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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모큐티 다이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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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moq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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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믿음과 일상을 잇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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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19T01:15: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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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엎드린다는 건 - 묵상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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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14:29:46Z</updated>
    <published>2026-09-01T14: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히스기야가 그 사자들의 손에서 글을 받아 보고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서 그 글을 여호와 앞에 펴 놓고 _이사야 37:14  앗시리아가 남유다를 쳐들어왔다. 그들은 얼마 전 북이스라엘을 멸망시킨 나라다. 주변 여러 나라들을 침략하더니 이제 남유다 차례가 되었다.  앗시리아왕 산헤립은 부하 랍사게를 시켜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모욕했다. 다른 나라들도 그들이 믿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4E%2Fimage%2FshXzjSpB-LoY5QutIpfKN6LXva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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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을 헤매고 있니? 그럼 그냥, 나를 따라와 - 예수길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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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8T05:28:01Z</updated>
    <published>2026-06-08T05: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길을 헤매고 있니? 그럼 그냥, 나를 따라와&amp;gt;  주말에 일을 하러 가기 위해 처음 가보는 장소로 이동해야 했다.  익숙하게 지도 앱을 켜고 목적지를 입력한 뒤, 화면에 뜬 서너 가지 경로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길을 골라 출발했다.  낯선 길, 처음 가보는 동네여도 아무런 두려움 없이 갈 수 있는 건 내비게이션이라는 확실한 안내자가 있기 때문이다.  문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4E%2Fimage%2F3mwDGnEB2yI7LIebn1jqn7LTeu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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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리청소 - 믿음과 일상을 잇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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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0T02:36:00Z</updated>
    <published>2026-05-20T02:3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회 식구들과 함께 열차단 필름을 붙였다.  예배드리는 공간이 통창인데다가 서쪽을 향하고 있어서 오후만 되면 뜨거운 햇살로 후끈해지기 때문이다.  열차단 필름을 붙이기 위해 먼저 유리를 청소해야 했다.  어른부터 어린아이까지 세정제를 뿌리고 수건으로 닦으며 열심히 유리창을 닦았다.  멀리서 볼 때는 깨끗해 보였는데  가까이에서 보니 물때와 먼지, 새똥 자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4E%2Fimage%2FFyrTFX36rBZ06Kedf07SwtGM99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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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나리라 - 나도, 너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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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7:43: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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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t;살아나리라&amp;gt;  그가 오신다 주를 찾는 자들에게 기꺼이 화답하시려 찾아오신다  그가 가신다 지치고 상한 영혼들 소외된 모든 영혼들에게로 찾아가신다  바쁘게 움직이시는 그로 인하여  그를 만난 자들은 살아나리라  나도 너도 살아나리라  -  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 같이&amp;nbsp;&amp;nbsp;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_요한복음 5:21  For ju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4E%2Fimage%2FDEc-NKwR1obSeRaTGVZIAqfJp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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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가 여신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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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4:36:45Z</updated>
    <published>2026-04-09T14:3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주가 여신 길&amp;gt;  길은 주님이 만드시고 나는 그 길을 따른다  이토록 분명한 길이 왜 여전히 어려운가  세상의 길이 더 좋아 보이고 때로는 세상이 더 크게 보여  십자가 앞에 내려놓지 못한 나의 옛사람 때문이겠지  내 길에 하나님을 더하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이 여시는 길을 조용히 따라가는 삶  그런 성도로 살고 싶다  -  나는 네게 유익하도록 가르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4E%2Fimage%2Fy6qs3zcJ9ABfGcVugghSp-WyEi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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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활절 월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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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4:54:19Z</updated>
    <published>2026-04-06T04:5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부활절 월요일&amp;gt; 부활절 월요일  부활의 사건이 삶으로 이어지는 시작의 날  부활을 살자 부활을 준비하자.  -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_요한복음 5:29  and come out&amp;mdash;those who have done what is good will rise to live, and those wh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4E%2Fimage%2FrYXwHC5mTdYyCdqEAVS1ak-u_b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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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끝에서 하나님께 나아간다 - 보통날의묵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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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10:24:28Z</updated>
    <published>2026-01-13T10:2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오늘의 끝에서 하나님께 나아간다&amp;gt;  바쁜 일상이 끝나고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  잠잠히 고요히 하나님 앞에 나아간다.  일상의 선교지에서 우당탕탕 살아온 이야기들을 모두 쏟아낸다.  이 시간이 나를 살린다.  이 시간이 메말라 가는 내 영혼을 다시 살게 한다.  -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_시편 62: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4E%2Fimage%2Fh1CjQD1MzFA8L3wE5BA7yPWL2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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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 나라는 목욕탕 같다. - 보통날의묵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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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5:01:21Z</updated>
    <published>2026-01-12T05:0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 나라는 목욕탕 같다〉  옷을 멋지게 입고 머리를 근사하게 꾸미고 목욕을 하러 가는 사람은 없다.  사회에서의 성공이나 자신이 가진 것들을 자랑하며 목욕탕에 들어가는 사람도 없을 것이다.  목욕을 하려면 입고 있던 모든 것을 벗고 쥐고 있던 것들도 내려놓아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는 목욕탕 같다.  힘주고 있던 마음도 내려놓고 멋지게 보이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4E%2Fimage%2F8I1vWCUdCqP7bJfo1U9ruCvjKc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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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닻 - 보통날의 묵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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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14:05:16Z</updated>
    <published>2026-01-10T14: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닻&amp;gt;  묵상은 내 영혼의 닻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인생의 풍파 속에서 나는 하나님께 닻을 내린다.  잔잔할 때도 있고 높은 파도가 몰아칠 때도 있는 삶이라는 바다에서  흔들릴지언정 표류하지 않을 수 있는 유일한 이유는  하나님께 내린 닻 때문이다.  -  우리가 이 소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 가나니 _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4E%2Fimage%2FBvXJ04Kz2zRueby3YU2TznsWad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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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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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18:38: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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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t;나의 빛&amp;gt;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이 나의 빛이 된다.  -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 _시편 73:2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4E%2Fimage%2F2aFQGgt5DLy1NzFCyulhK47TQf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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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집에 살며 - 보통날의 묵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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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7:25: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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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t;하나님의 집에 살며&amp;gt;  두 발은 세상을 딛고 있지만 두 눈은 하나님의 집을 바라본다.  하나님의 집에 살며 그분의 임재안에서 안식하고, 모든 일을 주님과 의논하며 살아갈 때  세상을 딛고 있는 두 발은 오히려 더 단단해진다.  -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4E%2Fimage%2FwuHXCkSCUbqmkKMeNdaVe42ige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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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는 말 좀 들을까? - 보통날의묵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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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16:08:25Z</updated>
    <published>2026-01-03T16:0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말 좀 들을까?&amp;gt;  새해는 주님의 말씀을 좀 들을까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4E%2Fimage%2Fp0AFwunWYFTgR-d3pKpcBHyHP8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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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기도 - 보통날의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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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01:19:02Z</updated>
    <published>2025-12-29T01:1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새해기도&amp;gt;  나와 사랑하는 가족들, 그리고 이곳에 오는 모든 이들의 삶에 하늘에서 내려온 좋은 소식이 새해에 가득하기를 기도한다.  -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_민수기 6:2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4E%2Fimage%2FIb7grqZiAei8NJHW-IQa7-ET05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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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오신다 - 보통날의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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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01:18:02Z</updated>
    <published>2025-12-19T00:4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다시 오신다&amp;gt; 우릴 위해 오셨다.  하나님을 떠나 방황하던 우리를 위해 당신께서 하실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시어 끝내 우리를 찾아내셨다.  그리고, 우릴 위해 다시 오신다.  하나님을 찾지 않는 세상에서 자녀로 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당신의 백성들을 위해 다시, 우리를 찾아 오신다.  -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_누가복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4E%2Fimage%2FYxUS94B3TGRfEemkhL0ORf4xQQ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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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날이 예수님의 날 - 보통날의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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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01:18:25Z</updated>
    <published>2025-12-18T04:3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모든 날이 예수님의 날&amp;gt;  모든 날이 예수님의 날이다. 일년 중 하루가 아닌 우리의 일상이 성탄의 기쁨으로 가득했으면 좋겠다.  Every day is Jesus' day. Happy Christmas.  -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_마태복음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4E%2Fimage%2FdJQf_dN11uHPQ_IgiEh4C45rEp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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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 - 그는 이미 들으실 준비를 마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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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21T06:5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_시편 62:8  -  하나님께 모든 것을 털어놓는다. 억지로 꾸며내지 말고, 억지로 짜내지도 말고, 지금 떠오르는 생각과 감정을 그대로 말이다.  그는 이미 들으실 준비를 마쳤다. 기도하는 사람만 준비되면 된다.  #보통날의묵상 #모모큐티 #그림묵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4E%2Fimage%2F7_yer0gERkdp6BUP1iUMml9nnl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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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자가의 흔적 - 믿음이 흔들리던 날의 몸부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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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3-13T02:0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십자가의 흔적   예수께서는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날 밤, 하나님의 뜻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내려놓기 위해 간절히 기도하셨다.  십자가의 흔적은 그런 것이다. 자신의 뜻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 위해 몸부림친 간절함의 자국들.  믿음이 늘 깔끔할 수 있을까? 흔들리고 고민하며 남기는 흔적들이 어쩌면 당연한 것 아닐까?  우리 모두, 그 흔적을 지나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4E%2Fimage%2F7WpROGJsanEy_dUqie6i5Uhiv7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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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적은 하나님의 영역이다 - 나의 한계와 하나님의 기적의 경계선에서의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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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02:15:39Z</updated>
    <published>2025-03-05T02:1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적은 하나님의 영역이다  제자들이 건넨물고기 두 마리와 빵 다섯 개.  예수님은 그것을 손에 들고 하늘을 보며 축복하신 후 나누어 주셨다. 그리고 기적이 일어났다.  기적은 하나님의 영역이며, 우리가 계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그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하나님께 겸손히 올려드리고, 나누고 행하면 된다.  그 후에 일어나는 일들은 하나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4E%2Fimage%2FwH0DoEKXMMBNnwUnscWWQN5V7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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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리 속에서 초조해하는 두 사람 - 무리에서 나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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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1:53:50Z</updated>
    <published>2025-03-04T01:5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리 속에서 초조해하는 두 사람  환영하는 무리들 사이에서 초조함에 안절부절못하는 두 사람이 있었다. 회당장 야이로와 혈루증을 앓고 있는 여인.  그들에게 예수님은 여러 선택지 중 하나가 아니라, 마지막이자 유일한 선택이었다.  많은 무리가 예수님을 만지고 그분께 간구하며 주위를 둘러쌌지만,  하늘의 은혜는 그저 군중 속에 머문 다수에게가 아니라, 예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4E%2Fimage%2F9v_rHD4vuQS-v_L7NrBuIfESI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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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더욱 아름답다 - 함께 하는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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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07:11:21Z</updated>
    <published>2025-03-03T07:1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서 더욱 아름답다  신앙의 길은 혼자 걷는 길이 아니다. 하나님과 함께, 동지들과 함께 걷는 길이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 분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며, 서로의 색을 섞어가며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간다.  함께 걷는 이 길, 그래서 더욱 아름답다.  -  그리고 서로 마음을 써서 사랑과 선한 일을 하도록 격려합시다. _히10:24, 새번역 And le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g4E%2Fimage%2F-lBoutgsm4SnZNaqaGg9tJ3pZN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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