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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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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꾸준히 배우는 ENFP, 가끔은 INFJ 괴짜 생화학 전공자. 하지만 지금은 교회 아이들 가르치는 전도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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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6T05:07: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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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신학과 철학은 기술이 된다(1) - Ess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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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09:42:09Z</updated>
    <published>2026-10-06T07:4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인식(Perception) 기술의 발전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처럼 보이지만 전혀 반대이다. 사람들의 생각과 인식이 기술로 치환이 되어 세상을 변화시킨다. 사회와 국가적인 문제, 그리고 세계의 흐름과 정세 속에서 발생하고 있는 특정(specific) 사건(situation, moment)을 직면했을 때, 어떻게 받아들여서 인식하는가는 정말 중요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Qe%2Fimage%2FO-GytOl1_3l5_VAKH_72fJf1A4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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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고전과 인문학이 주는 웅장한 감동 - Ess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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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05:45:23Z</updated>
    <published>2026-09-28T05:4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진동(Vibration)과 울림(Vibration of heart) 진동(Vibration)이란 평형 상태를 기준으로 물체가 일정한 시간 간격을 두고 반복적으로 움직이는 현상이다. 세상의 모든 물체에는 저마다의 고유한 진동이 있는데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떨림에서부터 거대한 자연의 움직임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수많은 진동 속에서 살아간다.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Qe%2Fimage%2FQZAWap5VA7Heq1frBKrN8u4m_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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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생명공학은 더욱 빛을 발한다. - Ess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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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03:58:10Z</updated>
    <published>2026-09-23T03:5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찾으려는 사람들 우리가 찾아내려는 생명의 정보 상당 부분은 결국 숫자와 데이터의 형태로 기록된다. DNA는 A(아데닌), T(티민), G(구아닌), C(사이토신)라는 염기의 배열로 기록되고, 단백질은 아미노산의 서열과 그들이 만들어내는 복잡한 구조로 표현된다. 세포 안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변화 역시 측정되고 숫자로 기록된다. 결국 생명을 이해한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Qe%2Fimage%2F4tGhKiZSFQm4QW04cQdVcb3kn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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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우리 아이들을 살리는 기술 - Ess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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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8:40:54Z</updated>
    <published>2026-09-17T06:3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합리화를 끊어야 아이들이 산다. 정보를 얼마큼 알고 있느냐가 가장 중요한 경쟁이다. 무엇이 어디에 있는가에 대해 치열하게 싸우는 학업을 마치고 사회로 나갈 준비를 하면 사회에서도 똑같이 무엇이 어디에 있는가에 대한 치열한 전쟁이 다시 시작된다.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주변 환경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모두가 들어왔을 것이다. 자녀를 키우면서 개인마다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Qe%2Fimage%2FWBug-O1zQDLVa9PRVSPbuheON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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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돌은 피할 수 없지만 선을 넘어야만 한다. - Ess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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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04:01:58Z</updated>
    <published>2026-09-11T01:4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정리가 가장 필요한 순간 모든 의견이 정답이라고 할 수 없지만 모두에게 옳은 큰 명제는 분명히 존재한다. 사람들마다 기준과 가치, 철학(원칙)이 다르지만 사람들을 한 곳으로 모이는 순간들이 존재하는데 가정, 사회, 민족, 국가적으로 새로운 기준과 원칙을 세워야 할 때 사람들은 모이게 된다. 살아온 환경과 경험이 다르기 때문에 사연(backgroun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Qe%2Fimage%2F1YhG84X3_XxZK-HIX1PKCm861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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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법학은 사라지지 않는다. - Ess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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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4T02:00:10Z</updated>
    <published>2026-09-04T0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철학적 판단 Columbia Law School은 2026~27년 AI 정책에서 학생들이 이미 법률 리서치, 논증 테스트, 실사(Due Diligence), 사건 요약, 메모 작성 등에 AI를 활용 중이다. 법률에서 AI활용은 오래전부터 시작이었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사람들의 판단과 생각이 가장 먼저 변하게 된다.&amp;nbsp;조개껍질이 화폐였던 시대를 지나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Qe%2Fimage%2FDj3P_Y2rF8xiA3Pq4iAmnFRj1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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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철학과 신학이 강력한 이유 - Ess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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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06:49:49Z</updated>
    <published>2026-09-03T06:4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데이터 싸움  가지고 있는 정보가 얼마큼 있냐가 가장 중요했었다. 이후 정확한 정보가 얼마큼 있느냐의 싸움이 시작되었다. 지금은 정확한 정보를 얼마나 보관할 수 있으며 그 정보를 보관할 장소의 부동산 싸움이 시작되었다. 수많은 경쟁들이 시작되면서 본질의 싸움이 시작되었는데 그 정보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 이유와 그 정보를 통해 어떤 미래를 준비할 것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Qe%2Fimage%2F4wPOH51hxWtwA7oxHo0sciDivA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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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선행학습이 아니다  - Ess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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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01:52:17Z</updated>
    <published>2026-09-01T01:5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수학이 선택과목으로?  전 과목을 잘해야만 했던 시절을 지나 국어, 수학, 영어라도 성적을 잘 받아서 전략적으로 대학을 갈 수 있다 말하는 사회가 되었다. 수학, 영어가 아니더라도 개인이 가장 잘하는 과목과 여러 포토플리오를 준비하면서 학생들은 자신이 가장 잘하고, 좋아하는 것을 대학에 가서도 공부를 하려고 한다. 대학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역량을 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Qe%2Fimage%2F5-jwZ3HulWUOfZyc7julfGRxq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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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점을 가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보인다. - Ess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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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03:34:26Z</updated>
    <published>2026-08-22T03:3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아이디어의 시작점 백화점을 가면 세상을 볼 수 있고, 서점을 가서 책을 보면 아이디어를 찾을 수 있다. 아이디어의 전쟁터에 있는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로서 참신한 '새로운 것'을 위해 날마다 생각에 빠져있다. 결국 '새로운 것'이라 말하고 있지만 돈이 될만한 '무언가'를 말하고 있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세상에 나오기까지 수많은 형태의 경쟁을 통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Qe%2Fimage%2Fa02mTjCWWZt9EdjFaHlCCbtyE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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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HOPE 후기 : 한국 영화에서 SF가 가능하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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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2T03:50:59Z</updated>
    <published>2026-07-22T03:4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한국 영화에서 미국 서부 총잡이의 이야기가 보여 영화의 관점이 대부분 배경, 장소 그리고 인물의 1인칭 시점으로 자주 비춰준다. 영화의 전체적인 장면을 3자의 입장에서 보고 있는 것이 아닌 영화 속에서 인물들의 시점이 곧 내가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크게 받는다. 나홍진 감독만의 어두운 명암과 채도가 높지 않은 색의 표현들이 &amp;lt;HOPE&amp;gt;에서 가장 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Qe%2Fimage%2FX9nMExgyL6eScHtMzoiZZjI2cKc.jpeg" width="46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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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PT 거부증상 - Ess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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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1T07:08:36Z</updated>
    <published>2026-07-21T07:0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편의성과 창의성의 한 끗 차이 AI를 통해 업무와 일상이 편리해진 만큼 확실히 개인의 수고로움이 줄어들었다. 업무의 분야에 따라서 AI가 사용되는 방법들이 다르지만 분명히 편리하다. 하지만&amp;nbsp;편리해지는 만큼 우리의 생각을 덜 하게 되는 경향이 생겼는데 흔히 &amp;quot;GPT에게 물어보니&amp;quot;라는 말을 더 사용하게 된다. 정보를 빠르게 습득하고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Qe%2Fimage%2FUCb17GBqLTlUgGCO_jpXqTMo0G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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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이 밥을 맛있게 만들더라. - Ess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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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8T06:11:38Z</updated>
    <published>2026-07-18T06:1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공유된 시간 오글거리는 게 싫어서 테토가 새로운 매력으로 자리매김을 한 요즘이다. 서로 다른 삶을 살아왔던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어떠한 목표를 이루어 나간다는 것 자체가 이미 연합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연합하기 어려운 저마다 다른 삶이 하나로 연합되는 순간이 있는데 공통된 감정을 공유할 때이다. 어렸을 때의 주변 환경, 친구들의 모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Qe%2Fimage%2FPQ8tYTRF4xwosYvFhZQy-guVpK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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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자컴퓨터의 세계 - Ess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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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4T03:29:02Z</updated>
    <published>2026-07-13T08: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양자역학 1 : 트랜지스터   컴퓨터가 사람의 언어를 이해할 수 없다. 0과 1만을 통해 언어를 약속하여 컴퓨터가 해석한다. 0과 1의 언어를 컴퓨터가 이해하기 위해서 전기가 필요하게 되는데 전기가 흐르지 않으면 0, 전기가 흐르면 1이라는 것으로 수많은 전류의 계산을 통해 데이터를 이해한다. 컴퓨터에 전류가 움직이도록 스위치 역할을 하는 것이 트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Qe%2Fimage%2Fcv1WzK_yHoImg9nShIijiKf_C6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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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화점에 가면 세상이 보인다 - Ess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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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0T05:15:42Z</updated>
    <published>2026-07-10T05:1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질문 백화점은 내가 구매하고 싶은 아이템들이 있는 곳이 아니라 사람들의 생각이 압축되어 있는 곳이다.&amp;nbsp;기능, 디자인 모든 것이 구매를 해야 하는 이유로 존재하고 있다. 전자제품, 가전제품에 옵션을 추가해서 구매하면 결국 추가된 건 버튼 하나이다. 적게는 10만원에서 많게는 100만원의 가치가 이 버튼 하나로 압축된다는 것이 이해되기 어렵다.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Qe%2Fimage%2FBj60uio4dMa1KgEf56FWzh6IG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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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젠슨황이 알려준 AI시대에 필요한 사람 - Ess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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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9T06:46:39Z</updated>
    <published>2026-07-09T06:4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답다 존재만으로 기쁨을 주는 사람들이 있다. 함께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한 공간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만으로 '그' 사람의 영향이 나타나는데 우리는 '그' 사람답다고 말한다. &amp;quot;아름답다&amp;quot;는 가장 '나'다운 모습일 때 나타난다고 한다. 사람마다 세상과 사회에 끼치는 분야와 영향의 정도는 분명히 다르다. 자신의 분야에서 영향을 오랜 시간 끼치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Qe%2Fimage%2FTEjXW4U0ya3TvdqPQazKojYIn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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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에게 대한민국 - Ess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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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8T06:36:20Z</updated>
    <published>2026-07-08T06:3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아무도 환영하지 않았던 N포 세대 부모님과 대학, 사회에서 배운 것들이 쌓여서 무엇이던 도전해 볼 만했다. 각자의 환경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되고자 하는가에 가치를 두는 것이 중요하다 배워왔다. 하지만 우리가 대학과 사회에서 배우는 중에 세상의 가치가 변하게 되었는데 하고 싶은 것을 하라던 세상이었지만 하고 싶은 것만 하면 안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Qe%2Fimage%2FTZq7inCxS78KPKYm6MWutJsZQn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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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낭만이 '나'이길 - [Ess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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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5T10:53:20Z</updated>
    <published>2026-05-05T10:5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아이들과 함께 지내고 있지만 나의 모습에는 큰 관심이 없다. 언제나 스마트폰을 향해 고개를 90도로 꺾으며 늘 불편한 자세로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내 마음을 불편하게 했다. 스마트폰도 재미있지만 고개를 조금만 돌려보면 스마트폰보다 더 재미있는 것들이 많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 주일 모든 일정을 마치고 저녁을 먹기 위해 오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Qe%2Fimage%2Ftti-4sZ3dd9q5ELENXRFDwKpNK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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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낭만은 '너'였다. - [Ess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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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03:28:55Z</updated>
    <published>2026-05-01T03:2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네가 나의 '꿈'이야 정말 소중한 사람이 생긴다면 내가 있었던 공간, 내가 누려왔던 시간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지난 나의 시간과 공간이 어떠했는가 평가를 받고 싶은 마음이 아니라 지난 시간과 공간을 지나 '너'를 만났다는 기쁨을 표현하고 싶은 것이다. 지난 과거를 공유한다는 것은 앞으로 함께 나아갈 미래에 대해 더 든든한 약속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Qe%2Fimage%2FQpyvAfXVrhMURDAyP7Ywd_LZo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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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똑한 세상이지만 허망하다. - [Ess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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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7:01:36Z</updated>
    <published>2026-04-11T06:5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논리적이지만 뭔가 불편한 무엇이 옳은가, 무언지 옳지 않은가에 대한 논쟁이 뜨거운 요즘 사회이다. 단순히 각자의 세계관을 펼치기보다 더 나은 현재와 미래를 위해서 많은 사람이 고민하고, 공부하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열심히 살아가는 중에 각자가 어려움을 겪기도 하고, 많은 것을 포기해야만 하는 상황과 환경들이 존재한다. 누군가는 그 상황을 이겨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Qe%2Fimage%2FuVsuGnUvRQv5eOUKw7TyiPpBQ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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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중등 수학으로 세상 바로잡기 - [Essay] 290등이 알려주는 중등 수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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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5:17:29Z</updated>
    <published>2026-03-16T05:1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필로그] 본질 기본이 가장 중요하다 말하면서도 기본을 지킬 수 있는 공부와 교육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나'의 명예를 높이기 위한 욕심이 많아진 세상이 보인다. 공부를 해야 한다 말하는 어른들의 말속에 결국 어른들의 개인적인 욕심이 있을 뿐만 아니라 본인은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질투하는 모습이 간혹 보이게 된다. 빠르면 초등학생 때부터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LQe%2Fimage%2F4oS6QZKnIs2vTBSnrSIPHyUe3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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