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대나무언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5Xw" />
  <author>
    <name>lhjbee</name>
  </author>
  <subtitle>일을 사랑합니다.속도는 느리지만 지속 성장을 지향하고퀀텀점프를 위한 시간들을 쌓아나가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45Xw</id>
  <updated>2017-08-19T14:35:32Z</updated>
  <entry>
    <title>몹시나 추운 달, 12월 - 시키는 일만 하는 상황 벗어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5Xw/5" />
    <id>https://brunch.co.kr/@@45Xw/5</id>
    <updated>2024-12-18T06:33:59Z</updated>
    <published>2024-12-18T04:1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사람들에게 자주 얘기한다. 12월은 지옥의 달이라고... 지옥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일이 너무너무 바쁘기때문이다.  누군가는 바쁜게 좋은거라고 얘기할수있다. 나도 같은 생각이니까.. 그런데 지금의 바쁨은 유의미한 결과나 성과와 연결되지않은, '그냥'바쁨으로 분류되므로 나쁜 바쁨이라 생각되고  그저 12월이 빨리 지나가면 좋겠다.  최근 회사에 개편이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5Xw%2Fimage%2FuzTh1tTsT_hu2tc2oi9gMztPbj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도도새 이야기 - 나를 강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5Xw/4" />
    <id>https://brunch.co.kr/@@45Xw/4</id>
    <updated>2025-03-07T21:33:02Z</updated>
    <published>2024-11-12T00: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도새는 17세기에 멸종된 새라고 한다. 이름은 들어본 적 있는데 자세한 얘기는 최근 세바시 타일러 라쉬 편에서 알게 되었다. 이 새는 인도양 모리셔스섬에 정착하게 된다. 여기는 천적도 없고 먹이도 풍부한, 도도새에게는 천국과 다름없는 곳이었다.  하지만 인간이 모리셔스에 정착하게 된다. 그리고 인간이 데리고 온 돼지, 개, 고양이, 쥐 등도 함께 유입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5Xw%2Fimage%2FO7OyLi8tQb0tgp1JDGzKhEL9Y2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공은 운이다? - 꾸준함의 비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5Xw/3" />
    <id>https://brunch.co.kr/@@45Xw/3</id>
    <updated>2024-10-27T03:47:03Z</updated>
    <published>2024-10-27T03:4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 데스커라운지 워크투게더 (황석희 번역가) 며칠 전 데스커라운지 워크투게더에서 황석희 번역가님의 강연이 있었다. 솔직히 이렇게 유명하신 분인지 몰랐다. 이분은 스파이더맨, 데드풀 등 유명한 영화를 번역한, 번역가들 사이에서는 신 같은 존재였다.  내가 강연을 통해 배우고 싶었던 것은 영어를 한국어로 번역하는 게 아니었다. 말하고 싶은 내용과 의도를 어떻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5Xw%2Fimage%2FpYk1DBJPX1--UpwsEYtkjMMLxS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스럽고 건강한 아가를 만나는 여정 - 시험관을 준비하는 예비 엄마의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5Xw/2" />
    <id>https://brunch.co.kr/@@45Xw/2</id>
    <updated>2024-10-22T13:18:52Z</updated>
    <published>2024-10-22T1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시험관 시술 올해 4월부터 시험관 시술을 준비해 왔다. 자연 임신이 어려웠다. 난임이기에 인공수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시험관 시술을 선택했다.  4월부터  1차, 2차, 3차까지 나름의 노력을 했지만.... 실패했다.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일적으로 경제적으로 나의 마음가짐도 준비가 더 필요한 거라고 받아들였다.  그리고 10월, 4차를 준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5Xw%2Fimage%2F_dGYc7xcyHtbhJRvkPnZpMFp0d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누구인가? - 느림의 축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45Xw/1" />
    <id>https://brunch.co.kr/@@45Xw/1</id>
    <updated>2024-10-19T09:53:25Z</updated>
    <published>2024-10-19T07:3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일을 좋아하는 사람 10년 넘게 한 번도 쉬지 않고 회사 생활을 하고 있다. 그렇게 일할 수 있는 동력은 무엇일까? 그것은 나 스스로에 있다. 누구 때문도 아니다.  물론 쉬고 싶을 때도 많다. 그런 적이 한두 번일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일을 놓지 않는 이유는... 나는 성장을 원하고, 그 성장은 일을 통해 완성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5Xw%2Fimage%2Fn3ewYIkvSSurgjCf74ahMoK0qIo"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