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문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Vya" />
  <author>
    <name>k5k5k5k2006</name>
  </author>
  <subtitle>도시 정글 속 30대 생존기</subtitle>
  <id>https://brunch.co.kr/@@3Vya</id>
  <updated>2017-07-25T04:32:14Z</updated>
  <entry>
    <title>경계심이 많지만 가장 쉬운 사람 - 도시 정글 속&amp;nbsp;30대 생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Vya/20" />
    <id>https://brunch.co.kr/@@3Vya/20</id>
    <updated>2025-11-17T04:54:30Z</updated>
    <published>2025-11-17T04:5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평소 지인들은 내게 사람에 대한 경계가 심한 편이라고 얘기하는데, 이런 내가 고심 끝에 누군가에게 마음을 열면 모든 경계를 허물고 대하는 편이다.  살아가면서 나는 이런 점이 나에게 한 번도 약점이 될 거라는 생각을 해보진 못 했다. 그러나 나이가 먹어갈수록, 이런 성향이 되려 나에게 칼을 품은 부메랑처럼 다가오</summary>
  </entry>
  <entry>
    <title>미워할 이유가 있듯, 미워하지 말아야 할 이유도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Vya/12" />
    <id>https://brunch.co.kr/@@3Vya/12</id>
    <updated>2019-08-16T01:20:27Z</updated>
    <published>2019-08-15T17:3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 미워하는 사람이 있다.  평소 같으면 큰 스트레스나 상처없이 인간 관계를 끊고 말았겠지만, 이번 케이스는 좀 다르다. 내 친구도 아니고 경쟁 상대도 아닌, 어쩌면 내가&amp;nbsp;노력해서라도 잘 보여야 하는 그런 사람이다.  주관적으로나 객관적으로 나보다 더 가진 게 많은 사람임에도,&amp;nbsp;끊임없이 나를 질투한다. 조금은 낮은 자존감과 주체할 수 없이 많은 욕심이 뒤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ya%2Fimage%2F-TsS-u23vjApwCzR-iLYwcfcMD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딸, 내려와서 살면 안될까? - 사랑하는 사람들과 떨어져 산다는 것에 대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Vya/8" />
    <id>https://brunch.co.kr/@@3Vya/8</id>
    <updated>2022-12-15T04:05:01Z</updated>
    <published>2018-11-19T1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나이 20살 때, 첫 자취를 시작했다. 부모와 떨어진다는 슬픔보다는 혼자 산다는 것에 대한 설렘이 더 컸다.   낭만의 도시 춘천에서 보내는 나날은 참 자유롭고 행복했다. 지금은 기억도 안나는 많은 사람들과 쉽게 친구가 돼 보기도 했고, 학기마다 있는 시험에 정신없이 바빴고, 예기치 못한 순간에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 진한 연애도 했다(이건 현재진행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ya%2Fimage%2FalU7-J7eR3VbSSTeJKJTMKFIek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