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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멜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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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affineview</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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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방콕&amp;middot;KL&amp;middot;싱가포르를 거쳐 홍콩입니다. 방송가와 APAC 기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커리어와 APAC 브랜드 인사이트를 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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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04T11:34: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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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같이 성실한데 누구는 붙고 누구는 떨어지는 이유 - 같은 스펙, 다른 결과. 왜 그 사람은 붙고, 나는 떨어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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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10:20:54Z</updated>
    <published>2026-08-11T09:4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종종 들었던 생각이 있습니다. &amp;quot;내 스펙이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왜 서류 통과도 안되었을까?&amp;quot; 그런 생각에서 원인을 찾기까지는 시간이 걸렸지만, 결국에는 발견하고, 개선한 후부터는 서류 통과나 합격률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이런 생각이 들 때마다 다시 확인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지원한 포지션과 실제로 어필하고 있는 역량이 일치하는가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z9%2Fimage%2Fuqg6RjzVQQ4vrWDKHAR4fVwpKn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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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링크드인에 마지막으로 로그인한 게 이직할 때였다면 - 링크드인은 더 이상 구직자만의 것이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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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0T02:17:29Z</updated>
    <published>2026-07-30T02:1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으로 링크드인에 로그인한 게 언제였는지 떠올려 보세요.  아마 본격적으로 이직을 준비하던 때였을 겁니다. 사진을 바꾸고, 경력을 채우고, 몇 명에게 연결 요청을 보냅니다. 그리고 원하는 곳에 이직을 하고 나면, 앱을 지우진 않지만 다시 잘 열지도 않습니다. 알림이 쌓여도 확인하지 않고, 가끔 로그인해도 피드를 짧게 보다가 닫습니다. 몇 년 후 다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z9%2Fimage%2FTzpJYfcmua2vb0oCiYM1EPW-s5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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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버레터, 꼭 써야 할까? - 옵션이라 쓰여 있는 커버레터, 그럼에도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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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4T04:10:11Z</updated>
    <published>2026-07-24T04: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로벌 채용 공고에 몇 시간을 정성 들여 작성한 레주메를 넣는 순간, 슬그머니 들어가 있는 커버레터 Cover Letter &amp;quot;제출 선택 사항&amp;quot;이라는 문구를보면 다행이면서도 머릿속이 복잡해집니다. 일종의 테스트일까, 커버레터까지 내면 이 포지션에 정성을 들인 내가 더 돋보일까? 또는&amp;nbsp;'레주메까지 작성하는 것도 힘들었는데, 꼭 이것까지 써야 하나?', '괜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z9%2Fimage%2FySU2XH_vcBY2hdmm-g2oXxODWf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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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나는 내가 제일 잘 안다&amp;quot;는 착각 - 커리어에는 객관적인 판단이 필요하다, 그것도 0원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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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2T08:53:04Z</updated>
    <published>2026-07-22T08:5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이 죽도록 힘든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즐거운 것도 아닌 상태가 몇 달째 이어질 때가 있습니다. 사표를 던질 만큼 극적으로 나쁜 상태도 아니지만, 어딘가 공허하고 기계적으로 일어나 출근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 사람들은 보통 둘 중 하나로 결론을 내리기도 합니다. &amp;quot;이 정도면 버틸 만하다&amp;quot;거나, &amp;quot;역시 나는 참을성이 없나 보다&amp;quot;거나. 하지만 문제는 둘 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z9%2Fimage%2F_XxVMDiY-vXkz6V9kxsgP85LYO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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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팅에서 주목받는 법  - 듣기만 하는 미팅을 주도하는 질문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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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5T03:17:28Z</updated>
    <published>2026-07-15T02:5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짧은 인터뷰 클립 하나를 보면서 감탄을 했습니다. 아나운서 출신 진행자의 인터뷰였는데, 단순히 말을 잘한다는 차원이 아니었습니다. 상대의 이야기가 끝맺음될 때마다 적절하게 던지는 맞장구는 상대가 더 깊은 속마음을 꺼내게 만들었고, 보는 이들이 궁금해할 지점을 정확히 파고드는 질문은 대화의 질을 높였습니다.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것은 대화의 끝에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z9%2Fimage%2Fov6mj6LzOeSciv6q_38pICNX0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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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소리는 당신의 또 다른 얼굴입니다 - 비대면 미팅, 수화기 너머로 중계되는 '태도의 민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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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3T02:43:34Z</updated>
    <published>2026-07-13T02:4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대면 미팅이나 전화 통화에서 주변 소음이 섞여 들려올 때, 많은 이들이 주변 환경이니까 가볍게 넘기곤 합니다. 하지만 비즈니스 상황이나 커리어 관련 상황에서 수화기 너머의 소음은 단순한 배경음이 아닙니다. 목소리나 주변음은 당신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상대방이나 업무를 대하는 방식, 즉 '태도의 민낯'을 실시간으로 중계하는 스피커와 같습니다. APAC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z9%2Fimage%2FcvTL2_SmjtJKsT2BpPCLhLK97-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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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관의 머릿속이 궁금하다면?  - Glassdoor로 인터뷰 질문 미리 아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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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8T06:16:13Z</updated>
    <published>2026-07-08T04:3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잡인터뷰 날짜가 잡히면 대부분 가장 먼저 회사 홈페이지에 들어가 비전과 사업 내용을 공부하고, CEO 인터뷰를 찾아보고, 링크드인에서 면접관까지 찾아보면 이미 꽤 단련된 지원자입니다. 또한 예상 질문을 뽑아 암기하기도 합니다. 물론 정말 중요한 과정이죠. 하지만 조금 더 노련한 지원자들은 여기서 더 나아가 적극적으로 찾아다닙니다. 저는 이것을 &amp;lsquo;면접관 머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z9%2Fimage%2FUmpklLINo_AtYwdRkBvkqSLC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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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원하는 포지션으로 가는 법  - 세스 고딘에게 배우는 나를 포트폴리오화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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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3T02:26:14Z</updated>
    <published>2026-07-03T02:2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The opportunity of a lifetime is to pick yourself. Quit waiting to get picked; quit waiting for someone to give you permission; quit waiting for someone to say you are officially qualified and pick y&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z9%2Fimage%2F8O5EdVZXNWXGe5MAH0_TbsgSX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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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은 거기서 끝난 게 아닙니다 - 면접이 끝난 후, 반드시 Thank you 메일을 보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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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3T02:25:50Z</updated>
    <published>2026-07-01T03:1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구직 활동을 할 때 서류 제출과 면접 준비에 최선을 다합니다. 면접 준비를 위해 관련 업계, 회사 소식을 찾아보고, 예상 질문을 뽑고, 답변 암기를 합니다. 모든 노력을 쏟아부은 후, 면접장 또는 화상 카메라를 끄면서 한숨 돌리고 싶을 때, 노련한 지원자는 하나 더 준비합니다.  면접의 진짜 끝은 거기가 아니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대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z9%2Fimage%2FSxStg9Gbq87pCsx8gpe4L7XcMH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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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시 채용, 준비되어 있나요?  - SK 하이닉스의 학력 제한 폐지와 수시 채용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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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3T02:25:22Z</updated>
    <published>2026-06-26T04:2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SK하이닉스가 신입 수시채용에서 학력 제한을 전면 폐지했다고 합니다. 학력과 전공 제한을 없애고 신입 채용을 한다는 뉴스는 취준생들에게 떠들썩할 한 소식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경력직 채용은 관련 업계, 다른 회사의 핵심 인력이 이동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이들은 이번 학력 제한 폐지를 보고 대기업의 문턱이 낮아졌다며 반길지도 모르겠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z9%2Fimage%2FeIzIwpsl6qVSHXWp2HgKTojOqi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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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커리어의 첫 관문, 폰 스크리닝 통과하기  - 후보자 검증을 위한&amp;nbsp;글로벌 헤드헌터가 던지는 핵심 질문과 숨은 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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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4T12:25:38Z</updated>
    <published>2026-06-24T06:0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일주일 사이 글로벌 서치펌과 두 건의 폰스크리닝을 마쳤습니다. 한 건은 제가 포지션을 보고 해당 써치펌에 이력서를 직접 업데이트한 후 리루르터로부터 먼저 연락이 온 케이스였고, 다른 한 건은 링크드인 메시지를 통해 포지션 제안을 받아 약속을 잡고 진행되었습니다. 루트는 약간 달랐지만 맥락은 같습니다.  폰 스크리닝(Phone Screening)을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z9%2Fimage%2Ft3DAFG8-spGemDoeZOvh-vXAyR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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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완벽한 이력서가 통과되지 않는 이유  - AI로 만든 완벽한 이력서의 역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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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3T02:24:47Z</updated>
    <published>2026-06-19T04:1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함이 무기가 되지 못하는 AI 시대 In an AI-saturated world, &amp;quot;perfect&amp;quot; is boring and untrustworthy, so leading with your raw process and real-time decision-making builds a trust moat that no bot can touch. AI로 포화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z9%2Fimage%2F13qfsT949tRsHbhYx2aqH8yObG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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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프로젝트도 이력서에 써야 할까? - 내 경력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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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2T01:34:08Z</updated>
    <published>2026-06-17T08:5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3개월짜리 단기 계약직은 이력서에 쓰면 오히려 마이너스다.&amp;quot; 저도 한때 이 말에 동의한 적이 있습니다. 경력이 너무 짧으면 조기 퇴사자라는 부정적인 인상을 주게 되고, 물경력으로 비칠 수도 있기 때문에 숨기는 게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경험이 부족한 주니어와 이력서 한 줄을 채울 수 있는 단기 경험은 사회 초년생들에게 매우 소중한 것입니다.  저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z9%2Fimage%2Ff6VFne0yahHoumpTjXRLgzvXB9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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