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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후삼십팔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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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T 스타트업에서 블록체인 AI 일을 합니다. 책과 스포츠, TV 프로그램을 즐겨 봅니다. 최대한 많은 콘텐츠를 보고 남기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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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20T06:18: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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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이 있어야 끝이 있고, 끝은 또 다른 시작일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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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0T00:00:21Z</updated>
    <published>2026-05-20T00: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에 대해 글을 써야 하지만 저는 역설적입니다. 제가 쓴 이 브런치북을 마감하기 위해 글을 써야 하기 때문이죠. 이 글 위엔 시작과 마무리와 공존하고 있습니다.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amp;ldquo;시작과 마무리는 서로 다른 시점이 아닌 &amp;lsquo;또 다른 연결선&amp;rsquo;이다.&amp;rdquo;  이제 &amp;lsquo;스레드하고 앉아있네&amp;rsquo;를 마무리 하려다 보니 괜스레 제 2개의 글을 읽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G%2Fimage%2Fm_CZkOqKG2rsqtz3cG1yJC6RLf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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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너리즘', '귀찮음', 난 뭘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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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7T00:00:15Z</updated>
    <published>2026-05-17T0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더라. ​ 잡설로 글을 시작하자. ​ 1. 무언가 열심히 하는 것 2. 목표를 이루기 위해 적확하게 하는 것 3. 무언가 목표한 바를 이루는 것 4. 목표를 달성하고 유지하는 것 5. 목표 달성 후, 그 이상을 달성하고 계속 발전하는 것 ​ 1번부터 5번까지 달성하기 위한 필요조건은 올바른 교육, 타고난 성향, 처한 환경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G%2Fimage%2FAOX4zGRP57zLAYwawLoGflXs2d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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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보야 중요한건 대화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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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3T00:00:22Z</updated>
    <published>2026-05-13T00: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제의 인물을 꺼내야겠네요. ​ 요즘 매스컴에 자주 등장하는 안성재 셰프는 본인이 &amp;lsquo;심사를 잘하는 척&amp;rsquo;을 했다고 흑백요리사 2에 나와 고백한 적이 있습니다. ​ 사람들은 척하는 삶을 살 수밖에 없습니다. 인간은 100% 완벽하지 않습니다. 모두가 멋질 수 없고 모두가 부자일 수 없습니다. 모두가 착할 수 없고 모두가 동등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족한 부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G%2Fimage%2FXdOo4mnTFac04K8O4QJU-T7Z8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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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레드를 경험하면서 얻은 '신기한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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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0T00:00:11Z</updated>
    <published>2026-05-10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두에 쓸 소재가 생각이 안 나서 제미나이에 질문을 던져봤습니다.  &amp;ldquo;내 영향력이 무서워서 벌벌 떠는 현상을 뭐라고 해?&amp;rdquo;  여러 현상에 관해서 설명해주더군요. 그중에 2가지가 제가 얘기하고 싶은 소재였습니다. 1. 요나 콤플렉스 (Jonah Complex) 자신의 위대함이나 잠재적 영향력을 스스로 두려워하여 회피하려는 심리입니다. 큰 책임을 동반하는 영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G%2Fimage%2FinMkVoEDDTalB41qZzO3i3PBC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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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씨를 만들어주는 스레드의 힘 -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한 제품, 서비스와 싸우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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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6T00:00:19Z</updated>
    <published>2026-05-06T00: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학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은 수요와 공급입니다. 누군가 필요한 상품이 생기면 그걸 누군가는 구합니다. 구한 제품을 소비자에게 팔면 경제가 돌아갑니다. 여기서 우리가 개념을 잡아야 할 부분들을 하나씩 나눠보시죠.앞선 문장에서 중요한 4가지가 나옵니다.  첫번째 누군가 필요한 상품 두번째 생기면 세번째 구해서 네번째 팔면  이 4가지 핵심 단어들을 곱씹어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G%2Fimage%2FHOvYKcd6tsnZeBXCLEBNzTY9V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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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씨를 만들어 드립니다. - 아마도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인생작일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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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4T07:10:32Z</updated>
    <published>2026-05-04T07:1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2부작 드라마의 반인 6화가 끝났는데 벌써부터 멘탈이 흔들립니다. 슬프고 기분 좋고 기쁘고 따뜻하고 우울하고 행복하고 불행하고 또 희망차고 사랑스럽고... 이 모든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드라마를 오랜만에 만나서... 벌써 반밖에 남지 않았다는 게 슬프고도 행복하네요.  살아가면서 아픈 병에 낫기 위해 맞는 주사가 아니라 무형의 약과 주사가 있다면 무엇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G%2Fimage%2F-gBIttY7-8aM00LEu4vJIzGPs_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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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위터 대신 스레드? 오케이 그럼 인스타그램보다 좋아? - 사실 다 하는게 좋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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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3T00:00:17Z</updated>
    <published>2026-05-03T00: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을 통해 스레드보다는 트위터가 나은 몇 가지에 대해 얘기를 전했다. 그렇다면 또 다른 궁금증이 생길 수 있다. https://brunch.co.kr/@afternoon38/40 &amp;ldquo; 자자, 트위터보단 스레드가 낫다는 건 알겠어. 그럼 인스타그램보다 더 좋아?&amp;rdquo;스레드를 키우려는 지인이 훅 물어보는 질문에 몇 가지 답을 전달했다. 내 생각을 미리 말하자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G%2Fimage%2FcIUGXs7hm9xxelRDELajl3kyFn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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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뭘 하더라도 결국은 본질이더라. - 깨달으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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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0:00:24Z</updated>
    <published>2026-04-29T00: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질이라는 단어를 자주 쓰는가? 혹은 자주 생각을 하는가?  요즘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쓰는 단어다. 원래는 자주 쓰지 않았지만 요즘은 나도 모르게 언급한다.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AI가 세상에 주는 파급력 때문에 생긴 조급함 때문인지 내 부족함에서 나오는 자격지심인지는 알 수 없지만, 본질이란 단어를 자주 입 밖으로 꺼낸다.  하지만 그 조급함이나 부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G%2Fimage%2FWhZUcSg4CgWYh08cYbwpKtBcnjM.PNG" width="39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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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레드를 왜 해? X(트위터)가 더 괜찮지 않아? - 사실 둘다 괜찮아. 일단 하는 게 더 중요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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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1T14:49:18Z</updated>
    <published>2026-04-26T0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쯤 되면 궁금해질 수 있는 문제입니다.분명히 X는 스레드보다 우위를 선점한 SNS입니다. 스레드는 Text 위주의 속보성 SNS로 X를 따라갈 수가 없고, 유저 수가 확실히 X가 압도적입니다. 굳이 X라는 더 좋은 SNS가 있는데 스레드를 선택할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스레드를 해야 합니다. 아니 다시 말하면 스레드가 솔직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G%2Fimage%2Fyg0v4WDLFVAre8u3Wll03o9OOn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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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일만에 팔로워 1만명을 달성하는 효율적인 '작전'2 - 목표는 한 명의 스레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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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1T14:43:32Z</updated>
    <published>2026-04-22T0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afternoon38/37 (1편에 이어서...)  3단계 : 61~90일 동안은 스케일링과 브랜딩 작업에 집중하라 이제 고지는 1만 명입니다. 2단계에서 아직 5,000명을 못 달성했다고? 3단계에서 충분히 커버 가능하다(물론 쉽지는 않은 길이다..). 본인이 스레드를 2개월 넘게 체험했다면, 조회수가 많이 뽑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G%2Fimage%2FiItyQBVbXRJZvdwfrndMWGYjh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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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일만에 팔로워 1만명을 달성하는 효율적인 '작전'1 - 부딪혀보고 기교를 부려라. 이곳은 재밌는 곳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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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1T14:38:05Z</updated>
    <published>2026-04-19T00: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기 전에...혹시 제 브런치 팔로워가 되실 수 있을까요?ㅎㅎㅎ... 읽어주기만 해도 감사하긴 한데 친구가 되어보아요~)  스레드 포스팅 기초부터 알고리즘, 조회수까지 기본적인 분석을 마쳤습니다.  (포스팅 기초) https://brunch.co.kr/@afternoon38/36 (조회수의 기본) https://brunch.co.kr/@aftern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G%2Fimage%2FrciioqQae4AqmXVx61K2OkcKsH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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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레드를 키우고 싶은데 '도대체' 어떻게 '뭘' 써요? - 4단어 부터 시작하라&amp;nbsp;&amp;lsquo;스레드 첫글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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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1T14:32:33Z</updated>
    <published>2026-04-15T0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레드를 시작하고 싶은데&amp;hellip;.  뭘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스레드를 하다 보면 성장을 위한 공략법은 수만 가지에 달합니다다. 하지만 그 수만 가지를 알고 있어도 막상 첫 포스팅을 시작하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1. 내 일상을 기록하며 동반 성장하는 스레드. 2. 단일 주제에 집중하여 심도 있는 서사를 구축하는 스레드.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G%2Fimage%2FTUJhPcPY-HWXCAQXCSd3rVERxZ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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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레드 조회수 반토막? '저품질' 당한 결정적 3가지 - '저품질' 늪에서 탈출하는 법: 스레드 알고리즘이 경계하는 7요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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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3:17:19Z</updated>
    <published>2026-04-12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afternoon38/32  4화 돈이 되는 스레드 계정, 2가지 방향성만 기억하세요에 이어서...  개인적으로 코인이라는 키워드로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할 때, 블로그가 저품질인 줄 알고 이를 해결하고자 2년간 노력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인생 최악의 실수였습니다. 그때 블로그를 새로 개설해 그 열정을 그대로 불태웠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G%2Fimage%2FHkf87E8I40qkCfDIuyQt3ODpti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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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되는 스레드 계정, 2가지 방향성만 기억하세요 - 조회수&amp;amp;알고리즘을 분석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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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0:00:20Z</updated>
    <published>2026-04-08T00: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바보야 문제는 경제야&amp;rdquo; 1992년 미국 대선에서 빌 클린턴이 조지 부시 대통령을 꺾은 이 핵심 슬로건은 지금도 많은 곳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사실은 클린턴이 아닌 그의 수석 전략가 제임스 카빌이 설계한 문구죠. 부시 대통령의 걸프전 승리 같은 외교적 성과를 지우고 경기 침체와 일자리 문제를 집중 공략했던 이 판단은 시대를 관통하는 명언으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G%2Fimage%2FVOZosaRscVJVl0Rkrjkio8pksG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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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미언 허스트 개인전을 '개인 독해' 해보다 - '현대 미술의 악동'이 말하는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가능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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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0:00:20Z</updated>
    <published>2026-04-06T00: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과 죽음에 대해서 긴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언제였나요?  유년시절 죽음이 너무 공포스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10살도 채 되지 않은 나이였죠. 살 날이 아직 많았지만 죽음이 무서웠고 공포스럽다 생각한 모든 게 두려웠습니다. 아직 삶도 모르고 죽음에 대한 정의도 없던 시절이었죠.  그렇게 성인이 되어갔습니다. 지금은 삶과 죽음의 명제에 대한 고민을 하기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G%2Fimage%2FGitMd0wpGk5dR7g4xHoM214Edg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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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레드에 내 알고리즘을 뭍혀라 - 바보야 중요한건 알고리즘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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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1T14:28:09Z</updated>
    <published>2026-04-05T00: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를 훈련시켜야해. 요즘 AI를 활용하는 유저라면 가장 공감할 말입니다. 제미나이, 챗지피티, 클로드 같은 LLM(대형 언어 모델)을 처음 접하면 AI는 좀처럼 내 의도대로 대답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가 원하는 정보는 이것이고, 너는 이런 대답을 도출해야 한다'는 식의 가이드를 LLM에 적용시켜야 합니다.  보통 이런 과정을 페르소나라고 부르죠. 페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G%2Fimage%2F3YVQRrqhpHivSfeinAMhbP6AWo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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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년 1분기 나의 콘텐츠 결산 - 1분기에 나는 뭘 봤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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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2:00:10Z</updated>
    <published>2026-04-02T0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은 저에게 새로운 시작의 해였습니다.  글을 쓰게 만들 시간을 만들었고. 브런치 작가가 됐죠.  https://brunch.co.kr/@afternoon38/1  그리고 브런치 작가를 하면서 회사 업무에 활력을 불어 일으켰고.  운 좋게 스레드라는 SNS에 빠지게 되면서 스레드 관련 글을 연재하게 됐습니다. https://brunch.co.k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G%2Fimage%2FZp04DNr453iDu6MrtcplOVuCo1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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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레드에서 터지는 공식 - 우연히 전달 받은 사진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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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1T14:19:00Z</updated>
    <published>2026-04-01T0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를 꺼내기 전에 먼저 제 상황을 공유해야 됩니다.  저는 장인-장모님댁과 처형-형님댁 사이에 거주를 하고 있습니다. 남들이 봤을땐 일종의 데릴사위에 가깝죠. 각 집의 거리는 도보로 길어야 10분 내외. 세 가정은 바쁜 남자들을 제외하고 사실상 매일 조우합니다.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온 가족이 모여 식사를 합니다. 타인의 시선에는 껄끄러운 관계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G%2Fimage%2FSpcc5e2yEg6niGFe4M1h6bnBU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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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존엄성을 찾아보자고 - 스레드 : AI시대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자 최상의 재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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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1T13:48:32Z</updated>
    <published>2026-03-29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의 발전에 따라 바이브코딩도 덩달아 진화하고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결과물이 6개월 뒤에도 유효할지 자문하면, 지금 당장 착수할 수 있는 작업이 전무하죠. 불안감의 수치만 높아질 뿐입니다.  2023년 AI는 귀여우면서도 엉성했습니다. 2024년엔 신기함이 앞섰고, 2025년은 필수불가결한 유용성을 증명했다(동시에 공포가 침식하기 시작한 구간이다).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G%2Fimage%2FddmrHusrWNVGNNQaHr2Csvx1d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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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팡 최저가 원해요? 폴센트를 봐야될때 - 폴센트 정말 똑똑하다. 유저의 구매 여정을 모조리 해부하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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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8:00:07Z</updated>
    <published>2026-03-24T08: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순히 가격이 떨어지면 알려주는 앱인 줄 알았다면 오산이다.  최근 이커머스 보조 플랫폼 중 가장 눈에 띄는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폴센트를 뜯어보면 이들이 얼마나 치밀하게 유저의 &amp;lsquo;구매 본능&amp;rsquo;과 쿠팡의 &amp;lsquo;에코시스템&amp;rsquo;을 활용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폴센트를 뜯어보면서 알게 된 사실과 느낌을 그대로 글로 적어보겠다. 1. UX의 첫인상: 친절한 가이드 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G%2Fimage%2FO7L6TFhmrhTYOpiIfsyd_bGe6l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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