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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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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에 관심사가 너무 많은 구공백말띠. 순례길, 축구, 주식에 관한 글을 씁니다. 두려움 없이 분야를 넘나드는 제네럴리스트. 前 인천유나이티드 전력분석관, 現 PCO 기획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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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21T06:52: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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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산테코피아, 이제는 2차전지 소재 기업으로 - 첫 개별 종목 글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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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5T16:23:30Z</updated>
    <published>2022-03-25T11:3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종목만 놓고 공개적으로 글을 쓰기란 참 부담스럽다. 그리 잘나지도 않았고, 유명하지도 않지만 어쨌든 누군가의 투자 의사결정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1%라도 있기 때문에... 무슨무슨 유료 리딩방에서 돈 받고 추천해주는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심사숙고하고, 또 고르고 골라서 첫 개별 종목 분석 글을 써보고자 한다.   ・자본금 : 92억 / 액면가 : 5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dI%2Fimage%2FH74MqdkKZU9WMUkYfboZaV0nx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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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자재 고공행진 - 돈 못 벌어도 되니까 전쟁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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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7T14:18:26Z</updated>
    <published>2022-03-07T09:2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amp;quot;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이 문장을 쓸 일이 없었으면 했는데 일어나고야 말았다. 그리고&amp;nbsp;현대의 자본과 산업은 아무리 잘난 국가라 할지라도 홀로 살아갈 수 없을 정도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그 연결성만큼이나 금융시장에 주는 타격은 어마어마했고, 현재 진행형으로 개인뿐만 아니라 거대 사모펀드의 계좌도 파랗게 물들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dI%2Fimage%2FjmeufTQQH-zq4y-Udtzm6TbbDS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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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주도 섹터는? - 아이고 의미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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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1T10:42:02Z</updated>
    <published>2022-01-24T09:2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연초 경제신문 또는 증권 관련 콘텐츠의 단골 소재인 주도주와 주도 섹터에 대해 개인적인 생각을 읊어보고자 한다. 1월 시장이 대내외적인 이슈로 연일 약세를 면치 못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누구나 들어봤을 법한 가장 상투적인 표현이 '하락장이 기회'라는 것이다. 그런데 굳이 이 시점에 이 표현을 인용하는 이유는 지금이 정말로 몇 안 되는 기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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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 효자 주식 Best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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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0T11:50:24Z</updated>
    <published>2022-01-10T01:3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이 시작되었지만, 기왕 불효자를 쓴김에 효자도 한 번 써보고자 한다. 굳이 효자는 안 써도 최근 1~2년 동안 많이 이야기 되었던 기업들이지만 역시나 차트나 테마가 아니라 산업과 사업 내용에 대한 이야기로 소개해보도록 하겠다.&amp;nbsp;그리고 오늘도 분명히 밝혀둔다. 추천이 아니라는 점, 매매의 결정과 그 결과는 오롯이 개인에게 책임이 있다. (이렇게 매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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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amp;nbsp;불효자 주식 Worst 4 - 바이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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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3T09:37:39Z</updated>
    <published>2022-01-03T05:2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살이 되던 2009년부터 주식판에 굴렀으니 연차로 벌써 13년차 개미가 되었다. 연간수익률이 마이너스였던 적이 몇 번 없으니 어찌저찌 잘 버텨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아픈 손가락은 있기 마련이다. 업황 분석을 잘못한 경우도 있고, 중대한 리스크나 이슈를 체크하지 못 한 경우도 있고, 다 좋은데 수급이 꼬인 경우, 갑작스런 악재의 등장 등등 풀어놓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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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후공정 전성시대 - 어그로 아니라 진짜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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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9T12:05:05Z</updated>
    <published>2021-09-06T08:1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속해서 반도체 이야기를 이어가도록 하겠다.  반도체 관련주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반도체의 공정 과정을 알고, 각 공정 사이의 상관관계와 그에 따른 서플라이 체인을 이해하며 큰 그림을 머리속에 넣고 그릴 수 있어야 한다.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뉴스와 재료에 따라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단기적 영향에 그칠 문제인지 장기적으로 업황과 기업가치에 영향을 줄 문제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dI%2Fimage%2F9T1OQaS7Km6H4rXYvkuzhnASS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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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도체, 언제까지 삼성전자만  바라볼 건가요? - 괜히 수출품목 1위겠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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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30T22:47:28Z</updated>
    <published>2021-08-30T09:0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업종별 수출 품목 부동의 1위 반도체. 시가총액 1,2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이 나라의 산업과 경제를 이야기하면서 반도체는 빼놓을 수 없는 주제이다. 시대의 흐름이 자율주행과 AI, 빅데이터, 더 나아가 양자컴퓨팅으로 발전해 나가면서 반도체의 중요성은 더 커져가고 있다. 산업의 큰 물결이 만들어지고 나면, 업황은 자연스레 좋아진다. 업황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dI%2Fimage%2FvVVFONua8kda0eJUoGnRqrW9c5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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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만원 넘는 고가주 못 사서 소외감 느낀다고요? - 제발 기본기. 기본기. 기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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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3T09:48:18Z</updated>
    <published>2021-08-27T07:5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브런치를 계속 비워두고 있었던 점은 스스로 너무 아쉽다. 천성이 게으르고, 열정도 빨리 식는 편이다. 결국 1년 넘게 글을 안 썼다. 다시 열정에 기름을 한 숟갈씩 부어보고자 한다. 최근에도 계속해서 나의 주식 이야기를 풀어내고 싶다는 욕구와 그런 공간을 따로 만들어볼까라는 고민은 계속하고 있었다. 그러던 찰나에 이렇게 행동으로 옮기도록 불을 지펴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dI%2Fimage%2FSIlB_NVSej78Y8rmfe-CkSfxbWs.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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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테크가 하고 싶은데, 뭘 공부해야 하나요? - 경알못, 주알못, 금알못들 위한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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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4T12:12:44Z</updated>
    <published>2020-07-16T09:0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식 :&amp;nbsp;사람들이&amp;nbsp;보통&amp;nbsp;알고&amp;nbsp;있거나&amp;nbsp;알아야&amp;nbsp;하는&amp;nbsp;지식.&amp;nbsp;일반적&amp;nbsp;견문과&amp;nbsp;함께&amp;nbsp;이해력,&amp;nbsp;판단력,&amp;nbsp;사리&amp;nbsp;분별&amp;nbsp;따위가&amp;nbsp;포함된다. (네이버 국어사전) ​ ​ 세상을 살다 보면 내가 당연히 알고 있던 것을 모르는 사람들을 만나기 마련이고, 상대가 당연히 알고 있다고 생각한 것을 내가 모르는 경우가 있다.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상식의 영역인지 정의하기 어렵다. 환경이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dI%2Fimage%2FrKwnapswtDKXcAJVOly7ysYKB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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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 - 북쪽길 돌아보기 - Camino del Norte | Day 0 Ir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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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13Z</updated>
    <published>2020-07-13T11:2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6월 말이 되면 이 추억팔이가 하고 싶다.  6월 30일. 딱 4년 전 오늘이 출발이었다. 아직도 희미한 듯 또렷한 기억들이 조각조각 떠오른다.&amp;nbsp;그때의 아이폰4S는 수명을 다 해가는 시점이었고, 그나마 찍은 사진들도 어디에 어떻게 보관했는지 조차도&amp;nbsp;가물가물하다. 세월이 더 지나면 기억마저 왜곡될 것 같으니 남은 사진과 기억을 더듬어 몇몇 이야기들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dI%2Fimage%2F2pBsJy9I5Fvxqf01O_oe3r98D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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