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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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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nniethin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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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팔리는 구조를 설계하는 사람, 사람의 흐름을 읽고, 브랜드를 남기는 10년차 온라인 마케터 졸업 후 콘텐츠 브랜딩하는 사업가이자 성장 큐레이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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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14T00:28: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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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도 &amp;lsquo;시스템 있는 삶&amp;rsquo;을 꿈꾼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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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01:07:35Z</updated>
    <published>2025-10-01T00:4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시작한 이유는 &amp;lsquo;돈&amp;rsquo;이었다. 하지만 지금까지 이 길을 걸어온 이유는 &amp;lsquo;성장&amp;rsquo;이었고, 앞으로도 계속 이어갈 이유는 &amp;lsquo;자유&amp;rsquo;다.  브런치 연재글을 통해  마케터의 시선으로 네트워크 사업을 바라보았고, 시스템과 구조의 중요성,고객이 마케터가 되는 과정,지속 가능한 마케팅의 본질을 나눴다.  그리고 마지막 글에서는,왜 나는 이 구조를 선택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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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를 만든다는 것의 진짜 의미 - 브랜드를 만든다는 것은 &amp;lsquo;경험&amp;rsquo;을 만드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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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00:46:23Z</updated>
    <published>2025-09-12T14:5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이들은 마음 속에 늘 꿈을 갖고 살아간다. 나의 이름을 건 무언가, 내가 직접 만든 무언가, 나의 브랜드 같은 걸 말이다.  모든 사람은 아니지만, 꽤 많은 이들이 그런 꿈을 꾼다.그건 단순한 수익 이상의 욕망이다. 누구나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고 싶은 욕망. &amp;lsquo;타인 것이 아닌, 내 것&amp;rsquo;을 만들고 싶어하는 갈망.  그렇다면, &amp;lsquo;나의 브랜드를 만든다&amp;rsquo;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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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도 마케터로 만들어주는 시스템 사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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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17:50:57Z</updated>
    <published>2025-08-05T14:5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보통 &amp;lsquo;마케팅은 회사가 하는 것&amp;rsquo;, &amp;lsquo;고객은 소비만 하는 사람&amp;rsquo;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말 좋은 브랜드는 고객이 자발적으로 마케터가 되도록 만든다.  인스타에 자발적으로 후기를 올리고 친구에게 추천하고, 콘텐츠를 공유하고 사용법까지 알려주는 고객들. 그들은 누구보다 설득력 있는 마케터다.  이 글에서는 고객이 마케터로 전환되는 순간을 사업하는 마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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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시스템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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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12:39:01Z</updated>
    <published>2025-08-01T12:3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시스템의 중요성에 대해 알고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 &amp;lsquo;시스템&amp;rsquo;이라는 단어를 깊이 들여다보는 경우는 드물다. 다른 단어로 &amp;lsquo;구조&amp;rsquo;를 나타내는 시스템은 큰 조직이 아닌 1인 체제에서도 필수적이다.        시스템이 있다는 건 무슨 의미일까?       모든 시스템이 좋은 시스템일까?       시스템은 어떻게 설계되고, 무엇을 담아야 지속될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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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차 마케터가 네트워크 마케팅 시스템을 선택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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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0:18:48Z</updated>
    <published>2025-07-18T19:3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세상엔 수많은 비즈니스 모델이 있다. 블로그 수익화, 스마트 스토어 쇼핑몰, 인스타 공구, 온라인 클래스, 전자책, 크몽 프리랜서, 커뮤니티 &amp;hellip; 웬만한 사람들이 한 번쯤 해볼까? 고민해 본 수많은 부업을 나는 직접 경험했다.   처음엔 '내가 만든 것'에 대한 뿌듯함과 애살이 있었다. 하지만 원하는 수익을 번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었다. 원하는 수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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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의 관점으로 본 네트워크 마케팅 - 네트워크 마케팅은 왜 오해받고, 왜 여전히 강력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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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08:09:03Z</updated>
    <published>2025-07-04T07:3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트워크 마케팅' 단어를 들으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   ✔️ 지인 영업 ✔️ 다단계 사기 ✔️ 끝없는 리쿠르팅  많은 사람들이 네트워크 마케팅을  &amp;lsquo;사람을 끌어모으는 사업&amp;rsquo;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마케터의 눈으로 네트워크 마케팅을 보면 마케팅의 본질인 &amp;ldquo;사람과 사람의 연결, 경험의 확산, 반복 구매 구조&amp;ldquo;를 가장 정직하게 보여주는 비즈니스 모델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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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은 결국 사람이 한다 - 알고리즘이 움직여도, 마지막 클릭은 사람이 누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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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07:31:22Z</updated>
    <published>2025-06-27T15:3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마케팅, 도대체 뭐가 정답일까?&amp;rdquo; 시스템을 배우고, 자동화를 돌리고, 매일 콘텐츠를 만들어도 결국 마지막에 남는 질문은 하나다. 마케팅의 본질은 구조도, 알고리즘도 아닌 마지막 한 줄을 결정하는 건 언제나 사람이다. 어떤 글은 스쳐 지나가고, 어떤 콘텐츠는 저장되고, 어떤 브랜드는 믿고 싶어진다.  이번 글에서는 마케팅의 본질이 왜 사람과 사람의 연결인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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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는 나를 믿게 만드는 언어다 - 팔기 위해 만드는 콘텐츠는 통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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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09:46:22Z</updated>
    <published>2025-06-24T14: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나를 믿고 구매할까?&amp;quot;   마케터라면 누구나 이 질문 앞에 선다. 콘텐츠는 상품을 팔기 전에 신뢰를 먼저 판다. 좋은 제품, 완벽한 서비스, 탄탄한 시스템이 있어도 신뢰가 없으면 움직이지 않는다. 결국 브랜드를 만드는 건 화려한 마케팅이 아니라 '차곡차곡 쌓인 &amp;lsquo;콘텐츠&amp;rsquo;다. 사람들은 마케터가 무엇을 말하는지만 보는 게 아니라, 어떻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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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 가능한 마케팅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amp;ldquo;하기 싫을 때도 돌아가는 구조, 그게 진정한 마케팅 시스템이다.&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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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14:12:15Z</updated>
    <published>2025-06-17T14:5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은 결국 구조입니다. 5편에서는 고객이 구매까지 도달하도록 리드부터 전환까지를 설계하는 마케팅 시스템을 이야기했고요.   이어진 6편에서는 그 과정 속에서 고객이 스스로 브랜드를 퍼뜨리는, 즉 입소문이라 확산 구조가 어떻게 작동하는 지 살펴보았죠.  그 이후, 마케터는 아래 질문을 마주하게 됩니다. &amp;ldquo;나는 이 마케팅을 얼마나 오래, 지치지 않고 지속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J%2Fimage%2Fr0uMv6biITgsHmRr8q28xI-zeY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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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이 마케터가 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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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06:43:58Z</updated>
    <published>2025-06-13T14:5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거 진짜 좋아요. 이것만 몇 년째 쓰고 있어요.&amp;rdquo; 이 말을 누군가에게 들어본 적이 있거나,혹은 내가 누군가에게 해본 적이 있나요?  마케팅이 성공했는지 확인하는 가장 확실한 순간은고객이 아무런 이득 없이 자발적으로 추천할 때입니다.  그 순간,그 고객은 단순한 소비자가 아니라우리 브랜드의 진정한 마케터가 되는 거죠.      1. 고객은 왜 자발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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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에서 시스템이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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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05:51:27Z</updated>
    <published>2025-06-10T14:4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아이템, 괜찮은 콘텐츠, 잘 만든 캠페인. 이 모든 걸 해냈는데도,&amp;nbsp;매번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느낌이 든다면,&amp;nbsp;그 이유는 시스템이 없기 때문입니다.  일 잘하는 마케터와 아닌 마케터의 차이는 단 하나. 결과물을 얼마나 들여다보는지, 자의든 타의든 피드백을 통한 개선 사항을 적용해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드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사업은 결국 반복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J%2Fimage%2F66sxvBCkAqnt7Dfxejoti6LFXO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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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은 물건이 아닌 경험을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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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6:39:07Z</updated>
    <published>2025-06-06T14:3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물건을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사실 구매한 물건이 가져다줄 &amp;lsquo;경험&amp;rsquo;을 삽니다.  텀블러를 고르는 이유는 단지 음료를 담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그걸 들고 다니는 라이프스타일의 이미지, 책상 위에 놓였을 때 분위기 등 자신의 일상과 가치관을 표현하기 위해서죠. 마찬가지로 건강기능식품을 고르는 사람도성분보다 '이걸 먹으면 달라질 내 생활'을 기대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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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템이 전부일 수밖에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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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14:31:05Z</updated>
    <published>2025-06-03T14:2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거 팔면 잘 될까?&amp;rdquo; 혹시 사업을 시작할 때,  이런 질문부터 하지 않으셨나요?  내가 좋아하는 것,나한테 의미 있는 것,내가 써보고 좋았던 걸 나누고 싶은 마음.처음엔 대부분 여기서 출발합니다.  그런데 마케터로 일해본 사람이라면이런 질문을 먼저 던집니다.&amp;ldquo;이게 진짜 팔릴 수 있을까?&amp;rdquo;  좋아하는 건 중요하지만,&amp;lsquo;팔 수 있는가&amp;rsquo;는 완전히 다른 질문입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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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이란 무엇이고, 무엇이 아닌가 - 마케팅을 오해하면 사업도 틀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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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10:00:27Z</updated>
    <published>2025-05-29T22:0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이란 무엇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마케팅을 &amp;lsquo;광고&amp;rsquo;, &amp;lsquo;홍보&amp;rsquo;, 혹은 &amp;lsquo;유행을 타는 기술&amp;rsquo;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마케팅은 그보다 훨씬 본질적인 일입니다.  마케팅은 제품이 팔리도록 만드는 이유를 설계하는 일입니다. 고객의 흐름을 읽고, 그들이 움직이게 될 지점을 만들어내며, 브랜드가 신뢰를 쌓고 오래가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그 과정 속에서 우리는 &amp;lsquo;어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J%2Fimage%2Fx0MfPMV1dDxdJSEFE6Zm8kc30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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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사업을 마케터의 눈으로 봐야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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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22:03:51Z</updated>
    <published>2025-05-26T22:4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amp;lsquo;팔기&amp;rsquo; 전에, &amp;lsquo;살 사람&amp;rsquo;을 본 적이 있나요?  우리는 종종 &amp;lsquo;좋은 아이템&amp;rsquo;을 찾고, &amp;lsquo;멋진 브랜드&amp;rsquo;를 만들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정작, 그 아이템을 누구에게 어떻게 팔지에 대한 고민은 마지막에 하곤 하죠.  마케팅을 오래 하다 보면 이 순서가 뒤바뀌었을 때 사업이 얼마나 불안정해지는지, 얼마나 많은 리소스를 잡아먹는지&amp;nbsp;정확히 알게 됩니다.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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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언의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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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22:18:42Z</updated>
    <published>2024-03-24T12:1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 휴직 기간엔 하루가 꽤 규칙적이었다. 새벽부터 일어나 오빠가 출근하기 전 온 가족이 아침 산책을 하고 전투적으로 하루 육아를 끝낸 후 8시에 육퇴 하면 빠르게 낮동안 전쟁터였다는 걸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집을 빠르게 치우며 집안일을 한다. 그리고 시작되는 진짜 나의 세상. 운동도 가고 가끔 영화도 보며 행복하게 보냈던 지난날. 지금은 그 모든 게 꿈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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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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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02:31:17Z</updated>
    <published>2023-10-07T15:1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천재는 아니고 조금 있는&amp;nbsp;재능을 믿고 노력을 하지 않는 편이다. 학창 시절 때도 노력하지 않고도 어느 정도의 결과가 나와서 더 큰 노력을 하지 않았다. 반면에 오빠는 재능보단 노력파다. 재능이 없다기보다, 자신에게 엄격해서 더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는 사람이다.  우리는 오픽 학원에서 만났는데 오픽 시험 특성상 학원에서는 거의 1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J%2Fimage%2Fkupa_KMDFvXnGdJq-CoA1ugDxL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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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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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02:52:02Z</updated>
    <published>2023-10-04T21:0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빠는 티비 프로그램 보는 걸 좋아한다. 그중에서도 커플들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엄청 좋아하는데, 예를 들면 나는 솔로, 돌싱글즈,&amp;nbsp;너는 내 운명, 동상이몽 같은 걸 좋아한다. 반면에 나는 티비 보는 것도 좋아하지 않고 예능 보는 건 시간 낭비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오빠가 가끔 같이 보고 싶어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면 내가 안 들리게 이어폰 끼고 보라곤 하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J%2Fimage%2Fi6dKiT7kOUiWB2ixfrUnUBBxmL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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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와 장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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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13:31:33Z</updated>
    <published>2023-09-01T22:0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킨십 중에 가장 좋아하는 게 뭐냐고 물어본다면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포옹이라고 대답한다. 서로의 눈은 다른 곳을 향하고 있지만 몸은 서로를 향한 것도 좋고, 심장이 맞닿는 순간도 좋다. 특히 나보다 키가 훨씬 큰 오빠에게 안길 때면 오빠만의 동굴에 들어간 기분이 든다. 더위에는 강하지만 추위에는 엄청 약한 내가 요즘 같은 추위에 옷을 5겹 입고도 추워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J%2Fimage%2Fw_wrPHT49H8xGCEo9jRACGY0LZ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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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히 사랑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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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3T22:33:17Z</updated>
    <published>2023-08-31T13:4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오빠와 맛있는 저녁 시간을 보냈다. 걷는 걸 좋아하는 우리는 자연스레&amp;nbsp;거닐다가 겨울 양말을 사러 옷 가게에 들어갔다. 평소에 옷을 잘 사진 않지만 베이식 한 옷이 필요해 한 개 두 개 고르고 있었는데 오빠의 부러운 눈빛을 보았다. 월급 차이가 크게 나진 않지만 이번 달에 오빠가 쓴 돈이 많아서 용돈이 부족했나 보다. 예쁜 옷 하나 사주고 싶다고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oGJ%2Fimage%2Fl95NPCX3t3mR05O5qVBzU1rUhL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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