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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tochondria Studi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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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토콘드리아 스튜디오는 공공디자인 프로젝트 그룹입니다.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변화를 이루어 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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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24T09:36: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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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한 부잣집 딸 - 페기 구겐하임 - 임근준 「현대적 미술의 해부학」 2강 1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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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8T23:18:14Z</updated>
    <published>2026-07-08T23:1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임근준 「현대적 미술의 해부학」 2강 시리즈 1부입니다. (다음 편: 2부 &amp;quot;나치를 피해 걸작을 사들이다 &amp;mdash; 금세기 미술관과 폴록의 진실&amp;quot;)   이름값과 실제 재산 사이의 간극  구겐하임이라는 성은 20세기 초 미국에서 은, 구리, 납 시장의 70~80%를 장악한 재벌가의 이름이다. 1847년 스위스에서 필라델피아로 건너온 이민자 사이먼 마이어 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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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성의 제스처와 진짜 권력 구도 - 「현대적 미술의 해부학」 1강 &amp;quot;수집과 서사의 어긋남&amp;quot; 3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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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18:45:41Z</updated>
    <published>2026-07-05T17:5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임근준 「현대적 미술의 해부학」 1강 &amp;quot;수집과 서사의 어긋남&amp;quot; 시리즈 3부(마지막 편)입니다. 1부에서는 MoMA가 알프레드 바 주니어의 진화론적 다이어그램 위에 소장품을 쌓아온 역사와, 2019년 재개관의 &amp;quot;다원적 역사&amp;quot; 선언이 그 낡은 축적물과 충돌하는 구조적 딜레마를 다뤘습니다. 2부에서는 모딜리아니&amp;middot;헵워스&amp;middot;네벨슨&amp;middot;하라미요&amp;middot;벵글리스&amp;middot;유영국 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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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섯 개의 이름, 여섯 가지 방식의 지워짐 - 「현대적 미술의 해부학」 1강 &amp;quot;수집과 서사의 어긋남&amp;quot; 2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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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18:44:46Z</updated>
    <published>2026-07-05T17:2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임근준 「현대적 미술의 해부학」 1강 &amp;quot;수집과 서사의 어긋남&amp;quot; 시리즈 2부입니다. 1부에서는 MoMA가 알프레드 바 주니어의 진화론적 다이어그램 위에 소장품을 쌓아왔고, 2019년 재개관의 &amp;quot;다원적 역사&amp;quot; 선언이 그 낡은 축적물과 충돌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 딜레마를 다뤘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 딜레마를 실제로 증언하는 여섯 명의 작가 사례를 살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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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MA는 반성했다고 말한다, 그런데 창고 안은 그대로 - 「현대적 미술의 해부학」 1강 &amp;quot;수집과 서사의 어긋남&amp;quot; 1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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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18:43:57Z</updated>
    <published>2026-07-05T17:2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임근준 「현대적 미술의 해부학」 1강 &amp;quot;수집과 서사의 어긋남&amp;quot; 시리즈 1부입니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이 딜레마를 구체적으로 증언하는 여섯 명의 지표 작가 사례를, 3부에서는 오늘날 MoMA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사이의 실제 권력 투쟁과 한국 미술관계에 던지는 시사점을 다룹니다.  미술관이 &amp;quot;우리는 이제 다원적인 역사를 쓰겠다&amp;quot;고 선언하는 것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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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센트 반 고흐, 착한 사마리아인, 1890 - Daily Docent Project #0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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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08:48:00Z</updated>
    <published>2024-12-02T08:4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 고흐의 착한 사마리아인 입니다.  사마리아 사람과 관련한 이야기는 성경에 나오는데요. 간단히 이야기를 먼저 들려드릴게요. 예루살렘에서 예리고로 떠나던 사람 한 명이 길에서 강도를 당해요. 가진 것을 모조리 빼앗기고요. 몸이 성한곳이 없을 정도로 얻어맞은 채 길에 버려지죠. 그런데 지나가던 제사장과 레위 사람은 쓰러진 사람을 보고도 모른척 지나칩니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ZT%2Fimage%2FX4hDEQ3xOvewBGWQgWHjDyC-ij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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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교과서는 왜 지리로 시작할까? - 생각의 감칠맛, 다시답 ep.02 - 국가가 개인에게 가장 먼저 가르치고 싶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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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1T01:51:40Z</updated>
    <published>2019-10-19T01:5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근대는 마음으로 중학교 교과서를 딱 펼치면 맨 앞 부분에 지리과목이 나와요. 왜 지리과목이 가장 앞에 있을지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그 이유는 여러분, 그러니까 개인과 국가의 관계와 깊은 관련이 있어요. 자세한 내용은? 다시답 속에서 찾아보세요!   스크립트 Ep2. 사회 교과서는 왜 지리로 시작할까?  안녕하세요. [미토콘드리아 스튜디오] 입니다.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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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모든 답은 사회교과서 안에 있다? - 생각의 감칠맛, 다시답! ep.01 - 사회교과서에 다시 답을 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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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9T01:57:07Z</updated>
    <published>2019-10-18T17:0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시절의 빈약한 언어 중학교 시절의 귀찮음 고등학교 시절의 경쟁 어른이 된 이후의 피로와 무기력을 넘어 인생의 중요한 질문에 지금 다시 답한다면 더 나은 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공공디자인 프로젝트 그룹 [미토콘드리아 스튜디오]가 유튜브를 시작합니다. 앞으로 중학교 사회 교과서에 깊이있는 답을 달아 볼 텐데요. [생각의 감칠맛, 다시답]이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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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스브레이킹 - 신문기사에서 키워드 뽑기 - 하루에 무조건 하나씩 Project #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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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8T13:41:25Z</updated>
    <published>2018-11-24T04:2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임을 기획하거나 운영해보신 분,또는 워크숍을 진행해야 하는 상황을 겪어보신 분이라면 다들 한 번쯤 고민에 빠질 겁니다.  재미있게 하고 싶은데,무리한 걸 시키면 사람들이 부담스러워하고.워크숍 내용과 연결이 되면서의미도 있었으면 좋겠다.어디 그런 아이스브레이킹 없을까?   오늘은 공공디자인과 의사결정 교육을 진행하면서 크게 부담이 되지 않으면서재미와 의미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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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루는 사람들을 위한 변명 - 하루에 무조건 하나씩 Project #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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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4T03:47:51Z</updated>
    <published>2018-11-24T03:4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암흑의 놀이터는 일을 미루는 사람들이 다 잘 아는 곳이죠. 여가 활동이 벌어지는 곳인데 어떤 때는 여가활동을 하면 안 될 때도 합니다. 암흑의 놀이터에서의 재미는 사실 재미있지는 않아요. 놀 자격이 없으니까요. 그곳의 공기는 죄책감, 공포, 불안, 자기혐오로 가득한데 모두 일 미루는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이죠.     아주 어린 시절부터 시작된 미루는 습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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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ry - 창의성, 시간, 인물 - 하루에 무조건 하나씩 Project #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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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2T05:55:22Z</updated>
    <published>2018-11-21T17:0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STORY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라는 책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이야기를 만드는 방법 중에서 창의성, 시간, 그리고 인물에 대한 부분을 소개합니다.   창의성  창의성이란 어떤 것을 포함시키고 어떤 것을 제외할지를 결정하는 창의적 선택을 의미합니다.  설정  시대 배경 / 기간 / 장소 / 갈등의 정도  연속적인 시간 vs. 비연속적인 시간  연속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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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중요한 질문 - 하루에 무조건 하나씩 Project #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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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2T05:55:01Z</updated>
    <published>2018-11-21T16:3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의&amp;nbsp;중요한&amp;nbsp;질문들은공부가&amp;nbsp;가장&amp;nbsp;하기&amp;nbsp;싫었던&amp;nbsp;시절에&amp;nbsp;쏟아졌습니다.그&amp;nbsp;질문들은&amp;nbsp;초,&amp;nbsp;중,&amp;nbsp;고등학교&amp;nbsp;12년의&amp;nbsp;세월가방을&amp;nbsp;무겁게&amp;nbsp;했던교과서&amp;nbsp;안에&amp;nbsp;모두&amp;nbsp;담겨&amp;nbsp;있었습니다.진짜&amp;nbsp;문제는&amp;nbsp;쏟아지는&amp;nbsp;질문이&amp;nbsp;어려운&amp;nbsp;것이&amp;nbsp;아니라,언제나&amp;nbsp;답이&amp;nbsp;너무&amp;nbsp;빈약했다는&amp;nbsp;것이었습니다.질문은&amp;nbsp;넘치고,&amp;nbsp;답은&amp;nbsp;부족했던&amp;nbsp;시간이었습니다.어른이&amp;nbsp;되었습니다.세상에&amp;nbsp;답이&amp;nbsp;널려있다는&amp;nbsp;것을&amp;nbsp;알게&amp;nbsp;되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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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parkle을 활용한 너무 쉬운 홈페이지 제작 1 - 하루에 무조건 하나씩 Project #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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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1T16:32:40Z</updated>
    <published>2018-11-21T16:3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토콘드리아 스튜디오가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를 시작했습니다.며칠 전 우연한 애플의 추천으로&amp;lt;Sparkle&amp;gt; 이라는 홈페이지 제작 앱을 새로 발견했습니다.대충 봤는데 괜찮아 보이더라고요!!그래서 스파클 앱을 활용해서&amp;nbsp;연말까지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는 미토콘드리아 스튜디오 홈페이지 리뉴얼 작업을 진행하고자 하는데요.그 과정을 여러분들께 영상으로 공개하고자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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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정책에 스며든 욕망의 마블링 - 하루에 무조건 하나씩 Project #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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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1T17:08:41Z</updated>
    <published>2018-11-18T14:1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의 수많은 것들이 처음과 달리 비틀립니다.  수능을 마친 이 시점에서, 세상의 수많은 비틀린 것들 중에서 대한민국의 교육제도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 학생부종합전형(학종), 자유학기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교육 정책들입니다. 이 모든 정책을 도입할 당시에는 좋은 의도와 취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운영은 예상처럼 되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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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락처 - 하루에 무조건 하나씩 Project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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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8T05:27:32Z</updated>
    <published>2018-11-17T23:3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락처에 있는 걸지 않는, 그리고 걸려오지 않는 이름들을 지우기 시작했다.  한 시간 조금 넘는 시간이 걸렸다. 겨우 &amp;lsquo;ㄱ&amp;rsquo;에 빈자리를 조금 만들었다. 조만간은 채워질 일이 없을 것 같은 빈자리 들이다.  비우면서 마주치는 얼굴도 떠오르지 않는 사람들, 그리고 만나보지도 못한 사람들의 연락처들을 보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amp;lsquo;기억하지 않기 위한 기록.&amp;rsquo; 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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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벅스 경험 마케팅 2 - 하루에 무조건 하나씩 Project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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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7T00:07:14Z</updated>
    <published>2018-11-16T10:2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3장 놀라게 하고 기쁘게 하라 Surprise and delight  놀라게 하고 기쁘게 하라는 원칙의 배경 아이디어는 그다지 새롭지 않다. 사실, 돈벌이에 이 원칙이 적용된 예는 100년도 전부터 존재했다. 오늘날에는 팝콘, 땅콩과 함께 &amp;lsquo;선물&amp;rsquo;을 제공한다는 아이디어로 도전을 하는 비지니스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고객은 예측이 가능한 일관된 제품을 선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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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벅스 경험 마케팅 1 - 하루에 무조건 하나씩 Project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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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5T06:51:03Z</updated>
    <published>2018-11-15T15:4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토콘드리아 스튜디오의 구성원들은 나름의 철학을 갖추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있습니다.앞으로 공부한 내용을 여러분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첫 번째 주제는 '스타벅스의 서비스 디자인'입니다.올해 출간된 [스타벅스 경험 마케팅](조셉 미첼리 저 / 범어디자인연구소 역, 유엑스리뷰, 2018)을 통해 스타벅스의 서비스 철학에 대해 깊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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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당당한 이유 - 하루에 무조건 하나씩 Project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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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6T03:20:20Z</updated>
    <published>2018-11-15T15:3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다세대주택 2층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집 밑에는 가게가 들어올 예정인지 한창 공사중입니다. 공사를 한지 한 2개월 된 거 같네요. 중간에 돈이 없어서인지 공사를 잠시 중단했다가 다시 하고를 반복했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공사시간이 제 취침시간과 맞물려 있다는겁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한 번도 그들은 저희집에 올라와서 '공사를 할 예정인데 소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ZT%2Fimage%2FmaLhoC42XybHlgmO-yTrr9Vqsl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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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가 있어야 할 곳 - 하루에 무조건 하나씩 Project #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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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5T23:40:16Z</updated>
    <published>2018-11-13T13:5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오피스텔에 삽니다. 4천 세대가 3개 동에 나누어 살고 있는 대 단지입니다..  출근시간이 되면 중앙에 있는 3개의 엘리베이터는 거의 만원입니다. 중간 이하 층에 사는 사람들이 한 번에 타기란 쉽지 않습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출근이 급한 사람들은 중앙 엘리베이터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 화물용 엘리베이터를 이용합니다. 바쁜 사정을 이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ZT%2Fimage%2F4Nc7MG-WxhKS9uPOYk5Z2WkhZ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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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업자 정신 - 하루에 무조건 하나씩 Project #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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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3T13:24:24Z</updated>
    <published>2018-11-13T00:5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금요일, 미토콘드리아 스튜디오 회의가 있었습니다. 미토콘드리아 스튜디오의 소중한 파트너 송혁님과 함께 앞으로 생산하게 될 콘텐츠 아이디어를 논의했습니다.  11월 부터 생산될 콘텐츠를 태울 플랫폼에 대해 논의하였는데, 이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포토샵으로 널리 알려진 디자인 프로그램 회사, Adobe의 프로그램이 필요했습니다.  미토콘드리아 스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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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마스-킬만 갈등관리유형 - 하루에 무조건 하나씩 Project #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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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14:13:00Z</updated>
    <published>2018-11-12T14:2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갈등 상황을 마주하면다양한 방식으로 반응합니다.사람들이 갈등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를 정리한 이론을 하나 소개하고자 합니다. 토마스-킬만 갈등관리유형  토마스-킬만 갈등관리유형은갈등에 반응하는 방식에 따라 사람들을 다섯 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였습니다.경쟁형, 협력형, 타협형, 회피형, 그리고 적응형입니다.경쟁형은 갈등 상황에 자신의 의견을 관철하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ZT%2Fimage%2FSWwTg8-zotxnn8AIsLfF_rl4q4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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