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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m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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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umpr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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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I 스타트업 PO / 여러가지 읽고 보고 쓰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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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22T02:35: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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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란티어와 AI 주권론 - 2026 All-Day-Project (282/3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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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23:00:02Z</updated>
    <published>2026-10-10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foward deplyoed&amp;nbsp;를 읽고  실리콘밸리의 맹점과 고도화된 신화의 이면  들어가며: 모두가 팔란티어를 모방하는 시대의 기시감  2026년 현재 글로벌 테크 산업의 풍경을 지켜보고 있노라면 기묘한 역설과 조우하게 됩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막강한 컴퓨팅 인프라와 천문학적 자본, 그리고 상위 0.1%의 AI 연구원들을 독점한 빅테크 거인들&amp;mdash;마이크로소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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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란티어, FDE, 그리고 우리의 생존 전략 - 2026 All-Day-Project (281/3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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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03:00:01Z</updated>
    <published>2026-10-10T0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foward deplyoed&amp;nbsp;를 읽고   거인이 오지 않는 곳에 깃발을 꽂는 법  실리콘밸리의 벤처투자사들과 엔터프라이즈 AI 스타트업 사이에서 가장 뜨겁게 회자되는 단어를 꼽으라면 단연 팔란티어(Palantir)와 FDE(Forward Deployed Engineer, 현장 배치 엔지니어)입니다.  그동안 실리콘밸리가 숭배해 온 전통적인 SaaS의 공식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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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확하다고 다 통하지 않는다 - 핵심 질문: 문장이 완벽하게&amp;nbsp;명확한데도 재작업이 벌어진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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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23:00:05Z</updated>
    <published>2026-10-09T2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4-2 명확함은 친절이다의 보론. 명확하다고 다 통하지 않는다 &amp;mdash; 같은 단어, 다른 도메인 핵심 질문: 문장이 완벽하게 명확한데도 재작업이 벌어진다면? 4-1에서 우리는 &amp;quot;상대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amp;quot;고 가정하라 배웠습니다. 선한 의도를 전제하면 갈등의 절반은 사라집니다. 그런데 나머지 절반은 의도가 아니라 언어에서 옵니다. 선한 의도를 아무리 넉넉하게 깔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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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는 도구다 - 2026 All-Day-Project (281/3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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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23:00:04Z</updated>
    <published>2026-10-08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덕트 매니저 역할의 새로운 정의 (geeknews) 를 보고   PM은 Outcome을 관리하는 임베디드 변화 설계자로 진화한다  생성형 AI와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의 도래로 누구나 손쉽게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일상의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면서, 실리콘밸리 제품 그룹(SVPG)을 비롯한 테크 씬 전반에는 역설적인 질문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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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능의 서비스화 - 2026 All-Day-Project (280/3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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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23:00:04Z</updated>
    <published>2026-10-07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를 예측하는 법&amp;nbsp;과 클로드가 절약한 비용 뉴스를 읽고  지능의 서비스화(Intelligence as a Service) 한국 시장에서의 사업 기회와 전략  1. 프롤로그: 생산성의 역설과 지성의 유통 구조  현대 인공지능 담론의 한복판에는 기묘한 역설이 자리 잡고 있다. 생성형 AI가 인간의 과업 시간을 실질적으로 줄여주고 있다는 정량적 증거는 매일같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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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은 나침반이지 훈장이 아니다 - 2026 All-Day-Project (279/3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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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23:00:06Z</updated>
    <published>2026-10-06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의 Why를 다시 설계하는 법  사이먼 시넥의 골든서클을 처음 접했을 때는 꽤 강렬한 울림이 있었다. 사람은 이유에 움직인다는 명제, 조직은 존재 이유를 알아야 한다는 주장, &amp;lsquo;왜&amp;rsquo;를 먼저 말하라는 조언. 모두 맞는 말처럼 들렸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어딘가 불편한 감각이 쌓였다. 많은 조직이 &amp;lsquo;우리의 Why&amp;rsquo;를 선언하지만, 그것이 존재 이유가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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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PM의 새로운 문법 - 2026 All-Day-Project (278/3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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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23:00:02Z</updated>
    <published>2026-10-05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현의 종말과 프로세스 바인딩  소프트웨어 제품 개발의 역사에서 가장 거대했던 병목인 '기술적 구현'이 무너져 내리고 있다. 과거에는 아이디어를 코드로 옮기고 버그 없이 작동시키는 데 막대한 엔지니어링 공수와 자본이 소모되었기에, 프로덕트 매니저의 역량 역시 자원을 효율적으로 쪼개고 일정을 맞추며 수십 페이지의 요구사항을 문서화하는 관리의 영역에 갇혀 있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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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사업 기획의  10단계 의사결정 아키텍처 - 2026 All-Day-Project (277/3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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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23:00:05Z</updated>
    <published>2026-10-04T2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확실성을 가치로 전환하는 전략적 여정  신사업을 추진하는 여정은 파편화된 아이디어를 나열하는 과정이 아니라, 본질적인 질문과 전략 프레임워크를 엄밀한 인과관계에 따라 하나로 꿰어내는 의사결정의 연속이다. 많은 기업이 신사업 기획을 기계적인 체크리스트로 오인하지만, 이는 결코 단선적인 일회성 절차로 완성되지 않는다.  하위 단계에서 마주하는 가설 검증 실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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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섀도복싱만으로는 안 되더라 - 2026 All-Day-Project (276/3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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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23:00:01Z</updated>
    <published>2026-10-03T2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섀도복싱을 오래 했다. 거울 앞에서, 혹은 허공을 향해. 내 주먹은 정확해졌고, 발놀림은 날렵해졌으며, 호흡은 고요해졌다. 정적 속에서 나만의 리듬이 생겼다.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나만의 단단한 세계였다. 그것은 분명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나를 정돈하고 기초를 다지는 시간이었으니까.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결코 닿을 수 없는 곳이 있었다.  링 위에 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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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을 뚫고 나가는 일 - 2026 All-Day-Project (275/3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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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03:00:01Z</updated>
    <published>2026-10-03T0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왼팔을 앞으로 곧게 뻗은 채 몸을 한 바퀴 회전시켰을 때주먹이 허공에 그리는 궤적, 그것이 바로 한 인간이 지닌 존재의 반경이다.  가네시로 가즈키의 소설 《GO》에서 전직 복서였던 아버지가 아들에게 건네는 이 잠언은 인간의 본질적인 실존 반경을 시각화한다. 고유한 사정거리 안쪽에 머무르며 손이 닿는 범위 내에서만 관계를 맺고 행위할 때, 인간은 외부의 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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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믿어줬는데 - 핵심 질문: 선한 의도를 먼저 베풀어야 하는 쪽은, 정말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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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23:00:09Z</updated>
    <published>2026-10-02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4-1 상대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 보론. 나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믿어줬는데 &amp;mdash; 위에서 아래로는 작동하지 않는 가정 핵심 질문: 선한 의도를 먼저 베풀어야 하는 쪽은, 정말 누구인가?  원글의 그 장면을 기억하실 겁니다. 슬랙 메시지를 보냈는데 세 시간째 답이 없습니다. &amp;quot;무시당했나?&amp;quot;라는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올 때, 원글은 이렇게 처방했습니다. &amp;quot;상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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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의 그래프는 방패다 - 2026 All-Day-Project (274/3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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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23:00:03Z</updated>
    <published>2026-10-01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사람들의 한마디, 뚜쉐&amp;nbsp;와 실패를 축하하는 문화는 어떻게 점화하는가&amp;nbsp;에 이어서 그리고 프로의 호칭, 그래프의 무게 에 연결하여  &amp;quot;프로는 결과가 자기에게 돌아오는 사람이다.&amp;quot;  얼마 전 나는 이 말을 적었다. 프로와 아마추어를 가르는 건 실력도 노력도 아닌, '스킨 인 더 게임(Skin in the Game)'의 유무라고. 결과가 연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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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라는 호칭 그래프의 무게 - 2026 All-Day-Project (273/3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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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23:00:03Z</updated>
    <published>2026-09-30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 호칭에 관한 소고 및 이어서 쓴 결과가 나에게 돌아오는 사람에 이어서 GeekNews 에 공유된 시니어라면 그래프 하나를 책임지세요 글과 댓글을 보고  과거에 다니던 회사가 직급을 통폐합하고 모두를 '프로'라 부르기로 했을 때, 솔직히 귀찮았다. 승진 수당을 아끼려는 속셈처럼 보였고, '프로'라는 호칭은 낯간지러웠다. 수평적 호칭을 쓴다고 곧바로 수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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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나지 않는 게임 - 2026 All-Day-Project (272/3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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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23:00:05Z</updated>
    <published>2026-09-29T2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인피니트게임&amp;gt; 글을 다시 쓰다.&amp;nbsp;&amp;nbsp;&amp;lt;H2&amp;gt; 그리고 &amp;lt;왜 일하는가&amp;gt; 를 생각하면서  끝나지 않는 게임: 타임아웃 없는 경기에서 바보의 생존학까지  서문: 끝나지 않는 게임  사이먼 시넥은 『인피니트 게임』에서 비즈니스의 본질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지금 어떤 게임을 하고 있는가?  유한게임에는 정해진 규칙, 합의된 플레이어, 명확한 종료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R%2Fimage%2FlFza8fPErqLD6Clsr_79y7Kze_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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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sagree and Commit의 재발견 - 2026 All-Day-Project (271/3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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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23:00:05Z</updated>
    <published>2026-09-28T2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용기는 구조가 만들고, 구조는 리더가 살린다  회의실에서는 아무도 반대하지 않았는데 복도에서는 모두가 반대하는 조직이 있다.  이런 조직에서&amp;nbsp;Disagree and Commit은 대개 '일단 시키는 대로 하고 불만은 속으로 삼키는 기술'로 번역된다. 그러나 이 원칙을 며칠에 걸쳐 곱씹어 보니, 이것은 수동적인 복종을 요구하는 규범이 아니라 고도의 전략적 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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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KEA 효과에 대한 종합적 고찰 - 2026 All-Day-Project (270/3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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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23:00:03Z</updated>
    <published>2026-09-27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amp;ldquo;내가 직접 만든 가구가 왜 이렇게 특별하게 느껴질까?&amp;rdquo;  스웨덴의 거대 가구 브랜드 이케아(IKEA)에서 이름을 따온 'IKEA 효과'는 단순한 소비 심리를 넘어, 현대 마케팅과 인간 심리의 교차점을 보여주는 흥미로운 현상이다. 이는 자신이 직접 시간과 노력을 투입해 만든 물건에 대해 객관적 가치보다 훨씬 높은 가치를 부여하는 인지적 편향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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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에 휘둘리지 않기 위한 4단계 전술 - 2026 All-Day-Project (269/3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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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23:00:02Z</updated>
    <published>2026-09-26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신경 끄기의 기술&amp;gt;에서 찾은 '그래서 어쩌라고'의 해법  나 자신과의 토론 끝에 내린 결론은 간단했다. 책을 반복해서 읽으며 위로받는 데 그치지 않고 내 삶의 원칙을 직접 구축하자는 것이었다. 그런데 그 원칙은 거창한 추상적 철학이 아니라, '기분'이라는 가장 가깝고도 교활한 적과 매일 맞서는 구체적인 행동 전술이어야 했다.  우리는 마크 맨슨이 던진 &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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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혼자는 몰라도 &amp;mdash; 다른 사람의 매몰비용까지? - 핵심 질문: 데이터가&amp;nbsp;멈춰라고하는데, 왜&amp;nbsp;그 말을 먼저 꺼내지 못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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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23:00:11Z</updated>
    <published>2026-09-25T2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3-4 나침반과 지도&amp;nbsp;보론. 나 혼자는 몰라도 &amp;mdash; 다른 사람의 매몰비용까지 짊어질 때 핵심 질문: 데이터가 분명히 &amp;quot;멈춰라&amp;quot;라고 말하는데, 왜 회의실의 아무도 그 말을 먼저 꺼내지 못하는가?  Part 3는 여기까지 오면서 나침반을 세 번 다듬었습니다. 3-1에서는 북극성부터 오늘 할 일까지 이어지는 목표의 위계를 그렸고, 3-2에서는 &amp;quot;했다&amp;quot;라는 과정 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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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퀴를 다시 발명할 용기 - 2026 All-Day-Project (268/3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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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23:00:01Z</updated>
    <published>2026-09-25T2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B2B SaaS 의 종말 글을 다시 생각하다보니까...  AI 시대, B2C 소프트웨어의 생존 코드  &amp;quot;바퀴를 다시 발명하지 마라(Don't reinvent the wheel).&amp;quot; 지난 수십 년간 이 격언은 엔지니어링 생태계에서 누구도 감히 거스를 수 없는 성전(聖典)과도 같았다. 이미 검증된 오픈소스 라이브러리와 기성 프레임워크가 즐비한 마당에, 바닥부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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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은 무기다 - 2026 All-Day-Project (267/3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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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23:00:03Z</updated>
    <published>2026-09-24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틈새 저널링이 감시가 될 때 에 이어서 고민  기록은 무기다&amp;mdash; 적는 손이 방아쇠를 당긴다  기록에 대해 이야기할 때마다 떠오르는 대사가 있다. 영화 《허리케인 카터》에서 억울한 옥살이에 맞서 글을 쓰던 권투 선수 루빈 카터는 이렇게 말한다.   글은 무기이며, 주먹보다 강력하다Writing is a weapon and it&amp;rsquo;s more powerful th</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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