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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가연 jibgay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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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bgay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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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집가연, 스무살부터의 경험과 도전을 그림과 함께 연재하고 있습니다. 전공선택, 여행, 방송 리포터의 꿈, 가구 회사 취업, 퇴사, 이직, 결혼, 두 번째 퇴사, 그리고 창업</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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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09T14:28: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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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1 스물두 살, 휴학과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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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8T10:23:45Z</updated>
    <published>2022-02-09T01:2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물두 살이 되던 해 휴학을 했고 해보고 싶던 기자단 대외활동을 했다.  영삼성 열정기자단이라는 대외활동이었다.  한국과 해외를 넘나들면서 다양한 사람들의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고,  멋진 풍경들을 사진과 글에 담기도 했다.   세상은 정말 넓구나라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었다.   그리고는 6개월 간의 대외활동이 끝나갈 무렵, 대학 동기인 친구의 전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jh%2Fimage%2FoqN5OP97sPI7JYzXHUQFDjEM8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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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 스물한 살, 좋아하는 거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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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4T17:26:49Z</updated>
    <published>2022-01-18T09:2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고 싶은 거 다 해보자는 다짐과 함께 맞이한 스물한 살.  바쁘게 지내더라도 대학생 때만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았다.   대학교 홍보대사.   덜컥 지원했다. 대학생 때 할 수 있는 매력적인 활동이었다.  얼마나 하고 싶었으면 면접 때 그 당시 유행하던 랩을 개사해서 불렀다.   잘하지도 못하는 랩을.. 면접관 선생님들 앞에서 정말 당당하게 했다.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jh%2Fimage%2FV7O7MNBrrTx4vPnbWB3KQ60zt2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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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 스무 살, 전공 선택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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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00:21:33Z</updated>
    <published>2022-01-15T13:5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무 살의 나는 실내디자인 관련 학과에 입학했다.  &amp;ldquo;많은 사람들이 지금보다 더 좋은 공간에서 살면 좋겠어!&amp;rdquo;라는 다짐과 함께.  사실 대학에 들어갈 때 과를 정하기가 쉽지 않다.  시키는 공부만 열심히 하다가 갑자기 진로를 정해야 한다니.  그래도 피할 수는 없기에 고민에 빠졌다.  문득 고등학생 때 교회에서 봉사를 갔는데, 다녀오는 길에 생각이 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jh%2Fimage%2F2g5HZlvNrExkGkrjAOtc3zviW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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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 올해 서른이 된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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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00:21:21Z</updated>
    <published>2022-01-14T01:4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이 된 나는  놀기 좋아하지만 집에서 놀기 좋아하는 집순이 사람을 좋아하지만 가끔은 혼자도 좋은 계획을 좋아하는 ENFJ 이지만 가끔은 무계획이 계획이다 신혼 1년차+ 리빙브랜드 창업, 그리고 프리랜서 디자이너 회사가 가끔 그립기도 하다?  아직도 하고 싶은 게 너무 많다   스무 살부터 10년 간의 도전 이야기를 기록해보려고 한다. 누군가에게는 공감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jh%2Fimage%2FbEFFwxvMdRGsrUw7X6wSKdUjy6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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