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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extep</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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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테마파크 기획, 컨셉 디자인, 마스터 플랜 컨설팅을 하면서, 혼자 농촌에 관한 고민을 하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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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22T04:10: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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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마파크 계획 - 열 번 재어서, 한 번에 자른다 - 예비 타당성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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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11:25:11Z</updated>
    <published>2022-11-30T11:2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하우스텐보스(Huis Ten Bosch)&amp;rsquo; 성공과 실패의 딜레마  일본 나가사키 현의 사세보 시에 있는 테마파크 &amp;lsquo;하우스텐보스&amp;rsquo;는 네덜란드를 상징하는 튤립 꽃밭, 그리고 실제 하우스텐보스 궁전의 복제 건물과 정원을 비롯한 유럽 풍의 건축물로 채워져 있다. &amp;lsquo;숲 속의 집&amp;rsquo;이라는 뜻을 가진 하우스텐보스(Hausu Ten Bosu: House in the W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6Yc%2Fimage%2FbL28CYAcoKaA3ls8deLDnMtaC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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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이름이 뭐니? - 가치 기반 시장세분화(Value Based Segment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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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12:49:14Z</updated>
    <published>2022-10-30T10:0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Value Based Segmentation &amp;lsquo;가락지나물&amp;rsquo;에서 &amp;lsquo;흰금강초롱꽃&amp;rsquo;까지, 들판에 피어나는 꽃에도 저마다의 이름이 있다. 꽃 (김춘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amp;nbsp;그는 다만 /&amp;nbsp;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amp;nbsp;그는 나에게로 와서 /&amp;nbsp;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준 것처럼 /&amp;nbsp;나의 이 빛깔과 향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6Yc%2Fimage%2FODS3HrPnaGxg1KDwmk2gsjQp0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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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광의 속궁합 - 행복한 도시 만들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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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1T14:35:25Z</updated>
    <published>2022-10-25T02:5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바람처럼 떠나고 싶다  가을 바람이 차다. 어디로 단풍 구경을 갈까? 얼마 동안? 누구랑 같이? 비용은 얼마나? 기차를 탈까? 아니, 폼 나게 사진을 찍으려면 바이크로? 비가 오면 어떡하지? 이런 저런 상상이 즐겁게 꼬리를 문다. 바로 그 때, 인터넷에서 여행지를 찾기 시작하면서 고민은 시작된다. 어쩌다 좋은 평만 넘치는 블로그를 보면 왜 그런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6Yc%2Fimage%2FzPtS2MnyyDwhngLsm1Xp3523u5c.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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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디자인, 방문객의 행동 유도&amp;nbsp; - 행복한 도시 만들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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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4T10:22:14Z</updated>
    <published>2022-10-18T16:1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행동을 유도하는 공공디자인  뉴욕의 &amp;lsquo;하이라인&amp;rsquo; (The High Line) 프로젝트는 도시재생 사업의 세계적인 모범 사례로 꼽힌다. 하이라인 프로젝트가 훌륭한 이유는 단지 아름다운 모습으로 도시재생에 성공했기 때문만은 아니다. 공원으로 탈바꿈한 하이라인은 뉴욕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첫 번째 목적지이자 지역주민 모두를 위한 쉼터가 되었다.  평범한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6Yc%2Fimage%2FdEU3cG1Vg4StJmIrvZ62mC68MW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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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벌어주는 '세그멘테이션' - 행복한 도시 만들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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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3T15:15:08Z</updated>
    <published>2022-10-15T04:5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한 K씨는 서울에 거주하는 50대 후반의 주부이고 최신 트로트 노래를 좋아한다. 특히 가수 임영웅의 팬이다. 남편은 60대 초반의 중견기업 임원으로 취미는 바다낚시이고 집에서 쉴 때는 다도를 즐긴다. 장성한 자녀들은 모두 독립했다. 부부는 주말에 단풍을 보려고 정읍 내장산으로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금요일 저녁에 자가용으로 내장산에 도착해서 1박을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6Yc%2Fimage%2FRhEazTddDY_mAyO1TO1kx0noLZ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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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도시 만들기, 첫 번째  - 관광 시설 &amp;lsquo;설계 기준일&amp;rsquo;(Design 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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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02:17:21Z</updated>
    <published>2022-10-05T12:4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지방자치단체에서 관광지(관광객의 방문을 목적으로 하는 장소)를 개발하는 계획 단계에서 중요한 과정은 개발할 관광지의 시설 규모를 알맞게 설정하는 일이다. 규모를 너무 작게 설정하면 예산은 절약할 수 있지만, 성수기에는 방문객이 넘쳐서 운영관리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거꾸로 규모를 과도하게 설정하면 필요 이상의 시설을 만들게 되어 비용의 낭비를 초래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6Yc%2Fimage%2FFlkptfh6SfvuERGkpJg3DACMM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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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러반타운&amp;gt; Part I - #4 - 농민이 아닌 농촌을 성찰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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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3T04:53:58Z</updated>
    <published>2020-05-24T04:1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점을 바꾸면 생각도 바뀐다. 돌이켜 보면 개별적인 귀농지원정책이 추진되었던 바탕에는 기존의 농촌사회나 농업구조를 귀농인 개인에게 맞춰 바꿀 수 없다는 고정관념이 있었다. 그러니 귀농인 스스로 기존의 농촌 환경에 알아서 잘 적응하고 융합되기를 바라는 동시에 주민들의 자발적인 협력을 기대할 수밖에 없었다. 각자 귀농하는 사유는 매우 개인적이고 귀농인 개개인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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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러반타운&amp;gt; Part I - #3 - 역귀농의 그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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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7T07:22:40Z</updated>
    <published>2020-05-23T05:4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귀농 이유는 영농실패가 제일 많고, 그 다음은 일자리, 기타 자녀교육과 건강 문제다. 영농실패 또는 일자리 문제는 생계와 연결되니, 역귀농한 귀농인 10명 중 6명은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것이다. 또 다른 큰 요인은,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지만, 기존 주민과의 관계다. 전남발전연구원이 2014년에 귀농 가구의 애로사항을 조사한 바에 의하면 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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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러반타운&amp;gt; Part I - #2 - 귀농, 절반의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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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7T07:20:21Z</updated>
    <published>2020-05-22T07:0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귀농한 사람 중 절반은 결과에 회의적이다. 겉으로 보이는 문제는 돈벌이다. 귀농 후 5년간의 소득 변화는 마치 스타트업이 창업 후 J커브를 그리며 죽음의 계곡을 지나가는 것과 유사한 형태를 보인다. 귀농 첫해 소득은 귀농 전 평균 가구소득보다 45%나 줄어들고, 귀농 5년차가 되어도 도시에서 벌었던 만큼 소득을 올리기 어렵다.  귀농가구의 절반 정도는 농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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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러반타운&amp;gt; Part I - #1 - &amp;lt;러반타운&amp;gt; 프로젝트 (Rurban Town Projec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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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7T07:21:40Z</updated>
    <published>2020-05-21T03:1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러반타운은 귀농인을 위한 &amp;lsquo;도시형 영농+주거 공동체 플랫폼&amp;rsquo;이다. 6차산업형 농업 기반의 경제공동체와 귀농인 위주의 커뮤니티 중심으로 현대적 주거 시설과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드는 기술이 결합된 형태의 &amp;lsquo;신농촌&amp;rsquo; 타운이다. 이와 동시에 지역과 경제, 사회, 문화 활동을 연결하는 소셜 플랫폼의 역할을 한다.  러반타운 프로젝트의 목적은 현재와 미래의 농촌 활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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