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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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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각을 결과로 만드는 기획의기준 대표, 에디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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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11T16:00: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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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음과 에너지를 어디에 쓸 것인가.&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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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03T07:5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을 걷다가 차 한 대가 갑자기 도로변에 멈춰 서고, 그 뒤로 차들이 줄줄이 밀려 있는 광경을 보았다. 뒤차들은 당연히 경적을 울렸고, 늘 있는 일이라 나도 짜증 섞인 표정으로 지나가던 참이었다. 그런데 눈에 들어온 건 도로 한쪽에서 리어카를 끌며 폐지를 줍는 할머니였다. 그 모습이 너무 위태로워 보여서, 순간 도와드려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스쳤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3p%2Fimage%2FRcY4HpaBh_dRO6PV8C0Ew6Ok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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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역할은 주어지지 않는다&amp;gt; 윤기열 작가 - 책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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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07:59:14Z</updated>
    <published>2026-09-27T09:2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역할은 주어지지 않는다: 커리어 자기 정의의 여정, 윤기열&amp;gt;을 읽고 두서없이 적어보는 글이다.  사실 커리어를 주제로 한 책은 잘 읽지 않는데, 오랜만에 꺼내 들었다. 이유는 두 가지였다. 우선 내가 '커리어' 관련 일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이다. 늘 듣는 질문은 &amp;quot;커리어를 어떻게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amp;quot;, &amp;quot;물경력이 되는 건 아닐까요?&amp;quot; 같은 것들인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3p%2Fimage%2FGZGL4-kydAAInSwRDIGe2D0saE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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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여행 중 들었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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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11:51:35Z</updated>
    <published>2026-09-20T11:5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어느 순간부터 일을 꾸역꾸역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존'과 '소득'이 중요한 가치가 되었고, 그래서 일단 일을 하면서 기회를 찾자는 생각이 강했다. 창업한 법인도, 개인 사업도 우선 살아남는 것을 목표로 하다 보니 처음 창업한 이유를 잊고 지내는 것 같았다. 그래서 요즘은 내가 사업을 하려는 궁극적인 이유가 무엇인지, 나는 어떤 유형의 사업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3p%2Fimage%2FUe8Jsjm6QCTcp6PQdpfbtrHv85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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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사업하기 잘했다고 생각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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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05:00:42Z</updated>
    <published>2026-07-05T05:0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는 누군가 &amp;quot;회사를 나와서 사업을 하면 어떨까요?&amp;quot;라고 물으면, 무조건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 그런데 막상 내가 그 길을 겪어보니, 누구나 사업을 해야 한다는 생각은 내려놓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목표가 있고 일에 대한 욕심도 있는 사람이라면, 하루라도 젊을 때 시작하라고 말하고 싶다. 사업을 시작하면 회사 다닐 때보다 훨씬 더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3p%2Fimage%2FtrehFvzZm2FpoY0GTyX-kV9r1z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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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요즘 일은 어때?&amp;quot; 에서 시작된 생각&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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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3T01:17:02Z</updated>
    <published>2026-06-13T01:1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에 사업을 시작한 동기들이 많아졌다.&amp;nbsp;최근에 만난 한 동기는 대기업 계열사의 대표를 맡고 있다.  그 친구가 내게 물었다.  &amp;ldquo;요즘 일은 어때? 재밌어?&amp;rdquo;  나는 이렇게 답했다.  &amp;ldquo;10개 중 7개는 힘들고, 2개는 그냥 재밌고, 나머지 1개는 짜릿할 정도로 재밌어. 아마 그 1개의 기억 때문에 이 일을 계속 붙들고 있는 것 같아.&amp;rdquo;  이번엔 내가 물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3p%2Fimage%2FjAkxb_mDlnOHssoQxtQp891VW_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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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억+ 프로젝트를 수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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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05:34:52Z</updated>
    <published>2026-04-26T05:3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과 4월은 제안서 준비와 발표로 정신이 없었는데 노력한만큼 혹은 그 이상의 결과를 얻어 매우 기쁜 한 주 였다.&amp;nbsp;사실 이번 발표는 유독 챌린지를 많이 받아서 결과를 장담하기 어렵겠다고 생각했었다.&amp;nbsp;수 없이 제안서를 쓰고 발표를 했지만, 늘 프로젝트를 들어갈 때마다 어렵다는 생각이들었다.  그러나 결국 올해 초 제안이 들어갔었던 2건을 모두 수주했다.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3p%2Fimage%2FaSz1JSMMbZaqQVyBILDRH8Ami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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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성록&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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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3:21:11Z</updated>
    <published>2026-03-08T03:2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조는 매일 세 번 자신을 반성한다는 &amp;lsquo;일일삼성(一日三省)&amp;rsquo;의 마음으로 '일성록'을 써 내려갔다. 군주로서 자신의 언행과 학문을 점검하고, 국정 운영의 일관성을 놓치지 않으려는 치열한 자기 통제의 기록이었던 셈이다.  사업을 하며 느끼는 가장 큰 해방감은 누군가의 간섭이나 통제로부터 자유롭다는 점이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가장 두려운 순간 또한 그 지점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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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도가 삶이 되지 않도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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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04:26:36Z</updated>
    <published>2026-02-21T04:2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새벽 5시에 눈을 떴다.  고요한 세상 속에서 홀로 깨어있는 감각이 생경하면서도 명징했다. 놓치고 싶지 않은 기분이라 한참을 책상 앞에 앉아 있었다.  그간 바쁘다는 핑계로 지난 삶을 갈무리할 여유가 없었다. 그러다 어젯밤 꿈속에서 10년 전의 어느 지점을 마주했고, 덕분에 맑은 정신으로 지난 10년을 차분히 회고할 수 있었다.  숫자로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3p%2Fimage%2FT0G6bh9Uam-Bw6faPWbMfAwPOu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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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넓은 세계에서 나만의 길을 갈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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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12:43:29Z</updated>
    <published>2026-02-09T12:3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즈음 나의 관심사는 자기개발이나 자기계발 카테고리를 넘어 '여행'이라는 영역이다. 오랫동안 떠나지 않으면 잊게 되는 여행 본연의 즐거움을 다시 일깨워준 계기는 작년에 다녀온 3주간의 미국 서부 여행이었다. 샌프란시스코와 라스베이거스를 거쳐 로스앤젤레스에 이르기까지, 감동의 순간은 여전히 내 머릿속에 선명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  2018년에 이어 두 번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3p%2Fimage%2Fya7earJlZDYlJKsMm0smE7bYp6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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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들었던 생각 7가지&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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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15:54:33Z</updated>
    <published>2026-01-19T08:4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1년 후, 들었던 생각을 메모했었는데 지금은 더 많은 시간이 흘렀다. 그래서 기존 적었던 메모에 조금 더 생각을 덧붙여봤다.  1. &amp;lsquo;하고 싶은 것&amp;rsquo;과 &amp;lsquo;잘하는 것&amp;rsquo;을 냉정하게 구분해야 한다. 안정적인 직장을 다닐 때는 부업이나 사업을 &amp;lsquo;내가 하고 싶은 영역&amp;rsquo;에 투영하기 쉽다. 그러나 내가 하고 싶은 사업은 시장 자체가 작고, 고객에게 구매 이유(R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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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의 핵심은 회사의 이름이 아닌 나의 역량이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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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8:49:30Z</updated>
    <published>2026-01-18T08:4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 전까지 4개의 회사를 경험했다. 대기업 해외법인부터 작은 에이전시, 외국계 기업, 그리고 다시 대기업까지. 당시엔 그저 커리어 성장과 호기심 때문에 옮겨 다녔는데, 훗날 이 경험들이 이토록 큰 자산이 될 줄은 몰랐다. 여러 업계와 직무, 다양한 형태의 회사를 다닌 경험은 자연스럽게 커리어 컨설팅으로 이어졌고, 작은 회사를 운영하는 지금도 정말 큰 도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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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기술의 상향 평준화와 기획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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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10:56:16Z</updated>
    <published>2026-01-12T10:2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2년 반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사이 나는 그럭저럭 1인분의 몫을 해내는 삶에 안착했다. 회사의 울타리를 벗어나면 생존에 대한 고민이 마침표를 찍을 줄 알았는데, 착각이었다. 오히려 요즘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전보다 더 밀도 있게 나를 파고든다.  특히 AI가 가져올 혁신의 파급력은 여전히 가늠하기 어렵지만, 한 가지는 분명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3p%2Fimage%2FUl0YDD7miDEI2lxdiFQyj7ph8U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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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한 파이프라인을 정리하고, 새로운 시작점에 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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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0:45:59Z</updated>
    <published>2025-12-30T10:4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년 사업장 이전과 방향성을 두고 고민이 깊었던 한 해였다. 주력 사업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며 &amp;lsquo;선택과 집중&amp;rsquo;에 대한 확신이 생겼기 때문이다. 감사하게도 그 고민의 끝을 실행으로 옮길 수 있도록, 여러 개인 프로젝트들이 올해를 기점으로 하나둘 정리되고 있다.  가장 먼저 먼 거리의 사무실을 정리했고, 5년 가까이 운영한 무인매장을 매도했으며, 3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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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amp;quot;이게 맞아?&amp;quot;&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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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09:41:28Z</updated>
    <published>2025-12-28T09:4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 기간 회사를 다니며 늘 에이스였던 친구가 최근 사업을 시작했다. 그리고 내게 이렇게 물었다.  &amp;ldquo;어떻게 버텼어?&amp;rdquo; &amp;ldquo;이게 맞아?&amp;rdquo;  자세한 사정은 듣지 못했지만, 나는 그 한 문장만으로도 친구의 현재 상태를 짐작할 수 있었다. &amp;ldquo;이게 맞아?&amp;rdquo;라는 질문은 대부분, 이미 충분히 흔들리고 있다는 신호이니까.  나는 이렇게 답했다. &amp;ldquo;그게 맞아. 회사 나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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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침표는 찍지 않기&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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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8:40:50Z</updated>
    <published>2025-12-22T08:4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PR 김병훈 대표의 영상을 보며 가장 인상 깊게 남았던 말은 &amp;ldquo;마침표는 찍지 않는다&amp;rdquo;였다.  남들이 안 된다고 말하더라도, 결국에는 나 자신을 믿어야 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야 한다는 메시지였다.  30대 대표가 이끄는 업력 10년 차 회사가...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을 제치고 뷰티 시총 1위 기업이 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나를 포함한 많은 젊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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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량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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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9:50:48Z</updated>
    <published>2025-12-17T09:5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립을 선언하고 회사를 나온 지도 벌써 2년이 넘었다. 회사에 있을 때는 세상 모든 일이 쉬워 보였고, 무엇이든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었다. 하지만 맨몸으로 사업을 해보니, 그동안 겪어보지 못한 수많은 감정과 마주하게 됐다.  특히 조직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amp;lsquo;나&amp;rsquo;라는 개인의 힘으로 할 수 있는 일과 그렇지 못한 일을 명확히 구분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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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프라인 매장 운영을 종료하다&amp;nbsp; - 나를 성장시킨 시간 그리고 남은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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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6:10:15Z</updated>
    <published>2025-12-04T06:1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장 운영 5년차를 끝으로 문을 닫았다. 정확히 말하면, 새로운 양수인에게 매장을 잘 넘겼다는 표현이 더 맞겠다. 오랜 시간 함께했던 공간이었지만 정리하는 순간까지 특별한 미련은 없었다. 오히려 마음이 한없이 가벼웠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운영을 끝내고 나니 무언가 허전함이 느껴졌다.  퇴근 후, 미팅이 끝난 뒤, 혹은 운동을 마치면 매장에 들렀다가 집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3p%2Fimage%2FgNq5ZbxzsW6bdS8GWiqXMOmqn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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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에서 정답은 늘 밖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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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10:38:27Z</updated>
    <published>2025-11-24T10:3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기업 입사를 꿈꾸는 취준생, 커리어 점프를 원하는 직장인들을 만나면 내가 늘 강조하는 이야기가 있다.  질문은 결국 &amp;lsquo;나&amp;rsquo;에게 향해야 한다는 것.  하지만 실제로 이를 실천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들이 가장 많이 던지는 질문은 이런 것들이다.  &amp;ldquo;이런 경험을 회사가 좋아할까요?&amp;rdquo;&amp;nbsp;&amp;ldquo;이 회사에 들어가려면 어떤 스펙을 쌓아야 할까요?&amp;rdquo;&amp;nbsp;&amp;ldquo;퇴사 사유를 물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3p%2Fimage%2Flrje5euOE4eQfjPC6VzCX_9Id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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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완벽하게 달라진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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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09:55:17Z</updated>
    <published>2025-11-22T09:5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매출과 삶의 균형 모두...! 한번에 가져갈 수 있었던 한 해였다.  2025년에 경험한 일 종이책 출간 공공기관 연간 캠페인 수주 대기업 연간 캠페인 수주 이외 캠페인 N건 수주 서울시 '커리어 분야' 자문위원 선정 3주간 미국 여행 분양권 잔금 및 월세 계약 신규 월세 계약 1건 오프라인 사업장 양도 골프 첫 라운딩  회사 밖 3년차 삶을 살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3p%2Fimage%2FnJzbTCSsw7WXOVxvIcA5rI32lx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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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스토리 크리에이터 선정!&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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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08:24:59Z</updated>
    <published>2025-11-20T08:2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작성한 글 하나의 조회수가 꾸준히 오르더니 이번주, '커리어' 분야 브런치 스토리 크리에이터 선정되었습니다. 브런치를 시작한지 3년이 넘었는데 그 사이에 많은 기회를 얻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종이책 출간이었고요.  네이버 블로그, 스레드와는 다르게... 브런치는 브런치만의 감성과 재미가 있는 공간입니다.  숏폼 트렌드가 더욱 활성화되면서 온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R3p%2Fimage%2FAakDdOnHsgHOPfPibdlTyzvwk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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