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도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l2z" />
  <author>
    <name>irowa</name>
  </author>
  <subtitle>영상제작자로, 콘텐츠마케터로, 지금은 플랫폼 서비스의 Product manager 로 일하고 있는 사람의 사소한 메모 혹은 일기</subtitle>
  <id>https://brunch.co.kr/@@3l2z</id>
  <updated>2017-04-02T16:24:53Z</updated>
  <entry>
    <title>'누군가' 와 헤어질 결심&amp;nbsp; - &amp;quot;누군가는 어차피 해야 할 일이잖아요&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l2z/126" />
    <id>https://brunch.co.kr/@@3l2z/126</id>
    <updated>2026-10-07T22:45:18Z</updated>
    <published>2026-10-07T22:4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누구나 자존감을 갖고 있다. 그리고 누구나 인정욕 역시 갖고 있다.  1. 어느덧 11년째. 한 회사를 오래 다닌다는것은, 그만큼 '경험과 히스토리' 를 많이 안다는 것이다.  예전 같았음 시간이 '직급' 이 되고 '지위' 가 되었겠지만, 요즘은 그런시대가 아니기도 하고, 회사가 10배 가까이 커지는 동안 중간중간 계속 나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직무</summary>
  </entry>
  <entry>
    <title>긴축정책 - 아이의 성취만큼, 나는 무엇을 성취할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l2z/125" />
    <id>https://brunch.co.kr/@@3l2z/125</id>
    <updated>2026-09-19T08:40:58Z</updated>
    <published>2026-09-19T08:4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집주인이 바뀌고 연말에 집을 빼줘야 하는 게 확정되었다  지금 살고 있는 송도 1공구 내 아파트 15개 단지 약 8000세대에 40평 이하로 나온 전세는 6개가 전부다.  작년에 4억 3500이었던 실거래가 전세의 현재 호가는 6억인데 &amp;nbsp;전세 매물이 너무 없으니 아이 학교 때문에 이곳을 벗어나기 망설이는 사람들은 실거래를 찍을 수밖에 없다.  우리도</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도 뭔가를 해결하고 싶어 인터넷을 켰다. - 그리고 이런 결론에 도달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l2z/124" />
    <id>https://brunch.co.kr/@@3l2z/124</id>
    <updated>2026-08-23T02:39:33Z</updated>
    <published>2026-08-23T02: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이 막막할때 혹은 해결하고 싶은일이 있을때 무심결에 인터넷을 켠다.  뭔가 내가 찾고 싶은게 이곳에 있지 않을까 내가 지금 갖고 있는 어려움이 이곳에 있지 않을까 나에게 좋은 것을 우연히 내가 마주할 수 있지 않을까  뭔가의 무엇인가의 모든 정답이 있을 것 같은 느낌으로 사람들의 글을 스크롤해 내려간다.  내리는 스크롤만큼 시간을 흘려보낸뒤 알게 된다.</summary>
  </entry>
  <entry>
    <title>아들과 아빠의 생일 - 5일도 차이 안 나면 아빠의 생일은 사라진ㄷ..</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l2z/123" />
    <id>https://brunch.co.kr/@@3l2z/123</id>
    <updated>2026-03-11T10:06:46Z</updated>
    <published>2026-03-11T10:0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과 아빠는 출생 연도의 뒷자리가 같고 생일이 5일 차이이다.   1. 선물 아들은 냉큼 선물을 골랐다. 갖고 싶던 레고를 사달라고 했다. 할머니가 냉큼 사준다고 했다. 레고를 주문하면서 나도 갖고 싶은 레고를 몇 개 담았다. 장바구니를 쭉 보곤 아이 것만 선택한 뒤 결제를 했다.  레고는 참 비싸다.   2. 가렌다 재작년 아이가 풍선과 가렌더를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2z%2Fimage%2FWm_tqeYfZEQb-fz_Xdmla9IqEr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맞을 비는 어떻게든 맞게 된다. -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환경을 만드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l2z/122" />
    <id>https://brunch.co.kr/@@3l2z/122</id>
    <updated>2026-03-06T04:18:52Z</updated>
    <published>2026-03-06T01:3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맞을 비는 어떻게든 맞게 된다.  세차를 했다.  실내 세차장 가서 뽀도독 소리가 나게 열심히 했다.  그게 불과 일주일이 안되었다.   주말에 아이 친구들 가족들과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그때 더러운 차로 가는 게 싫었다.  사실 매일 왕복 110km 타서 세차하고 다음날 되면 다시 먼지를 뒤집어쓰곤 해서  크게 날씨에 연연하지 않는 편인데,  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2z%2Fimage%2Fkjab0tbCceCDEd4JXeUloAK5IO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진되었다. - 소진된 원인을 찾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l2z/121" />
    <id>https://brunch.co.kr/@@3l2z/121</id>
    <updated>2026-03-04T23:29:57Z</updated>
    <published>2026-03-04T23:2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출근길에 한단어가 생각이 났다.  &amp;lsquo;소진되었다&amp;rsquo;   삶이 보내는 위험 신호 같은 갑자기 그 단어는 왜 생각이 났을까.  &amp;lsquo;나에게 찾아온 건 어떤 소진일까, 왜 소진되었을까 &amp;lsquo;    1. 인정욕 어렸을 적에는 &amp;rsquo; 인정욕&amp;rsquo; 이 강했다.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심이었다.  창업을 했을 때도, 회사에서 일을 할 때도, 상사나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summary>
  </entry>
  <entry>
    <title>바다가 공원이 되지 않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l2z/120" />
    <id>https://brunch.co.kr/@@3l2z/120</id>
    <updated>2026-02-18T03:04:55Z</updated>
    <published>2026-02-18T03:0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이 휘몰아치는 일이 발생되면 다시 차분함을 유지하기 위해 내가 했던 방법은 동해에 가서 바다를 보고 오는 것이었다.  끝없이 펼쳐지는 지평선과 푸르고 깊고 검은 바다에 내 걱정과 근심을 내려놓고 올 수 있는 것만 같았다.  그리고 아무래도 거리가 있다 보니 오며 가며 운전하는 시간 동안 생각의 정리도 많이 되었다.  그렇게 몇 번을 다녀온 이후로, 동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2z%2Fimage%2F0odL85JmJS87mQcbE_YZiybZNy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옳다면 화낼 필요가 없다 - 명절에 깨달은 삶의 사건을 마주 하는 태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l2z/119" />
    <id>https://brunch.co.kr/@@3l2z/119</id>
    <updated>2026-02-17T04:17:01Z</updated>
    <published>2026-02-17T04:1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옳다면 화낼 필요가 없다 내가 틀렸다면 화낼 자격이 없다  명절 연휴 책을 보다가 발견한 문구이다.  어렸을 적에는, 내가 느끼는 감정을 상대방이 느끼기 바라며 모진 말을 내뱉거나 눈눈이이로 이야기하던 때도 있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느끼는 건, 감정적인 대응으로 남는 건 나만 느끼는 내 안에 감정 밖에 없다는 것이다.  현상을 보고, 내 감정을 보</summary>
  </entry>
  <entry>
    <title>한 회사에서 10년 이상 다니는 사람의 유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l2z/118" />
    <id>https://brunch.co.kr/@@3l2z/118</id>
    <updated>2025-12-14T06:20:17Z</updated>
    <published>2025-12-14T06:2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회사에서 10년이상 다니시는 분들을 보면 몇 가지로 유형이 분류되는 듯 싶다  첫번째는 '좋은게 좋은' 유형이다.  회사의 일이 어떻든 분위기가 어떻든 좋은게 좋은거니 관계든 일이든 적당하게 잘 유지한다. 일 때문에 종종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겠지만 대부분은 스트레스라고 받아들이지 않기에 한 회사에서 오래 다닌다. 이런 분들의 성과는 10 이라면 5~7사</summary>
  </entry>
  <entry>
    <title>장기근속자의 마음을 떠나게 만드는 아주 사소한 이유 - 핸들을 잡았다고 다 같은 리더가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l2z/117" />
    <id>https://brunch.co.kr/@@3l2z/117</id>
    <updated>2025-12-09T06:49:15Z</updated>
    <published>2025-12-09T06:4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은 문제라고 생각한 무엇인가를 해결하고 싶은 마음에 시작되고, 동일한 생각에 뜻이 맞는 사람들과 다른 여러 이해관계가 맞는 사람들이 모이면서 '회사'라는 구조가 시작됩니다.  시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첫 번째 문제를 해결하고 나면, 그와 파생되거나 연관되어, 혹은 더 넓은 뜻을 이루기 위한 여러 방향의 문제들을 발견하게 되고 그 문제들을 소수의 사람</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의 재능보다 부모의 경제력으로 인한 양극화 - 삶은 불공평 하다. 그 룰은 변화하지 않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l2z/116" />
    <id>https://brunch.co.kr/@@3l2z/116</id>
    <updated>2025-10-26T17:21:38Z</updated>
    <published>2025-10-26T17:2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집이 있다. 동일한 나이대의 아이를 키운다  한 집은 집도 없고 돈이 없다. 외벌이라 수입도 제한적이다 그런데 아이가 곧 잘 해서 안 시키면 아쉬울 것 같아 있는돈 없는돈 끌어모으고 머리싸매고 추가 수입을 내려고 애쓰며 공부를 시키려한다. 학원 보내기가 빠듯해서 엄마아빠가 손품과 발품을 팔아 뭐라도 경험시켜보게 하려고 노력하고 함께 다니려 한다.  다른</summary>
  </entry>
  <entry>
    <title>감정은 말로 옮기지 않는 것이 좋다 - 극 대문자 F의 깨달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l2z/115" />
    <id>https://brunch.co.kr/@@3l2z/115</id>
    <updated>2025-10-03T14:52:33Z</updated>
    <published>2025-10-03T14:5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을 한다는 건 두 가지를 의미한다  1. 커뮤니케이션을 한다 2. 감정을 표현한다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기능과 잘하는 방법들은 다양한 방법론이 있고,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커뮤니케이션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라는 상황이 적용되는 때가 자주 있지는 않다.  반면, 감정을 표현한다는 관점에 대해 나이가 들면 들수록 '표현을 말로 하지 않는 것이 좋다'라</summary>
  </entry>
  <entry>
    <title>MBTI 기반 맞춤 여행 추천 서비스 바이브코딩해보기 - 당신의 성격 유형에 맞는 여행을 찾아보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l2z/113" />
    <id>https://brunch.co.kr/@@3l2z/113</id>
    <updated>2025-08-09T06:48:20Z</updated>
    <published>2025-08-09T06:4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기획 배경 여행 플랫폼에서 PM으로 기획을 하다 보면, 늘 &amp;ldquo;재미있으면서도 사용자가 오래 머물 콘텐츠&amp;rdquo;에 대한 고민이 되곤 한다. 요즘 출퇴근하면서 ChatGPT와 대화를 나누곤 하는데, 회사에서 제공하는 상품과 연결되는 무엇인가의 아이디어 말고 조금 더 가볍게 다가갈 수 있는 아이디어에 대한 생각을 하던 도중&amp;nbsp;MBTI + 여행 추천이라는 결합 아이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2z%2Fimage%2Fl2gKON9lO_SzTSxyL-pYgDkLpy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내의 자전거를 구입하면서 느낀 돈이 원수다 - 하지만 '내 원수를 사랑'하기로 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l2z/111" />
    <id>https://brunch.co.kr/@@3l2z/111</id>
    <updated>2025-06-08T01:29:40Z</updated>
    <published>2025-06-08T00:4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은 어린이날 받고 싶은 선물이 뭐야?라는 질문이었다.  이사와 지인에게 받은 다 녹슨 자전거로 아이와 아내 모두 두 발 자전거를 처음 배운 참이었다.  자전거 타는 것에 재미를 완전히 느끼고 있었고 이곳은 대부분의 길이 평지라 자전거 타기 너무 좋은 조건을 갖고 있기도 했었어서 자전거를 사기로 하고 둘러보기 시작했다.  마침 집 앞에 Trek 공식 매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2z%2Fimage%2F3ideL7hjRjRWbFnHzudnRtHstV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민의 때 - 지금은 와닿지 않을 수 있지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l2z/110" />
    <id>https://brunch.co.kr/@@3l2z/110</id>
    <updated>2025-05-24T03:44:32Z</updated>
    <published>2025-05-24T02:4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민의 때  얼마전 어린 동료와 이야기를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고민을 듣게 되었고 반대로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고민들을 이야기 하면서 미리 대비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곤 제가 어렸을때 들었던 말 처럼 이 말을 덧 붙였어요  &amp;quot;지금은 와닿지 않을 수 있지만&amp;quot;  하지만 집에 오는길에 대화를 가만히 곱씹으며 생각을 해보니 그 나이에</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디어와 행동 사이 - 기술은 점점 중요해지지 않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l2z/109" />
    <id>https://brunch.co.kr/@@3l2z/109</id>
    <updated>2025-05-17T06:45:12Z</updated>
    <published>2025-05-17T05:5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Linked in 에 지인이 작성한 알림이 떴다. &amp;quot; 코딩 한줄 모르는 제가 바이브코딩으로만 만든 서비스가 기사에 나왔어요! 서비스도 한번 확인해보세요&amp;quot;  2. 지인의 서비스를 살펴보았다. 서비스 자체의 흐름은 단순했다 '내 사진을 올리면, 각기 다른 페르소나를 갖고 있는 ai 가 사진을 평가해준다' '사용자는 자신의 여러 사진을 올리면서 평가 받고,</summary>
  </entry>
  <entry>
    <title>조급하지 않으면서 진지하게 - 삶은 그렇게 나이들어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l2z/108" />
    <id>https://brunch.co.kr/@@3l2z/108</id>
    <updated>2025-05-04T03:29:30Z</updated>
    <published>2025-05-04T02:4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이가 들면서 점점 갖고 싶은게 없어져간다.  소유에 대한 젊은 시절의 열정이 점점 사라져가는게 느껴진다. 한동안 비워내자 했고, 다시 그 것들을 채우지 않고 있다. 있어야 좋은, 필요한 물건들을 제외하고는 손을 뻗지 않으려 한다. 돈을 쓰는 기준이 '오롯이 내가 기준이 되자' 가되면서 그렇게 되어가는 것 같다. 지금 갖고 싶은건 적당히 좋은 안정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2z%2Fimage%2Fv-4iXHGZd2fV213710lW7h7KIA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목을 입력하세요 - 앞으로 10년동안 펼쳐질 당신의 삶에 대한 제목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l2z/107" />
    <id>https://brunch.co.kr/@@3l2z/107</id>
    <updated>2025-04-03T22:35:19Z</updated>
    <published>2025-04-03T15:2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면접을 보던 때,  저는 회사 한켠에 딸린 까페에서 대기하고 있었고 그 문뒤로 직원들은 사원증을 찍고 사무실로 들어가거나 나오고 까페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당시 대학원을 다니던 시기에 결혼을 하게 되고 아이가 태어났는데 심장병이 있는 것을 알게 되어 구직 활동을 하고 있던 때라, 면접을 보고 집으로 발걸음을 옴기며 저 문으로 들어가보고 싶</summary>
  </entry>
  <entry>
    <title>글을 쓰고 싶어서 - 그냥 브런치를 열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l2z/106" />
    <id>https://brunch.co.kr/@@3l2z/106</id>
    <updated>2024-09-02T13:59:18Z</updated>
    <published>2024-09-02T13:5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된 아이패드의 액정을 닦곤, 블루투스 키보드를 연결하였다.  전원을 켜고 포맷을 한 후 가만히 아이패드의 초기 앱들을 바라보다가  문득 글이 쓰고 싶어져 브런치를 깔았다.   페이스북은 생각을 올려봐야 반응도 보는 사람도 없는 것 같고 쓰레드는 너무 도파민에 절여져 있는 곳 같고 링크드인은 갖춰진 글이 아니면 작성하기 어려울 것 같고  일기앱은.. 뭔가</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패드를 만든 날 우리는 시작했다 - 나를 소름 돋게 한건 M4칩도 OLED 탑재된 IPad도 아니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l2z/105" />
    <id>https://brunch.co.kr/@@3l2z/105</id>
    <updated>2024-05-14T01:39:20Z</updated>
    <published>2024-05-14T00:0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아이패드 프로 / 에어의 신제품 발표를 했다  최근 아이맥 27인치를 처분하고 모니터 + 맥북프로 조합과 모니터 + 아이패드 조합을 고민하고 있었기에 매우 관심이 가는 발표였어서 시간에 맞춰 발표를 시청하였다    https://www.apple.com/kr/apple-events/   OLED를 통해 매우 선명해진 화면이나 신형 애플펜슬과 키보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2z%2Fimage%2F9ZvCNr4GBbnnKR066H_ROz2epM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