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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ycoa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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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aelimyo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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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WHY를 발견해 HOW를 찾도록 돕는 / 질문하는 / 답을 찾는 / 새로움에 도전하는 / 고마움을 표현하는 / 막힌 담을 허고 새로 세우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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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29T05:43: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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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편하기 위해서 태어난 것인가?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묻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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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00:38:15Z</updated>
    <published>2026-09-13T00:3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기 싫을 때 속으로 이렇게 말하라. &amp;quot;나는 인간으로서 해야 할 일이 있다. 내가 태어난 목적의 일, 즉 내가 세상에 나온 목적을 수행하기 위한 일을 하려는 것이라면 무엇을 불평한다는 것인가? 아니면 나라는 존재가 만들어진 목적은 이처럼 이불을 뒤집어쓰고 따뜻하게 지내기 위한 것인가?&amp;quot;- 하지만 나는 여기에 있는 편이 더 편하다.그렇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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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여전히 러너입니까? - 아직도 달리려는 마음이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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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10:30:46Z</updated>
    <published>2026-09-08T10:3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검투사를 생각해 보라. 매번 경기에서 이기는 검투사는 없다. 그러나 매번 경기에 나가는 한, 그는 검투사다. 졌다고 해서 검투사가 아닌 것은 아니다. 패배하더라도 다시 일어나 훈련하는 한, 그는 여전히 검투사다. 검투사가 검투사이기를 그만두는 순간은 졌을 때가 아니다. 다시 경기장에 나가지 않기로 한 그 순간이다. 어제 자기 자신에게 실망한 사람이 오늘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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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로 앞 한걸음만 생각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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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3:10:21Z</updated>
    <published>2026-09-05T03:1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선선해지면서 달리기 좋은 계절이 다가왔다. 오늘은 아침에 7km를 달렸다. 뛰러 나갈 땐 힘들면 3km만 뛰어야지 라는 마음으로 나갔는데 뛰다 보니 7km를 뛰게 되더라. 오늘 그렇게 뛸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그냥 바로 다음 한 걸음만 생각했기 때문이다. 여름동안 페이스가 늦어지고, 뛰는 거리도 점점 짧아지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가 좀 되었던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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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야 하기 때문에 하는 날. - 45분을 뛰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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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3T12:39:31Z</updated>
    <published>2026-08-23T12:3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요일 오전에 달리고, 그럼 원래라면 토요일 오전에 뛰었어야 했는데, 토요일에 약속이 있어서 하루 쉬고 일요일 오전에 뛰어야지라고 마음먹었지만, 토요일 모임의 여파로 일요일은 정말 그냥 가만히 침대에 누워 있고만 싶었다. 그런데 오늘 못 뛰면 한 번 빠지는 거고, 그럼 다음주에 뛰어야 하는 km가 더 늘어나는데 조금이라도 뛰어서 줄여 놓으면 좋지 않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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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이랑 어떤 관계일까? - 러닝이랑 친해지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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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12:22:13Z</updated>
    <published>2026-08-20T12:2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뛰었다. 러닝은 그 전날 밤부터 시작된다. 어제는 미팅이 많아서 커피를 세어보니 4잔 정도 마셨다. 카페인에 약해서 일부러 물을 많이 타 달라고 하긴 했었지만 그래도 그 영향이었는지, 고민이 많아서였는지 밤에 잠이 쉽게 들지 못했다.  아침에 일어나는 몸도 천근만근이었다. 날씨도 흐려서 비가 올까? 싶게 바람이 많이 불고 흐린 날씨였다. 비가 많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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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달리기를 시작하게 되었는가? - 시작의 동기는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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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05:34:09Z</updated>
    <published>2026-08-18T05:3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너무 뛰기 싫어서 뛰지 않았다. 그리고 오늘 뛰었다. 기본 5km를 달리는데, 오늘따라 달리는 게 너무 힘들어서 3.7km만 달렸다. 그러다 문득 질문했다. 나는 왜 달리기 시작했을까? 누가 뭐라고 하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 달리고 있는 걸까?  2025년 5월부터 달리기를 시작했다. 7월에 봉사로 참여하는 캠프가 있었는데, 그 4박 5일 캠프를 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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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란 뭘까? - 8.15KM을 달리고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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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5T11:54:17Z</updated>
    <published>2026-08-15T11:5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광복절이다. 많은 러너들이 오늘 8.15km를 달리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달린다. 나도 그중 하나. 처음부터 천천히 달려야겠다. 걷뛰를 해야겠다 마음먹고 달리기 시작했다. 오늘은 시간이나 페이스가 아니라 거리. 8.15km를 달리는 게 목표다. 그리고 그걸 해냈다. 8분 초반의 페이스로, 1시간 10분쯤 걸려서 해냈다. 마지막엔 거리를 딱 맞추기 위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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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 인사이트 1 - 그냥 따라만 가도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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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4T02:14:13Z</updated>
    <published>2026-08-14T02:1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습한 더위가 물러가고, 다시 달리기를 시작했다. 늘 달리고 난 이후에 여러 가지 생각들이 떠 오르는데, 그냥 흘려보내는 것이 아쉬워 이렇게라도 남겨 보려고 한다. 어쩌면 정리되지 않은 그냥 날 것의 아이디어이지만, 나중에 다시 보면 뭔가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누군가에게도 더욱 생각이 깊어지게 되는 시작점이 될 수 있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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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edOne - 1. 첫 삽을 뜹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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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13:25:28Z</updated>
    <published>2026-04-21T13:2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5월부터 러닝을 시작했습니다. 7월에 있는 캠프에 참여하기 위한 체력을 키울 목적으로 시작했는데요, 막상 해 보니까 너무 좋아서 지금까지 11개월째 뛰고 있습니다. 곧 1년이 되겠네요. 처음엔 매일 달렸고, 7월 캠프가 끝난 이후로는 아예 안 뛰었습니다. 7~8월 장마철이기도 했고, 너무 덥기도 했으니까요. 그래도 뭔가 달리고 싶어서 7월에 한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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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째 질문 - 12개의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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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23:00:36Z</updated>
    <published>2025-08-10T23: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당신에게 가장 기대되는 일은 무엇입니까?    12개의 질문 중 마지막 질문을 무엇으로 할까? 생각하던 중에 마지막이지만 시작하는 질문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제 한 주가 시작됩니다. 월요일을 시작하면서 이 번 주 가장 기대되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새로 시작하는 취미 생활일 수도 있고, 새로운 프로젝트, 혹은 예정된 소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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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째 질문 - 12개의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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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9:00:11Z</updated>
    <published>2025-08-01T09: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누구에게 인정받고 싶습니까?   사람은 혼자 존재하는 것 같지만, '타자'가 있어서 존재할 수 있습니다. '나'가 있어야 '너'가 있고 '너'가 있어야 '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스스로가 아닌 누군가의 인정을 바라고 원합니다.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타자의 인정을 늘 갈구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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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번째 질문. - 12개의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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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9:00:19Z</updated>
    <published>2025-07-25T09: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에게 성공은 무엇이며, 성장은 무엇입니까?    성공하면, 성장하는 것일까요? 성장하면 성공하는 것일까요? 성공과 성장의 시작점은 무엇이고, 도착점(결과)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성공은 원하는 것을 이루어내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성장이 일어나는데, 사실 성공을 위한 실패를 하는 과정에서 성장은 더 많이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실패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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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홉번째 질문 - 12개의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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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01:00:17Z</updated>
    <published>2025-07-19T0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한 주 스스로에게 칭찬해 주고 싶은 3가지는 무엇입니까?    요즘 저는 스스로에게 박한 사람들을 많이 만납니다. 다른 사람에게였다면 충분히 칭찬하고 인정했을 상황인데도 스스로에게는 더 잘하지 못한 것에 대해 채찍질 합니다. 다른 사람이 그런 일을 했다면 뭐라고 칭찬해 주시겠습니까? 라는 말에는 거침없이 칭찬의 말들을 할 수 있지만 스스로에게 칭찬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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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덟번째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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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9:00:04Z</updated>
    <published>2025-07-11T09: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런 제한도 두지 않고, 모든 것이 가능하다면 당신은 어떤 모습이고 싶습니까?   저는 이 질문이 항상 어렵습니다.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억지로, 의지를 세워서 아무런 제한이 없이 가장 원하는 이상적인 내 모습을 생각해 보십시오. 전체적인 모습이 생각나지 않는다면 이렇게 질문을 바꾸어 볼 수 있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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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곱번째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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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00:46:16Z</updated>
    <published>2025-07-05T00:4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당신이 가장 편안하게 생각하는 장소는 어디입니까?&amp;rdquo;     벌써 일곱번째 질문입니다. 이번 질문에서 장소는 사람이나, 시간으로 바꾸어서 물어 볼 수 있습니다. 당신은 어떤 사람에게서, 어떤 시간에, 어떤 장소에서 편안함을 느끼십니까?  저는 새벽시간이 편안합니다. 고요하고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저는 집이 편합니다. 밖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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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섯 번째 질문 - 12개의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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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9:00:02Z</updated>
    <published>2025-06-27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가장 두려운 것은 무엇입니까? 두려움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직면하고 그것을 헤쳐 가려는 것을 우리는 용기라고 합니다. 나는 무엇을 두려워하고, 어떤 때 용기를 낼 수 있는지 알아보는 것은 스스로 어떤 사람인지를 알아가는데 도움이 됩니다. 우리는 생각보다 두려움으로 인해서 표현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많이 아는 예처럼 자녀가 위험한 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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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섯 번째 질문 - 12개의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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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10:22:08Z</updated>
    <published>2025-06-20T09: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하루는 어떤 모습인가요? 아무런 제한도 없고, 모든 것이 가능한 상태에서 당신이 원하는 가장 이상적인 하루를 생각해 보십시오.  제가 원하는 가장 이상적인 하루는 오전 6시 30분에 일어나서 이를 닦고, 물을 한 잔 마시고 이불 정리를 합니다. 그리고 자리에 앉아서 묵상을 기록합니다. 그리고 정해진 분량의 성경을 읽고, 모닝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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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번째 질문. - 12개의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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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10:05:22Z</updated>
    <published>2025-06-13T09: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당신의 마음은 어떻습니까?     이상하게 사람들은 마음을 물으면 대답을 잘 못합니다. 마음을 물어도 지금 상황이나, 본인의 생각을 대답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부러 마음에 대해서 더 묻습니다.  누구도 궁금해하지 않고, 스스로도 모르는 그 마음이 어떤지, 지금 내 마음은 어떤지 스스로에게 질문해야 합니다. 지금 내 마음은 어떻지? 지금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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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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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09:03:04Z</updated>
    <published>2025-06-06T0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지금 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amp;rdquo; 저는 종종 이 사람이 과연 자기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가? 에 대한 의문이 들 때가 있습니다. 자기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무엇인지 스스로 인식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당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보통 지금 하는 일이 뭐냐는 질문에, 어디에서 일하는지, 회사 이름으로 말할 때가 있습니다. 다른 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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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개의 질문 - 두번째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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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08:34:59Z</updated>
    <published>2025-05-30T08: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당신은 세상에 어떤 기여를 하고 싶습니까?&amp;rdquo; 지난 질문에 이어서 생각해 보십시오. 나의 삶이, 나의 커리어가 세상에 어떤 기여를 하고 있을까? 내가 지금 하는 일은 누구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일까? 저는 제 일을 할 때 지금 만나고 있는 이 사람과, 그의 회사 사람들(상사와 동료, 팀원들 누구라도), 그의 가족들, 그가 만나는 그의 고객들, 그의 친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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