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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하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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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hase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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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하선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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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20T04:34: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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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글즈, 최고를 경험하기 위하여. - 윤소정의 생각구독 안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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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13:49:46Z</updated>
    <published>2026-10-08T13:4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목을 키울 때, 최고를 경험해 보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코스다. 인간은 볼수 있는 것만 꿈꿀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유효세계를 확장해야 한다고 지연언니는 이야기 했다. 그렇게 유효세계를 확장할 때 구간 구간 꼭 학습해야 하는 순간들이 있는다. 이때 어떤 선생님을 만나야 하나면 반드시 내가 알고 있고 주변사람이 알고 있는 최고의 선생님을 만나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SY%2Fimage%2FlsIG6Uj4mmbLNMDHiSbCa9DHta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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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글즈, 삶의 중심을 되찾기 위해 - 윤소정의 생각구독 상수와 변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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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14:07:28Z</updated>
    <published>2026-09-16T14:0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의 변수를 없앨 수는 없었다.&amp;nbsp;하지만 자력을 키우면, 중심이 생긴다.  상수가 흔들렸던 7,8월 중심이 사라지고 내가 무엇을 하려고 했는지 이길이었나 저길이었나 뒤적일 때, 의식적으로 약속을 줄여야 한다. 생각을 했고 새로운 약속을 최대한 만들지 않으면서 나의 시간들을 투쟁적으로 확보하려고 노력했다. 그렇게 다시 9월 드디어 편안한 시간이 도래했다.  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SY%2Fimage%2FlTW9uY9treO_eMGXIWXsWl_ZxY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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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글즈, 다시한번 바운더리 - 윤소정의 생각구독 실패이력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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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08:47: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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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에너지는 한계가 있다, 최근들어 많은 관계들이 자연스레 정리되고 있다. 인연을 많이 맺으려 하지 않는다. 쉽게 설명하면 이렇다. 내게 100만원을 빌려줄 수 있는 여유자금이 있다. 이때 10명에게 10만원씩 빌려주는게 좋을까? 그 중에 제일 가능성 있는 친구에게 100만원을 빌려주는게 좋을까? 과거의 나는 전자의 방식으로 관계를 맺었고, 지금은 후자다.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SY%2Fimage%2Fi9TK-qq3oQ2wo0lvA6FZJuHNbH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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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글즈, 지속하는 공부 - 윤소정의 생각구독 강자의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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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14:18:08Z</updated>
    <published>2026-09-02T14:1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깨인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 끊임없이 사고하는 것. 그리하여 발전하는 사람의 삶에 흠뻑 취해 살 수 있기를   작년 1일1글을 시작했고, 레벨업이 필요하다고 느끼던 순간 옵시디언 기록법을 만났다. 지금은 너무 버거워도 이렇게 1년을 한 뒤에 나는 어떤 기록들을 모았을까? 어떻게 기록들을 연결할 수 있을까?생각하면 너무 설렌다. &amp;rarr;  그리고 그다음엔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SY%2Fimage%2FtJuSLc1LGTDMCNCk5CcGODSea9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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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글즈, 강한사람의 선택 - 윤소정의 생각구독 현실적 자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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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6T13:51:01Z</updated>
    <published>2026-08-26T13:5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도 돌아갈 집이 생기기까지, 나는 수백번의 강한 선택을 해야만 했다. 그게 삶이었다. 일년전 읽었던 현실적 자립의 글에서 줄쳤던 문장들과 유일하게 달랐던 부분, 지금 나는 나의 돌아갈 집을 만들기 위해서 강한 선택들을 하고 있나, 생각도 해보게 되고 강한 선택이 거친 선택은 아니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문장을 뽑았다.  내가 공유하고 싶은 부분만 공유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SY%2Fimage%2FrpOE6VWwoj59ZmQRpv-hUZRShd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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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글즈, 이상적인 관계 - 윤소정의 생각구독 관계 자본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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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9T12:43:23Z</updated>
    <published>2026-08-19T12: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똑같은 언러닝을 알아도 혼자 VS 동료와 대화할 수 있는 사람 똑같이 노정석 님을 알게 되어도 혼자 VS 맴버들과 함께 찾아가는 사람 상황이 다르잖아.   2024년, 처음 관계 지도를 그렸던 시기가 생각난다. 그때의 나는 관계지도를 작성하기위해서 이름을 쓰다 지우다 쓰다 지우다 머뭇 거리다가 결국은 그냥 덮어두면서, 한숨을 푹 내쉬었던 기억이 있다. 그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SY%2Fimage%2FDosUUVwiVy-StWota3hg8dy9-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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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글즈, 경로이탈 - 윤소정의 생각구독 북유럽의 영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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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6T10:22:14Z</updated>
    <published>2026-08-06T10:2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이제 경로 이탈할래요.  이 책을 3번 읽었다. 그때마다 줄 쳤던 문장.  첫 번째로 읽었을 땐, 질투가 났다. 경로를 이탈하다니 ㅎㅎ 아, 소정님 혼자 또 멋진 것을 해내고 있다고 말해주네 하면서, 해내지 못하는 나에게 삐쳤었다.  생글즈를 하면서 두 번째로 이 글을 다시 읽었을 땐, 겁이 났다. 그당시에 있던 곳에 대한 불만은 하늘에 찔렀지만 그곳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SY%2Fimage%2FRJWjusrgZDzDPVuNfIYenv51zO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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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글즈, 비하인드씬 윤소정의 생각구독 날것의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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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9T14:10:48Z</updated>
    <published>2026-07-29T14:1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확히 따지면 누군가의 사랑이 부러운 것이 아니라, 그 시기가 부러운 것이 맞다. 사랑이 변하는 게 아니라 그냥 사랑에 미쳐 있을 시간이 끝났을 뿐이다.  인스타에서 보는 어떤 사람의 해외여행이, 행복하게 웃고 있는 순간을 보다보면 부럽다. 생각할때가 있다. 누군가는 SNS의 역기능이라고도 하는 이 부분은 우리가 언제나 다른 사람들의 하이라이트 부분을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SY%2Fimage%2F6KKbgQGdreIfbqq7vzlM4_LvW-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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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글즈 나의 짜침 윤소정의 생각구독 원초적 바이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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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2T14:19:17Z</updated>
    <published>2026-07-22T14:1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우물속에 있는 사람들은 생각할 거야. -업계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동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그때가 위기 신호더라. 짜쳐도 좋으니까. 서로의 우물을 구경하러 팔짝팔짝 뛰어보면... 저 너머의 세상 사람들이 손짓하더라고...    요즘 주변에 모두 팔짝팔짝 뛰는 친구들로 가득하다. 나도 같이 뛰고 싶은데 나는 뭐가 머뭇거리게 되는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SY%2Fimage%2F3pzu4E3Fc-OGOCtm3BpqKILeD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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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글즈, 의도를 뾰족하게 생각구독 18년 명상의 비밀&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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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5T14:14:19Z</updated>
    <published>2026-07-15T14:1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확히 표현하면 '알아주는 것'이다. 생각보다 많은 친구들이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다. 이 작업 역시 팀원들을 대상으로 해봤는데, 제대로 만드는데 한달 걸렸다. 다들 추상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얘기하기 때문이다.   오늘 비마이비 노정석님 세션을 듣고 왔는데,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역시 1500억의 이적료를 받으시는 분이 매일 3시간 운전을 하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SY%2Fimage%2FUhLs40s2ZkueN3BlJobfYSXAKxY.jpeg" width="35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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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글즈, 자연스러움의 회복 윤소정의 생각구독 결국은 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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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3T04:16:10Z</updated>
    <published>2026-07-13T04:1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쓰고 힘주며 살다가 나 자신을 잃어버렸다. ENFP 나는 언제 부터인가 개성을 잃은 ENFP 농담처럼 회사가 사회가나를 중간값 사람으로 만들었다고 웃으며 말했지만&amp;nbsp;사실 조금 슬펐던 것도 같다. 퇴사후 1년 회사사람들을 만나지 않아서 그런가...? 다시 나의 기질이 자연스러운 나로 돌아가는게 느껴진다. 그래서일까? 예전에 이 문장을 봤을때 진짜 발버둥치느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SY%2Fimage%2FDwLzb1FN3ORtjsXDVRoXvFtd5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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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어떻게 그 일을 선택하게 되었나요? - 10년 차 해외영업 직장인의 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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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23:17:31Z</updated>
    <published>2024-10-24T04:5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글쓰기 프라이언트(친구+클라이언트) 지영 님께 아래와 같이 글을 의뢰받아 써보았습니다.  Q. 어느덧 10년 차가 된 하하선 님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지, 또 오랜 기간 꾸준히 쌓을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었는지 궁금합니다.  하하선 님은 내면의 단단함이 느껴지는 분인데- 때로는 흔들리고 무너지더라도 묵묵히 잘 버텨냈기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SY%2Fimage%2FOtqMY5Se95eEX4xp_iXd_Cj_Zp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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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에 영향받는 사람 - 그게 누구냐면, 바로 나야 나 나야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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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1:48:38Z</updated>
    <published>2024-10-16T01:4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성공하는 사람들은 이만하면 만족할 만한  결과가 나와도 결코 만족하지 않는다. 그들의 이상은 매우 높고, 그들은 본인 스스로에게 가장 혹독한 심판자이다. 그리고 불만을 가진 자신에 매우 만족하며, 그들 스스로가 굉장히 중요한 일을 한다고 생각한다._그릿 어떤 일을 시작하는 순간, 나는 거창한 걸 꿈꾼다. 그런데 실천은 그만큼 할까? 예를 들어 예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SY%2Fimage%2F5P-Um1iX1mWKxtCVJljFQlDAs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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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모든 사람의 월급이 같다면, 일 계속할 거야? - 지금 하는 일 계속하고 싶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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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08:01:20Z</updated>
    <published>2024-10-15T05:4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처음 글을 발행하며, 상반기 나에게 가장 큰 질문을 가져다준 질문에 대한 글로 시작한다.  24년 내 마음을 뒤 흔들어 놓은 존재.  회사 그리고 업.  해외영업으로 10년 일을 하면서 무역-수출 관련 업무는 너무 재미있는데,  그 외의 영업, 마케팅등은 머리 아프고 크게 흥미가 안 간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그리고 이런 느낌이 길어지면, 스스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SY%2Fimage%2FaH79AJuYu0fa4PPKezz2BGMMyD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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