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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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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F&amp;amp;B 브랜딩을 돕습니다. @more_and_jaye</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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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24T03:12: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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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상계 일잘러들은 모두 갖고 있는 '이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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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14:15:37Z</updated>
    <published>2022-10-17T18:0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의 끝무렵, 수강생 분들께 항상 하는 말이 있다. &amp;quot;PPT, 엑셀, 포토샵. 모두 '스킬'이에요. 스킬은 누구나&amp;nbsp;하면 늘어요. 그런데 일을 더 잘하기 위해 지금 열심히 배우고 있는&amp;nbsp;여러분의 열정은 절대 아무나 발휘 할 수 있는 능력이 아닙니다.&amp;quot;  처음엔 스킬이 좋은 사람이 일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스킬을 미친듯이 늘려놓으니, 스킬은 나만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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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도깨비만두바 팝업스토어 - 제주맥주x비비고 콜라보 팝업스토어, &amp;lt;도깨비만두바&amp;gt;를 다녀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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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4T22:51:20Z</updated>
    <published>2022-10-14T14:2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이제는 만맥의 시대. CJ비비고와 제주맥주가 나서 만맥의 문화를 전파하고자 팝업스토어를 열였다. 나는 사전신청 기간이 지난 후 퍼블릭 오픈 기간에 다녀왔다. 주변 마케터 친구들이 재밌다고 극찬했던 도깨비만두바를 지극히 개인적인 시선으로 기록을 남겨보려 한다.  [도깨비만두바]장소 : 꼴라보하우스 도산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164길 21-3)기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60%2Fimage%2F3MYEcAPv2OzrlOM4CarkrHztZr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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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알고 싶은 브랜드, 역시나 유명해졌다. - 브랜드 마케터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브랜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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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20:31:42Z</updated>
    <published>2022-10-13T12:3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대병. 한때 오디션 프로그램 붐이 오면서, 나만 알고 싶었던 가수들이 유명해지자 유행했던 병이다. 이해할 수 없던 심 리였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유명해지면 더 좋은 거 아닌가,,?  그런데 지금, 내가 바로 브랜드 홍대병에 걸렸다. 나만 알고 싶은 브랜드들이 유명해지면, 응원하는 마음과 동시에 다른 새로운 브랜드를 찾아 또 떠난다. 그래도 나름의 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60%2Fimage%2F7C-CTccfLkzwmBdpUfyw_GnQ0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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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살, 월500을 벌었을 때 한국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 일과 일상 사이, 그 어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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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12:43:28Z</updated>
    <published>2021-04-10T04:1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한다. 처음 월 500만 원을 벌었을 때의 기분을.  '대학교 졸업하고 월 2-300만 원이면 괜찮겠지. 굳이 영혼 갈아가면서까지 일하지 말고 워라벨을 맞추면서 살아야지'  인생의 모토였다. 돈은 벌고 싶지만 굳이 대기업에 들어가서 많이 벌어야겠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흔하디 흔한 토익 준비 한 번 해 본 적 없었고, 취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60%2Fimage%2Fna1cdsTY5mgLUC97fyfBrFOAat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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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번도 더 받은 질문, 왜 그렇게 열심히 사세요? - 일과 일상 사이, 그 어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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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12:43:40Z</updated>
    <published>2021-04-09T10:4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3살이었다. 첫 외주를 받고, 첫 클래스를 열고, 첫 기업 강의를 나간 게. 불과 3년 전이지만 당시 사진을 보면 '와... 진짜 어렸다...'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을 정도로 어렸고 아무것도 몰랐다. 그리고 아무것도 몰랐기에 뭐든 열심히 했고 최선을 다했다.  누군가 나에게 '23살로 돌아갈래?'라고 묻는다면 1초도 망설임 없이 '아니. 절대로'라고 답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60%2Fimage%2FMM2yVerDkBLH_lqanKmeCLumv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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