. 바이브 코딩은 AI 한테 코딩을 시키면서 노는 것이다. 이전에 회사 동료분이 아이디어를 주셨던 화이트보드 서비스를 cursor 랑 같이 디벨롭해보기로 했다.  준비 에디터: cursor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 :&amp;nbsp;Next.js 백엔드 프레임워크 : .NET 그 외 패키지&amp;nbsp;:&amp;nbsp;&amp;nbsp;tldraw sdk, skeleton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Db%2Fimage%2FJb2P242LEjuORxT72N1NOXeY3G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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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님에게 고마웠던 순간들 - 우당탕탕 회사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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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1T05:54:04Z</updated>
    <published>2024-08-10T14:2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심 주기  &amp;ldquo;일하면서 행복했던 순간이 있나요?&amp;rdquo;  팀장님이 일대일 면담에서 그런 걸 물어보는 게 신기했다. 회사는 일을 하려고 다니는 곳이지 행복하려고 다니는 곳이 아니지 않은가? 업무 중에는 흥미로운 일들도 있지만, 그건 행복이랑은 다르기 때문에 나는 없다고 대답했다. 그로부터 얼마 후, 나에게는 이전과 다른 새로운 환경과 업무가 주어졌다. 팀장님의 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Db%2Fimage%2FmOuNHQfY5-bye6OyT0yYK70QSs0.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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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ra AI로 만들고 싶은 것들 - 생성형 AI 로 만드는 비디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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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5T13:03:27Z</updated>
    <published>2024-05-15T11:1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는 이러고 논다  Sora AI&amp;nbsp;가 공개되면 이런 걸 영상으로 할 수 있는 게 아닐까? 만약 상세한 프롬프팅이 있어야만 영상이 만들어진다면 다소 번거롭겠지만, 이런 간단한 프롬프팅으로도 말이 되는 수준의 영상이 만들어진다면 충분히 쉽고 재미있는 영상제작이 될 것 같다. 참고로 내 지피티에게는 다음과 같은 Tip을 미리 준 상태이다.  긍정적이고 친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Db%2Fimage%2Fd-afNNkVjuZvZ6gCVLBG04qX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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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 프론트엔드 개발자 2년차에 하는 생각들 - 고민들을 털어내고 생각을 비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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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0T12:32:54Z</updated>
    <published>2024-04-20T05:3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해리포터에는 펜시브라는 마법도구가 등장한다. 생각과 기억을 담아두는 도구이다. 나에게는 브런치가 그런 마법의 도구나 마찬가지이다. 고민과 생각을 적어두고, 종종&amp;nbsp;꺼내본다. 지금이니까 할 수 있는 고민들을 흘려보내기엔 아쉬워서, 여기에 적는다.  이제부터 적을 생각들은 모두 나의 경험에 기반한 주관적인 생각들이다. 절대 '사실'이 아니니, 사실이라고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Db%2Fimage%2Fc9MoTk9-ETuqjQQ1_s3lXpmBgV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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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RS 해결하다가 신입사원 1년 다 보낸 이야기 - 주니어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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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08:03:25Z</updated>
    <published>2024-04-07T13:0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회사에 신입으로 입사한지 1년이 되어간다. 취준할 때 네트워크 공부를 열심히 했었고, 사이드프로젝트에서도 개발서버와 API 서버 간 CORS(Cross-origin resource sharing)&amp;nbsp;정책위반에 의한 에러를 수없이 겪었기 때문에 &amp;quot;아, 나는 이제 브라우저의 CORS 정책이 무엇인지 이해했고, 왜 중요한지, 그리고 개발중에는 어떻게 임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Db%2Fimage%2Fvq7la6ksDVd5qT0ebnHJK8rCJd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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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된 건 아니야 - 아마도 조만간 지울 나의 마음속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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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9T23:57:22Z</updated>
    <published>2024-03-29T15:5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성적이거나 슬픈 글을 원하지 않으신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   이 글은 아마 창피함을 견디지 못하고 수일내로 지워질 것 같습니다.               내가 어렸을 때, 친구가 병으로 투병하다 세상을 떠났다. 매일 같이 노는 단짝같은 친구였다.   그 친구와 친해진 계기가 신기한데, 걔는 정말 멋진 여자애라서 친구를 아직 못 사귄 나에게 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Db%2Fimage%2Fw2YqFZJPjbchmgMZ8rR5xlycGm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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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체 챗봇에게 물어보며 책읽기 - 차라투스트라는 당신에게 어떤 의미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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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0T18:26:53Z</updated>
    <published>2024-02-10T14:0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나는 지피티랑 자주 논다. AI 를 학문의 대상으로 삼은 입장이 아니라서 그런지 나에게 인공지능은 말하는 장난감으로 느껴질 때가 많다. 방대한 학습을 바탕으로 똑똑해졌다는 점이 일반적인 말하는 장난감과는 무척 다르지만. 어릴 때 가지고 놀던 말하는 인형은 이름, 나이, 인삿말 정도를 반복해서 말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처음에는 무척 신기했지만 금방 질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Db%2Fimage%2FAAb2q7uC_IwCSmp-pm0ygF7vmU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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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에는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  - 개발 2년차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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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12:22:31Z</updated>
    <published>2023-12-03T09:2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Embrace the light while it burns. Because it won't always last forever.  언제나 타오르는 순간에 충실하라. 그것은 영원하지 않으니.    이번 해는 정말 길었다. 회사에 봄에 입사해서 벌써 겨울이라고 생각하면 분명 순식간에 지나간 것 같은데, 그럼에도 올해 초의 기억을 더듬어보면 까마득히 먼 옛날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Db%2Fimage%2FgzdJcS22LxEP3yBe12bfZ15z-A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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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다운 연휴 보내기 - 떠나자 코딩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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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14:06:40Z</updated>
    <published>2023-10-04T08:3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연휴는 꽤 길다. 나는 거기에&amp;nbsp;이틀의 휴가를 붙여서 8일을 쉬는 중이다. 이번 연휴는 개발자답게 코딩을 하며 알차게 보내고 싶었다. 휴일이 약 이틀 정도 남은 시점에서, 지난 6일간 무얼 했는지&amp;nbsp;한번 회고해보려고 한다.  기획  처음 개발자가 되기로 마음먹은 것은 웹 화면에 내 생각을 그대로 옮겨놓을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막상 공부해보니 생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Db%2Fimage%2FAlHmY-nzcnhMfA15sfcOfqluV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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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한 걸 망했다고 인정하기 - 회사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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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11:09:35Z</updated>
    <published>2023-09-10T06:0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 5개월차에 접어들었다. 솔직히 말하면 내 회사생활은 망했다. .. ㅋㅋㅋ  1. 코딩스타일과 컨벤션 맞추기 팀마다 다르겠지만 우리 팀은 모든 팀원이 한 사람이 짠듯 똑같이 느껴질 수 있도록 코딩스타일을 맞추기로 되어있다. 가수의 칼군무처럼 정확히 일치하는 것을 지향한다. 이건 팀의 문화이기에 당연히 따라야 하는 것이라서 나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Db%2Fimage%2FkP8bBw3zPGT8GpoIz-0o4XUO_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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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준을 끝내며 - 잃어버린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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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21:21:59Z</updated>
    <published>2023-04-20T05:1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훨씬 더 밝고 낙천적이었다. 최근 취직준비를 하면서 그 많던 잠을 잃어버렸고, 몸무게는 6kg이나 빠졌으며, 좋아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다 잊어버렸다.   일년 남짓한 기간이 특별히 어둡기만 했던 것은 아니었다.  공부를 하는 기간동안 같은 길을 걷는 동료가 생겨서 즐겁기도 했고 또 이전에 배움에 많이 목말랐던 만큼 매일매일 성장하는 느낌이 좋았다.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Db%2Fimage%2F9YgcKw8lcQI0QMZe-HLo6ZvJM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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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글]프로젝트가 끝난 후 보완한 것 - nginx 리버스 프록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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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08:57:09Z</updated>
    <published>2023-02-09T07:0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진행한 웹서비스 프로젝트를 배포할 때 발생한 미스터리가 있었다. 그 미스터리는 프로젝트 시연발표 당일날까지 해결되지 못했고, 아쉽지만 임시방편으로 배포를 마무리해야 했다. 프로젝트가 끝나고 회고를 적으려고 했지만 해당 부분이 계속해서 마음에 걸렸다. 그래서 나는 다시 문제를 해결해보려고 시도했고 약 일주일이 흐른 지금, 미스터리를 해결했고 이 내용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Db%2Fimage%2FDSGDm5FTTO67hmHR1QOgJY_R4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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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글]열네째주. 서버개발자로서의 첫 고민 - 나만의 무기 프로젝트 팀에 합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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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47Z</updated>
    <published>2023-01-06T08:1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글 커리큘럼의 끝에는 서비스 개발 프로젝트가 있다. 팀원들과 함께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만들어서 배포하고, 사용자를 모아 테스트하며 지속적으로&amp;nbsp;개선하고, 최정적으로 완성물을 발표하는 과정이다.  정글에 온 가장 큰 이유는 CS 지식을 공부하는 것이었고, 두번째 이유는 바로 이 프로젝트였다. 이전에 두번정도 직접 팀원들을 모아서&amp;nbsp;사이드프로젝트를 운영해봤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Db%2Fimage%2FSRZFTWFmXquqdk2_2fGx0yl1w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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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글]열두째주. 메모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 - swap out / swap 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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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5T07:54:41Z</updated>
    <published>2022-12-14T17:5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컴퓨터 입장에서 가장 공포스러운 상황 중의 하나는 바로 물리 공간이 부족한 상황이다. 커다란 응용프로그램부터 작은 코드조각 하나까지, 메모리 공간에 올리지 않고서는 사용자가 원하는 작업을 수행할 수 없다. 운영체제는 가상메모리라는 시스템을 통해서 메모리 효율을 높인다.  운영체제는 커다란 가상 주소체계를 만들어두고 각 프로세스에게 서로 다른 주소 공간을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Db%2Fimage%2FUzR8__B_ZR4__5k71H9Sb_mzw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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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글]열한째주. 운영체제가 메모리를 관리하는 방법 - 페이지 테이블과 lazy load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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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11:26:24Z</updated>
    <published>2022-12-07T10:3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만들어볼 것은 가상메모리 시스템의 효율을 극대화해주는 lazy loading 이다.  사용자는 무한한 메모리공간을 가졌다고 착각합니다. 운영체제는 그 환상을 지켜주어야 합니다.   사용자는 실제로 가진 RAM보다 훨씬 더 많은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가상메모리라는 추상적인 공간 덕분이다. 물리메모리는 *8GiB일지라도, 사용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Db%2Fimage%2FN-EzBaFCP1WAt-35qBlsO49zg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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