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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정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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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소서를 써야하는데 자소서는 언제 쓸지 모르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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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04T05:56: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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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랙 호크 다운(2002) 감상문 - *주의* 스포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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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9T21:39:04Z</updated>
    <published>2019-12-22T11:4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랙 호트 다운은&amp;nbsp;1992년 소말리아 내전이 극에 달했을 당시 파견된 미군 델타포스와 레인저 부대의 처절한 전투를 그리고 있다. 블랙 호크 다운은 말 그대로 군사 헬기인 '블랙 호크'가 떨어졌다는 의미다. 영화 속에서 블랙 호크가 떨어지면서 모든 비극이 시작된다.  영화는 정말 처절하고 처참하다. 이게 실화라는 것을 믿기 싫을 만큼 러닝타임의 90%는 총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Iq%2Fimage%2FA7hOx-w9UVrAJo4qRnWkwLBP9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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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전히 뜨거운 락밴드들 - 1975, 5SOS, NBT, TO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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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3T18:55:29Z</updated>
    <published>2019-09-03T10:0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락음악이 메인스트림에서 밀려났다고 말하는 것조차 한 10년은 뒷북이 아닐까 락음악은 2000년대 초반정도까지 마지막 불씨를 태우다가 사그라진 것 같다 난 그 시기의 끝자락에 락을 듣기 시작했다 그 때만 해도 여름 페스티벌의 메인은 당연힌 락페스티벌이었었더랬다 하지만 이젠 헤드라이너 이름만 들어도 가슴 설레는 그런 락페스티벌은 없다  그럼에도 여전히 반짝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Iq%2Fimage%2Frzwj1Ko71Nwub7XL5bYckJcv_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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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수당에 대해&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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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9T16:33:58Z</updated>
    <published>2019-02-19T16: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취업 청년에게 한 달에 50만 원씩 최대 6개월. 서울시가 내걸은 파격적인 정책이다. 정치뉴스에 대한 글을 써본 적은 평생을 통틀어 없던 나도 귀를 기울일만했다. 나도 대상이거든! 알고 보니 이미 시범적으로 실시 중인 정책이었다. 신청을 받아서 제한된 인원에게 청년수당을 지급했다고 한다. 뉴스를 들어보니 수당을 받은 청년 혹은 취준생들의 만족도는 높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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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과학은 아닌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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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9T16:30:22Z</updated>
    <published>2019-02-19T16:2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를 읽고 있다. 요즘이라 하기도 민망하다. 몇 달째 이 책을 붙잡고 깨작깨작 읽고 있으니 말이다. 책의 중반이 넘어가면 과학혁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16세기쯤 서서히 고개를 들었던 과학은 이후 500년 동안 인간 생활과 문화 모든 것을 바꿔버렸다. 라고 그는 해당 챕터를 시작한다. 과학이 시작한 이 혁명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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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갬성의 실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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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9T14:35:33Z</updated>
    <published>2019-01-09T14:3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노래를 들었다. 어디 오고 가느라 시간 때우려 들은 것도 아니고, 과제하면서 정적을 매꾸려 들은 것도 아니었다. 그냥 방에서 혼자 이어폰 꽂고 노래 들었다. 중고등학생 때는 자주 이렇게 음악만 듣는 시간을 가졌던 것 같은데 언제부턴가 그러지 못했다.  플레이리스트는 지난 몇 달간 내 감정을 서포트했던? 노래들이었다. 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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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티칸의 저주 - 시스티나 성당에서 길을 잃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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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6T06:01:50Z</updated>
    <published>2018-12-25T19:2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다. 망연자실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100미터는 훨씬 넘어 보이는 이 길고 긴 줄을 기다려야 한다니. 개다가 기다리지 않을 수도 있었다니! 모든 게&amp;nbsp;시스티나&amp;nbsp;&amp;nbsp;성당 안에서 나의 잘못된 선택 때문이었다니!  1 정말 더웠다. 8월의 로마는 어딜 가나 온통 뜨끈뜨끈 했다. 바티칸 시국의 입구인 성 베드로 광장 한복판에 서서 그 더위를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Iq%2Fimage%2FDOBZHkqgD6z_JwBUSt3y3bKGS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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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3대 자동차 박물관 - ③포르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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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5T19:28:13Z</updated>
    <published>2018-11-21T18:5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마지막 박물관 포르쉐다. 6월에 처음 벤츠 박물관에 대한 리뷰를 쓰고 5개월이나 지났다. 블로그에 처음 두 박물관에 쓰고 이제야 브런치에 옮겼다. 포르쉐만 브런치에 처음 쓴 글이다. 그래도 결국 세 박물관에 대해서 다 쓰긴 쓰는구나. 게을렀으나 초심을 잃지 않았던 나를 조금 칭찬해 본다.   자동차의 도시 슈투트가르트  포르쉐 박물관은 독일 슈투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Iq%2Fimage%2FD1FV_qtzHHIH5WlaOE4kHacd15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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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3대 자동차 박물관 - ② BM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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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2T12:08:53Z</updated>
    <published>2018-11-21T18:5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에는 모든 것을 다 갖춘 엄친아, 벤츠 박물관에 대해 이야기했었다. 벤츠 가는 자리에 빠질 수 없는 회사가 있다. 벤츠와 더불어 고급 자동차 브랜드의 양대산맥, 고급짐과 스포티함을 두루 갖춘, 알고 보면 바이크까지 잘 만드는! BMW다.   BMW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자동차 브랜드다. 10여 년 전쯤 BMW 5 시리즈의 독수리 같은 눈매를 보고 홀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Iq%2Fimage%2FkZjLO1OJAXZQeT_CwNM_2O5cD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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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3대 자동차 박물관 - ①Mercedes Ben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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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2T13:09:53Z</updated>
    <published>2018-11-20T16:1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동차의 나라 독일  벤츠, BMW, 아우디, 폭스바겐, 포르쉐 모두 독일 자동차 회사다. 이 중 하나만 가지고 있어도 자동차로 한 가닥 하는 나라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독일 참 대단하다.&amp;nbsp;독일엔 이 자동차 회사들을 기리는 박물관들이 곳곳에 있다. 그중 3대 박물관으로 꼽히는 것이 벤츠, BMW, 포르쉐의 박물관이다. 브랜드의 인기나 명성보다는 박물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Iq%2Fimage%2FdqQhm4xXHag3qJFP673H4dkGC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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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 못 마셔도 행복하게 - 독일 드레스덴에서 혼술 홀짝홀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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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3T11:57:35Z</updated>
    <published>2018-11-13T07:2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 드레스덴에서의 일이다. 난 하필 일요일에 드레스덴에 갔다. 독일 몇 달 살아 놓고도 일요일엔 독일을 여행하면 안 된다는 불문율을 별 생각도 없이 어겨버린 것이다. 그렇게 큰 도시도 아닌데 일요일에 가니 얼마나 허전했겠나. 몇몇 식당 말고는 문 연 가개가 거의 없었다. 썰렁썰렁하게 건축물 몇 개 구경한 게 전부였다. 일요일 여행을 피하라는 건 이렇게 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Iq%2Fimage%2F0Hrdh7ZE6AHO5zREO5sbqtc1U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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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거리 없는 여행은 없다 - 독일 쾰른에서 깨달은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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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6T08:02:04Z</updated>
    <published>2018-11-02T19:0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창 여행에 대해 고민하던 시기가 있었다. 난 여행을 다니면서도 여행에 반항하고 싶었다. 교환학생으로 유럽에 오긴 왔는데 그렇다고 꼭 부랴부랴 여행을 해야 해? 여행이 별거야? 왜 다들 그렇게 여행해라 안달이야? 왜 여행을 해야 하고, 왜 하고 있는지에 대한 반문들이었다.      누가 근사한 곳으로 여행을 갔다는 말을 들으면 '난 더 멋진 곳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Iq%2Fimage%2FmX0pS6aTY-5cUHXBz1RxKQUJI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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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린에서 아포가토를 마셨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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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5T06:39:24Z</updated>
    <published>2018-10-24T17:1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를린 여행은 손에 꼽히게 힘든 여행이었다. 3일 정도를 머물렀는데 앞의 이틀 동안 7만보 정도를 걸어 다녔다.&amp;nbsp;3일째에는 조금만 걸어도 종아리가 당겨왔다.&amp;nbsp;지금 생각해보면 나의 베를린 여행 방법은 잘 못 됐다. 베를린은 저렇게 무식하게 여행할 곳이 아니다.&amp;nbsp;베를린은 뭐랄까 껄렁껄렁 다녀야 한다. 난 마지막 날에야 이를 깨달았다.  베를린을 보여줄 땐 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Iq%2Fimage%2FJuYUhrE_dinXvAG7aSCEY5zoZ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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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우디의 자기애, 까사밀라(Casa Mil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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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5T02:55:18Z</updated>
    <published>2018-10-12T19:3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르셀로나와 가우디. 이 둘에 대해 딱히 뭐라고 쓸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더 이상의 수식어는 필요 없다는 흔한 말을 나도 한 번 사용해본다. 그래서 어쨌거나 난 지난 여름 바르셀로나에 갔었고 거의 모든 가우디를 봤다. 고3땐가 EBS에서 해주는 가우디에 대한 다큐를 본 적이 있다. 건물을 믿을 수 없는 곡선으로 휘어놓은 것을 보고 크게 감동을 받았고 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Iq%2Fimage%2F-uQI9mwdr_jZr2kxeiD--jc0-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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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의 버스커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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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5T22:10:22Z</updated>
    <published>2018-09-17T00:3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짧은 유럽 생활을 하면서 내가 꾸준하게 해온 일이 딱 한 가지 있다. 난 거리에서 버스커들을 만날 때마다 영상으로 그들의 연주를 남겼다. 프랑크푸르트에서 시작된 이 취미는 유럽 여기저기를 돌면서도 계속됐다. 그저 공연과 연주가 좋아서 시작한 일이었다. 자린고비 같은 교환학생을 하면서 대형 콘서트를 갈 수는 없는 노릇이고 이렇게 작은 길거리 공연이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Iq%2Fimage%2F3jNgR-07TYt0j5-loUu2VM_MH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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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려다본 유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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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2T16:14:17Z</updated>
    <published>2018-09-11T02:3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고소공포증을 가지고 있다. 이 고소공포증은 집안 내력이다. 아버지 역시 높은 곳을 무서워하신다. 우리 가족은 평생 아파트에서만 살았는데 이사를 자주 다녔었던 시절에도 10층 이상의 높이에 살아본 적이 없다. 바로 고소공포증이 있으신 아버지의 영향이다. 내가 초등학교 때는 남들 다 올라가는 구름사다리 한 번을 못 올라갔었다. 사다리를 붙잡고 몇 걸음 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EIq%2Fimage%2FZASt14zhPqnd1VwGGipXzz6LF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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