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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윤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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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모든 것은 태도에서 결정된다&amp;gt; 행복한 성장을 연구합니다. 더 나은 나를 향해 걷는 여정.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혼자 걷는 길도 함께라면 조금 더 따뜻하고 단단해지잖아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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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19T17:13: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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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원해서, 즐겁게, 의미있게! - 모두의 학교 특강 자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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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12:12:07Z</updated>
    <published>2026-10-08T05:4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의 학교 [성장스위치를 켜라] 특강에서 사용한 핵심 내용을 공유합니다.  아이를 움직이게 하는 것은 더 큰 목소리도, 더 많은 잔소리도 아닙니다. &amp;ldquo;내가 해보고 싶어&amp;rdquo;라는 마음이 생길 때, 아이는 스스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그 마음이 자랄 수 있도록 기다리고, 믿고, 함께해 주는 것&amp;mdash;그것이 부모가 줄 수 있는 가장 큰 힘인지도 모릅니다.  아이의 내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chk-JEy-zmjWTQXxde_ydPMpHI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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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남들처럼 되지 못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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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2:00:08Z</updated>
    <published>2026-06-21T0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을 겁니다. &amp;quot;나는 왜 저 사람처럼 못할까.&amp;quot; 누군가는 발표를 잘하고, 누군가는 사람을 잘 사귀고, 누군가는 꾸준히 운동하고, 누군가는 승진도 빠릅니다.  SNS를 열면 더 심해집니다. 누군가는 책을 냈고, 누군가는 창업에 성공했고, 누군가는 늘 행복해 보입니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비교합니다.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Yabp4x9leBWvc3dUKpT3ztO8eYE.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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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다 한다는데, 나는 뭘 하며 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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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0T10:04:59Z</updated>
    <published>2026-06-20T10:0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빼앗지 못하는 것 &amp;quot;강사님, 저는 이제 끝난 것 같습니다.&amp;quot; 강의가 끝난 뒤, 한 중년의 직장인이 제게 다가왔습니다. 40대 후반의 대기업 과장이었습니다. 그는 20년 넘게 보고서를 써온 사람이었습니다. 누구보다 깔끔하게 정리하고, 복잡한 내용을 핵심만 남겨 한 장으로 요약하는 능력으로 인정받아 왔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신입사원이 AI로 만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fp5OiNkqCEx04DD6mEdLYLs9rE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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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탱크는&amp;nbsp;어느 날 갑자기 도시로 들어오지 않는다 - 무감각과 민감성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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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8T13:41:34Z</updated>
    <published>2026-06-18T13:4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무능해서 무너지지 않는다. 민감성을 잃을 때 무너진다. 최근 두 장면이 겹쳐 보였다. 하나는 도시 한복판에 등장한 탱크였다.다른 하나는 S카페의 굿즈 광고였다. 전혀 다른 사건처럼 보인다. 하지만 내 눈에는 같은 병을 앓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 병의 이름은 무감각이다.  탱크는 단순한 장비가 아니다. 누군가에게는 전쟁의 기억이고,누군가에게는 국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nGfz40Lrb3qbZHXLoxmCxbsJ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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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살아지는 게 아니라 살아내는 것이다 - 대체되지 않는 사람. 3편 살아내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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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8T04:16:20Z</updated>
    <published>2026-06-17T0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다니는 직장은, 내 삶의 한 부분일 뿐이다. 생각하며 살고 주도적으로 일하는 것은 남이 아니라 나를 위한 일이다. 내 경력을 위해,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그리고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다. 훗날 독립해 사업을 하려 해도 마찬가지다. 일을 제대로 배워둔 사람만이 자기 일을 세울 수 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남들과 다르게 일한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Wxe4fDlb_kmS3GpKwj1khFBCy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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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조정 날, 실장은 누구를 남겼나 - 대체되지 않는 사람 2편. 조직은 무섭고도 놀라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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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6T06:00:01Z</updated>
    <published>2026-06-16T0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리 시절의 일이다. 한창 성장하던 회사였다. 그래서 그날의 일은 꿈에서도 예상하지 못했다. 경영이 갑자기 어려워지자 회사는 대규모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일하고 있으면 전화가 울렸다. 호명된 선배들이 새로 부임한 실장 방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잠시 후, 눈물을 뚝뚝 흘리며 나와서는 말없이 짐을 정리했다. 20명이던 팀원 중 3분의 1은 현장으로 발령 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ux59pH9OdR_q-9bQnU0c27VPf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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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 대체되지 않는 사람 1편. 생존법. 스스로 답을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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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06:00:04Z</updated>
    <published>2026-06-15T06: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은 학교가 아니다 &amp;quot;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amp;quot;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에 나오는 말이다. 새는 알 속에 있을 때 가장 안전하다. 하지만 새는 알 속에 머물기 위해 태어난 존재가 아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인생에서든 직장에서든,&amp;nbsp;자기 세계를 스스로 깨고 나오는 사람만이 살아남는다.  지금은 뷰카(VUCA) 시대라고들 한다. 모든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UJkfMDUCz-T_Aam4i43cOD9FZ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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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는 딱 두 가지 일밖에 없다 - 내가 쥔 핸들과 놓아야 할 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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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4T02:00:10Z</updated>
    <published>2026-06-14T0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외 데이트를 잡은 날, 하필 비가 온다. 이때 우리는 둘로 갈린다. 창밖을 보며 &amp;quot;왜 하필 오늘이야&amp;quot;라고 짜증 내는 사람과, 조용히 우산을 챙기고 분위기 좋은 실내 카페를 검색하는 사람. 비가 오는 건 똑같다. 그런데 한 사람의 하루는 망가지고, 한 사람의 하루는 그냥 다른 모양으로 흘러간다. 무엇이 둘을 갈랐을까. 세상에는 딱 두 가지 일밖에 없다 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_e9WVLALm_UI2C5zAd5MyxQQJ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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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칫, 오늘 저 사람 뭔 일 있었나 보네 - 가볍게, 쪼개어 생각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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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11:48:25Z</updated>
    <published>2026-06-07T11:4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매일 두 가지를 체크합니다. 신체 버젯과 감정. 리사 펠드먼 배럿의 책을 읽고 시작한 작은 습관이에요. 신체 버젯이라는 말, 생소하실 수도 있겠네요. 쉽게 말하면 몸의 에너지 잔고입니다. 잘 자고 잘 먹고 잘 쉬면 잔고가 차고, 못 자고 굶고 무리하면 잔고가 바닥나죠. 통장 잔고가 0에 가까우면 사소한 지출에도 예민해지잖아요. 몸도 똑같습니다.  감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XkXZ2dnSnwvcbUsQOxQOTL1gJL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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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사는데 왜 허하지.라고 느낀다면 - 느려도 괜찮다. 표류하지만 않는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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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22:17:05Z</updated>
    <published>2026-03-21T12:5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나는 어디를 향하고 있을까 출근길 지하철에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든 적 있다. 열심히 사는 것 같은데, 뭘 향해 가는지 모르겠다고. 바쁘긴 한데, 내 삶인 것 같지 않다고. 방향 없이 빠른 건, 그냥 표류다.  포도주를 흘리지 않은 소녀의 비밀 솔로몬이 소녀에게 포도주 잔을 건넸다. &amp;quot;성을 한 바퀴 돌고 오면 성공의 비결을 알려주겠다. 단, 한 방울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aLGEgzZ1rEtHp0YyZaoKWEFMm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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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대화는  누군가를 살리고 있습니까? - 직장에서 말이 오가는 동안, 우리는 무엇을 주고받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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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9:46:34Z</updated>
    <published>2026-03-15T10:2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의실에서 두 시간을 보냈다. 안건은 흐릿하고, 결론은 모호하고, 회의실 문을 나서며 그래서&amp;hellip; 어쩌라고?라는 생각이 들었는가? 말 한마디가 관계를 살리기도, 죽이기도 한다  어떤 리더는 아침에 &amp;quot;수고했어요&amp;quot; 한마디로 팀원의 하루를 바꿔놓는다. 어떤 리더는 같은 자리에서 팀원의 등에 칼을 꽂는다. 물론 그 팀장은 자기가 칼을 꽂은 줄도 모른다. 말이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eHmldPIKQgo3EffUTdoyemiNF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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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amp;amp;성과 스위치를 켜는 리더의 말 - 원온원을 살리는 말 Best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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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15:39:11Z</updated>
    <published>2025-12-28T12:4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AI와 함께 자주 듣는 말이 있다. &amp;ldquo;변화가 너무 빠르다&amp;rdquo;라는 말이다. 기술도 시장도 고객도 방향을 바꾼다. 그래서 더 빠르게 바뀌는 것이 있다. 사람의 역할이다. 어제는 잘하던 일이, 오늘은 &amp;ldquo;그건 AI가 더 잘해요&amp;rdquo;가 된다. 그래서 이제 조직의 경쟁력은 &amp;lsquo;현재 성과&amp;rsquo;만으로는 버티기 어렵다.&amp;nbsp;구성원이 배우고 확장하는 속도, 다시 시도하는 힘이 기업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bNIBvL6sUawmeLV1SRyZK2Xt2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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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시대, 공부의 방향이 막막한 부모님께 - 미래를 생각하는 학부모님들을 초대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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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16:49:54Z</updated>
    <published>2025-12-04T08: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AI가 다 한다는데, 우리 아이는 지금 뭘 준비해야 하죠?&amp;rdquo; 요즘 부모님들께 제가 가장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인공지능이 문제를 대신 풀어주고, 챗봇이 리포트까지 요약해 주는 시대입니다.부모라면 불안해질 수밖에 없죠.&amp;ldquo;이제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하지?&amp;rdquo;라는 질문은공부 고민을 넘어서 미래 생존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집니다.  유튜브를 켜면 이런 제목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cR3ICwq61IE_EnorBLrvJxhIc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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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 나. 다 성장 법칙 - 무언가 달라지고 싶은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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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00:45:24Z</updated>
    <published>2025-11-22T00:3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이런 생각해본 적 있나요?&amp;ldquo;AI가 다 한다는데, 나는 뭘로 먹고살지?&amp;rdquo; 인공지능 시대의 필살기는 거창한 게 아니다.나는 그것을 **&amp;lsquo;가&amp;ndash;나&amp;ndash;다 성장 법칙&amp;rsquo;**이라고 부른다.    가. 가볍게 시작한다. 일이 클수록 사람은 먼저 겁을 먹는다. &amp;nbsp;&amp;ldquo;이걸 언제 다 해&amp;hellip;&amp;rdquo;이때 필요한 건 완벽한 계획이 아니라 당장 5분짜리 첫걸음이다. 운동은 프로그램보다 운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KReGJLk-PQhBT608PI0Xyd6aR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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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미래를 위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 가능성을 찾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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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00:44:49Z</updated>
    <published>2025-11-08T01:0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 안에 숨어 있는 가능성을 찾는다. 아이의 미래를 위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누구나 아이를 잘 키우고 싶어 하지만 &amp;nbsp;매일 변화하는 교육 현실 앞에선 마음이 자주 흔들린다. 공부는 기본, 코딩은 필수, 인공지능은 어떻게 적용할까? 감성지능까지 챙겨야 하나? 부모 마음은 점점 바빠진다. 아이를 챙기다 보면 &amp;lsquo;내가 아이보다 더 바쁜 사람이 되어가는 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Wj25jWH7fy49f0eK5quMVJG-g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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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성장스위치를 켜라 - 활동지 모음 첨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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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00:44:24Z</updated>
    <published>2025-11-01T01:0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어나다 학습코칭, 왜 &amp;lsquo;자존감과 시간관리&amp;rsquo;부터 시작할까?  피어나다 학습코칭은 공교육 선생님의 현장 자문, 강남권 학습코칭의 실전 노하우, 학습과학의 방법론을 토대로 학습 전문가들이 설계한 프로그램이다. &amp;nbsp;가장 중점을 둔 것은 구조화된 커리큘럼과 전문 코치의 코칭 언어였다. 평가가 아니라 움직이게 하는 언어로, 상호작용 참여형 수업으로 구성되었다. 커리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vIm_iK_-T-xrgewZdS-orTDKO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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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점 보완보다 강점에 주목한다는건 - 아이 안에 숨어 있는 가능성을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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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5T01: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에게 만들어줘야 할 인생의 무기 6가지 _ [강점. 관점 편]  한마디가 옮긴 무게중심 영준이의 이야기다. 모둠 코칭 수업 둘째 날, 수업 시작 10분 뒤 조심스럽게 문이 열렸다. &amp;ldquo;늦어서 죄송합니다.&amp;rdquo; 고개를 숙인 영준이에게 선생님은 환하게 웃으며 말했다. &amp;ldquo;괜찮아. 늦게라도 와줘서 고마워.&amp;rdquo; 수업은 그대로 이어졌다.  2주 뒤 &amp;lsquo;최근 들은 말 중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_ksrlsrdLs1kKtpPsekpB0lid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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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주도 스위치 ON:제안형 대화가 성적을 바꾼다 - 집중을 켜는 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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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00:43:36Z</updated>
    <published>2025-10-18T01: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에게 만들어줘야 할 인생의 무기 6가지 _ [자기 조절. 언어 편]  공부는 머리싸움이 아니라 브레이크 싸움이다. 멈출 줄 알고 다시 달릴 줄 아는 힘이 자기조절력이다. 계획표가 화려해도 브레이크가 없다면 금세 커브 밖으로 이탈한다. 자기조절력은 초등 시기에 길러야 할 학습 근력이자 성적을 지탱하는 기본기이다. 아이를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움직이게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J6sMABGntHuJrk1sg5ik0SBr3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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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적표를 바꾸는 것은 IQ가 아닌 EQ - 답은 알고리즘이 내지만, 성적을 움직이는 힘은 EQ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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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00:42:58Z</updated>
    <published>2025-10-11T00:5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에게 만들어줘야 할 인생의 무기 6가지&amp;nbsp;_ [자기 조절. 정서지능 편]  알고리즘이 먼저 답하는 시대에는 공부의 방식도 진화해야 한다. 지식 암기보다 감정을 다루는 힘을 키우는 것이 성적을 오래 움직이는 길이다. 공부는 결국 감정싸움이다. 마음이 흔들리면 집중이 깨지고 한마디 말에 책장이 멈추지만, 감정의 물꼬가 트이면 사고가 깊어지고 끝까지 가는 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HnVOqZCoGlwSjLfHMHq4ajZqv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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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하는 아이_AI 시대 공부의 진짜 격차  - 아이의 성장 스위치를 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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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00:42:28Z</updated>
    <published>2025-10-06T1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채용 시장이 심상치않다. 무서울만큼 문이 굳게 잠겼다. AI 시대!! 교육이 달라져야 한다.&amp;nbsp;이제는 공산품처럼 정답 맞히기 기계를 키워서는 생존하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amp;nbsp;그럼에도 우리는 여전히 영어&amp;middot;수학 학원을 고민하고, 중간고사 점수에 마음이 출렁인다. 불안하다. 공부에 더 몰아야 할지, 경험을 넓혀야 할지. 인공지능이 예술, 의학, 코딩까지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LO%2Fimage%2Ft_3uEouboXrxBqu0MfNuXmJfg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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