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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시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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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amp;quot;You see more&amp;quo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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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09T04:05: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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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할 수 있는 것에 투자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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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4:40:14Z</updated>
    <published>2026-09-27T04:4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기적인 관점은 확률 높은 투자를 하는 데 있어서 필수적이다. 그것은 신경 써야 할 변수를 줄여주며 궁극적으로는 확률을 높이는 것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장기적인 관점과 더불어 투자를 하는 데 있어서 필수적인 접근이 있다. 바로, 이해할 수 있는 것에 투자하는 것이다.   이해할 수 있는 것에 투자하라는 말은 어찌 보면 너무 당연한 말이라 글로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3F%2Fimage%2FrDLS0vMetn5h9gkbTfXnlbPSEd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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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지부진한 기간이 길어질 때(2609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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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3:25:42Z</updated>
    <published>2026-09-27T02:5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증시는 6월부터 비교적 큰 조정을 진행했다. 이후, 미국 증시는 7월 둘째 주에 비교적 큰 조정이 끝났음을 드러냈다. 그러나 미국 증시는 본격적인 강한 상승을 진행하지 못하고, 9월 초까지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기간 동안 투자자들은 '국채금리 상승' '유가상승' '기준금리 인상' '반도체 피크아웃' '오픈 AI 파산' '버블 붕괴' 등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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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기적인 관점은 필수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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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13:02:50Z</updated>
    <published>2026-09-20T01:4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빨리빨리 벌고 싶은 것은 인간의 본성이다. 눈앞에 보이는 확실한 것에 베팅하고 싶어 하는 것 또한 인간의 본성이다. 그래서 주식시장에서 절대다수의 투자자들은 인내심이 없으며, 단기적인 시야를 갖고 거래한다. 그러나, 이 글을 읽는 독자 여러분들은 그래서는 안된다. 장기적인 관점을 필수적으로 견지하고, 단기적인 상황이 뜻대로 풀리지 않는 시기에는 차분하게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3F%2Fimage%2FJG3upzlLBTa1-dkIRnPQKAFSNp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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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준이 금리를 올리면 증시가 폭락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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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22:09:11Z</updated>
    <published>2026-09-19T04:3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많은 사람들이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을 주시했다. 그리고 몇몇 허술한 전문가들은 이렇게 말하기도 했다. &amp;quot;연준이 여기서 금리를 올리면 미국 증시가 폭락할 수도 있습니다&amp;quot;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자면,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상한다고 해서 반드시 미국 증시가 폭락하는 것은 아니다.     허술한 전문가들이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을 미국 증시의 폭락과 연결 짓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3F%2Fimage%2F5JoCEzrCvvgLdeyVytSdxeup9y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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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블 붕괴는 증시 차원의 되돌림 국면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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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12:38:33Z</updated>
    <published>2026-09-12T11:0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한 해 반도체 주식들은 세간의 관심거리였다. 그러나 6월 이후 2026년 9월까지 지나치게 과열되었던 반도체 주식들의 주가는 기업의 놀라운 실적에도 불구하고 큰 재미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기업의 펀더멘털이 성장하더라도 기업의 미래를 지나치게 멀리 내다봤던 시장은 되돌림 국면을 거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투자자들은 6월까지 달아올랐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3F%2Fimage%2FxD5OChn8k3AC6MDWLDpT3ocysp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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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채금리가 상승하면 미국 증시가 폭락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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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22:09:02Z</updated>
    <published>2026-09-05T05:1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많은 사람들이 국채금리 상승을 걱정했다. 미국의 10년물 국채금리는 4.8%대까지 상승했다. 지금 미국의 10년물 국채를 사면, 만기까지 보유했을 때 매수가격을 기준으로 매년 4.8%의 수익률을 얻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몇몇 사람들은 국채금리의 상승을 미국 증시의 폭락과 연결 짓기도 했다. 국채금리가 상승하면 주식을 갖고 있는 것이 매력이 없어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3F%2Fimage%2F4PgcB1KJzsvY9-i0-mxcrZHR3_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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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취감은 차트에 흔적을 남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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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12:38:24Z</updated>
    <published>2026-08-16T07:1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블은 증시 전반의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지는 것이다. 그리고 증시 전반의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지려면, 새로운 세상이 눈앞에 펼쳐진다는 강력한 믿음 아래에서 사람들이 집단적으로 정신줄을 놓아야 한다. 그런데 사람들이 집단적으로 정신줄을 놓고 도취감에 빠지게 되는 국면에서는 미국 증시에 '도취감'이라고 부를 수 있는 흔적이 남는다. 그래서 필자는 이번 글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3F%2Fimage%2FCqpz9pZ9g7tEp1LADdyMMzx0LH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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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이 잘되는데 주가가 부진할 리가 없다? - 주식투자의 본질은 시세차익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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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22:08:36Z</updated>
    <published>2026-08-01T05:3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글로벌하게 반도체 주식들이 정말 많이 하락했다. 그리고 SK하이닉스, 삼성전자와 같은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도 상당히 많이 빠졌다. 그런데 많은 전문가들이 SK하이닉스, 삼성전자와 같은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를 진단할 때 했던 말이 있다. 바로 기업이 잘되는데 어떻게 주가가 부진하냐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들의 말은 지나고 보니 맞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3F%2Fimage%2FiwDMs6NYh_Fr1pQg2Mj-Dr0mW1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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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의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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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1T08:33:30Z</updated>
    <published>2026-07-21T08: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유시모어입니다.  브런치에 첫 글을 발행한 지 벌써 1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돌이켜보면 저는 20대의 대부분을 '투자'라는 거대한 바다에 빠져 있었습니다. 대학교 도서관에 앉아 밤낮으로 시장을 고민하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당시의 저를 움직인 건 단순히 큰돈을 벌겠다는 욕망이 아니었습니다. 투자를 통해 세상을 깊게 이해하게 되었다는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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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정 종목의 과열과 버블은 다르다  - 부분은 전체를 대변하지 않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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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12:38:11Z</updated>
    <published>2026-07-13T08:3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6월과 7월에 반도체 주식은 세간의 관심거리였다. 사람들은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와 같은 메모리 반도체 주식들이 한동안 부진하지 않을까를 걱정했다. 충분히 그럴 수 있다. 시장이 기업의 미래를 지나치게 멀리 과장해서 내다보게 되면, 이후에 기업의 펀더멘털이 계속 성장한다고 하더라도 주가는 일정 기간 조정을 거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3F%2Fimage%2FxJLeX7tyIpu92Tvrp9arUXK_fS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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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블은 강력한 실체에 기반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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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12:37:58Z</updated>
    <published>2026-07-12T01:2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증시는 버블일까 아닐까? 이러한 논쟁을 보면 가끔 튀어나오는 비관론자들의 주장이 있다. 바로 AI가 실제보다 과대평가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들은 AI가 과대평가되어 있기에 미국 증시가 버블 붕괴를 앞두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들은 버블에 대해 잘못 이해하고 있다. 버블은 강력한 실체에 기반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버블이란 무엇인가? 버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3F%2Fimage%2FeZmogxdbhFj55FnK90WIr4PvC1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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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정다운 조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2607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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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1T05:23:16Z</updated>
    <published>2026-07-11T05:2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의 글 &amp;lt;V자 반등 이후의 조정은 필연적이다(260613)&amp;gt;에서 필자는 마지막 문단에 다음과 같이 적은 바 있다.  급격하게 이륙한 미국 증시가 난기류를 만났을 때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투자자는 이번 '비교적 큰 조정'에서 나타나는 하락 변동성을 훌륭한 진입 기회로 봐야 한다.(분할 매수는 상식이다.) 거의 모든 투자자가 본능적으로 경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3F%2Fimage%2FEwyQRBaa_4RFq5gnAW3FKx8xEk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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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는 기계공학이 아니다   - 정확하게 틀릴 바에는 애매하게 맞추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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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13:02:34Z</updated>
    <published>2026-06-20T08:3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는 확률 게임이다. 그리고 확률을 높이려면 가장 먼저 변수를 줄여야 한다. 투자라는 똑같은 게임을 하고 있더라도 누구는 변수가 많은 게임을 하고 누구는 변수가 매우 적은 게임을 한다. 그런데 변수를 줄이는 것이 중요함에도, 투자를 정교하게 맞추는 게임으로 접근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기업의 매출이나 영업이익을 매우 정교하게 맞춰야지만 수익이 난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3F%2Fimage%2FXUFiGXh1HGwJ0SEpLJ2ks2kWc3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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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자 반등 이후의 조정은 필연적이다.(260613) - 급격하게 이륙한 미국 증시가 난기류를 만났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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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3T11:36:30Z</updated>
    <published>2026-06-13T06:1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의 글(하락장의 가능성은 여전히 낮습니다. (260607))에서 필자는 적지 않은 사람들이 AI반도체 피크아웃과 기준금리 인상을 걱정하지만 이런 내용들만으로는 미국 증시가 붕괴하기 어려움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근래에 미국 증시에 나타난 변동성은 보통의 일상적인 수준을 넘어서는 측면이 분명히 있다. S&amp;amp;P500은 6월 초부터 고점대비 5.1% 가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3F%2Fimage%2FiByrcG08Uh06xA8fFt6kwEiite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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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락장의 가능성은 여전히 낮습니다. (260607) - 급격하게 이륙한 미국 증시가 난기류를 만났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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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02:48:08Z</updated>
    <published>2026-06-07T02:4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증시는 2026년 3월에 진행된 하락장 이후에 V자로 반등하면서 2개월 넘게 상승장을 진행해오고 있다. 그리고 이번 주 금요일(2026-06-05)에 미국 증시는 S&amp;amp;P500 지수가 -2.64% 하락하고 나스닥종합지수가 -4.18%나 하락하며 일 단위로 크게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미국 증시가 이렇게까지 일 단위로 크게 밀린 것에는 브로드컴이 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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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걱정이 암시하는 것(260524) - 타고 오를 걱정의 벽이 아직 남아있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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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4T04:18:33Z</updated>
    <published>2026-05-24T04:1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적지 않은 사람들이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을 걱정하고 있다. 미국-이란 전쟁이 가져온 유가상승이 물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을 점점 더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어서인지 미국의 10년물 국채금리는 4.5%를 넘어섰다. 그러나, 필자는 이러한 상황이 2026년 3월 말부터 상승장을 시작한 미국 증시가 한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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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밸류에이션 수치가 낮아서 '안전 마진'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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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22:08:23Z</updated>
    <published>2026-05-06T09:0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전 마진'은 워런 버핏을 통해 유명해진 개념으로 기업의 내재가치(장래에 수렴해갈 주가)와 주가의 괴리가 커질수록 투자자 입장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손실로 이어질 가능성이 낮아진다는 개념이다. 너무 당연한 말이다. 10만 원짜리가 100만 원이 될 건데, 그 사이에 예상치 못한 악재가 발생한다고 해도 그 악재가 100만 원에서 10만 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3F%2Fimage%2FiCOShmm2nx34a3nGklelQ0KpJB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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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밸류에이션 수치가 높아서 '가치'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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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22:08:08Z</updated>
    <published>2026-05-05T06:3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날 가치투자를 신봉하는 많은 전문가들이 종종 이렇게 말하곤 한다. &amp;quot;그 종목은 PER이 너무 높아서 가치가 없어요&amp;quot; &amp;quot;이 종목은 PBR이 낮기 때문에 저평가예요. 가치가 있죠.&amp;quot; 그러나 필자는 단언한다. 이런 방식으로 가치를 판단하는 사람들은 '가치'가 무엇인지 제대로 모르고 있다.     PER이나 PBR과 같은 밸류에이션 수치가 지나치게 높다면, 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3F%2Fimage%2FHk9R6BSZC7q3M8HFeOtBfOZq_l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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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자 반등이 만들어지는 심리적 상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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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27T09:0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까지 미국 증시는 폭락장 이후에 대부분의 경우 V자로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런데 폭락장 이후에 모든 상승장이 V자 반등을 진행하는 것은 아니다. 미국 증시는 W자 반등을 진행하기도 하고, 일정한 기간 동안 바닥을 다진다음 본격적인 상승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어떠한 경우에 '확률 높게' 미국 증시가 V자로 반등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3F%2Fimage%2FiCRU9YNiSjKelcL1hiKxkEm2R6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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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투자'와 '성장투자'를 구분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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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22:07:52Z</updated>
    <published>2026-04-23T09:1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날 많은 전문가들이 여전히 투자를 '가치투자'와 '성장투자'로 구분하곤 한다. 그러나 이렇게 구분하는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가치'가 무엇인지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음을 스스로 드러내고 있는 셈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개별주에 대한 본질적이고 훌륭한 투자는 전부 '가치'투자이며, 성장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야말로 훌륭한 '가치'투자가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d3F%2Fimage%2Ft-3EHi0Fw10fHLimFMAN1v1Fnw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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