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찬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m7v" />
  <author>
    <name>yeture</name>
  </author>
  <subtitle>&amp;quot;데이터 속 숨은 이야기를 끌어올려 세상과 연결합니다. AI와 빅데이터로 세상을 읽고, 더 나은 질문을 던집니다.&amp;quot;</subtitle>
  <id>https://brunch.co.kr/@@3m7v</id>
  <updated>2017-04-06T02:50:55Z</updated>
  <entry>
    <title># 1화 &amp;mdash; 망한 공장의 숫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m7v/59" />
    <id>https://brunch.co.kr/@@3m7v/59</id>
    <updated>2026-10-03T20:17:47Z</updated>
    <published>2026-10-03T20:1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는 죽지 않았다.  그 사실이 강태준에게는 이상하게 불편했다.  죽기를 바랐다는 뜻은 아니었다.  다만 새벽 두 시부터 여섯 시간 동안 죽을 수도 있다는 말을 반복해서 듣고 나면, 사람은 어느 쪽으로든 결론을 원하게 된다.  오전 여덟 시 이십 분.  태준은 대성정밀 정문 앞에 서 있었다.  병원에서 나온 지 한 시간도 지나지 않았다.  밤새 입었던</summary>
  </entry>
  <entry>
    <title># 10화 &amp;mdash; 남겨야 했던 물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m7v/58" />
    <id>https://brunch.co.kr/@@3m7v/58</id>
    <updated>2026-10-03T20:14:26Z</updated>
    <published>2026-10-03T20:1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 아홉 시.  4호기 앞에 지게장비가 들어왔다.  후진 경고음이 공장 천장에 부딪혀 울렸다.  삐.  삐.  삐.  박진수는 철거업체 작업자들과 바닥 동선을 다시 확인하고 있었다.  전원 분리.  주변 설비와 거리.  지게발 진입 방향.  공용부품 제외 여부.  강태준은 그 옆에 서 있었다.  직접 줄자를 들지는 않았다.  대신 박진수가 준비한 철거확인</summary>
  </entry>
  <entry>
    <title># 9화 &amp;mdash; 남지 않는 계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m7v/57" />
    <id>https://brunch.co.kr/@@3m7v/57</id>
    <updated>2026-10-03T20:13:51Z</updated>
    <published>2026-10-03T20:1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 여덟 시.  강태준은 프레스 라인이 아니라 사무실에서 하루를 시작했다.  책상 위에는 금형도 없었다.  불량품도.  측정성적서도.  대신 계약서 세 묶음이 놓여 있었다.  세광 납품계약.  품목별 단가 변경 합의서.  원재료와 외주비 자료.  이소연이 전날 밤 찾아둔 것들이었다.  &amp;ldquo;어느 것부터 봅니까.&amp;rdquo;  태준이 물었다.  이소연은 커피를 내려놓았다</summary>
  </entry>
  <entry>
    <title># 8화 &amp;mdash; 임시라고 적힌 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m7v/56" />
    <id>https://brunch.co.kr/@@3m7v/56</id>
    <updated>2026-09-26T15:00:15Z</updated>
    <published>2026-09-26T15: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페인트선이 언제 생겼는지 찾습니다.&amp;rdquo;  강태준이 말하자 박진수는 바로 컴퓨터 쪽으로 가지 않았다.  프레스 2호기부터 봤다.  현재 금형 베이스 옆.  노란색 페인트선.  몇 년 된 흔적처럼 보였지만 오래된 긁힘보다는 분명 새것이었다.  &amp;ldquo;사진만 찾으면 됩니까?&amp;rdquo;  박진수가 물었다.  &amp;ldquo;사진이 제일 빠르고.&amp;rdquo;  태준이 말했다.  &amp;ldquo;정비일지, 금형 교체,</summary>
  </entry>
  <entry>
    <title># 7화 &amp;mdash; 통과한 것의 값</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m7v/55" />
    <id>https://brunch.co.kr/@@3m7v/55</id>
    <updated>2026-09-25T11:14:28Z</updated>
    <published>2026-09-25T11:1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타발이 떨어졌다.  쿵.  공장 안에 금속음이 퍼졌다.  강태준은 프레스 2호기 조작반에서 두 걸음 떨어진 곳에 서 있었다.  직접 버튼을 누르지 않았다.  박진수가 설비를 맡았고.  김수아가 측정을 맡았다.  정만호는 금형 쪽 상태를 보고 있었다.  윤미정은 위험구역 밖에서 작업 흐름을 확인했다.  시험 수량은 세광이 보낸 조건대로였다.  중간 확인.</summary>
  </entry>
  <entry>
    <title># 6화 &amp;mdash; 돌아와야 할 자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m7v/54" />
    <id>https://brunch.co.kr/@@3m7v/54</id>
    <updated>2026-09-12T15:00:11Z</updated>
    <published>2026-09-12T15: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 여덟 시 십 분.  프레스 2호기는 아직 멈춰 있었다.  어제 세광에서 요구한 추가 시험 조건은 출력돼 조작반 옆 파일에 꽂혀 있었다.  시험 수량.  중간 측정.  생산 종료 뒤 기준 위치 재확인.  준비는 끝났다.  시작만 못 하고 있었다.  강태준은 두 장의 검사성적서를 작업대 위에 나란히 놓았다.  한 장에는 적혀 있었다.  `B 기준.`  다</summary>
  </entry>
  <entry>
    <title># 5화 &amp;mdash; 사러 온 사람과 보러 온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m7v/53" />
    <id>https://brunch.co.kr/@@3m7v/53</id>
    <updated>2026-09-12T15:00:11Z</updated>
    <published>2026-09-12T15: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 아홉 시 사십삼 분.  세광에서 사람이 오기 십칠 분 전이었다.  강태준은 프레스 2호기 앞에 서 있었다.  기계는 멈춰 있었다.  전원도 들어가지 않았다.  박진수가 조작반 앞에 의자를 하나 가져다 놓고 앉아 있었다.  &amp;ldquo;뭐 합니까?&amp;rdquo;  태준이 물었다.  &amp;ldquo;감시.&amp;rdquo;  &amp;ldquo;뭘.&amp;rdquo;  &amp;ldquo;강태준 씨.&amp;rdquo;  태준이 그를 봤다.  박진수는 진지했다.  &amp;ldquo;어제 약속</summary>
  </entry>
  <entry>
    <title># 4화 &amp;mdash; 팔 수 없는 재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m7v/52" />
    <id>https://brunch.co.kr/@@3m7v/52</id>
    <updated>2026-09-06T05:02:06Z</updated>
    <published>2026-09-06T05:0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날 아침 여덟 시 십 분.  대성정밀 측정실 바닥에는 빨간 상자가 열두 개 놓여 있었다.  상자마다 흰 종이가 테이프로 붙어 있었다.  생산일.  설비.  금형.  작업자.  소재 로트.  그리고 맨 아래에는 같은 글자가 적혀 있었다.  `격리.`  강태준은 첫 번째 상자 앞에 쪼그려 앉았다.  뚜껑을 열었다.  손바닥만 한 브래킷이 층층이 들어 있었</summary>
  </entry>
  <entry>
    <title># 3화 &amp;mdash; 하루의 값</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m7v/51" />
    <id>https://brunch.co.kr/@@3m7v/51</id>
    <updated>2026-09-06T05:00:38Z</updated>
    <published>2026-09-06T05: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날 아침 일곱 시 오십 분.  대성정밀 식당 탁자 위에는 출근부 대신 서류가 놓여 있었다.  고용노동부 민원 안내문을 출력한 것.  체불임금 관련 절차를 손으로 적어 둔 메모.  통장 사본을 준비해야 한다는 사람도 있었고, 급여명세서를 다시 달라는 사람도 있었다.  두 달.  돈을 못 받은 시간이 종이로 바뀌어 있었다.  강태준은 식당 문 앞에서 한동</summary>
  </entry>
  <entry>
    <title># 2화 &amp;mdash; 틀린 것을 고치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m7v/50" />
    <id>https://brunch.co.kr/@@3m7v/50</id>
    <updated>2026-09-06T05:00:02Z</updated>
    <published>2026-09-06T05: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갑니다.&amp;rdquo;  강태준이 프레스 2호기 쪽으로 걸었다.  박진수는 먼저 움직이지 않았다.  측정 장비가 든 알루미늄 상자를 발밑에 내려놓은 채 태준의 등을 보고 있었다.  &amp;ldquo;강태준 씨.&amp;rdquo;  태준이 돌아봤다.  &amp;ldquo;왜요.&amp;rdquo;  &amp;ldquo;아까 한 말 기억하죠?&amp;rdquo;  &amp;ldquo;뭘 말입니까.&amp;rdquo;  &amp;ldquo;분해부터 안 한다고.&amp;rdquo;  &amp;ldquo;기억합니다.&amp;rdquo;  &amp;ldquo;진짜죠?&amp;rdquo;  태준은 프레스 옆에서 멈췄다.</summary>
  </entry>
  <entry>
    <title># 1화 &amp;mdash; 망한 공장의 숫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m7v/49" />
    <id>https://brunch.co.kr/@@3m7v/49</id>
    <updated>2026-09-05T20:00:01Z</updated>
    <published>2026-09-05T2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는 죽지 않았다.  그 사실이 강태준에게는 이상하게 불편했다.  죽기를 바랐다는 뜻은 아니었다.  다만 새벽 두 시부터 여섯 시간 동안 죽을 수도 있다는 말을 반복해서 듣고 나면, 사람은 어느 쪽으로든 결론을 원하게 된다.  오전 여덟 시 이십 분.  태준은 대성정밀 정문 앞에 서 있었다.  병원에서 나온 지 한 시간도 지나지 않았다.  밤새 입었던</summary>
  </entry>
  <entry>
    <title># 프롤로그 &amp;mdash; 마지막으로 남긴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m7v/47" />
    <id>https://brunch.co.kr/@@3m7v/47</id>
    <updated>2026-09-03T18:56:30Z</updated>
    <published>2026-09-03T18:5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레스가 내려올 때마다 천장이 울었다.  쿵.  삼십 년 동안 들은 소리였다.  강태식은 눈을 감고도 그 차이를 알았다. 철판이 제대로 물렸을 때는 소리가 짧았다. 위아래 금형이 정확히 맞물리면 충격이 바닥으로 곧게 빠졌다. 소리는 컸지만 뒤끝이 없었다.  오늘은 달랐다.  쿵, 하고 난 뒤 얇은 떨림이 남았다.  마치 누군가 기계 안쪽에서 동전을 튕기는</summary>
  </entry>
  <entry>
    <title>6장: [질문하는 지성] AI 답 그대로 믿지 마세요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m7v/32" />
    <id>https://brunch.co.kr/@@3m7v/32</id>
    <updated>2026-09-03T18:50:48Z</updated>
    <published>2026-09-03T18:5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왜 그렇게 생각해?&amp;quot; AI에게 근거를 되물으며 비판적 사고력 키우기.  AI가 내놓는 답변은 종종 매우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게 들립니다. 하지만 그 답변의 근거가 실제로 타당한지, 논리적 오류나 편향은 없는지, 맥락은 제대로 반영되어 있는지 따져보지 않는다면, 아이는 점차 AI의 답에 맹목적으로 의존하는 습관을 갖게 됩니다. 이 장에서는 AI의 답변을 그</summary>
  </entry>
  <entry>
    <title>6장: [질문하는 지성] AI 답 그대로 믿지 마세요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m7v/31" />
    <id>https://brunch.co.kr/@@3m7v/31</id>
    <updated>2025-09-15T00:55:07Z</updated>
    <published>2025-09-15T00:5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내놓은 그럴듯하고 논리적인 답변을 볼수록, 부모의 마음 한편에는 &amp;lsquo;우리 아이가 저 답을 아무 의심 없이 그대로 믿으면 어떡하지?&amp;rsquo;라는 걱정이 싹틉니다. 2부에서 구글 검색을 통해 단편적인 사실(fact)을 확인하는 기본 훈련을 했다면, 6장에서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AI가 제시하는 정보에 숨겨진 &amp;lsquo;의도&amp;rsquo;와 &amp;lsquo;편향성&amp;rsquo;까지 꿰뚫어 보는 고차원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7v%2Fimage%2FuNXlA2QxYR3RVOSTY7epPbyqOUU.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장: [창의력] AI는 훌륭한 '재료'를 줄 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m7v/30" />
    <id>https://brunch.co.kr/@@3m7v/30</id>
    <updated>2025-09-15T00:32:43Z</updated>
    <published>2025-09-15T00:3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부에서 우리는 제미나이로 이야기를 만들고, 이미지FX로 그림을 그리며 AI가 가진 놀라운 창작 능력을 경험했습니다. 하지만 바로 이 지점에서 부모님의 가장 큰 우려가 시작됩니다. &amp;ldquo;AI가 다 만들어주면, 우리 아이는 그냥 버튼만 누르는 것 아닐까?&amp;rdquo; 이는 AI가 아이의 창의력을 뺏어갈 것이라는 당연하고 중요한 걱정입니다.  5장은 이 우려에 대한 명쾌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7v%2Fimage%2FnHkfJfc-LLm_eCJIzYO10Me-os8.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3부: AI로 키우는 5가지 미래의 힘: 실전 훈련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m7v/29" />
    <id>https://brunch.co.kr/@@3m7v/29</id>
    <updated>2025-09-15T00:25:10Z</updated>
    <published>2025-09-15T00:2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2부의 &amp;lsquo;AI 놀이터&amp;rsquo;에서 구글 AI 도구들의 기본적인 사용법을 익히고 각 도구가 가진 힘을 맛보았다면, 제3부 &amp;lsquo;AI로 키우는 5가지 미래의 힘: 실전 훈련법&amp;rsquo;은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이제는 개별 도구의 사용법을 익히는 단계를 넘어, 여러 AI를 조립하고 융합하여 의미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amp;lsquo;실전 프로젝트 기반 학습(Project-Base</summary>
  </entry>
  <entry>
    <title>4장. 나만의 학습 코치(호기심 해소) - 세상 모든 것의 탐험가, 구글 검색 &amp;amp; 제미나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m7v/28" />
    <id>https://brunch.co.kr/@@3m7v/28</id>
    <updated>2025-09-15T00:24:03Z</updated>
    <published>2025-09-15T00:2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 모든 것의 탐험가, 구글 검색 &amp;amp; 제미나이(Gemini): 호기심이 생기는 순간, 가장 빠르고 깊이 있게 탐구하기  &amp;quot;아빠, 공룡은 왜 멸종했어요?&amp;quot;, &amp;quot;엄마, 무지개는 왜 생겨요?&amp;quot;, &amp;quot;하늘은 왜 파래요?&amp;quot; 아이들의 머릿속은 세상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으로 가득 찬 거대한 물음표와 같습니다. 이 끝없는 질문 세례는 부모에게 가장 큰 기쁨인 동시에,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7v%2Fimage%2F4tU72JPQbYjYFMUsf9gSv8Q8h88.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장. 나만의 학습 코치(맞춤 과외교사) - 나만의 맞춤 과외교사, 제미나이 &amp;amp; 구글 렌즈(Google Len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m7v/27" />
    <id>https://brunch.co.kr/@@3m7v/27</id>
    <updated>2025-09-04T00:50:44Z</updated>
    <published>2025-09-04T00:5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의 맞춤 과외교사, 제미나이 &amp;amp; 구글 렌즈(Google Lens): 어려운 수학 문제도, 복잡한 과학 원리도 내 눈높이에 맞춰 설명받기 &amp;quot;엄마, 이 수학 문제 도저히 모르겠어요.&amp;quot; 숙제를 하다가 아이의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올 때, 부모님의 마음은 복잡해집니다. 함께 머리를 맞대고 풀어주고 싶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문제는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 분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7v%2Fimage%2F-9HVqNC0RTUdP3nXmSIMCUEaxVU.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장. 나만의 학습 코치(외국어 교육) - 24시간 원어민 선생님, 제미나이(Gemini)</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m7v/26" />
    <id>https://brunch.co.kr/@@3m7v/26</id>
    <updated>2025-09-04T00:27:41Z</updated>
    <published>2025-09-04T00:2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4시간 원어민 선생님, 제미나이(Gemini): 어떤 언어든 자신있게! 역할극부터 작문 첨삭까지   자녀의 외국어 교육은 모든 부모님의 큰 관심사이자 고민거리입니다. &amp;ldquo;우리 아이가 영어를 유창하게 했으면 좋겠는데&amp;hellip;.&amp;rdquo;라는 바람으로 학원에 보내고, 값비싼 화상 영어를 신청해보지만 아이의 입은 좀처럼 쉽게 열리지 않습니다. 어른들도 마찬가지이듯, 아이들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7v%2Fimage%2FuXEKG8R9Nk4nolSl44UVkWiZFXA.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장. 나만의 학습 코치 - 구글 AI로 완성하는 자기주도학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m7v/25" />
    <id>https://brunch.co.kr/@@3m7v/25</id>
    <updated>2025-09-04T00:14:33Z</updated>
    <published>2025-09-04T00:1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숙제를 하다가 막히는 부분을 만났을 때, 우리 아이들은 이제 부모님이나 해답지 대신 AI에게 먼저 질문합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부모님의 가장 큰 걱정이 시작됩니다. &amp;lsquo;아이가 스스로 생각하지 않고 AI가 알려준 답을 그대로 베끼면 어떡하지?&amp;rsquo; 이는 AI 교육에 있어 가장 현실적인 우려입니다. 4장 &amp;lsquo;나만의 학습 코치&amp;rsquo;는 바로 이 걱정을 우리 아이가 성장할</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