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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남기고 싶은 흩어진 기록을 기억하기 위해 쓰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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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6T16:09: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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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명, 눈부심 이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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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05:43:00Z</updated>
    <published>2025-02-08T20:0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십오 년의 시작부터는 무얼 더 비워낼까 의 고민으로 매일이 채워지고 있다   지금 집에서 곧 꽉 찬 4년을 보낸 셈이 되고, 공간에 조금의 변화가 생기면 여전히 사진과 함께 짧은 글을 남겨 기록한다  늘 그래왔듯이 때마다 나의 최선으로 가꾸며 지낸다   지난 연말 집안을 가만히 들여다보다가  일명 '내키는 대로 청소' 약간의 물건 이동, 배치 외 정리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4Q0%2Fimage%2FssvJVtA6bT0zFWGoQLG44aya1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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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마만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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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8T22:08:46Z</updated>
    <published>2025-01-12T22:3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만인지   집기록만 남겨보기로 한다 가벼이 이런저런 이야기 많은 곳에서 살짝 벗어나 집에 대한 글자로만 채워보자  불쑥불쑥 내 이야기가 나오겠지 집엔 생각이 많이 담겨있고 그게 나여서   뜻이 맞는가 싶어 사전에 단어 검색하는 일이 잦고 가능하기만 하다면 짧은 글 흔한 인사말조차 맞춤법을 꼭 검사한다  높은 자기 검열 인생이여   이 얘길 왜 하냐면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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