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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명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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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리더코칭, 조직의 다양성을 강점으로 키우는 것을 돕는 조력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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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7T06:51: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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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시대 해외주재원이 겪는 삼중고 - 해외주재원교육을 마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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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31T04:35:06Z</updated>
    <published>2020-09-13T20:5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시대 해외외주재원이 겪는 삼중고  코로나가 한창 심하다고 알려진 시기 미국에 출장을 갈 기회가 있었습니다. 이문화와 팀빌딩세션 그리고 주재원과 현채인리더들의 개별 코칭세션등을 원래는 작년 12월 예정이였었는데 여러가지 사정으로 올 2월로 미루어 졌다가 1월말부터 시작된 코로나펜데믹의 시작으로 특히 미국에서는 &amp;lsquo;차이나바이러스&amp;rsquo;라는 이름으로 왠지 모를 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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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모트워크를 위한 '리더의 조건' - 리모트워크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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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31T08:11:06Z</updated>
    <published>2020-09-11T23:2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에서 있어서 리더는 자신이 혼자 일해서 성과를 내는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성과의 합을 만들어 내고, 성과는 혼자 개별적으로 했을 때 보다 함께 그룹, 팀, 또는 조직단위로 해 낼 때 시너지를 만들어 더 큰 합 즉 1+1=2 가 아니라 2보다 더 큰 결과를 만들어 내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성과를 만들어 내는 '리더의 조건'은 리더십이나 동기부여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XU%2Fimage%2F_hAdaEqTU0MWhnvUnj8kd0x6C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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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택트시대의 소통방법 - 너는 어느 별에서 왔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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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1T01:07:38Z</updated>
    <published>2020-09-10T23:3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외계인&amp;rsquo;이 아닌 다음에야 어떻게 이런 걸 모를 수가 있지!  몇일전에 예전에 &amp;lsquo;다양성과 포용리더십&amp;rsquo; 강의를 영어로 진행했던 회사의 담당자가 &amp;lsquo;글로벌 HRD의 요청으로 중간관리자를 위한 사내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는 데 유럽에서도 스웨덴 같은 북유럽국가와 이태리등의 남부유럽국가들을 세부적으로 들여다보면 모두 다른 것 같은데 그 다름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XU%2Fimage%2Fkw3CL85VcyI-WHyQrHNNRjvuo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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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택트시대의 소통법 -커뮤니케이션의 적정선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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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0T00:47:23Z</updated>
    <published>2020-09-09T23: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충분한 커뮤니케이션이란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이제 사람들마다 커뮤니케이션의 양과 질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나 달라져 있기 때문에 팀을 리딩하는 리더의 입장에서는 적정선을 잡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무엇보다 본인이 회사에서 상사를 통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언 과 행에 익숙해져 버린 나름대로의 &amp;lsquo;스타일&amp;rsquo;이 있다. &amp;nbsp;대부분의 사람들은 각자의 경험을 통해 익숙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XU%2Fimage%2FYxFT0fJze5dsBddFM13h1Op0D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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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택트시대의 소통방법 -'영끌'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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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8T05:43:52Z</updated>
    <published>2020-09-09T00:2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뉴스에서 2030세대가 &amp;lsquo;영끌&amp;rsquo;해서 아파트를 사고, 동학개미에 합류해서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특히 이 단어는 정부가 부동산시장만은 안정화 하겠다고&amp;nbsp;정권초기부터 공표했지만 어떠한 정책도 약발이 먹히지 않은 채 지속적으로 오르는 상황에서 특히 김현미 국토부장관이 30대 젊은 층조차 부동산 구입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amp;lsquo;영끌&amp;rsquo; 하지말고 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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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택트시대의 소통 &amp;ndash; 연말 평가, 그리고 당신의 이력서 - 주도성이라는 열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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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1T22:45:01Z</updated>
    <published>2020-09-07T22:1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에서 각자 자신의 역할과 목표를 공유하고 있다면 일상에서의 루틴한 일들은 이미 정의되고 합의된 목표와 역할에 맞추어 하면 되기 때문에 갈등의 여지가 많지 않으며 커뮤니케이션은 명료하게 이루어 질 수 있다. &amp;nbsp;하지만 조직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개개인의 역할과 목표를 명확히 하기가 쉽지 않는 경우도 많다. 영업조직이나 프로젝트팀의 경우처럼 명확한 역할과 목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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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택트 시대의 소통방법 - 이슈의 실마리를 찾아라 - 코로나 시대의 커뮤니케이션 방법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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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7T00:58:56Z</updated>
    <published>2020-09-06T23:2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하고 익숙해 있었던 그 많은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단서들이 사라졌다.  이전에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었다. 그래서 눈치로 알아채고 대응하는 것이 무척이나 자연스럽기도 했다. 예를 들어 오늘 우리 팀장이 참석한 주간 임원회의가 유난히 길어지는 상황에서 다른 부서의 정보 소스에 의하면 어제 들어왔던 고객컴플레인건이 사장님의 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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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 - 팀이 꼭&amp;nbsp;알아야 할 신뢰 요소 4가지 - 성과를 만드는 재택근무를 위해 당신이 알아야 할 신뢰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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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1T23:01:18Z</updated>
    <published>2020-03-05T23:2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택근무에 필수 '신뢰' 챙기셨나요?  최근 많은 기업에 거세게 부는 '위계적인' 조직문화에서&amp;nbsp;'수평적' 조직문화로의 변화는 더욱 거세어졌습니다. 밀레니엄 세대를 끌어안고, 인터넷과 모바일로 인해 너무나&amp;nbsp;&amp;nbsp;빠르게 변화하고 있는&amp;nbsp;시장 변화에 생존을 위해 어쩌면 필연적 변화이기도 합니다.&amp;nbsp;조직 내 의사결정 단계를 단순화해서 대부분 5~7단계 이상이었던 결제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XU%2Fimage%2FZD9GGHlAsigeW84gvLfcSmZO6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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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에서 다른세대와 일하는 방법- 스타일스위칭 - 컬쳐트리에서 진행하는 스타일스위칭 FT 양성과정에 대한 설명 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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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4T17:12:12Z</updated>
    <published>2020-01-02T11:3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마다 년말이 되면 한해를 돌아 보며 올 한해는 얼마나 다사다난했었는 지&amp;nbsp;&amp;nbsp;그간에 일어났던 사건 사고를 이야기하면서 매해 우리는 올해만큼 힘든 해는 없었던 것 같은 생각을 하곤 합니다.&amp;nbsp;&amp;nbsp;이러한 생각은 &amp;quot;최신편향성 (Regency Bias)&amp;quot; 라고 해서 최근에 일어났던 것을 가장 강력하게 기억하는 편견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amp;nbsp;&amp;nbsp;조직문화 와 관련해서는&amp;nbsp;&amp;quot;밀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XU%2Fimage%2F2p9LwgGoK_F6JbZN9zUQhfbKM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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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가 경계해야 할 권력중독과 조직문화에 끼치는 폐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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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23:21:39Z</updated>
    <published>2019-12-09T13:0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키아벨리식 권력 철학에서 보면 &amp;quot;권력이란 움켜쥐는 것&amp;quot;입니다. 우리나라와 같은 위계적인 문화에서는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amp;nbsp;&amp;nbsp;평범한 사람도 높은 자리에 올라가면 그 자리에서 가질 수 있는 권력을 움켜쥐고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없는 사람을 향해&amp;nbsp;휘두르며 다른 사람이 되기도 합니다.&amp;nbsp;&amp;nbsp;그리고 예전에 본인이 낮은 위치에 있었던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XU%2Fimage%2FVm4hLgY3RF9ya58ZqX8tyFjSI4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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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O의 십계명 - 조직문화 변화를 위해 CEO에게 드리는 제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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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7T08:38:32Z</updated>
    <published>2019-09-19T23:3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CEO의 십계명을 만들어 봅시다!  매일 계속되는 일상에서 항상 지금, 현재에 포커스해야 한다고 하지만 어제가 없이는 오늘이 없고, 오늘이 없이는 내일 없는 것처럼 이어지는 시간속에 있습니다. 이렇게 이어지는 일상에서 새로운 시도를 하고 변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amp;nbsp;그래서 사람들은 일상의 또 다른 날의 연속일 뿐인데도 새해에는 새로운 결심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XU%2Fimage%2Fz1qI0mJNB77Fpx5tjjAQA5gTi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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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O는 조직문화의 큐레이터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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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9T10:59:12Z</updated>
    <published>2019-09-16T21:1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술 전람회를 자주 가시나요?  미술관에 따라 상시 전시되고 있는 그림들, 테마에 따른 기획전에 따라 미술관의 레이아웃과 미술품의 위치 및 조명등이 바뀌며 미술관의 분위기와 그 안을 채우고 있는&amp;nbsp;작품이 달라 보이기도 합니다.&amp;nbsp; 미술 작품이 살아 숨쉬고, 스토리가 되어 미술관을 찾는 사람들에 다양한 체험을 하게 해 주는 그 뒤에는&amp;nbsp;기획 총 책임자인 큐레이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XU%2Fimage%2Fn-KMI-gWhIF3KVfAuYDZccJzH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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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드백&amp;nbsp;제대로 합시다. - '잘했어!'는 칭찬이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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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1T23:03:13Z</updated>
    <published>2019-08-08T12:4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칭이 우리나라에 처음 도입이 되었을 쯤에는 '칭찬'이 중요한 코칭의 주제였습니다. 그 당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켄 블랜차드의 책으로도 '칭찬'자체가 사회의 중요한 테마가 되기도 했었지요.&amp;nbsp;흔히 영어권에서는 피드백 으로 하는 칭찬이 일상이 된 곳으로 알고 있는 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회사에서도&amp;nbsp;CEO의 칭찬이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책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XU%2Fimage%2F8a_6XH62pKn3o1iTi3TXNCE4T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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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평적 조직문화를 만들려면 임원실을 폐지하라? - 위계적조직문화에서 수평적문화로 가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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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8T04:28:20Z</updated>
    <published>2019-08-07T05:3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계적인 조직문화를 수평적이고 유연하게 만들기 위해서 최근에 많은 기업들이 여러가지 변혁에 가까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이미 몇 년 전부터 조직내 임직원들의 기존 직급과 직책을 간소화하고 어떤 회사의 경우에는 아예 영어이름을 서로 부르는 것을 시도하고 있는 회사도 있습니다.&amp;nbsp;&amp;nbsp;특히 그동안 업의 특징도 있지만 여러모로 가장 군대같은 문화 혹은 위계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XU%2Fimage%2FgDSs_UWTiVXP1pphUzJnbk4Yr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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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 부작용(?) 없이 적용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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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3T07:38:46Z</updated>
    <published>2019-07-22T23:3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의 예상되는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HR이 알아야 할 것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이번 달 16일부터 일명&amp;nbsp;'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라고 불리는 개정 근로기준법(제76조)이 시행되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근로기준법상 직장 내 괴롭힘의 개념은&amp;nbsp;&amp;nbsp;'사용자 또는 근로자가 직장에서의 지위 또는 관계 등의 우위를 이용하여 업무상 적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XU%2Fimage%2FFXSmywtzk496h7KNeNr_cKsRD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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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계적인조직문화에서 시도할 수 있는 토론 방법 - Red Teaming&amp;nbsp;&amp;nbsp;방법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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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9T05:45:55Z</updated>
    <published>2019-07-09T05:5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컬쳐트리에서 진행하는 조직문화북클럽 #리딩컬처 에서 이번에 읽어야 할 책은 '레드팀 을 만들어라' (영문 책 제목 - Red Teaming)을 읽었습니다.&amp;nbsp;&amp;nbsp;이 책에 나온 레드팀 의 토론방법 등은 이미&amp;nbsp;워크아웃 (Work-out) 워크숍이나 액션러닝 (Action Learning) 등에서도 접목이 되어서 기업에서 문제 해결 과정에서 진행방법으로 활용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XU%2Fimage%2FkrfQRBOSQWpA1irqpdM-nZvIU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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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KR 공유로 주간업무회의방식을 바꾸면 생기는 변화  - OKR&amp;nbsp;현업적용을 위한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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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0T16:08:22Z</updated>
    <published>2019-06-09T23:5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회사는 주간업무회의라는 것을 하고 있습니다. 각자 한 주 동안&amp;nbsp;한 일과 앞으로&amp;nbsp;해야 할 일을 팀원들과 공유하고 상사로부터 확인받는 시간입니다. 요즘은 이런 주간업무회의를 아예 각자의 엑셀 시트를 온라인상으로 공유하는 것으로 대체하는 경우도 있지만 본질적인 목적은 공유와 확인 인 셈이지요.&amp;nbsp;이런 주간업무회의는 조직문화에 따라 매우 생산적이고 긍정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XU%2Fimage%2F3PNa1s5Qq7WbSyf8thLfjGHUh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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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52시간 근무제 허와 실 2편 - 워라밸이란? - 누가 회사를 지옥으로 정의했나? 회사는 학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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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2T01:00:10Z</updated>
    <published>2019-06-04T00:0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52시간 근무제의 변화는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산업 전반에도 엄청난 변화를 가져다주고 있습니다. 며칠 전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 - 남아공'편에서 저스틴이 친구에게 소개해 준 '서울의 일몰부터 일출까지'에서 나오는 흔한 24시간 깨어 있는 서울의 화려한 모습은 벌써 서울의 특정지역만 볼 수 있는 모습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그만큼 개인의 삶의 방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XU%2Fimage%2FsFPzlMWSRsQ-WKiyFxu6rRh9I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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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 52시간 근무제의 허와 실 1편-목적중심의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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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4T17:57:00Z</updated>
    <published>2019-05-27T21:2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부터 모든 기업의 업무시간을 일률적으로 최대 52시간 이내로 제한하는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기 시작했습니다. 법적으로 이를 위반할 경우에 회사 및 고용주는 규모나 위반의 경중을 가리지 않고 형사처벌을 하게 되기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amp;nbsp;이를 적용하기 위해서 아예 점심시간에는 사무실의 컴퓨터와 전등을 꺼버리고, 퇴근 시간에도 일률적으로 컴퓨터를 꺼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XU%2Fimage%2F9wdLq1EMw3HxWWPVpyCVgJJEB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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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의 OKR을 어떻게 우리회사에? 2/2 - 하드웨어적 이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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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9T06:28:00Z</updated>
    <published>2019-05-20T01:2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존 도어의 OKR을 조직문화에 적용하기 위한 하드웨어적 이슈  (1편에서는 조직문화 즉 소프트웨어, 업무 스타일과 커뮤니케이션스 타일 측면과 이번 편에서는 하드웨어 즉 조직구조 및 시스템적 부분에 대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얼마 전에 미국 회사 중에 하나가 모 한국기업의 어떤 사업부문을 인수하였습니다. 직원들은 어느 날 갑자기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iXU%2Fimage%2FEEocSXbHLWTEnCZeEFg7d6tAQ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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