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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s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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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문화콘텐츠 전공자로 모빌리티 업계에서 서비스 기획일을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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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31T06:10: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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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월 걸린 인수인계, 하루만에 끝내기 - 클로드코드-컨플루언스 AI로 자동화 기반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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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02:56:39Z</updated>
    <published>2026-04-25T01:4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서 이동  26년 1월, 2년 5개월 간의 운영앱서비스 PM에서 신사업 부서로 이동했다.  프로덕트 3개. 히스토리 없음. 이해도 없음. 정신도 없음.  신사업 부서에서 기존 PO, 기획자 2인 체제에서 1인 기획체제로 변경 개발자 4인에서 3인으로 변경 디자이너는 없음(26.04 기준,&amp;nbsp;있음!)  이전 기획자분들은 정말 훌륭했다. 문서도 잘 만들어두셨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B%2Fimage%2Fmka-7OItGCmx5TY9l5unB9VDyO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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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함은 체력에서 나온다는 말 - 주 7일 하드워커의 여름나기, 몸에 찾아온 이상신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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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09:02:15Z</updated>
    <published>2025-01-05T16:0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이야기는 내 짧은 인생에서 어쩌면 가장 힘들었을 때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고, 삶을 바라보는 많은 부분이 변화된 계기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6월을 지나 7월 그리고 8월까지&amp;nbsp;더위는 꺾이는 줄 모르고, 계속 뜨거워져 갔다. 시간이 흐르면서 회사 프로젝트, 출장, 야근에 이어 주말 알바까지&amp;nbsp;하드워커의 일상 속에서 새로움, 치열함을 넘어 어느새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B%2Fimage%2FpqZmr8qn2aKrNsfMpiM-hzrM1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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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이라는 이름의 설레임, 첫 연주 - 과천시립교향악단 2024 송년음악회X클라시쿠스 합창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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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10:27:30Z</updated>
    <published>2024-12-08T08:5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가을 서울문화재단에서 주최한 2024 서울문화예술페스티벌로 오랜만에 합창하는 즐거움, 행복함을 느꼈었다. 다시 한 번 더 불러볼 수 있을까하는 마음에 친구가 활동하고 있던 합창단의 문을 두드렸고, 감사하게도 오디션에 합격할 수 있었다.  늦게 입단하기도 했고, 성악 전공생들 사이에서 아직 실력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올해 연주에 참여한다는 생각은 절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B%2Fimage%2FoPLd2dLwm-3yUp3RpHQUxV8u3_s.heic"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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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수기를 맞이하는 알바생의 올바른 자세 - 나는 운이 좋았지(비수기까지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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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04:24:31Z</updated>
    <published>2024-12-08T08:2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 매출을 가장 영향을 끼치는 외부 요인은 뭘까?  커피의 맛이나 분위기, 친절함은 그냥 당연하게 기본은 한다라고 했을 때 가장 큰 요인은 내 생각에 &amp;ldquo;날씨&amp;rdquo;다.  날이 맑고 흐림의 정도, 비나 눈이 오는지의 여부, 여름과 겨울 계절의 차이에 따라 손님의 수가 확연히 차이가 나게 된다.  비수기를 지나 성수기로의 전환  나의 경우 10월에 처음 알바를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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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가형 카페에서 투잡 알바생으로 살아남기 - 저가형 카페의 많은 장점(?), 알바생 입장도 들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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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11:37:54Z</updated>
    <published>2024-12-01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공간에 세 가지 유형의 사람이 각각 있다.  사장님, 손님 그리고 알바생(또는 직원)  나는 오늘  카페를 잘 이용하는 K-학생 -&amp;gt; K-직장인으로서 손님의 입장  직접 사장이 되어본 적은 없지만 자영업을 하셨던 부모님 아래에서, 또는 알바했던 모든 곳의 사장님에게서 들은 여러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사장님의 입장  현&amp;nbsp;저가형 프랜차이즈 카페(컴포즈)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B%2Fimage%2F3JNOIFPm_W_dxRv4TM2bike1r5Y.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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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문득, 인생에 노잼시기가 찾아온다면 - 장성민 작가님의 &amp;lt;이렇게 일만 하다가는&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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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6T06:49:57Z</updated>
    <published>2024-11-25T14:1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책을 만난 건 회사 동료분의 책상에 놓여 있던 때였다.  표지와 제목을 보고 상상한 것은&amp;nbsp;번아웃에 관한 책인가? 이렇게 일만 하면 안 된다는 말을 하고 싶은 책인가? 등등&amp;nbsp;일에 대한 희로애락이 담긴 책이리라 생각했다. 뭐랄까, 이 분이 벌써 회사 일에 번아웃이 온 것인가 하는 막연한 상상을 했다.  그러다 책에 대해 물었고, 다 읽었다며 선뜻 &amp;quot;읽을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B%2Fimage%2FMx_dDePY4Qm4zAfghoDF2bVnY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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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수는 내가 잘한다고 생각하는 때 일어난다. - 일이 단순하다는 착각, 일이 익숙해졌다는 자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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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10:22:49Z</updated>
    <published>2024-11-24T09:4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보 운전자가 언제 가장 사고가 나는지 아는가?  운전 연수를 받을 때 면허 취득 후 처음 운전할 때 어려운 길을 다닐 때  모두 아니다. 바로 '나 좀 천재인 듯?'하면서 긴장한 마음을 잠시 내려놓을 때이다.  긴장할 때는&amp;nbsp;혹시나 잘못될까봐&amp;nbsp;온몸이 그 행위에 집중한다. 그 때는 왠만해서는 사고가 나지 않는다(운이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  그렇게 하루 이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B%2Fimage%2FpmsrY9xQ275nJ7Kvqtn98UfwRy4.jpeg"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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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 본질과 가치, 그리고 나의 가치관과의 연결점 - 흐르는 대로 맡기거나, 과감하게 결정해야 할 때도 있어야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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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09:24:16Z</updated>
    <published>2024-11-24T09:2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2024년의 마지막 시즌도 끝이 나고 있다. 겨울이라 그런지, 곧 서른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만으로 세면 아직 한창이지만!) 요즘 생각이 너무 많아지는 시기라&amp;nbsp;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좀 생각 증후군 같을 정도로 과하다 싶긴 한데 그냥 이 순간을 즐기고 있다. 생각에도 다 때가 있는거겠지&amp;nbsp;오늘도 역시나 진지 MAX 모드로 Project1에서의 에세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B%2Fimage%2FskDdsh8yTt3SE34760KPYESpt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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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정의가 결혼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에 대하여 - 양귀자 작가님의 &amp;lt;모순&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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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2T22:33:56Z</updated>
    <published>2024-11-22T15:1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획형 J와 즉흥형 P의 차이, 낭만주의자 F와 현실주의자 T의 차이 요즘 말하는 MBTI 만큼의 차이에 대한 모순이 소설 속에 있었다. 삶의 내면 모든 것이 모순투성이라는 작가의 말.  그런 점 때문일까? 무엇을 따라도 모순의 벽과 맞닥뜨려지는 인간의 삶에 관한 진술을 말하는 소설 속 세계관에 속절없이 빠져든 것은.  현실 속에서 말하는 진리와 감춰뒀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B%2Fimage%2FoQ22cdBbWIbpDJAHLJv9SCvT8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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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습기간 3개월만에 잘릴 위기 - 성실한 직장인, 불성실한 알바생 중간 어딘가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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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30T19:35:34Z</updated>
    <published>2024-11-17T11:0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후반의 사회인에게 주말이란 무엇인가 5일간의 바쁜 회사 생활을 뒤로 하고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라거나 아무도 건드리지 말라하는 휴식이거나 혹은 누군가와의 관계를 이어나가는 모임의 연속일 것이다.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건 10월, 다시 말하자면 사회인의 주말을 가장 바쁘게 만드는 '경조사'가 참 연속해서도 있는 달이다.  일을 시작하기도 전부터 이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B%2Fimage%2FpgpWd_hqbDaUsvd43n4UzenxYC0" width="42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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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해먹고살지? 20대 직장인의 60대 노후 생각 - 은퇴하면 치킨집 아니면 카페 사장님이라던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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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0T13:35:37Z</updated>
    <published>2024-11-10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직장을 다니며 주말 아르바이트를 병행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다시 얘기하자면 나는 23년 10월부터 현재까지 13개월간 카페 알바를 했고, 현재도 진행 중이다.  1편에 이어 다시 말하자면 나는 언제나 직장인으로서 내 커리어가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에 대한 생각을 하는 편이다. 기획자로서의 성장뿐만이 아니라 삶 전반의 인생 곡선에 있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B%2Fimage%2FxefI_AdBX-FZAJSyVT1q5g95D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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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쓸 자유를 위해 오늘도 주말을 반납합니다. - 평일엔 4년차 직장인, 주말엔 알바생 신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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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4T01:01:34Z</updated>
    <published>2024-11-03T10:4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이 가사를 읽는 중에 멜로디가 떠오르는게 있다면&amp;nbsp;바로 그 &amp;quot;개미는 뚠뚠~&amp;quot; 송이 맞다. 어디 인터넷에서 구전처럼 전해져 내려오는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글을 쓰기 위해 개미송을 찾아보면서 짱구 엔딩 노래인 걸 처음 알았다.  이번에 아르바이트 관련으로 여태 해 온 일들을 쭉 정리하려는 가운데,&amp;nbsp;문득 이 노래가 생각났다. 지방러로서 20살 무작정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B%2Fimage%2F-ROYvsoBACjI87Iy93yKm9SvUX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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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한다는 것은  포기한다는 것과 같다. - 직장인이 새로운 단체(활동)를 시작할 때의 마음가짐(feat. 오디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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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10:37:59Z</updated>
    <published>2024-10-26T13:4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행복한 시간에 함께하는 무언가가 나의 취향이자 취미,&amp;nbsp;합창  프로젝트가 끝나는 행사 당일, 이대로 끝나는 게 아쉬워 이다음을 고민하게 되었다.  내게는 크게 두 가지, 더 깊게 들어가면 세 가지 선택지가 존재했다.  먼저, 두 가지로 나눴을 때 [계속 합창활동을 한다]와 [추억으로 남기고 계속하지 않는다]였다.  앞서 계속 말했던 것처럼 합창은 행복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B%2Fimage%2FD_WTp1Cj2X5BvUPM-oHM1Nm4S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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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창의 맛: 한 번 더 부를 수 있을까 - 취향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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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4T01:01:30Z</updated>
    <published>2024-10-24T14:2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중학 시절부터 대학교 졸업까지 꽤나 꾸준히 합창활동을 해왔다. 전공자라거나 독보적인 실력을 가지고 있어서 솔리스트를 했다거나 한 것은 아니다. 그저 서로 다른 소리가 모여 하나의 노래가 되는 것이, 음악과 하나 될 때 그 에너지가 소름 돋을 정도로 좋아서 합창을 좋아했다. 특히 대학 동아리에서 시작한 아카펠라는 합창과 또 다른 의미로 새로웠던 경험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B%2Fimage%2FxFgQrJp-UDlI4A2LpZKy52yDL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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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면 번아웃이 오는 이상한 회사원 - 갓생 호소인: 잘 쉬는 법도 배워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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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13:28:38Z</updated>
    <published>2024-10-22T14:1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이름도 아름다운 갓생  늘 같은 시간에 지하철을 타고, 늘 비슷하게 야근하면서 퇴근 후에는 스터디까지 해내고야 마는&amp;nbsp;나는 이른바 갓생 호소인이다.   제이미 배런의 &amp;lt;과부하 인간: 노력하고 성장해서 성공해도 불행한&amp;gt;는 &amp;ldquo;너도나도 자기 계발에 몰두한다. 그런데 그 몰입이 좀 과한 듯싶다. 동기를 부여하려다 삶에 의욕을 잃고, 완벽해지려 애쓰다 자기혐오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B%2Fimage%2F8yGGWSktDWUmCTVjGSEvqTMWy6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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