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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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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ayahew</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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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건강한 마음습관을 기르기 위해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마음연습 방법을 안내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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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30T06:44: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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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뱀 - 수행자의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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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7T09:35:51Z</updated>
    <published>2026-08-07T09: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이지 않는 뱀  산길을 걷던 두 사람이 길 한가운데에서 뱀을 만났습니다. 앞서 걷던 젊은이가 깜짝 놀라 뒤로 물러섰고, 뱀 역시 두 사람을 발견했는지 몸을 둥글게 말고 머리를 조금 들었습니다. 함께 걷던 노인은 젊은이를 바라보며 조용히 말했습니다.  &amp;ldquo;그대로 있게. 놀라게 하지 말고.&amp;rdquo;  두 사람은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잠시 뒤 뱀은 천천히 몸을 풀더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KW%2Fimage%2FZ3RUYBYfFkU1ZsDslxlGrm8X8d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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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기 전에 죽는 사람 - 수행자의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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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7T09:35:11Z</updated>
    <published>2026-08-07T09:3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기 전에 죽는 사람  수피 전통에는 오래전부터 &amp;ldquo;죽기 전에 죽어라.&amp;rdquo;는 말이 전해집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말입니다. 죽기 전에 어떻게 죽을 수 있을까요? 우리는 보통 죽음을 이렇게 생각합니다. 몸의 생명이 다하고, 지금까지 살아오던 한 사람의 삶이 끝나는 죽음입니다. 누구도 피할 수 없고, 때가 오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맞이해야 하는 죽음입니다. 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KW%2Fimage%2Fq1Seh4TnQATqvEpGLZIP1oE9jW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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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맹렬한 은총 - 수행자의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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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7T09:36:48Z</updated>
    <published>2026-08-07T09:2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맹렬한 은총  우리에게는 자신도 모르게 삶에 대한 기대치가 있습니다. 이만큼 노력하면 이 정도는 얻을 수 있을 것이고, 이만큼 견뎠으면 이제는 조금 편안해져야 하며, 충분히 사랑했으면 사랑받아야 한다는 마음입니다. 물론 삶을 계획하고 기대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다만 삶은 언제나 우리가 생각한 기대대로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나는 분명 최선을 다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KW%2Fimage%2FiNFseaahRhv9msbOsJcdhH4AdT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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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과 함께 발맞춰 걷기 - 수행자의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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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7T09:37:14Z</updated>
    <published>2026-08-07T09:2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과 함께 발맞춰 걷기   삶이 원하는 속도와 내가 원하는 속도가 다를 때가 있습니다. 어떤 일을 시작하면, 우리 마음은 벌써 결론으로 달려갑니다. 씨앗을 심었으면 싹이 나야 하고, 노력했으면 성과가 보여야 하며, 마음을 오래 들여다보았으면 이제는 조금 달라져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시간이 흘렀는데도 같은 자리인 것처럼 느껴지면 마음은 조급해집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KW%2Fimage%2FEqzKyA7Owhc9cjuX-BRHo69ewx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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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라는 경전 - 수행자의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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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7T09:38:08Z</updated>
    <published>2026-08-07T09:2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이라는 경전  세상에 이치를 깨달은 위대한 현자가 있었다. 그에게 가르침을 받기 위해 많은 제자들이 모였다. 어느 날 현자의 제자들은, 경전을 어떻게 보는 것이 가장 훌륭한 관점인가를 주제로 토론을 하고 있었다. &amp;lsquo;경전이 바로 나를 위해 쓰여졌다는 관점으로 봐야한다&amp;rsquo; &amp;lsquo;경전의 주인공의 관점으로 봐야한다&amp;rsquo; 많은 이야기들이 나왔지만 시원하지는 않았다. 그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KW%2Fimage%2FS1sMcb6VvOjlrWfBWOi9wDwA_s0" width="34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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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으로 가는 길 - 수행자의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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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7T09:38:59Z</updated>
    <published>2026-08-07T09:2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으로 가는 길  많은 사람이 행복해지고 싶어 합니다. 그리고 언젠가 행복해진 자신의 삶을 마음속으로 그려봅니다. 그때 우리가 상상하는 행복은, 하는 일이 잘되고, 지금보다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지며, 계획했던 일들이 하나씩 이루어진 상태입니다. 원하는 관계를 얻거나 더 유능하고 힘 있는 사람이 되는 모습이 되는 것 등 어떤 삶의 조건이 갖춰지는 것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KW%2Fimage%2FEhYf7m3E6DWzEopMqXWYWTWqPK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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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이라는 소금 녹이기 - 수행자의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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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7T09:39:44Z</updated>
    <published>2026-08-07T09:2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이라는 소금 녹이기  우리 마음에는 삶에 대한 지도가 있습니다. 지도를 보면서 우리는 오늘은 대략 이런 하루가 될 것이고, 지금의 관계는 어느 정도 지속될 것이며, 내가 노력하면 그에 맞는 결과를 얻을 것이라는 예상이 있습니다. 몸은 익숙한 방식으로 움직이고, 사랑하는 사람들은 곁에 머물며, 내일도 오늘과 크게 다르지 않게 이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KW%2Fimage%2F8YPQfERSQYDNlaTycdJRlLfw9z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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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호와 소음 사이에서 - 수행자의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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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7T09:40:28Z</updated>
    <published>2026-08-07T09:2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행이나 명상, 요가, 마음공부와 같은 영적인 과정을 시작하기 전까지 우리는 대체로 바깥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살아갑니다. 사람들이 무엇을 옳다고 하는지, 어떤 삶을 성공이라고 부르는지, 지금의 나이에 무엇을 이루어야 하는지, 관계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보여야 하는지를 살핍니다. 내가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가보다 무엇을 원해야 하는가를 먼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KW%2Fimage%2Fyl8Bd5TPouiSUf3UHoeWve0AT1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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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래로 가는 길 - 수행자의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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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7T09:53:30Z</updated>
    <published>2026-08-07T05:5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로 가는 길    우리는 요즘 함께 모여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혼자 앉아 있을 때와 달리 여러 사람이 한 공간에 모여 앉으면, 수행에는 또 하나의 층위가 생깁니다. 눈을 감고 가만히 있어도 나는 혼자가 아닙니다. 가까운 곳에서 누군가 숨을 쉬고 있고, 옷깃이 스치는 작은 소리가 들리고, 때로는 말없이 앉아 있는 사람들의 기척이 방 안을 채웁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KW%2Fimage%2F7Gh12wk-n7FzIpwtClZGLbjywe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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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르마 명상: 운명을 바꾸는 명상-몽크의명상 시리즈#5 - 명상으로 마음습관 만들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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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4:07:28Z</updated>
    <published>2023-11-06T06:2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르마 명상: 운명을 바꾸는 명상 -몽크의명상 시리즈#5  화내고 '아 그러지 말걸'하고 후회해본 적 있으신가요? 생각으로는 부모님에게 잘해야지 하면서도, 막상 대화할 때 툴툴 거리거나 짜증을 내는 경우처럼요. 지나고 나면 왜 그랬지?하고 갸웃하면서 후회가 밀려옵니다.  오늘은 카르마와 다르마라는 단어를 소개하면서 우리 삶 속에 자동반응화 되어있는 영역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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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완 바디스캔: 이완샤워하기-몽크의명상 시리즈#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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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8:38:12Z</updated>
    <published>2023-11-06T06:1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완 바디스캔: 이완샤워하기-몽크의명상 시리즈#3  1. 셋업하기  침대에 눕거나 편안하게 앉아서 자리를 잡아봅니다. 잠시 불편한 곳이 없는지 살펴보고 자신에게 맞는 자세를 잡아보세요.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 천천히 눈을 감아봅니다.  본격적으로 명상을 시작하기 몸의 긴장을 알아차려보고&amp;nbsp;편안하게 근육을 이완시켜보세요 자신의 몸이 이떤 자세로&amp;nbsp;있는지 의식해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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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디풀니스: 몸을 통해 깨어나기 -몽크의명상 시리즈#3 - 명상으로 마음습관 만들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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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6:43:59Z</updated>
    <published>2023-11-06T06:1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디풀니스: 몸을 통해 깨어나기 -몽크의명상 시리즈#3  주체로서의 삶은 몸과 마음의 두 날개가 모두 필요합니다. 마음뿐 아니라 몸 역시 주체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주체로서의 몸으로 살아가기 위해 편의상 몸을 두 가지로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바로 &amp;lsquo;바디Body&amp;rsquo;와 &amp;lsquo;소마Soma&amp;rsquo;입니다.  &amp;lsquo;소마Soma&amp;rsquo;라는 말은 &amp;lsquo;소마틱스Somatics&amp;rsquo; 분야의 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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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니드라: 깨어있는 잠의 명상 -몽크의명상 시리즈#2 - 명상으로 마음습관 만들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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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9:19:00Z</updated>
    <published>2023-11-06T06:1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가니드라: 깨어있는 잠의 명상 -몽크의명상 시리즈#1  100년 전에 미국의 철학자 윌리엄 제임스는 몸과 마음의 연관성을 증명하는 실험을 했습니다. &amp;ldquo;등을 대고 누워 마음을 안정시킵니다.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면 그것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화를 내 봅시다. 어떤 종류의 긴장이나 움직임도 없이 말입니다. 다시 말해 근육의 긴장, 호흡의 변화, 혈압과 심장 박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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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핸즈온: 나를 지지하는 연습 -몽크의명상 시리즈#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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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8:55:48Z</updated>
    <published>2023-11-06T06:0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신체와 신체를 통해 만드는 각 동작은 어떤 의미와 연결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대를 향해 양 팔을 벌리면 수용과 포옹을, 두 손을 모아 손바닥을 위로 향해서 상대방에게 내밀면 요청을, 손바닥을 상대방과 정면으로 밀어내듯 뻗으면 거절을,  이런 신체와 의미가 연결되어 매일 일상적으로 비 언어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일어납니다.  사람의 마음을 표현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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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명상 프로그램을 구별하는 9가지 기준 01 - 명상을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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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1:33:24Z</updated>
    <published>2023-07-25T08:1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정말 많은 자기성장 프로그램들이 있고, 다양한 기법과 전통 수행이 있다. 열심히 어반몽크를 꾸려가는 생업 영성인으로서 계속해서 다양한 영역의 영성 프로그램을 배우고 접하는 경험을 이어가고 있다. 마음의 영역을&amp;nbsp;다른 시선과 체계로 접근해나가는 경험은 내가 나라는 우물 안에 고여있지 않고 바다로 갈 수 있는 좋은 땟목이 된다.  최근에는 요가수트라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KW%2Fimage%2FnGdMF7LPYHjIzg22SSuBE76IoW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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