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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스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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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ndwel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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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심리학을 전공했고 마음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직장을 다니며 한 발 더 성장하고 있습니다. 끊임없는 삶에 대한, 나에 대한 성찰을 하려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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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20T15:28: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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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팀에서 일할 인재를 찾습니다. - 갑작스럽게 두 명의 팀원이 퇴사를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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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9T00:45:02Z</updated>
    <published>2021-05-18T13:0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초, 내가 팀장으로 인사발령 받을 당시 우리 팀은 3명으로 시작했다. 그 후 1명을 채용했고 연말에는 총 6명의 인원이 되어 있었다. 돌아보면 하반기가 참 고단했던 한 해였다. 운영 부서의 피할 수 없는 숙명적인 부분이기도 했지만, 작년 코로나19 상황으로 모든 행사들이 하반기에 일정이 몰리면서 업무량이 급증해 팀원 분들께서 참 고단해했다.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Xt%2Fimage%2FTd-H_Jf52WFwHzjmahsl9Uc_2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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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삶을 꿈꾼다면, 시작하라! - '무엇이든 시작법'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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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4T13:32:20Z</updated>
    <published>2021-05-16T09:3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이든 시작하라.  시작 하지 않기 위한 많은 마음의 핑계들은 뒤로 하고, 일단 시작하자. 책을 읽고 나에게 가장 하고 싶은 말이다. 그동안 내가 시작을 미루고 합리화했던 많은 생각들이, 모두 마음의 핑계일 뿐이었다는 것을 깨달으며 부끄럽고 반성되었다. 그리고 성공이라는 것은 수많은 시작과 도전, 시도들이 모여 이루어낸 양이 뒷받침 되어야 질적인 변화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Xt%2Fimage%2FudgrY6lOI2n0CpWWAaAIpyrct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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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모든 부분에 만족할 수 있는가? - &amp;lsquo;현재 내 삶에 참 감사하며..&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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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10:34:10Z</updated>
    <published>2021-05-12T12:0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에 듣고 있는 교육과정 중, 라이프 밸런스 휠에 대한 그림이 나왔다. 직장, 가족, 경제, 사랑, 건강, 여가, 종교, 주거환경에 대한 부분에서 자신의 현재 상태, 주관적 만족도에 대해서 체크하는 동그란 원이다. 이 그림을 통해 사람들은 자신의 삶이 어느 정도의 밸런스와 만족도를 가지고 있는지를 한눈에 알 수 있는 그림이다.     &amp;lsquo;이 그림 참 오랜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cJi-a0CcziMYC0U6Ty6kti6v0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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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으로 치유된 통증 - 그날 나는 제대로 숨을 쉴 수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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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9T16:59:46Z</updated>
    <published>2021-05-09T10:5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태어나서 처음 느껴보는 통증을 맞이했다. 가슴이 압박되고 욱신거리며 답답한, 순간 가슴을 움켜쥐고 숨을 잘 쉴 수 없는 통증이었다. 다행히 아팠던 날이 쉬는 날이었지만 일상에 많은 지장을 주었다. 그 통증을 맞이하고, 사라지기까지.. 많은 마음의 과정들이 있었다. 나의 어리석음과 깊은 과거의 경험, 그리고 남편에 대한 진정어린 감사함까지.. 소중한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Xt%2Fimage%2Fpxm7x5AL7SfCSsY9JcRzspmI6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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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amp;lsquo;죽고 싶다&amp;rsquo;의 의미 - 삶의 동력을 전환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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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6T11:47:53Z</updated>
    <published>2021-05-04T15:2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amp;nbsp;살아가면서&amp;nbsp;죽고&amp;nbsp;싶다는&amp;nbsp;생각을&amp;nbsp;진지하게&amp;nbsp;한&amp;nbsp;경험이&amp;nbsp;몇&amp;nbsp;번&amp;nbsp;있다. 일단&amp;nbsp;이&amp;nbsp;&amp;lsquo;죽고&amp;nbsp;싶다&amp;rsquo;는&amp;nbsp;생각은&amp;nbsp;참&amp;nbsp;많은걸&amp;nbsp;의미한다. 나의&amp;nbsp;경험으로는&amp;nbsp;이&amp;nbsp;말은&amp;nbsp;참&amp;nbsp;누군가를&amp;nbsp;압도하기도&amp;nbsp;하고, 또&amp;nbsp;그만큼&amp;nbsp;어떠하다는&amp;nbsp;뜻이기도&amp;nbsp;하며, 때론&amp;nbsp;반대로&amp;nbsp;절실하게&amp;nbsp;살고&amp;nbsp;싶다는&amp;nbsp;의미를&amp;nbsp;담고&amp;nbsp;있기도&amp;nbsp;하다.  대학 휴학 시절, 스스로 가장 인생의 암흑기라 생각했던 우울했던 시절에 이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Xt%2Fimage%2FP2RkMWDxnHvEqQTGi8i7rqJLM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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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싶다. - 끝없는 열등감과 마주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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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9T13:29:23Z</updated>
    <published>2021-05-04T15:2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등감. 내 안에 참 떼려야 뗄 수 없는 주제이다. 늘 내 안에 중요한 주제로 있지만, 또 수행을 해가면서 나에 대한 만족감과 사랑이 커지고 있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 그러나 제대로 이 주제를 만난 적은 없었다. 글을 쓰면서 생각해보니 제대로가 아닌 조금씩 다뤄왔을 수도 있고, 또 이제야 내가 더 큰 힘을 가지고 만나갈 수 있는 주제가 아닐까 생각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Xt%2Fimage%2FOH-jcN5sEUUR6AUTkmcXLO0RL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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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될 그 날을 기약하며.. - 두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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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5:45Z</updated>
    <published>2021-05-04T15:0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번 엄마가 될 그날을 기약하는 글로 나의 현 상태를 공유하게 되며, 스님께 그 마음에 대한 여러 가르침을 받았다. 여러 마음공부 과정 중이라 더욱 그렇겠지만, 한 편의 글로 참 많은 것을 얻고 배울 수 있었다. 감사하고, 감사하다.  글을 쓴 이후, &amp;lsquo;엄마&amp;rsquo;가 되는 것에 많이 머물러졌다. 벌써 나의 생각과 태도 등 많은 것들이 변화하고 있음을 느끼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Xt%2Fimage%2Fo4jxHX3PXSkceYLWA5b-KQR9o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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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될 그 날을 기약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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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7T07:33:29Z</updated>
    <published>2021-05-04T15:0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글보다 이 글을 작성하며 참 어려웠다. 혹시나 아직 심리적 준비가 되지 않은 채 그저 때가 되었으니 아이를 가지고 싶다고 욕심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생각들을 그저 늘어놓기만 하는 글이 되지 않을지. 어렵다는 것은 그 만큼 더 깊이 만나고, 더 수용해가야 할 부분이라 여기며 글을 시작한다. 앞으로도 더욱 &amp;lsquo;엄마&amp;rsquo;가 되는 주제를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Xt%2Fimage%2FuCVg3UpjTCpeLEfLHU5RlNcgx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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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님,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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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9T13:33:14Z</updated>
    <published>2021-05-04T15:0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어느덧 초보 팀장이 된지도 1년이 조금 넘었다. 최근 작년 1년간의 성과에 대해 돌아보고 평가하는 인사평가 시즌이 돌아왔다. 예전에는 자가 평가만 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팀원의 입장이었지만 이번에는 팀원 분들 한 분 한 분의 성과와 태도에 대해 평가하고 또 그 결과를 코칭을 해야 하는 입장이었다. 초보 팀장이 되어 여러 업무를 진행했지만, 이렇게 1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Xt%2Fimage%2FeF0gSDZK82ODWlnFdPDl3RtME_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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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팀장이 되었습니다.&amp;rdquo; - 직장생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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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5:44Z</updated>
    <published>2021-05-04T14:5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12월 어느 날. 한참 조직개편으로 다들 기대와 걱정, 혼란이 존재하던 날이었다. 대표님께서 나를 부르셨다. 2019년 한 해의 여러 사업들에 대한 남은 계획, 정리에 대한 여러 얘기를 하시며 2020년부터 현재 팀의 팀장을 맡기를 제안하셨다. 나는 참 얼떨떨한 마음이었다. 내가? 팀장을..? 얼떨떨해하는 모습을 보시며 대표님께서는 이미 작년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qXt%2Fimage%2FLunM1ao-TTvxr-WbK8zTIydwp6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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