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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런팅텔러 소피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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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alalayo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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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매일같이 찬란한 윤슬의 시간과 공존하는 엄마의 존재에 대하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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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06T05:50: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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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애 첫 똥지도를 그린 너에게 - 4개월 12일, 132일째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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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1T15:44:27Z</updated>
    <published>2022-06-21T12:4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와 함께 한 4개월 동안 우리에게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 중 하나는 아침 풍경이다. 아침 알람 소리가 뭐였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휴대폰 알람을 off 해놓은지 오래다. 알람 없이도 새벽 6시면 눈이 떠지는, 아니, 눈을 뜰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아마 아기가 있는 집은 다 이렇지 않을까. 일찍 잠든 만큼 아침&amp;nbsp;일찍 일어나는 아기들은 눈을 뜨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lW%2Fimage%2FNkZkKwO1nV6OUqLIquSb4sWef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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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개월만에 엄마 소리를 들었다 - 4개월 8일, 128일째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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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6T16:33:00Z</updated>
    <published>2022-06-17T16:0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것은 분명한 '엄마'였다. '음머'도 아니고, '음마'도 아닌 또렷한 '엄마' 밤잠 전 아빠와 놀던 녀석이 설거지를 하고있던 내 쪽을 보며 엄마를 불렀다. 부리나케 카메라를 켜서 동영상을 찍었지만 이후로 엄마를 말하진 못했다. 일부러 한번만 한 것처럼 동영상을 찍기 시작하니까 '엄'까지만 말하고 베시시 웃는 아들. 엄마 아빠와 밀당을 하는, 가끔 보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lW%2Fimage%2FGleDneJzrsSOTM25ZURDzxPYL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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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하루는 0시에 시작된다 - 육아전쟁 속 내 시간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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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0T08:37:32Z</updated>
    <published>2022-06-02T15:2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라는 타이틀이 내 인생에 달리기 전 나의 호칭은 '실장님'이었다. 지방에 위치한 프로덕션 치고는 규모와 인력이 있는 회사였기에 직급 따지기가 필요해졌고, 경력 2년차인 내가 감히&amp;nbsp;실장의 자리를 채워야했다.&amp;nbsp;사원에서 팀장으로, 팀장에서 실장으로.&amp;nbsp;고작 2년 사이에 일어난 놀라운 직급 변화였다. 때문에 해당 직급에 맞는 직무에 대한 이해는 물론이거니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lW%2Fimage%2FiMKp4-d-fOX-wdzOPMth8sSDzV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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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쫄보맘이 아니라 미안해 - 뭐 하나 쉬운게 없는 신생아와의 외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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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6T13:59:09Z</updated>
    <published>2022-06-02T05:5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amp;nbsp;친한 친구의 결혼식이 있었다. 멕시코 유학시절 같이 생활했던 무리 중 한 명으로 치기 어린 시절 새로운 세상을 온 몸으로 받아들이며 청춘시절의 한 조각을 나눴던 친구.   그의 결혼식은 그 본연의 사랑스러움이 묻어나는 반포한강공원 야외 예식장에서 진행됐다. 남편에게 친구의 결혼 소식을 알렸을 때만해도 혼자 가서 대학 동기들도 만나고 내려올 작정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lW%2Fimage%2FUOu_pPTIQvSxIAF1mYk1ps30j0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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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될 것 같은 기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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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2T15:27:04Z</updated>
    <published>2022-04-19T15:3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 39주가 다 되가도록 출산 신호가 없었다. 흔히 출산의 전조증상이라고 하는 이슬, 가진통 비슷한 것도 지나간 적이 없었다. 예정일은 2월 14일. 1월 막달검사를 받을 때부터 산부인과 원장님은 순산을 위해 슬슬 운동을 하라고 하셨지만 벌써부터 운동을 하면 아기가 소띠로 태어날까봐 괜한 걱정에 운동을 미뤘다.  &amp;quot;흠, 우리 아들한테는 소보다는 호랑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lW%2Fimage%2Fjhqy3U-v35LM5Fo61v_vf7Zc9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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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이 갭이어가 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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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7T14:57:38Z</updated>
    <published>2022-04-19T15:3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를 젓다가 노를 놓쳐버렸다.  비로소 넓은 물을 돌아다보았다. -&amp;nbsp;고은 &amp;lt;순간의 꽃&amp;gt;&amp;nbsp;중에서   출산휴가를 앞두고 오랜만에 꺼내든 책 &amp;lt;책은 도끼다&amp;gt;에서 발견한 강력한 인용구였다. 열심히 일만&amp;nbsp;하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젓던 내 인생의 노를 출산과 육아라는 외면할 수 없는 사유로 반강제적으로 놓게 되었다.  내가 출산휴가라니. 이제 막 일에 적응하고 인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PlW%2Fimage%2F7RcXaaEDCQInUKPaTLR5-MPON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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