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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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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음과 생각을 정리하려 글을 씁니다. 인생과 행복, 경제와 세계에 관심이 많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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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12T01:27: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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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행한 사회 - 비교와 욕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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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5T19:53:58Z</updated>
    <published>2026-05-25T19:5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산이 커져갈수록 보다 더 불행하고 우울하다.삶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금액보다 더 많은, 초과 자산을 가져 무엇하겠는가?집과 일자리, 행복한 가족이 있으면 그게 안정된 삶인 것을돌이켜보면, 과거엔 오늘날만큼 돈에 미치고 돈을 좇는 사회는 아녔던 것 같다.무엇이 우리를 이렇게 만들어놓았을까.끊임없이 비교하는 사회.  아니  끊임없이 비교를 강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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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보, 난 당신이 참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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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2T05:43:22Z</updated>
    <published>2026-05-12T02:1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보, 난 당신이 참 좋다.사람은 저마다의 추억을 가지고 살아간다는데 잊을 수 없는 추억을 가진 사람은 몇이나 될까?나는 그게 온전히 여보로 채워져 있어일평생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자는 배우자라는데,  나는 얼마나 축복받은 것인지 매일 여보를 보며 추억을 떠올리고 행복할 수 있으니까.당신을 만나기 전까지, 난 빈 항아리였어.아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8M%2Fimage%2F2-vyG0O1kqxb_Kbr271mqeld54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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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상_이란전을 통해 미국이 얻는 경제적 이득 - 나스닥에 물린 개미의 망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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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23:00:22Z</updated>
    <published>2026-03-18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란에 대한 공세는 계속 격화되며 세계 경제를 뒤흔드는 중.눈에 띄는 것은 단연 &amp;quot;인플레&amp;quot;에너지 가격의 증가,  그와 엮인 모든 것의 가격증가.대인플레시대.  인플레 역시 상대적인 것.타국의 인플레가 5~10%를 찍고 미국의 인플레가 3~4%를 찍는다면,  미국의 인플레는 심각한 것이 아닐 수 있음.가치보존의 문제.  급락해가는 화폐를 버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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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측면에서 본 미국이 이란을 친 이유 - 개인 사견임을 참고 부탁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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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05:05:29Z</updated>
    <published>2026-03-09T05: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치고 호르무즈해협 봉쇄를 이끌어냈다.  정치적인 이유 말고, 경제적인 이유는 없을까에 대해 생각해봤다.1. 미국은 셰일혁명 이후 최대 석유 생산국이 되었고, 유가가 올라가면 생산량을 늘리고 유가가 내려가면 전략비축유를 채우는 등으로 유가 조절이 가능하다.2. 현재의 미국은 위 방식으로 유가를 일정 band에서 관리중이라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8M%2Fimage%2FP35D3hlsj6ozYmrMFrLJihkHid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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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Slop.  귀를 닫고 본질을 봐야 할 때 - AI 시대에서 진정 가치 있을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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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6:00:49Z</updated>
    <published>2026-02-04T05:5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Gpt 등장 이후 너무나 많은 이슈와 기술이 하루가 멀다 하고 나오고 있다.  나올 당시엔 한창 들끓지만 또 그만큼 순식간에 저버리는 게 요즘 트렌드다. Gpt Sora, Gpt store, Deepseek, NPU, 최근엔 OpenClaw  물론 이중엔 벌써부터 녹아들어 더욱 발전되는 형태 역시 존재한다. 다만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 신기술들에 대응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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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에 대하여(5) - 5. 아내에게 감사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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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0:45:22Z</updated>
    <published>2026-02-04T00:4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이러한 마음의 여유를 얻고 행복감을 만끽할 수 있게된 데에는 와이프의 도움이 컸다. 아내는 내가 가장 돈이 없을 때, 크리스마스 선물로 핫팩밖에 못해줄 때, &amp;nbsp;생일선물은 커녕 데이트비용도 내지 못할 때 &amp;nbsp;&amp;nbsp;나의 헤어지잔 말을 거절했다. &amp;quot;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 것인데 그게 헤어질 이유가 되느냐. 너가 돈이 없으면 내가 내면 된다. 안헤어진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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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에 대하여(4) - 4. 그렇다고 경쟁을 안 하며 살 수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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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8:02:20Z</updated>
    <published>2026-01-26T08:0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처럼 나는 스스로를 경쟁으로부터 벗어나게 했지만(하고 있지만)  이는 내 아내와 아이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일 수 있다.  가장으로서의 책임을 내려놓는 행위.  현대사회가 삶을 영위하기 위한 필수요소로 강요하는 경쟁 체제는  나 혼자 놓고 싶다 해서 놓아지는 것이 아니다.  그것이 생존과 관련되었다면 더욱.  경쟁을 벗어나려면, 벗어날 수 있는 능력의 확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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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에 대하여(3) - 3. 내려놓은 순간, 나에게 다가온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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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7:45:19Z</updated>
    <published>2026-01-26T07:4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보다 경쟁에 매몰돼 살았던 나였다. 남들보다 위로 올라가기 위해 성과에 집착하고, 매일같이 '어제보다 나은 나'가 되기 위해 자기 계발서를 다독했다. 책은 마음의 양식이라던데, 책을 읽을수록 마음은 급해져만 갔다.  스스로를 다듬어 갈수록 날카로워져만 갔다. 나는 다듬지 않고, 갈고 있었던 것이다. 갈고 갈아 날카로운 칼이 되어 점점 더 만지기 어려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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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에 대하여(2) - 2. 경쟁은 인간의 본성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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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7:37:47Z</updated>
    <published>2026-01-26T07:3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유튜브를 보던 중, 한 어린 자매 영상을 보게 되었다. 언니는 동생에게 &amp;quot;1등 하면 좋잖아. 공부해야지!&amp;quot;라고 다그치는데 동생은 차분히 &amp;quot;난 1등 하기 싫어. 1등 안 하고 싶어&amp;quot; 라며 차분히 반박한다.  1분 내외의 짧은 이 영상은 내 머리에 각인되었다. 우리는 1등을 추구하게끔 태어난 것일까, 아니면 '1등 추구'를 학습한 것일까.  경쟁은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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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에 대하여(1) - 1. 경쟁의 pros and co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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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7:20:48Z</updated>
    <published>2026-01-26T07:2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경쟁이 당연시되는 현대사회에 살고 있다. 현대사회에서 경쟁은 종종 미화되곤 한다.  경쟁에 의해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가 태어나고 발전한다. 개인의 생산성을 끌어올리고 나아가 기업의 발전과 국가의 번영에 이바지한다. 개인은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가능성을 열고, 사회 입지를 확보하고, 부를 축적할 수 있다. 경쟁의 순기능이다. 이 순기능이 개인 삶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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