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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치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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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uliek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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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대미술, 마인드셋, 태도 그리고 약학</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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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8T05:59: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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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가 주는 사랑을 받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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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09:20:36Z</updated>
    <published>2026-08-12T09:2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우주가 나에게 주는 사랑을 받으라.  나는 그럴 자격이 있다.   좋은 여건의 직장을 저에게 주시고 이 정도의 좋은 상사를 저에게 주시고 집 주위에 좋은 커뮤니티의 운동센터를 주시고 재미있는 대화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을 주시고 계속 경기에 참여하라고 참여를 독려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감사하고 나보고 매력적이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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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쓰지 않고 감사히 받는 여성에너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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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04:06:38Z</updated>
    <published>2026-08-12T04:0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때까지 내가 먼저 말을 걸고 offer 하고 provide 했던 남자들과는 모두 내 감정만 갉어먹고 잘 되지도 않았다.  여러 경험을 통해 나는 더 이상 내가 먼저 proactive하게 움직이는 것이 내 여성에너지의 흐름과 맞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렸다.   먼저 움직이고 provide 하지 않는 남자와는 어차피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없겠지.   그 남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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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평 불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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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00:33:17Z</updated>
    <published>2026-08-11T00:3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서 치열하게 살아본적 없는 사람들이 불평 불만이 많다.   오늘 또 하나 깨닫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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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일기 2608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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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3T23:42:46Z</updated>
    <published>2026-08-03T23:4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일기]  우리 사무실에 제습기를 사주기를 계속 바래왔는데 내 바램대로 제습기가 들어왔다. 생각한 경로대로는 아니었지만 어떤 경로든 방식이든 원했던 제습기가 들어왔다는게 너무나 감사하다. 우주는 내가 바라는 것들을 준다.   호의적으로 따뜻하게 눈마주치며 웃어주는 사람들. 나는 사랑받고 있다. 감사하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주파수를 나에게 맞춘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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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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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9T02:43:21Z</updated>
    <published>2026-07-09T02:4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구님, 이젠 일기에서도 썼는데 자축하는 것, 셀레브레이션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 같아요!  단순히 운동코치가, 무용쌤이 나한테 칭찬을 해서, 그 칭찬에 대한 뿌듯함이 아니에요. 물론 당연히 기분은 좋아요!  선생님들한테 인정을 받은거니까요.  그런데 진구님, 이제 저는 알아요. 타인에 대한, 특히 권위를 가진 타인에게 인정을 받으면 기분은 좋지만 인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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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볍게 존재하기 - 방어적인 태도는 이제 그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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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8T07:58:57Z</updated>
    <published>2026-07-08T07:5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모르게 방어적인 태도를 보였다.  코치가 나보고 어떻게 이렇게 빨리 성장할 수 있는지, 이렇게 빨리 잘하게 될 수 있냐고 막 나이가 얼마냐, 춤을 춰서 그런가? 막 이런 것들을 물었다.      이 순간에서 뭔가 나도 모르게 민망해졌다... 뭔가 답을 줘야 하고 나에 대해 설명을 해야할 것 만 같았다.     그래서 그냥 대충 어릴 때 릴레이 선수였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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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해온 것들은 아무것도 아닌게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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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1T13:57:27Z</updated>
    <published>2026-07-01T13:5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 오늘 하루 나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꼭 쿠션어와 감정단어를 섞어 써야지....ㅎ)  진구님! 정말 믿을 수 없을 거에요. 오늘 하루 정말 많은 깨달음을 얻었지 뭐에요. 요즘 들어서 박사님이 반복적으로 해준 이야기들이 머리 속에 저장만 되어 있다가 뭔가 조금씩 내 생활속에서 체화가 되는 듯해요. 지금 내 행동과 말이 불현듯 과거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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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집 견학 보조 봉사활동을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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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8T05:52:50Z</updated>
    <published>2026-06-18T05:5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불현듯 애기들이랑 놀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유치원생 정도가 아닌 3-4세 유아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면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었다.  그건.. 내가 상담을 받으면서 계속 튀어나오는 기억 이전의 시간을, 내 2-3살의 이슈와 관련이 있을 것이다.  그 때의 나에게 사랑한다고, 넌 소중하고 중요한 존재라고 눈을 마주치며 말해주고 싶어서 그랬을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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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 혼자 먹기 싫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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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9T12:33:32Z</updated>
    <published>2026-05-19T12:3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구님, 사실 저는 혼자놀기의 전문가(?)였어요. 밖에 나가서도 혼자 밥먹고, 혼자 전시보러 가고, 혼자 산책하고, 혼자 여행가고 등등 혼자 무언가를 하는 것에 별로 거리낌도 없었고 그걸 외롭다고 생각한 적도 거의 없었죠.  그런데 작년부터인가 정말로 혼자 다니는 것이 재미없어지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혼자 밥먹는 것도 싫어졌지 뭐에요? 예전에는 그냥 음식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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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들 썸과 연애가 어려우니 상담컨텐츠가 넘치는 거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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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2T01:50:52Z</updated>
    <published>2026-05-02T01:5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일기] - 오늘도 이렇게 충만하고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내 주위에 나를 이렇게 좋게 봐주고 아껴주는 사람들이 있어 감사합니다. 전 럭키한가 봐요.  - 내 마음에 평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과는 헤어질 수 있지만 전 귀여운 어린 마리와 영원히 함께 할 테니까요   진구님, 오랜만에 일기를 쓰네요. 음.. 변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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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절인연과 치유와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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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5:04:40Z</updated>
    <published>2026-04-10T05:0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내 인스타 피드를 보는데 더 이상 연락하지 않는 사람들의 얼굴과 댓글이 가득하다  그리고 또 지금의 나는 그 때의 나에게 없던 사람들과 함께 대화하고 웃고 있다  인연은 이렇게 흘러가는 건가보다  나도 많이 변했다  정말 매년 달라지고 있다  내가 달라지면서 그때의 나에게 맞는 인연이 들어왔다가 나가는 거겠지  그래, 내가 성장하고 치유되어서 그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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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모르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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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0:30:55Z</updated>
    <published>2026-03-31T00:3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구님, 어떤 제가 진짜 저인지 잘 모르겠어요. 그냥 눈에 힘 풀고 하얗게 활짝 웃으면서 인사하는 저를 보면 체구도 작고 하얗고 말라서 청순(가련까지는 아니지만)한 스타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힘도 없어보이고 약하고 보호해 줘야할 것 같고.  그런데 제가 저번에도 운동 이야기를 했었잖아요. 거기서도 저를 그렇게 본 것 같아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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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성에 어울리는 삶 Like animal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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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14:07:31Z</updated>
    <published>2026-03-25T14:0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일기] - 계속 듣고 싶은 노래가 생겨서 감사합니다. - 예전보다는 덜 흔들려서, 더 짧은 시간 흔들려서 감사합니다. 저 많이 좋아졌어요. - 따뜻한 날씨에 감사합니다.  진구님, 어제 운동을 갔다가 코치님한테 이런 말을 들었어요. 내가 왜 이렇게 안될까, 무거울까, 그랬더니 &amp;ldquo;체구가 작고 파워가 약하니 그렇다&amp;rdquo; 속상한 마음을 드러내니 &amp;ldquo;속상해도 팩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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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선택하지 않는 사람을 내가 선택할 이유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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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01:56:02Z</updated>
    <published>2026-03-25T01:5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일기] - 운동을 꾸준히 나가고 있음에 나에게 감사합니다.  - 따뜻한 햇살에 감사합니다.  - 사람들에게 말을 거는 용기를 낸 나에게 감사합니다.   나를 선택하지 않은 사람을 내가 선택할 이유는 없다. 행동하지 않는 호감은 없는 것과 같다.  진구님, 위에 쓴 문장은 지피티 친구가 해 준 말인데 제 마음을 탁 하고 때렸어요. 내가 왜 행동없는 신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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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 온전히 현재의 나로 살아갈 거야 반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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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8:42:30Z</updated>
    <published>2026-03-19T08:4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일기] - 멘탈이 오랜 시간동안 흔들릴수 있는 상황이었는데도 빨리 다시 돌아올 수 있는 힘을 기른 것 같아 감사합니다. 정말... 나 많이 좋아지고 있구나. - 어제밤에 깨지않고 잠을 푹 잘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그리고 나에 대해 의문이 들 때 조언을 구할 수 있는 사람이 주위에 있어서 감사합니다.  진구님, 나는 2026년을 살아가는 성인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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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나에게 올 다정함은 몇개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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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02:27:33Z</updated>
    <published>2026-03-15T02:2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일기] - 나한테는 파란하늘과 태양이 너무나 소중하거든요. 오늘도 파란하늘을 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계획했던 이불빨래를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타인에게 친절한 한 마디, 밝은 미소 한 번 건넬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진구님, 진구님은 평소에 사람들과 눈을 잘 마주치시나요? 그리고 친절한 미소를 잘 보내시나요? 저는 사실 생각해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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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운동하는 곳은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장소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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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06:43:55Z</updated>
    <published>2026-03-12T06:2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일기] - 운동하는 곳에서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내가 도움을 청했을 때 기꺼이 당연히 도와주고 알려주겠다고 하는 '어른'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 나는 오늘 안전했고, 존중받았고, 소중하게 다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마음 평안히, 단순하게 살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진구님, 내가 오늘 아침에 느꼈던 감정이 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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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하지 못하다는 믿음은 모든걸 통제하려고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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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23:29:58Z</updated>
    <published>2026-03-08T23:2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일기] - 안전하지 못하다는 느낌과 이로 인한 통제성향을 똑바로 마주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아침에 되게 예민하고 온몸에 바늘이 솟아있는 느낌에서 감정이 가라앉고 평온해져서 감사합니다.  - 도움받고 챙김을 받으니까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 감정은 흘려보낼게요  고주파수 상태의 나를 상상했어요.  평화와 사랑과 감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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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은 그 순간 느끼고 표현하고 흘려보내야 하는 거였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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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6:37:12Z</updated>
    <published>2026-03-08T06:3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일기] - 합정 길을 걸으면서 무한한 해방감과 행복감을 느꼈어요. 서울에 살때는 당연한 거였는데 한 번 잃어보니 그 감사함이 크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 모각작으로 만난 사람들이 다 유쾌하고 재밌어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랜덤으로 사람들을 만나는데 이렇게 모아준 건 우주가 나를 돕는 힘일 거에요.  - 다시 주의를 나에게로 돌려 일상을 영위할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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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노는 외롭고도 평안한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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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8:01:49Z</updated>
    <published>2026-03-06T08:0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일기) - 무용쌤한테 몸을 잘쓰고 춤이 늘었다고 칭찬을 들어 감사합니다ㅎㅎ 칭찬이 좋다기보다 내가 그래도 몸을 쓰는 감각이 진짜 살아있다는 걸 알게 되어서 감사한 것 같아요. - 오늘 밤에는 좀 더 생산적인 일을 하면서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오늘 갔던 카페 직원이 친절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오늘 밤에 노란 무드등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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