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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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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나의 길보다 다양한 경험을 선택해왔습니다. 피부과 코디네이터, 타투이스트, 피부관리사 &amp;mdash; 매번 새로 시작했고, 그 길에서 느낀 것들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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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29T10:48: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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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대하는 태도] 이 계절 돈주고도 못삽니다. - 짜증내지 마세요, 즐깁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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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02:57:57Z</updated>
    <published>2026-10-10T02:5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완연한 요즘, 점심을 먹고 나서 산책을 종종 한다.  직장 근처에 산책로가 있어 사계절마다 변화하는 자연을 충분히 누릴 수 있다. 일 년 중 이 계절을 마주할 수 있는 날이 얼마 되지 않는다는 걸 다들 아는지, 애매한 낮 시간인데도 길거리에는 사람이 많았다.  마음의 여유가 넓어지는 계절.  산책을 하다가 정육점 입구에 세워진 홍보용 칠판에서 이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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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대하는 태도] 타투하고 후회는 안 하냐고? - 후회해요, 하지만 안 해도 후회했을 거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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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13:02:38Z</updated>
    <published>2026-09-30T13:0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을 찌푸리며 지나가는 노부부. 지하철 승강장에서 이유 없이 등을 때리는 할머니. 손자 눈을 가리고 내 옆을 서둘러 지나가는 할머니와 손자.  모두 내게 타투가 있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  팔과 허벅지에 커다란 타투가 새겨져 있다. 이레즈미 같은 건 아니다. 내가 좋아하는 작가의 그림, 내가 직접 그린 초상, 그리고 오너먼트. 나를 표현하는 방식으로 고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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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대하는 태도] 내 인생에도 이토준지가 있었나 - 깊이 빠져든 적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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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14:40:13Z</updated>
    <published>2026-09-20T16:2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알고리즘에 이끌려, 기안84가 자신의 롤모델인 이토준지를 만난 에피소드를 보았다. 어렸을 때부터 이토준지 작가의 만화책을 읽으며 만화가의 꿈을 키웠다는 기안84. 그를 직접 만났을 때 설레하고 벅차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이런 질문이 떠올랐다.  내 인생에도, 나에게 그만큼 큰 영향을 준 사람이 있었나?  좋아하는 작가는 있다. 하지만 내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R%2Fimage%2FoEqnE_PaAY5Ao9GNjOf32WKqoA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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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대하는 태도] 안전한 삶과 온전한 삶은 다르기에 - 삶은 불안정하지만 온전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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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14:40:36Z</updated>
    <published>2026-09-06T06:5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랫동안 안정적인 삶을 원한다고 생각했다.  꾸준히 월급이 들어오는 직장이 있고, 갑자기 내일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남들이 보기에도 크게 걱정할 것 없는 삶.  실제로 지금의 나는 그런 삶에 꽤 가까이 있다.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그 일을 싫어하지도 않는다.  오히려 사람의 피부를 다루고 좋아지는 과정을 지켜보는  일에는 여전히 재미를 느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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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정적인 직장이 있는데 왜 계속 다른 삶을 꿈꿀까? - 아직 체력이 남아도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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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6T05:09:33Z</updated>
    <published>2026-08-26T05:0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 하는 일을 좋아한다.  사람의 피부를 직접 보고, 무엇이 문제인지 함께 찾아가는 과정이 재미있다. 관리 후 조금씩 달라지는 피부를 보는 것도 좋다.  그래서 가끔 나도 궁금하다.  나는 지금 하는 일이 좋은데, 왜 계속 다른 일을 찾고 있을까?  퇴근하고 집에 오면 블로그를 쓰고 콘텐츠를 기획한다. 쉬는 날에는 콘텐츠를 만들고 글을 쓴다.  S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R%2Fimage%2FiDuouAh2Lo2Foufg6g4bkH-v5X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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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에이터의 마음] 크리에이터인가, 디지털 노동자인가 - 몰라... 일단 해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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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7T16:00:01Z</updated>
    <published>2026-08-17T1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뷰티 크리에이터만 하고 싶지는 않다. 물론 피부는 내가 가장 오래 일해온 분야이고, 다른 사람보다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는 주제다. 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피부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20대에는 하고 싶은 일을 찾겠다며 이것저것 참 많이도 해봤다. 그림을 배우다가 디자인을 배웠고, 동화책 일러스트도 배웠다. 미술과 기술을 함께할 수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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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에이터의 마음] 당신의 가치관은 무엇입니까? - 애초에 가치가 뭐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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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6T14:22:31Z</updated>
    <published>2026-08-16T14:2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의 삶은 꽤 괜찮다.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그 일을 싫어하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좋아하는 편에 가깝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마음 한편에는 늘 다른 삶을 원하는 마음이 있다.  처음에는 나도 그게 무엇인지 잘 몰랐다. 나는&amp;nbsp;대체&amp;nbsp;뭘&amp;nbsp;더&amp;nbsp;원하는&amp;nbsp;걸까. 이미 충분히 괜찮은 삶을 살고 있는데도 계속 다른 무언가를 찾는 내가 욕심이 많은 건 아닐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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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대하는 태도] 끝까지 한다면 되는 거지 - 아침부터 기분 좋은 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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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4T01:25:25Z</updated>
    <published>2026-08-14T01:2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하고 피부관리사 국가 자격증 취득을 위해 15시간의 속성 수업을 들었다.  피부과에서 발만 담근 경험이 있던 터라 빠르게 익혔다. 선생님도 원패스할 수 있을 거라 장담하셨지만 웬걸, 3번을 떨어졌다.  피부관리사 시험은 토익시험처럼 필기구만 가져간다고 시험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흰 수건 소, 중, 대 사이즈별로 총 20장, 스킨, 로션, 딥클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R%2Fimage%2F-9yeMuIheSDG-CMeCzL5YwHiC4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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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살에 롯데월드를 가서 느낀 점 - 인형뽑기가 제일 스릴 넘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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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1T12:23:36Z</updated>
    <published>2026-07-31T12:2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 11일 생일을 맞아 롯데월드를 갔다. 감정이 휘몰아치던 4월. 그 답답한 감정을 이기고 잘 살아주고 있는 나를 위해 생일 파티를 하고 싶었다.  바쁘게 사는 친구들을 모아 벌이는 잔치는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내가 아는 곳 중 제일 화려하고 크고 행복과 설렘이 가득한 곳을 가고 싶었다.  그게 바로 놀이동산 이었다. 놀이동산을 가기 전 날 밤, 아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R%2Fimage%2FFaKQPkZ-2IbT-EG_Bq34cuM-aw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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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단편소설] 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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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8T01:31:19Z</updated>
    <published>2026-07-18T01:3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헉!&amp;rdquo;  우리는 또 꿈을 꾸었다. 자신을 살려달라는 친구의 울부짖음.  한 달 전쯤 우리는 지수네에서 자기로 했다. 지수 부모님은 주말여행을 가실 예정이었고 혼자 있기 무서웠던 지수는 우리를 꼬셨다. 고3, 하루하루가 중요한 시기였다. 주말에는 하루 종일 학원에 있기 때문에 끝나고 잠만 자면 그만이었다. 하지만 그날 밤 우리가 마주한 건 싸늘한 시체가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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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대하는 태도] 최적의 길이란 없다 - 그리고 중요한 건 즐거운 나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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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3T14:21:05Z</updated>
    <published>2026-07-13T14:2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리즘 덕분에 허준이 교수님을 만나게 되었다. 유퀴즈 인터뷰에서 시적인 표현을 많이 사용하셨는데 얼마나 감동적이던지.  &amp;quot;지금 자신에게 친절하세요, 미래의 나에게 친절을 베풀 수 있는 건 바로 자신입니다.&amp;quot;  스스로에게 친절하지 않고 믿어주지 않는다면 누가 나를 나만큼 사랑해 줄 수 있을까.  지금 나에게 건넨 말이 미래의 내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R%2Fimage%2FI_F1Ax5oWhFORTHUh_XiaGfyRz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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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단편소설] 우주 민들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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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9T16:39:12Z</updated>
    <published>2026-07-09T16:3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너 어제 유성 봤어?&amp;ldquo; &amp;ldquo;그거 유성 아니라는데?&amp;rdquo; 어젯밤 밤하늘에 떠다니는 수많은 작은 빛의 사진이 순식간에 전 세계로 퍼졌다. 누군가는 유성이라고도 했고, 바이러스라고도 했다. 하지만 그 누구도 정답을 알지 못했다. &amp;ldquo;어? 저거 봐.&amp;ldquo; 수업 시작 10분 전. 한 학생이 창밖을 가리켰다. 손 끝 너머에는 뿌옇게 빛나는 작은 구체 하나가 떠다니고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R%2Fimage%2F7p-o0d5eIv3PkwslylQK1oK0Vn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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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대하는 태도] 적당히 잘 사는 인생을 위해 - 끌어당김의 핵심 원리- 재밌는 건 기록해야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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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1T05:09:24Z</updated>
    <published>2026-07-01T05:0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유튜브 알고리즘을 통해 알게 된 루치님의 채널, 루치기록실.  &amp;lsquo;원하는 미래는 이미 존재한다.&amp;rsquo;라는 제목에 이끌려 영상을 눌렀다가 어느새 다른 영상들까지 다 보고 있다. 어려울 수도 있는 내용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는 점이참 인상적이었다. 그중 특히 기억에 남는 내용을 기록해 두고 싶었다. https://youtu.be/k3j1L7z2WfY?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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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글쓰기를 시작하는 마음 - 내가 잘하는 것: 우선 시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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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2T01:27:55Z</updated>
    <published>2026-06-22T01:2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때가 되었다. 정말로 내 글을 쓸 때가.  망상을 즐겨한다. 망상을 즐겨하다 보니 재미있는 소재가 쌓였다(내 피셜) 오래 앉아 있는 것도 자신 있다. 공부, 글과 그림은 엉덩이 싸움이라는데 망상하는 습관 때문에 공부는 망쳤다.  어렸을 때부터 글 쓰고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다. 혼자 글짓기도 하고 이쁘게 글씨 쓰는 것도 좋아할 만큼 책에서 글을 자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R%2Fimage%2FkIvFNE-kNAWm6bDA9N-2sy6unR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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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재미없는 인간이 되었나 - 어렸을 때는 꿈이 많았는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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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6T13:22:41Z</updated>
    <published>2026-06-16T13:2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아 내가 평생 이 일만 하다가 늙어가겠구나. 포지티브(+)가 아닌 네거티브(-). '아 이런 재미없는 일만 하다가 죽겠구만'  나는 재미없는 일만 하고 싶지 않았다. 내가 원하는 일을 찾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멋지게 그리고 재미있게 그려나가고 싶었다.  처음 피부과에서 일하고 총괄 실장님이 왜 그만두고 싶냐고 물어봤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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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에이터의 마음] 서브크리에이터가 콘텐츠를 찍는 법 - 콘텐츠에 잠식 당하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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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9T16:25:46Z</updated>
    <published>2026-06-06T06:0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를 진지하게 다룬 지 이제 3달차가 되었다.  그동안 나는 얼마나 성장했는가? 1. 인스타그램 미러링 시작, 팔로워 40명 2. 숏폼 2달동안 23개 촬영 3. 블로그 꾸준히 1일 1포 하는중 4. 협찬 들어오기 시작 매일 매일 블로그도 작성하면서 하루 꽉차게 보내고 있다.  아침 8시에 기상해서 퇴근하면 밤 10시가 넘는 평일. 도대체 콘텐츠 찍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R%2Fimage%2FzTPRVKFZ3BE6Br28oYEw_O6soy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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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대하는 태도] 껌딱지 - 사실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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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15:55:07Z</updated>
    <published>2026-05-22T02:1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우울은 껌딱지 같아서 떼려고 노력해도 떨어지지 않고 기분 나쁜 끈적임만 남는다.  이사 때문에 다이어리를 정리하다 2015년 첫 출근할 시절부터 들고 다녔던 작은 수첩을 펼쳐보았다.  2015년부터 2018년 그리고 잠깐의 공백 다시 2020년 - 난 할 수 있다. 어제는 그제보다 잘했고 오늘은 더 잘할거야. - 자신감을 가져. 너가 너를 제일 믿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R%2Fimage%2FbJsB1MZg6rbrpVRn2IakQPGXAE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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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에이터의 마음] 글로벌 틱톡을 시작해보자 - 급한거 아니니까! 천천히 하되 목표하는 바를 잊지말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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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9T16:26:02Z</updated>
    <published>2026-05-07T15:5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SNS는 나에게 뜻밖의 기회를 물어다 줬다 인스타툰을 잠깐 했었다. 그림이 좋아서 시작했지만, 생각보다 품이 너무 많이 드는 작업이었다. 스킨케어 정보를 그림으로 전달하는 데 한계를 느꼈고, 짧은 글 안에 정보를 어떻게 다 담을 수 있을지 고민하다 지쳐버렸다. 툰에 글이 너무 많아지는 순간 지루해진다고 판단했던 건데, 지금 생각해보면 글이 많아도 상관없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R%2Fimage%2F_uLybkxq7S3l1UVVB1ECXg59dt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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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대하는 태도] 체력을 기르세요 - 체력은 안길러 지고 피곤만 늘어가는거 같습니다, 슨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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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1T06:27:50Z</updated>
    <published>2026-04-25T09:1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당신이 하고 싶은 일이 생겼다면 제일 먼저 해야할 것은 체력을 기르는 것이다. 당신이 뭘 해야할 지 모르겠다면 체력을 길러야해. 마음으로 마음을 잡을 수가 없고 생각으로 생각을 잡기가 어마어마하게 힘들어요.  근데 마음과 생각을 잡을 수 있는 강력한 방법이 있는데, 그건 바로 심장을 뛰게 운동하는 것이에요. 그러면 삶에 틈이 보이기 시작할 거에요.  운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9OR%2Fimage%2FB1MpOTL1ggrBhaOa1szI8MNJat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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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격! 병원 코디네이터 비권장 이야기 - 선택은 여러분들의 몫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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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7T03:32:16Z</updated>
    <published>2026-04-17T15:0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부과에 입사하고 정직원이 되었다. 유니폼을 입은 내 모습이 어색하다.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과 동시에 꼼짝없이 잡혔구나 라는 이중적인 생각이 든다. 유니폼을 입지 않았을 때는 실수를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다. 유니폼을 입고 어쩐지 마음가짐이 달라진다. 옷 하나 바꿔 입었을 뿐인데.  나는 메인 데스크에 앉아 접수를 받고 다른 선생님들과 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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