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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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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rogcho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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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긍정심리/조직학을 공부하는 HRDer. 더 즐겁게 몰입하며 일을 하고, 그러한 조직 환경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공부하고 적용하는 경험을 쌓는 중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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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16T04:20: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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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xt HR, AI가 아닌 '일'을 보라 - 2026 인적자원개발 컨퍼런스 인사이트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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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02:38:32Z</updated>
    <published>2026-09-30T04:3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9월, 제20회 인적자원개발 컨퍼런스(주최: 고용노동부, 주관: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다녀왔다. 이 글은 그중 대표적인 두 세션 &amp;mdash; 김덕중 퍼브 AI연구소장님의 'Agent AI가 바꾸는 일과 조직의 미래', 이중학 동국대 조교수님의 '데이터 기반 인사 의사결정이 AI 시대 더 중요한 이유' &amp;mdash; 을 중심으로 HR 담당자로서 든 생각을 정리한 글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rj%2Fimage%2FFqeNJuM_5aT85jkzzy7BWOivub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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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X시대, HR의 역할. 이상은 크고 현실은 좁다 - AX 대전환 시기, HR이 해야하는 역할들에 대한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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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09:15:08Z</updated>
    <published>2026-09-22T09:1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OD(조직개발) 담당자로써 AX culture Drive를 담당하고 있다. 솔직히 말하면 내가 OD담당자이고 AX TFT 소속이므로 나름 스스로 거창하게 나의 책임/역할을 스스로 부여해 일하고 있다.  HR뉴스레터, HR 컨퍼런스 등 빠짐없이 HRD/OD의 AX Drive에 대해 이야기 하는 요즘이다. 여기서 중요하게 꾸준히 이야기 하는 것이 'AX 대전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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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전환에서 HR이 챙길 것들 - 기술 도입이 아닌 &amp;lsquo;인간의 심리와 직무 재설계&amp;rsquo;에 집중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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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31T14:21:43Z</updated>
    <published>2026-05-31T14:1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HR 담당자로써 AI 전환(AI Transformation, AX)에 힘쓰고 있다. 단순한 '교육 제공'이 아니라 조직의 체질을 바꿔 인재밀도를 높이고, 인력생산성을 끌어올리고 싶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정작 기대만큼의 생산성 향상이 일어나지 않거나, 구성원들의 보이지 않는 저항을 발견한다.  현재 재학중인 '중앙대 인적자원개발대학원'에서는 신뢰도있는 컨설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rj%2Fimage%2Fb_DBjlfSHYIn2SpmHIeioZyjjh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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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원티브 하이파이브 요약 - HR컨퍼런스 인사이트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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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4T13:18:46Z</updated>
    <published>2026-05-24T13:1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화하는 HR트렌드와 타사 사례를 만날 수 있는 '원티드 하이파이브'. 개막하던 년도만 빼고는 매년 꾸준히 참가하여 인사이틀를 얻고 있다. 이번 2026년 주제는 'The Age of expansion'. 급격한 AI의 발달로 평범한 비개발자인 나도 웹 게임을 만드는 시대에 '직무의 경계를 허문 다양한 케이스'들을 만날 수 있었다.  각 세션의 주요 내용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rj%2Fimage%2FZCvPrCr8aQI1dg147YqDLwtWSu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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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성원이 건강하고 오래 머무는 조직 - 구성원의 번아웃과 이직 의도를 이해하는 렌즈, JD-R 모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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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0T13:24:44Z</updated>
    <published>2026-05-10T13:2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인사팀으로 일컬어지는 HR 즉, Human Resource(인적자원) 관련 일을 한다. 기계공학과를 나와 자동차 밥을 먹던 시기에는 자연의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했다면, HR을 하는 지금은 결국 인간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고 느낀다.  인적자원대학원을 다니고 있는 요즘, 배우는 다양한 이론들과 사례들은 결국 &amp;lsquo;인간은 어떠한 경향성이 있다&amp;rsquo;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rj%2Fimage%2Fhiw8PZRMLISe0EXpbrBwa6Dm8c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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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연봉자가 되고싶어, 될 순 없겠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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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11:47:33Z</updated>
    <published>2026-05-10T03:2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직장인, 지훈의 이야기 &amp;ldquo;고연봉자가 되려면 이직해야죠. 해낼 수 있는 업무 범위도 넓히고요.&amp;rdquo;  퇴사를 3일 앞두고 있는 동료의 말을 들으며 지훈은 묘한 낯섦을 느꼈다. &amp;lsquo;고연봉자.&amp;rsquo; 이미 알고있는 단어였는데도 새삼 쉬이 귓구멍으로 넘겨지지 않았다. 지훈보다 6살쯤 어린 그 동료의 말간 얼굴을 보며, 어린 시절 사진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amp;lsquo;맞</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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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 vs. 잘하는 일 vs. 돈이 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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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11:47:33Z</updated>
    <published>2026-04-12T12:4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하나요, 제가 잘하는 일을 해야 하나요?'라는 제목의 숏츠에서 손이 멈췄다. 한 일반인이 방송인 노홍철 씨에게 제목과 동일한 내용을 물었다. 정확한 대답은 기억이 나지 않는데, '좋아하는 일을 하다 보면 잘하게 되고, 돈도 따라온다'쯤의 답변이었던 것 같다.  #돈이 되는 일 커리어의 초반, 20대 중반 갓 신입에게는 과분한 연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rj%2Fimage%2F17NxZDUw8_5qXNFHzE4_4i7zwU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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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에게 실망스러울 때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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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1:37:51Z</updated>
    <published>2026-03-15T13:0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자기 인생에 실망스러운 것들이 있다. 외모, 연애 상태, 사회적 지위, 연봉, 부동산, 집안, 아이 성적 등등  &amp;quot;자신에게 실망하지 마. 모든 걸 잘할 순 없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면 돼. 인생은 지금이야.&amp;quot;  김연자 님의 &amp;lt;아모르파티&amp;gt;의 가사이다. 마음이 힘들 때면&amp;nbsp;이 노래를 찾아 '한 곡 반복재생'을 켠다. 계속 듣고 있다 보면, 내 인생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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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 Analytics란 무엇인가 - [데이터로 보는 인사이야기. 이중학 (2021)] 책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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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13:46:24Z</updated>
    <published>2026-02-21T13:4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도서 개요 및 핵심 메시지 도서 개요 이중학, &amp;amp; Steven Kim. (2021). 데이터로 보는 인사이야기. 플랜비디자인. 저자 배경 : 가천대학교 경영학부 교수(HR 데이터분석 전공). 전 롯데인재개발원 DT인재육성팀장.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피플 애널리틱스(People Analytics) 전문가  이 책의 Key Take away (핵심 메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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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외모, 명성&amp;hellip; 결국 우리는 환대받고 싶다 - 소설 &amp;lt;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amp;gt; (박민규, 2009)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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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8:48:30Z</updated>
    <published>2026-02-01T08:4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그게 인간이야. 모든 인간에게 완벽한 미모를 준다고 해도 상황은 달라지지 않아. 그때는 또 방바닥에 거울을 깔아놓고 내 항문의 주름은 왜 정확한 쌍방 대칭 데칼코마니가 아닐까, 머릴 쥐어뜯는 게 인간이라구.&amp;rdquo;  평소 호감을 갖고있던 한 배우가 &amp;lsquo;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amp;rsquo;(박민규, 2009)를 인생 소설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소설을 &amp;lsquo;열등감과 사랑&amp;rsquo;이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rj%2Fimage%2Fa1wUtb7hBvqmREna-CfRWSmpK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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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잘 살고 있나? 고민이 된다면 - 갤럽의 웰빙 5요소&amp;nbsp;활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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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04:45:29Z</updated>
    <published>2026-01-17T04:4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뒤처지진 않을까 두려운 요즘이다.&amp;nbsp;하루가 다르게 발전된 AI기술이 나오면서 내 커리어를 어떻게 해야 안전할 지 막막하고, 2025년 코스피가 최대 70%, 서울 아파트 가격은 19년만에 최고치 상승했다고 하는데, '벼락거지'가 되지 않으려면 내 자산을 어떻게 해야할 지&amp;nbsp;막막하다.  '어떻게 하면 인간이 좀 더 행복하고, 충만한게 살 수 있을까'를 연구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rj%2Fimage%2FtyJy6oteFBDbKQXx9DE5LHNV-H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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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의 번영감을 어떻게 촉진하는가 - 그레첸 스프리처의 [ 사회적 임베디드 모델 ] 연구 정리 (20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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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12:30:02Z</updated>
    <published>2025-08-10T12:2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그레첸 스프리처의 논문 &amp;lt;A Socially Embedded Model of Thriving at Work(Spreitzer et el., 2005)&amp;gt;를 정리하였다. 이 연구는 긍정조직학(Positive Organizational Scholarship)을 연구하는 미시건 대학에서 발간되었으며, 긍정조직학의 대표 학자인 Jane Dutton, Ad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rj%2Fimage%2FsVAWmFAB8X_4aVfa4w_CaJMLS7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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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간관리자가 '실천하는' 교육 - 역할 인식, 네트워킹, 실천을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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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09:05:56Z</updated>
    <published>2025-06-15T07:4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개월 동안 진행된 중간관리자 교육 1차수가 끝이 났다. 내가 속한 조직을 긍정적으로 바꾸고 싶다는 열정으로 달려온 만큼, 배움도 아쉬움도 너무 많은 교육이었다.&amp;nbsp;냉정하게 보면 긍정적인 변화를 수확했으나, 교육의 효과성을 무엇으로 가져가고, 어떻게 측정하고, 어떻게 달성할 것인지는 날카롭지 못했던 것 같다. 다음에 더 잘 하기 위해&amp;nbsp;정리해 본다. ​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rj%2Fimage%2FbYQFxXYUPxy18M0RFFChQ1AeoS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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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과적인 팀의 조건 - 구글 re:Work 내용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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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04:57:20Z</updated>
    <published>2025-06-03T03:0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적 안전감'이 효과적인 팀의 첫번째 조건이라는 점을 밝혀낸 Google의 아리스토텔레스 프로젝트. 이참에 구글 re:Work의 원문 내용을 요약 &amp;amp; 정리해 보았다.&amp;nbsp;&amp;rArr;은 나의 개인적인 의견이다  - 원문 제목 : Understand team effectiveness - 원문 링크 :&amp;nbsp;https://rework.withgoogle.com/en/guid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rj%2Fimage%2FDbslekjZevvhK7OZXpPJXvcr4X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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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의 역할은 무엇인가  - 류랑도,『사장의 일, 임원의 일, 팀장의 일, 팀원의 일』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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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13:09:17Z</updated>
    <published>2025-06-01T12:2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장과 임원이 전략을 책임지는 리더라면, 팀장은 실행 조직의 리더입니다. 즉, 팀장은 기업의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실행 조직의 리더이자 올해 사업계획의 실현을 통해 팀 성과를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이들은 팀 성과를 실현하기 위해&amp;nbsp;팀원들로 하여금 탁월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만드는 역할을 해야합니다.  이 글은 플랜비디자인에서 출판된 류랑도 대표의 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rj%2Fimage%2F97OD6BGrHgKoVIzVx51rihXLwr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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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넷 ATD 25 디브리핑 요약 - 휴넷 디브리핑 인사이트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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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11:26:31Z</updated>
    <published>2025-05-31T02:1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넷 디브리핑을 정리한 내용이며, 민트색은 개인적 의견을 담고 있습니다.  디브리핑 개요 2025 ATD 부제 : Collective Insights, Lifelong Learning  지난해 대비 세션변화 - Leadership이 제일 많음(거의 항상) - 경력개발이 이례적으로 많음 (16 &amp;rarr; 41개 트랙)  주요 키워드 - 비즈니스 성과(busines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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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원티브 하이파이브 요약 - 원티드 주관 HR컨퍼런스 인사이트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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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03:21:11Z</updated>
    <published>2025-05-25T02:4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경력 4년 HRDer의 생각을 담고 있습니다. 혹시 더 깊고 넓은 경험을 가진 분이 보시기에 다른 의견이 있으시다면 편히 공유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컨퍼런스에 다녀오면 꿈이 생긴다. 꿈이라고 말하기 거창하다면, 작게나마 해보고 싶은 것이 생긴다. 그래서 컨퍼런스는 참 설렌다! 물론 컨퍼런스에 날고기는(?) HR선배들을 보면서&amp;nbsp;나의 부족함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rj%2Fimage%2Fvtt5vv_KVG6GJMXZl3FnQjVHvV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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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칭하기를 넘어, 코치가 되자 - 마샤 레이놀즈, ⌜문제가 아니라 사람에 주목하라⌟ 기반 코칭 실천 소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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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01:48:31Z</updated>
    <published>2025-05-25T00:0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6주간 버디코치와 이 책을 읽고, 적용하고 싶은 부분을 선정해 코칭에 적용해 보았다. 이 책을 처음 읽을 때만 해도 '앞으로 써먹을 질문 몇개 잘 적어두어야지'라고 생각했었는데, 책을 다 읽고나서 남는 질문은 별로 없었다.&amp;nbsp;대신&amp;nbsp;내가 코칭 할 때 사용하는 진행 구조를 부수고 다시 잡았다. 그리고 코칭을 대하는 나의 태도가 달라졌다.&amp;nbsp;그저 특정 시간에 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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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웰빙을 돕는 대화, 코칭  - 마샤 레이놀즈, ⌜문제가 아니라 사람에 주목하라⌟ 1, 2부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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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21:42:58Z</updated>
    <published>2025-04-20T11:0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샤 레이놀즈의 &amp;lt;문제가 아니라 사람에 주목하라&amp;gt;는&amp;nbsp;고객의 문제에만 집중하고 프로세스에 따라&amp;nbsp;질문하는 코치가 아닌,&amp;nbsp;사람의 성찰을 이끄는 &amp;lsquo;생각 파트너&amp;rsquo;로서의 코치의 역할을 강조한다.  이 책을 바탕으로 버디코칭을 하고 있다. 아마 6~8주 정도가 걸릴 것 같다.  책에 기반한 버디 코칭이 끝나면&amp;nbsp;고객의 문제 자체가 아니라 고객이 가진 자동적&amp;nbsp;생각, 두려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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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의 미션&amp;middot;비전&amp;middot;핵심가치를 '느끼는' 교육 - &amp;ldquo;그건 외우는 게 아니야. 느끼는 거지.&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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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15:11:06Z</updated>
    <published>2025-04-06T13:4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조직가치 내재화 교육, 왜 중요한가? &amp;lsquo;조직의 미션(Mission), 비전(Vision), 핵심가치(Core Values)&amp;rsquo;는 단순한 선언문이 아닙니다. 조직 구성원이&amp;nbsp;&amp;quot;우리는 왜 존재하고, 어디로 가며,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가&amp;quot;에 대한 공동의 나침반이죠.  경영학과 HRD 분야 연구에서도, 구성원이 조직의 미션과 자신을 연결지을수록 몰입도, 직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rj%2Fimage%2For53htjk9FUlLFIxNduaIjjVzM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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