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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덴부와 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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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eter121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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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14T05:54: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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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 밑에서 일 못해 직장을 다녀요.  - 3화. 올해는 꼭 건방검진을 받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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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04:05:20Z</updated>
    <published>2026-10-09T08:5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3화. 올해는 꼭 건방검진을 받으세요.   남 밑에서 일을 못하니 직장을 다녔다.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20여 년간 했다. 그러나 막무가내로 나와버리고, 퇴직금을 여행으로 다 써버린 후, (이 이야기는 다른 브런치매거진) 회사 나와서&amp;nbsp;조그만 쩜빵 같은 회사를 차리니까 쉽지 않았다.  누구한테 부탁하고 일을 따내는 것은 이런 기분이 들었다.  정말 남 밑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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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겸손은 가진 자의 무기, 나는 건방으로 - 3. 올해는&amp;nbsp;건방검진받으실&amp;nbsp;해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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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09:19:16Z</updated>
    <published>2026-10-06T09:1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겸양지덕 謙讓之德  겸손할 겸 양보할 양 of의 뜻 지 덕목 할 때 덕  겸양지덕, 즉 겸손은 가진 자의 무기  겸손은 가진 사람이 행하는 덕목이다. 우리 같은 소인배는 갖지 않아도 되고, 가질 수도 없다.  잃을게 많은 사람, 내가 가진 걸 뺏길까 봐 두려운 사람의 무기가 겸손이다. 그래서 모자란 척, 험블 한 척, 없는 척해야 하는 것이다.  나 가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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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폐 끼치고 싶지 않다는 사람에게 - 2. 올해는 건방검진받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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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10:12:14Z</updated>
    <published>2026-10-05T10:1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에게 폐 끼치고 싶지 않다고 말하지 마세요.  왜냐면 어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느냐가 중요한 것이지요  또는 내 삶은 성실히 살고 있느냐고 중요한 것이지요.  물론, 대의를 위해 소의를 희생하고, 수단을 가리지 말라는 뜻은 아닙니다.  민폐 끼치고 싶지 않아요.  민폐 끼치고 싶지 않아요.라는 말 괜찮아요. 그런 말 안 해도 돼요.  남의 시선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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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빨리 홀로 서 있을 것을 - 아홉수 퇴사와 창업일지, 마지막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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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05:52:40Z</updated>
    <published>2026-09-01T04:2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홉수에 퇴사를 했습니다. 49살이었어요.  자발적이고, 승진할 거라는 윗분의 &amp;quot;신호&amp;quot;도 들었고, 정년이 보장된 회사에서 퇴사했습니다. 퇴사할 때는 역시, 쉽지 않았습니다. 사고 쳐서 그만둔 거라는 평판이었습니다. 정말 이 회사는 끝까지 질척대는 구나였습니다.  옮기기로 한 저 높은 대궐집도 어쩌다 못 들어갔습니다. 회사에 다시 돌아오라는 말이 있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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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는 건방검진받으세요 - 1. 서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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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06:14:32Z</updated>
    <published>2026-08-18T06:1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건강검진을 받으셨나요?  대장 내시경도 하시고, 위장 검사도 해보세요. 헬리코박터 있나 없나.  이참에 저한테도 문의해 보세요. 바로 건방검진이지요.  소심한 사람이 느끼는 아픈 말이 뭔지 아세요?  너 건방져  아니.. 나처럼 소심한 사람이 어딨고, 나댄 적도 없는 데 건방지다니. 너무나 억울하고 애통하고 침통할 일이죠.  건방진 사람은 사실 외로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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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 남 사무실 창고에서 업무 시작 - 2026년 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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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2T05:23:08Z</updated>
    <published>2026-02-24T00:4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밝았다. 사무실은 번듯한 오피스를 빼고 이쪽으로 이사 왔다.  여기는 선배 사무실 창고로 쓰는 회의실. 지금 나는 장비와 상자 가득한 공간을 대충 청소하고, 책상에 앉아 글을 쓰고 있다.  여기로 온 이유는 새해에는 불필요한 지출을 최소화하려고 사무실을 정리하고, 선배 사무실에 기생하는 전략을 취했다.  내가 사회 초년생 때 어떻게 했지? 1990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yO%2Fimage%2FM_fK8TSh375ETna8-PnYHCXUVZ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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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만원? 개인사업자의 이체한도액, 어떻게 사업해? - 하루 5백만원 이체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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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2T05:25:03Z</updated>
    <published>2026-01-06T10:0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개인 사업자의 온라인 하루 이체한도액은100만원이다.  몇년전에는 50만원 한도라고 했었다.  지금은 백만원이다.  물론, 하루 5백만원 이체가 가능하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인터넷으로 1백만원 통장들고 ATM가서 1백만원 통장들고 은행가서 직접 3백만원 이체  이유는 뭐 백만가지이다. 대포통장 처럼 쓸수 있고, 돈 세탁 뭐 이런걸로 하루 이체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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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심당 케잌 인기는 서울 부동산 임대비와 비례 - 골목길 조그만 빵가게를 하는 사람에게 박수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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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3:13:49Z</updated>
    <published>2025-12-30T02:4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심당 케잌은 맛있다. 나는 교육사업 때문에 대전에서 일주일에 절반정도는 있다. 그래서 성심당을 자주 접한다.   사실 대전에서 제일 맛있는 돈까스도 대전에서 제일 맛있는 팥빙수도 성심당에 다 있다.  특히, 튀김소보로빵은 성심당의 철학의 결정체이다. 싼 가격으로 기름에 튀기고, 달고 크게 만들어서 배고픈이들에게 충분한 칼로리를 제공해주기 때문이다. 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yO%2Fimage%2F4lBKmpE9O0BqyMUxUprrOe2fsh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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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행직원 무시 But 첫사업자통장 기쁨(은행 고르기) - 창업은 이렇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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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2:38:56Z</updated>
    <published>2025-12-08T00:5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사업자 등록증을 만들고, 사업자 통장을 만들러 갔다.   나도 어엿한 규모있는 기업에서 다니다가 뜻을 품고 첫 개인사업자를 만들때다.  개인사업자이니까 집에서 창업하는 걸로했다.  최소 창업비용을 줄이기로 했으니까.  통장을  만들면 당황할 때가 있다.  그래도 당황하거나 무시당했다고 생각할 필요가 없다.  은행 직원들은 그냥 일을 하는 것이니까.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yO%2Fimage%2F0U0waVHsjN_BtjkYJC53jjWUdJ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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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인ADHD의 사업일기 - 이걸로 제목을 바꿀까 해요. 어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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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4:01:55Z</updated>
    <published>2025-12-05T04:0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 몰랐던거야? 난 얌전하고 착실하게 공부해서 이제까지 살아온 줄 알았는 데  내 주변 사람들은 나보고 성인ADHD가 맞다고 한다.  난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지금 해야할일과 보내야할 서류 임박이 막 다가오는 시점이다.  그런데도 이렇게 브런치를 쓰고, 하버드 ADHD 평가자료를 막 찾아보았다. 딴 짓하면서....그러니 난 ADHD가 아닐거야 하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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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억 번 선배가 내게 100만 원 빌려달라 한다. - 인생은 요지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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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13:17:35Z</updated>
    <published>2025-11-19T13:1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수성가로 100억을 선배가 벌었다고 했다. 건물가치와 함께 하면 그 정도 됐다고 했다.  대학 선배는 그렇게 30대 초반에 자기 힘으로, 자기의 뇌와 입으로만 그렇게 벌었다.  여러분이 만약, 막 대학 졸업한 백수 상태였다면 그 선배를 찾아갈 수도 있었을 것이다. 나의 주변 친구들도 그 선배와 함께 일했었다.  나도 대학졸업 후, 백수시절 그 선배에게 찾</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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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쟁이도 백억을 버는구나. 방법은? - 탑이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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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23:59:02Z</updated>
    <published>2025-09-18T23:2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급쟁이도 백억을 번다.  코인 주식 부동산이 아니라 자신이 회사에서 하던 일이다. 하던 일로 백억을 번다.  당연한 말이지만 독보적으로 일해야 한다. 옆에서 지켜보고 말씀 듣고 책도 보고, 말씀도 들어보니 다음과 같이 정리해 본다.  내가 맡은 일은 악착같이, 하던 일을 집중해야 한다. 함께 일하는 사람에게 존경을 받는다. 그래서 리더십이 있다 건강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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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귀여운 게 업무야 - 너 뭐 먹고살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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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5:06:40Z</updated>
    <published>2025-08-17T05:0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지난 주, 난 칫솔 판매도 거절당했다.  지난주엔 칫솔제안보다 한 차원 낮은 공간 기획 관리업과 융합형 콘텐츠 교육 제안을 했다. 결과는 안 됐다.  칫, 놀라운 나의 기획을 거절한 당신들이 불쌍해.  라고 생각했지만, 왜 내 맘 한구석이 아픈 걸까 마상 마상(마음 상한데)한가운데 난 옆을 보았다.   문득 내 친구를 보니 건방지게 맛난 거만 먹고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yO%2Fimage%2FtFz6Nuqoicye0pkuuB5dLeT4Bb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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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별노조식 노동정책과 AI산업 정책 - 조금 학구적으로 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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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06:53:50Z</updated>
    <published>2025-08-15T06:5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론은 지금 21세기 노동정책은 많이 진보하고 개선되었다.  그럼에도 안 맞는 이유는 20세기 사회적 정치적으로 합의했어야 할 &amp;nbsp;부분이 &amp;nbsp;21세기, 이제서야 하기 때문에 맞지 않다.  21세기에는 창의산업, 다품종 소량생산, 스타트업, 중소기업에는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 그것은 20세기 때 해결하지 않고 이제서야 해서 그렇다. (그 이유는 아래)  문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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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가의 자세, 오늘 난 AI에게 혼나다. - 별자리로 본 사업가 운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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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11:28:54Z</updated>
    <published>2025-06-19T02:0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동안 도전은 무의미한 걸까  어쩜 좋아. 아무것도 안 해도, 뭘 안 해도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아  가만히 누워 있을걸 이렇게 아무것도 안될 바야.  작년 6월부터 올해. 6월까지 새롭게 도전했던 일들. 결과적으로 아무것도 안 해도 똑같은 결론을 냈다.  무언가 외부의 도움이 필요하다. 도와주세요. 제가 뭘 배우고 뭘 익히고 해야 할까요?  나의 개선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yO%2Fimage%2FfU3vhX_Ful_xne78WZSWxLsQc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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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억 부자라고 상상해야만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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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10:10:15Z</updated>
    <published>2025-06-14T01:2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천억 부자이다.  이런 말을 유튜브에서나 글에서 보곤 한다.  상상하라 나는 천억부자이다.  자기 확신 뭐 이런 것들과 함께. 한편에서는 그런 건 말도 안 된다고 비판한다.   나는 평범한 소시민으로서 그러한 상상에 대해 나의 관점으로 생각해 보았다. 그건 정말 필요하다.  나는 왜 천억 부자라고 상상해야 하나   첫째. 내 일에 집중하게 된다.  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yO%2Fimage%2FyL2zUBo24e7ALQpTN7wkd8DTAE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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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무시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다이슨의 사명) - DYSON, 청소기로 유명한 다이슨 기업의 사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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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21:49:53Z</updated>
    <published>2025-06-07T06:2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Our mission is simple, Solve the problems others ignore  우리의 미션은 간단합니다. 모두가 무시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  James Dyson(다이슨 창업자 겸 수석 엔지니어)    가전회사 다이슨의 사명을 보았다.  얼마 전, 청소기를 수리하러 다이슨매장에 갔다.  예전에 그냥 지나쳤는데, 벽에 붙어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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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부, 외로움 담당부서 신설(서울시 외로움 안녕120) - 앞으로 외로움은 사업에도 중요한 아이템이 될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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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06:15:33Z</updated>
    <published>2025-06-06T23:2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 외로움은 사업에도 중요한 아이템이 될 것같다.  이제 외로움은 사회적으로 큰 이슈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바람의 시대, 자유로움과 생각의 시대가 온다.  AI시대, 저성장, 빈부격차와 비교 이와 더불어 온라인상에서 말하는 깔끔한 인간관계와 완전무결한 흠결없는 인성 요구 이런게 더욱 스스로 외롭게 만들것 같다.  원래 인간관계는 꼬이고 울퉁불퉁하고 남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yO%2Fimage%2FLjqW8wc8Umh5Mbrw6V86S4og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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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정보는 내 마음속에 -출판사를 차려버리다 - 무자본 창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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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04:26:55Z</updated>
    <published>2025-05-29T01:5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판사를 차렸다. 내 책을 내고 싶어서  내가 차렸다.  내 글이 출판사에 매력적이지 않나? 투고해도 안된다. 하기사 인기 블로거도 아니다. 그렇다고 전자책 월천 벌기도 관심 없다.  글 쓰는 게 좋아 출판사를 차리기로 했다.  월급쟁이만 하다가  아무런 생각 없이 일 저지르기는 쉽지 않다. 게다가 출판 업계 있지도 않았다.  블로그 보고 유튜브보고 창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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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장, 남 먹는 거 자꾸 쳐다보지마 - 오로지 자신의 힘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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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03:09:07Z</updated>
    <published>2025-05-19T00:3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꾸 남 먹는 거 쳐다보지마  예전에 7살때 엄마한테 들었던 말이다.  오늘 또 들었네. 친구에게  네가 사장이 되었다면 남하고 비교하지 마.  자리 하나 얻으려고 기웃거리지마. 대통령 선거 기간이라 하더라도. 일감하나 얻으려고 남의 회사에 본부장 자리라도 기웃거리지마.  네 힘으로 얻어내고 네 힘으로 일을 따내.  아부도 못하고 말도 잘 못해서 회사 나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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